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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R단편<의자> 서울국제뉴미디어페스티벌 '버추얼 리얼리티 아트 특별전X 상영
작성자 문화코드 기반의 글로벌 영화 제작 전문인 양성 사업단
날짜 2017.08.10
조회수 810

VR 미술작품 한자리···네마프 '버추얼리얼리티 아트 특별전X'





등록 2017-08-09 11:3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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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의자 The Chair VR Cinema, 2017, 정범연.'의자'는 단국대 영화콘텐츠전문대학원과 동대학원 BK21 Plus사업단에서 제작한 한국-베트남 합작 영화다. 단국대 영화콘텐츠전문대학원과 호치민시 연극영화대학이 함께 참여했다.  ‘관객모독’ 연극을 바탕으로 재구성한 VR영화이다.

【서울=뉴시스】박현주 기자 = 국내 처음으로 버추얼리얼리티(VR) 작품을 한자리에서 볼수 있는 전시가 열린다.

오는 17일 개막하는 제17회 서울국제뉴미디어페스티벌(www.nemaf.net, 이하 네마프)에서 ‘버추얼리얼리티 아트 특별전X’가 펼쳐진다.

총 5개작품(국내 4작품, 해외 1작품)이 전시되며, VR작품에 대한 안내와 제대로 된 감상을 위해 네마프 기간 내내 도슨트 프로그램이 상시적으로 진행된다. 이 특별전은 미디어극장 아이공에서 관람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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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Soundscape Soundscape(김동욱&전진경)VR을 통해 사운드가 공간에 주는 영향력을 시각적으로 표현한 작품이다. 인공적인공간과 오브젝트는 사운드에 따라 확장되고 해체되며 최종적으로 인간과 자연, 인공물이 조화를 이루는 가상공간이 된다.

'네마프'는 국내 유일의 영상과 전시를 함께 아우르는 뉴미디어아트 대안영상축제다. 서울 마포 서교예술실험센터, 미디어극장 아이공, 탈영역 우정국, 서울아트시네마, 인디스페이스 등에서 20개국 128작품이 다채롭게 상영, 전시된다.

노르웨이 30년 미디어아트의 역사를 소개하는 '노르웨이 무빙이미지'전, 오랜 기간 공공미술과 여성미술 활동을 펼쳐온 '홍이현숙 작가전X: 수행의 간격' 특별전, 초현실 클레이 애니메이션의 거장으로 불리는 체코'얀 슈반크마예르’ 회고전 등 10여개의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hyun@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