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넌 어떻게 지내니? < 코로나 극복 노하우 1 >
작성자 천안캠퍼스 대학생활상담센터 김지안
날짜 2020.06.02 (최종수정 : 2020.06.09)
조회수 199


넌 어떻게 지내니? < 코로나 극복 노하우 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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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하늘이 무너져도 솟아날 책은 있다


영웅스토리에서 전자도서관 활용법에 관한 특강을 보고 전자도서관을 활용하게 되었어요.앱을 설치하고 로그인을하면 핸드폰으로 간편하게 책을 볼 수 있다는 점이 매우 좋았어요. 코로나 19로 인해 집 근처 도서관을 가기가 많이 꺼려졌는데, 전자도서관을 활용하면 편안한 공간에서 책을 읽을 수 있답니다. 여러분도 전자도서관이란 공간 속에서 마음의 양식을 쌓아보는 것은 어떨까요? - 조민서


Tip. 도서관 홈페이지 접속 > 전자책 > 대출하기



2. 저기압일땐?고기앞으로!

  코로나로 인해 예민해진 딸의 눈치만 보던 아버지는 다짐하듯 말씀하셨다. "우리 삼겹살 먹을까!?" 고기가 다 구워진 후 내 눈앞에 놓인 목살삼겹살은 환상이었다.

  기분이 안 좋을 땐 입맛이 없어도 고기를 먹자! 짜증내면서 별로 먹고 싶지도 않았던 고기가 밥이랑 먹으니까 너무 잘 들어가는 것이다. 반드시 양파를 옆에 함께 구워서 먹어야 이 맛이 더욱 살아난다. 코로나로 인해서 기분이 안 좋다면 고기를 먹고 생기를 되찾아보세요~ - **



3. 일상의 소중함


  나에게 탈출구는 산책이었다. 사람이 많은 곳은 가지 않되, 마스크는 항상 착용. 이 원칙을 지키면서도 건강을 챙기고 마음의 평화를 얻을 수 있는 방법.산책을 하면 푸르른 녹음과 빛나는 햇살, 그리고 그에 반사되는 윤슬까지즐길 수 있다.

 '일상생활이란 건 뭘까생각하며 인생을 되돌아보는 시기를 보내고 있는데, 산책하다 힘들면 잠시 쉬었다 가는 것처럼 주변을 둘러볼 수 있는 여유를 가진 내가 되고 싶다. - 고명주



4. 보고싶은 얼굴들


  저는 요즘 화상전화 프로그램을 통해서 이틀에 한 번씩은 친한 친구들의 얼굴을 보고 있습니다. 학교 과제가 어떤지, 요즘 어떻게 지내는지도 물어보기도 하고, 온라인 프로그램이다 보니 이야기하다가 하고 싶은 게임이 있으면 다같이 하기도 합니다. 코로나 사태가 진정되면 어떻게 지낼지 계획을 짜기도 하구요. 실제로 만날 순 없어도 친구들과 만날 수 있을 때를 생각하며 이야기를 나누다 보면 코로나 사태도 금세 지나갈 것 같다고 느꼈습니다. **


 

* 문의: 대학생활 상담센터 041-550-129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