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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을 만드는 '신편회'
작성자 약학·치과대학 교학행정팀 윤지영
날짜 2015.10.27
조회수 556

신문편집회는 단국대학교 치과대학이 만들어진 해인 1980년에 만들어진 학교 부속 기관에 속한 유일한 동아리입니다. 또한 신문편집회는 대학생으로서의 자유로운 의견 표출과, 신문을 만들어 내는 과정에서의 탐구를 통하여 세상에 관심을 갖고, 한 구성원으로서의 역할을 온전히 해내기 위해 만들어진 동아리입니다.

 

신문편집회의 구성원이 되면, 글을 써나가는 과정에서 자신의 의견을 남에게 전달하는 능력과, 남의 말을 경청하는 능력을 키워나갈 수 있습니다. 또한, 기사를 쓰고 서로의 기사를 살펴보며, 하나의 신문을 구성하는 기사들을 만들어 가다 보면, 각자의 풍부한 필력과 표현력을 기를 수도 있습니다. 매학기 발행되는 단국치보(단국대학교 치과대학 신문편집회가 발간하는 신문의 이름)를 완성하여 다른 학우들과 공유할 때의 기쁨은, 경험해보지 않고 넘어가기에는 아주 아까운 것입니다.

 

회원들은 재학생 때뿐만이 아니라 졸업 이후에도 선배와 후배들이 어우러져 각자의 생각을 공유하고 있습니다. 신문을 만드는 편집회의, 더불어 매년 정기적으로 있는 졸업 선배와의 만남, 학부생들 간의 우정 도모를 위한 MT 등이 신문편집회 회원들 간의 끈끈함을 더욱더 단단하게 묶어줍니다.

 

자신의 생각과 맞는 사람들과, 자신의 생각을 공유하며, 자신의 생각을 표출할 수 있게 하는 신문편집회는, 앞으로 동아리가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제시해줍니다.

 

http://cafe.daum.net/sinpyunzza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