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국대학교 치과대학을 방문해주신 모든 분들을 환영합니다.

 

 

1980년 문을 연 단국대학교 치과대학은 구국, 자주, 자립의 창학이념을 바탕으로 우수한 치과의사를 양성하고 지역사회에 봉사하며 한국의 치의학의 선두에서 확장 시켜 왔습니다.

그간 저희 치과대학이 배출한 2400 여명의 치과의사는 전국 각지에서 명망 있는 치과의사로 활동할 뿐 아니라 모교를 비롯한 여러 대학과 의료기관에서 교수와 봉직 치과의사로 모교를 빛내고 있습니다.

앞으로의 대학은 단순한 기능인의 양성에 그쳐서는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사회의 보편적 가치를 지키면서도 변화를 과감히 수용할 수 있고 동시에 인류애를 갖춘 신지식인이 필요합니다.

이를 위하여 단국대학교 치과대학은 앞으로도 더욱 겸손한 자세로 국가와 사회에 봉사하며 교육과 연구에서 대한민국 치의학의 미래를 열어갈 수 있도록 계속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0년 07월 16일 학장 이해형 DDS, Ph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