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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국대학교 치과대학 차경석 교수 정년 기념 강연(2020.06.17)

단국대학교 치과대학 차경석 교수 정년 기념 강연(2020.06.17)

2020년 6월 17일 연송홀에서 차경석 교수님의 정년기념 마지막 강의가 치과대학 본과 2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있었습니다.

차경석 교수님은 1982년 서울대학교 치과대학 교정과 전공의를 수료한 뒤 1993년 단국대학교 치과대학병원 교육 연구부장을 시작으로 단국대학교와 인연을 맺어 2020년을 끝으로 약 35년간의 교직생활을 마무리하셨습니다.

코로나 사태 속에서 마스크 착용과 철저한 온도체크를 통해 안전한 환경에서 행사가 진행되었고 많은 제자들과 동문, 현직 교수들이 함께하여 차경석 교수  마지막 강연 후 지도학생의 편지낭독  감사장과 화환을 증정하는 자리를 마련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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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과의사 국가고시 2년 연속 전국 수석 ‘쾌거’

2016.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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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대학 조은정(치과대학 치의학과 4학년) 양이 2016년도 제68회 치과의사 국가고시에서 전국 수석을 차지했다. 우리 대학은 지난해 권율 군의 제67회 치과의사 국가고시 전국 수석에 이어, 2년 연속 전국 수석을 배출하는 쾌거를 이뤄내 주목을 받고 있다. 지난 26일 한국보건의료인국가시험원(이하 국시원)의 발표에 따르면 조은정 양은 340점 만점에 305.0점을 획득, 전국에서 치과의사 국가고시에 응시한 수험생 808명 중에서 1등을 차지했다. (※ 사진 속 인물은 기사와 관련 없음) 조은정 양은 “꾸준히 열심히 공부했을 뿐인데 합격과 더불어 전국 수석을 하게 되어 영광이다”라며 “ 국가고시를 앞둔 막바지에는 밥 먹는 시간도 아까워 주먹밥으로 끼니를 때우며 공부했다. 합격의 가장 큰 비결은 매일 매일 꾸준히 공부한 것이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특히 그녀는 “지난 해 전국 수석을 차지한 권율 선배가 후배들을 위해 학습법을 특강해 준 것이 큰 도움이 되었다”며 “지도 교수님의 아낌없는 지원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고마운 마음을 전하기도 했다. 김기석(치과대학 치의학과) 학장은 “평소 워낙 품성이 바르고, 뛰어난 집중력과 성실함을 가진 학생이라 전국 수석을 기대했다”며 “치과진료인력 양성을 위한 최첨단 교육 시설 및 치과대학 교수님들의 열정과 학생들의 노력으로 인해 2년 연속 치과의사 국가고시 전국 수석 배출 이라는 뜻깊은 성과를 얻은 것 같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올해 치러진 제67회 치과의사 국가고시는 808명의 응시자 중 767명이 합격해 94.9%의 합격률을 기록했다. 지난해 치과의사 국가고시 전국 합격률 96.5%에 비해 1.6% 낮아진 결과이다.

약학·치과대학 교학행정팀

제 17회 학생학술경연대회

2015.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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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1월 20일 경희대학교에서 제 17회 한국치과대학-치의학전문대학원 학생학술경연대회가 개최되었다. 김기석 치과대학장을 비롯한 각 대학의 교수들과 학생 등 여러 내빈이 참석한 가운데 행사가 진행되었다. 기초-임상 치의학 관련 제반 연구를 연구 분야로 하여 전국 치과대학에서 총 19팀이 참가하였으며, 단국대학교 치과대학에서는 전영우(치의학1년), 이수연(치의학3년) 두 학생이 참가하였다. 발표자인 전영우(지도교수 백동헌, 공동참여자 허수진)학생은 "무치악 환자를 위한 프로바이오틱스"를 주제로, 이수연(지도교수 김해원)학생은 "온도자극에 따라 약물을 송출하고 유전자를 주입하는 Shell cross-linked PEI modified micelle"를 주제로 발표하였으며, 단국대학교 치과대학에서 이수연 학생이 은상을 수상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올해로 17회를 맞이하는 한국치과대학-치의학전문대학원 학생학술경연대회는 학생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내실있는 경연대회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약학·치과대학 교학행정팀

2015년 학생체육대회 및 축제

2015.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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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9월 11일 금요일, 치과대학 체육대회 및 축제가 마무리 되었습니다. 기존의 체육대회 종목들에서 물풍선 던지기와 썰매 레이스 등 새로운 종목들이 추가되었으며, 학생들의 안전을 최우선시 하는 것을 목표로 체육대회가 진행되었습니다. 종목으로는 축구, 농구, 발야구, 족구, 승부차기, 3인 4각, 그리고 팔씨름이 진행되었습니다. 하지만 오후 2시 경부터 내리던 비로 체육대회는 예정보다 2시간 정도 일찍 끝을 맺었고, 이어 학생들은 단국대학교 학생회관 학생극장으로 이동해 축제를 진행하였습니다. 축제는 학생회 측의 진행으로 실내 게임, 학번 장기자랑, 그리고 경품 추천 등으로 진행되었습니다. 학생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뜨거운 분위기 속에서 축제가 진행되었습니다. 점수 합산 결과 본과 2학년(12학번)이 2년 연속 우승하는 쾌거를 이루었습니다. 체육대회 및 축제 자리에는 김기석 학장님 외에 여러 교수님께서 참석하시어 자리를 빛내주셨습니다. 이번 제 37대 학생회는, 마지막 행사였던 체육대회와 축제를 끝으로 유종의 미를 잘 거두고 한 해를 마무리하게 되었습니다. 학생회장 12학번 김의현 학생은 ‘2015년의 마지막 공식 행사를 끝마무리하게 되어 홀가분하면서도, 더 잘할 수 있었던 일들이 생각나 아쉬운 마음도 든다.‘며, ‘그래도 부족한 학생회장을 많이 챙겨주고 도와준 학생회 동기들과 예과학생회 친구들에게 감사한 맘을 전한다.’고 하였습니다.

약학·치과대학 교학행정팀

2015년 외부임상실습 보고회

2015.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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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부임상실습(Externship) 보고회를 마치고 단국대학교 소아치과 김종빈 2015년 9월 9일 단국대학교 치과대학 본과 4학년 강의실에서 본과4학년 학생들이 외 부임상실습 보고회를 가졌습니다. ‘외부임상실습’은 학생들이 원내생 기간 동안 본교에서 쌓은 임상실습 경험을 확대시키고 스스로 진로를 탐구하는 시간을 갖게 하고자 하는 목적으로 본교에서 시행하고 있는 프로그램으로 올해에는 2015년 1학기를 마치고 7월 6일부터 7월 10일의 기간 동안 시행한 바 있습니다. 올해로 5년째를 맞이하는 만큼 보다 성숙되고 쳬계를 갖춰가고 있으며, 학생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보다 내실 있는 프로그램으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올해는 미국의 UCLA와 일본의 Tsurumi 대학을 비롯해 용산의 미8군병원 및 병원급 수련기관과 개인치과병원까지 학생들의 관심에 따라 선택한 곳으로 다녀왔습니다. 학생들은 ‘전 국가적으로 MERS 사태로 어수선한 속에서도 이번 익스턴쉽이 수련, 유학 뿐 아니라 진정한 목표에 대해 생각 할 수 있는 좋은 시간이었다’, ‘원내생기간 동안 본교에서 흥미로운 Case들도 많이 봤지만, 그 이상의 의미를 가진 소중한 시간이었다’ 등의 소감을 발표하며 프로그램에 대한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습니다. 다시금 ‘외부임상실습’ 프로그램에 적극 협조해주신 관계 기관 병원장 및 원장님들에게 감사를 전하며 겨울학기에 “2015년도 외부임상실습 후기집”을 발간하여 배포할 예정입니다.

약학·치과대학 교학행정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