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국대학교 사범대학장 심상신

 

  단국대학교 사범대학은 민족애를 바탕으로 인류사회에 공헌하는 전문인 양성'이라는 본교 교육목표에 따라 1972년 신설되었고, 현재 한문, 수학, 과학, 체육 등 4개 교과 및 특수교육과에 총 680여명이 재학하고 있습니다. 또한, 2009년부터는 교원양성 기능을 향상시키기 위하여 교직교육과와 교직지원팀을 신설하여 재학생의 교육역량을 제고하는 데 기여하고 있습니다. 2017.4월 현재 35명의 전임교수가 재임하고 있고, 최근 3년간 매년 평균 60여명의 졸업생이 초중등학교 교사로 임용되고 있습니다.


  단국대학교 사범대학은 변화하는 사회적 요구에 적합한 지식과 기능을 습득하고 전문 지식과 기술을 배양하여 교사로서의 학문적 자질과 교직 수행 능력을 갖춘 인재를 양성한다.”는 교육비전을 구현하기 위하여 다음과 같은 내용을 실천하고 있습니다.


- 첫째, 세계화, 다양화 시대를 선도하는 교사 양성

- 둘째, 전문적 교과 지식을 갖춘 교사 양성

- 셋째, 학생 사랑의 교직관을 가지고 헌신하는 교사 양성

- 넷째, 학교 조직의 구성원으로서 동료애와 지역사랑을 실천하는 교사 양성


  단국대학교 사범대학은 수학교육과, 과학교육과의 냉철한 이성, 특수교육과, 한문교육과의 풍부한 감성, 그리고 체육교육과의 활기찬 체력이 조화를 이루어져 지 ··체를 겸비한 교사를 양성할 수 있는 최적의 조건을 갖추고 있습니다교육계의 화두로 떠오른 창의 ·인성 교육은 이와 같이 다양한 전공분야의 학문적 강점이 서로 융합하는 과정에서 창출됩니다. 단국대학교 사범대학은 이와 같이 각 학과의 강점을 십분 활용하여 인성과 창의성을 겸비한 미래지향적 교사를 배출함으로써 명실 공히 대한민국 최고 수준의 교원 양성을 위한 선도 대학으로 확고하게 자리하게 될 것입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