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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보건복지에 대한 사회적 수요는 날로 증가하고 있으나 그에 대한 전문인력은 부족하며 OECD 국가에 비해 현저하게 낮은 수준이므로 앞으로 이 분야는 직업면에서 매우 유망한 분야임에 틀림없습니다. 사회적 수요면에서 볼 때 한국은 이미 인구 7명중 1명이 노인인 고령사회로 접어들어 보건복지서비스와 인력이 더욱 필요하게 되었습니다. 그에 따라 보건복지예산비중은 2017년 14.4%인 67.7조원에서 2020년 정부총지출대비 16.1%인 82.8조원으로 꾸준히 늘어나고 있습니다.

노인인구가 늘어나는 만큼 건강수명도 늘어나고 있으나 소득보장은 충분치 않아 평생 미래직업에 대한 준비가 필요한 평생학습시대에 살고 있습니다.

주지하다시피 이미 눈앞에 전개되고 있는 4차산업혁명시대에 일자리는 매우 부족하게 될 것으로 전망되나 보건복지가 핵심인 휴먼서비스는 사람에 의해 생산되는 것이 윤리적이며 생산적이어서 인공지능보다 우월하다고 전문가들은 예측하고 있습니다.

단국대학교 보건복지대학원은 이러한 시대의 조류에 맞추어 직업능력에 중점을 둔 보건, 복지, 안전분야의 체계적인 교육과 훈련을 통해 각 분야의 전문인력을 양성함은 물론 보건과 복지, 보건과 안전, 복지와 안전 등 융복합적 사고와 지식을 갖출 수 있도록 설계되어 있습니다.

여러분을 최고의 전문가로 탄생시킬 단국대학교 보건복지대학원으로 초대합니다.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를 기대합니다.


2019.9.1


 


                                                                                                                                                             보건복지대학원 원장   강 창 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