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과학대학원장 김용만

스포츠과학대학원은 새 천년의 시작인 2000년에 개원하였습니다. 비록 역사는 짧지만 새로운 시작인 21세기와 함께 한다는 점에선 남다른 의미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구국 · 자주 · 자립의 창학정신과 반세기 동안 축적된 교육적 연륜을 바탕으로 중부권 유일의 특수목적대학원으로서의 역할을 견고히 다져 나가고 있으며 지역사회와의 연계, 산학연 협동체계 구축을 통해 사회봉사 및 국가경제 발전에 이바지 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론적 실제와 과학적 방법으로 새로운 지식개발과 창조적 정신을 융합시켜 스포츠 과학화에 선도적 역할담당과 재능 있는 인재 개발은 물론 이를 적극 활용할 수 있도록 스포츠과학대학원에서는 최선의 노력을 기울일 것입니다. 현재 3개 학과의 석사과정 [스포츠의학과, 스포츠산업학과, 레저 및 경기지도학과] 가 개설 되어 있으며 우수한 교수진에 의한 전문지식교육과 전문지도자 양성에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앞으로 스포츠과학대학원은 스포츠의 세계화 · 과학화 및 정보화라는 시대적 요구에 부응할 수 있는 미래지향적 신지식인 양성을 목표로 최선의 노력을 다할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