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전망

  일반인들의 건강 및 체력단련, 신체미용 등에 대한 관심이 고조되면서 직장 내 체력단련장, 대형병원의 스포츠의학센타, 중소병원의 스포츠(비만) 크리닉, 스포츠클럽 등이 수없이 개설되고 있습니다.
우리 운동처방재활학과 졸업생들은 대개 전문자격증을 취득하여 임상운동사나 운동처방사, 운동상해관리사로 활동하게 되는데, 임상운동사는 의사들과 협력하여 의료진의 한 사람으로서 환자들의 치료 및 건강유지를 위한 역할을 수행하며 운동처방사는 스포츠센타, 헬스클럽 등에서 건강과 운동을 위한 피교육자들에게 운동을 서비스하는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프로 스포츠가 발전함에 따라 운동선수들의 체력관리와 컨디션 조절, 운동상해의 예방과 상해를 입었을 시의 빠른 회복은 경기력 유지를 위한 선수관리의 핵심 사항으로서 운동상해관리사의 역할이 각광을 받고 잇습니다.
이외에도 일반인의 건강증진을 위한 전문화된 헬스클럽을 운영하거나 병원의 건강검진센터 또는 스포츠의학센터, 보건소 등의 의료기관 및 노인복지시설, 장애자 재활시설 등의 사회복지시설에서 운동검사 및 처방 업무를 수행할 수 있습니다. 특히 보건소의 경우 주민체력관리 부서가 설치되어 있어서 앞으로 많은 수요가 예상되고 있습니다.


2. 졸업 후 진로

  종합병원 스포츠건강센터에서 근무하는 운동처방사와 보건소에서 근무하게 되는 운동처방사, 보건교육사로 진출할 수 있습니다.
또한, 프로구단에서 운동선수의 재활과 경기력향상을 담당하는 전문가인 선수트레이너(AT)로 진출이 가능하며, 종합사회복지관, 노인전문요양병원에서 노인들의 건강을 담당하는 노인운동 지도사로도 진출이 가능합니다. 그 외 일반피트니스 센터의 퍼스널트레이너, 산업안전전문운동사 등 다양한 분야로의 진출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