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과학대학 도시계획.부동산학부 도시지역계획학전공

  • 전화번호: 031-8005-3323
  • 위치: 사회과학관 306호
  • 소개

    도시지역계획학전공은 전세계적으로 급속히 진행되고 있는 산업화와 도시화 과정의 제반현상들, 즉 도시공간, 환경, 빈곤, 토지이용, 주택, 교통, 재정에 관한 문제들을 공공의 노력에 의해 보다 합리적으로 해결하는 데 필요한 이론적 토대와 실무적 지식을 제공하는 분야입니다.
    따라서 우리 전공에서는 도시화와 도시문제에 영향을 미치는 사회경제적 요인들의 인과관계에 관한 이론 교육을 토대로 하고 있으며, 또한 현장에서 요구되는 전문적 실무능력을 갖춘 도시계획가, 도시행정가, 지역분석가, 교통계획기사, 환경영향평가사, 주택관리사 등 전문인력 육성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도시지역계획학전공은 1999년 도시 및 지역학부로 개편하였다가 현재는 사회과학부 소속으로 재편되었습니다. 교수진은 도시지역계획학을 전공하고 토지, 주택, 교통, 경제, 환경, 재정, 정치경제 등 해당분야에서 탁월한 이론과 실무를 전공한 박사학위 소지자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또한 전공과 관련하여 우리나라 도시와 지역의 현안문제를 연구하고 정책적 제안을 하기 위한 도시 및 지역연구소가 설립되어 운영 중입니다.
  • 필요한 적성

    도시지역계획학은 도시라는 공간에서 사람과 물리적 시설, 각종 기능이 어떻게 상호 작용하는지를 연구하고, 일정한 규칙과 원리를 발견하여 보다 바람직한 미래를 설계하는 데 목적이 있습니다.
    따라서 우리 전공을 선택한 학생들에게는 도시생활에서 경험하는 다양한 현상에 대한 지적 호기심과 문제의 원인과 해결 방안을 탐색하는 데 필요한 문제의식, 그리고 대학의 교과과정을 이수할 수 있는 최소한의 논리적 사고능력과 합리적 분석능력이 필요하다고 하겠습니다.
    특히 도시공간에 대한 예술적 감각과 함께 미래에 대한 비젼을 가진 학생이라면 매우 적합한 전공으로 생각할 수 있습니다.
  • 졸업 후 진로

    도시지역계획학전공은 사회과학적 이론과 방법론에 기초한 도시관련 교과목과 도시설계, 단지계획, 토지이용계획, 지리정보체계 등 현장에서 요구되는 물리적 도시계획의 실습교과목을 교과과정에 통합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와 같은 폭넓은 지식을 바탕으로 졸업생들은 현대 도시사회의 다양한 분야에 진출할 수 있습니다. 공직임용 시험을 통해 도시행정과 정책가가 될 수 있고, 자격시험을 거쳐 도시계획기사, 교통계획기사, 환경영향평가사, 주택관리사로 일할 수도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주택공사, 토지공사, 수자원공사, 지하철공사 등 공공기관에서 근무하거나, 기업체의 사업개발부서에서 사업관리 및 투자분석 전문인력으로 활동할 수도 있습니다.
    최근에는 각종 시민단체에서 도시개발과 환경문제를 주요 관심사로 부각시키고 있고, 시대적 분위기도 생활 및 주거공간과 환경보전 문제를 중시하는 경향을 보이고 있기 때문에 이와 관련한 전문인력의 수요가 늘어날 것으로 전망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