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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스트 논제 답변
작성자 환경원예학전공 이지예
날짜 2021.05.27
조회수 57

Q1. 오랑시는 폐스트 사태를 선언하고 도시를 폐쇄했습니다. 이처럼 감염병을 이유로 도시를 폐쇄하는 것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중국 우리나라는 제조업으로 먹고사는 나라, 그리고 만들어진 완제품을 중국에 팔기때문에, 그리고 중국은 경제적 압박이나 수출규제같은 악수를 둘수 있기 때문에 수틀리면 무역보복 떄리거든, 그리고 입국금지를 하더라도, 밀입국할떄는 통제가 불가하니 공식적으로 입국하고 그것을 관리하겠다는 입장.(전용입국장)

봉세하고 하더라도 페스트로 인해 인구의 삼분의 일이 죽었다. 그리고 결국에는 집단면역으로 페스트로 인한 상황이 종결되었다. 그것을 보면 감염병을 이유로 도시를 폐쇄하는 것은 아무런 의미가 없음을 알 수 있다.그리고 현재 코로나의 상황에서 우리나라는 국경폐쇄를 하고 있지않다. 오히려 밀입국자나 불법적인 경로를 통해서 들어와 확산시키는 것보다는 직접 공식적으로 관리하는 것이 관리하는데 더 쉽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도시폐쇄를 한다고 하더라도 쥐, 각종 동물들의 이동을 막을 순 없기 떄문에 봉쇄가 답은 아니라고 생각한다.

Q2. 랑베르는 타루가 리외의 부인이 요양소에 있다는 것을 말하자 전에는 거절했던 보건 위생대일을 하겠다고 말했다. 랑베르가 그 말을 듣고 생각을 갑자기 바꾼이유는 무엇??

자신도 사랑하는 사람을 두고 떠나온것이지만, 리외도 사랑하는 부인을 멀리 두고 자신이 감염되어 죽을 수도 있는 상황에서 자신의 의무를 다하는 모습을 보고 경외심을 느꼈기 떄문이라고 생각.



선택논제

1. 공동체가 똑같이 겪는 고통이다. 하지만 모두 연대하고 유대하지는 않는다. 코로나 시국을 겪으면서 변화된 우리 사회와 공동체는 어떤 모습을 띈다고 할 수 있갰는가??? 또 사람들의 모습은 어떻게 달라졌는가??


일단 어떤 고통인지에 따라 다르다고 생각한다. 질병에 의한 고통은 지금 상황에서 타인을 믿을 수 없는 상황에서는 이기적으로 변한닥 생각한다. 극한에 상황에 처해있을떈 이기적 면모가 부각된다고 생각. 하지만, 식민지배나 박해같은 고통은 같은 상황에 처해있는 모두가 자신과 비슷하고 정신적으로 유대감과 안정감이 생기기때문에 유대한다고 생각한다.

모두가 유대하고 연대한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민족적 특성의 일부라고 생각하는데, 유대인같은 경우도 그들은 강하게 유대하고 연대했다.



2.랑베르는 페스트가 퍼진 나라에 억류된 여행자였다. 도시가 폐쇄되어버린 상황에서 고향에 돌아갈 수도 사랑하는 사람을 만날 수도 없다. 만약 내가 리유의 입장이라면 랑베르에게 증명서를 써줄것인가?????
절대 안써 줄 것이다. 사랑하는 사람을 만나기 위해 돌아갔다가 오히려 사랑하는 사람에게 끔찍한 고통을 안겨줄 수 있다. 전염병이 퍼지는 것을 막기 위해 절대 써주지 않을 것이다. 그 당시 페스트를 완벽하게 진단할 수 있는 장비와 설비가 없었는데, 과연 내가 그입장이라면 써줬을까? 안써줬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