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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과대학 이정환 교수, 의생명재료 분야 최상위 논문 잇따라 출간

 단국대학교 치과대학 (학장 이해형) 치의예과 김해원 및 이정환 교수 (조직재생공학연구원(이하 ITREN) 및 나노바이오의과학과 대학원 겸무)가 최근에 손상된 조직의 재생을 위한 신행혈관형성 제어에 관한 종설 논문을 재료과학 분야 최상위 저널인 Progress in Materials Science (IF=30.5)에 발표했다.

관련링크 : https://www.sciencedirect.com/science/article/pii/S0079642520300967

 본 논문은 손상된 신경, 근육, 뼈 등의 조직을 재생하기 위해서, 다양한 영양분과 줄기세포 등을 공급할 통로인 신생혈관형성의 필요성, 이를 위해 생체 내에서 일어나는 일련의 현상과 기전, 그리고 최첨단 바이오소재의 개발 전략에 관해서 세포-세포기질 상호작용 차원에서 체계적이고 심도있게 서술하고 있다. 본 논문의 책임을 맡은 김해원 교수는본 연구팀은 그 동안 신생혈관형성을 위한 다양한 연구들을 진행해 왔는데, 이번 종설 논문은 이러한 결과들을 집대성한 것이며, 바이오소재를 통해서 제어할 수 있는 미래의 전략을 조직공학 및 재생의학 연구자들에게 제공하고 있다” 그 의의를 설명하고 있다. 

 본 논문의 주저자를 맡은 이정환 교수는 신생혈관형성능 뿐 이니라, 항균성, 조직재생능을 지닌 다양한 나노바이오소재를 개발하여 Biomaterials (IF=10.3), Bioactive Materials (IF=8.9), Acta Biomaterialia (IF=6.6, 이상 생체재료분야 상위5%), Dental Materials (IF= 4.6, 치의학분야 상위 5%) 등 최근 5년간 55 편 (상위10% 이내 20편)의 논문을 주저자로 출간하고 있다.

▲ 재료과학 분야 최상위 저널인 Progress in Materials Science (IF=30.5)에 논문을 발표한 단국대학교 치과대학

(학장 이해형,  앞줄 오른쪽에서 첫번째) 김해원 (앞줄 왼쪽에서 다섯 번째) 및 이정환 교수 (앞줄 왼쪽에서 세 번째)

 한편, 단국대학교 치과대학 교수진을 기반으로 융복합연구를 위해 2007년 설립한 ITREN (원장 김해원 치과대학 교수)은 2017년에 단국대학교 교책연구원으로 승격되는 등, 지난 13년간 분야별 상위1% 20편, 상위10% 200여 편 등 다수의 SCI급 논문을 발표하고, 다양한 기초과학 연구과제를 수행하면서, BT(기초생물학)-MT(임상(치)의학)-NT(나노재료학융복합연구에서부터 (구강)세포-세포외기질과 관련된 기초연구에 이르기까지 치의학 발전에 크게 공헌하고 있다. 현재, 12개 해외 연구기관들과 네트워크를 형성하면서 세계적인 수준의 연구원으로 성장하려고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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