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판 뷰
게시판 뷰페이지
"구강악안면외과 교실" 환자맞춤형 3D 프린팅 치과임플란트 개발에 박차
작성자 치과대학 치의학교육실 이상준
날짜 2020.07.17 (최종수정 : 2021.07.22)
조회수 758

"구강악안면외과 교실" 환자맞춤형 3D 프린팅 치과임플란트 개발에 박차


구강악안면 외과학교실 교수 김문영


 ‘Dental Materials’, 전세계 치과분야 91SCI급 저널 중 3위 랭크(IF=4.4)

▷ 치과재료힉 분야 주요 연구를 제공하는 상위 3% 국제적 연구저널

▷ 단국대학교 생체재료학교실, 해부학교실, 조직재생공학연구원(ITREN)과의 높은 수준의 연구 협업 통해 3D 프린팅 치과임플란트 재료 개발의 전기 마련 


  단국대학교 치과대학 (학장 이해형) 구강악안면외과학 교실 김문영 교수가 치과생체재료학교실 및 조직재생공학연구원팀의 이해형, 이정환교수 해부학교실의 박종태 교수 등과 함께, 티타늄 합금(Ti-6Al-4V)을 이용하여 치과임플란트로 사용하기 위한 생물학적, 기계물리학적 성질을 심도있게 밝혀냈다.


  본 연구 결과는 단국대학교 조직재생공학연구원, BK21 글로벌 연구센터, UCL 이스트만-코리아 덴탈메디슨 센터 등 많은 연구진의 노력의 결실 끝에 얻게된 연구 성과로, 엘스비어 퍼블리싱 그룹(Elsevier)에서 발행하는 치과계 최상위 3%SCI 학술지, 덴탈 머티어리얼즈(Dental Materials)“Mechanophysical and biological properties of 3D printed titanium alloy for dental application” 이라는 제목으로 20207월 게재되었다.


  논문의 주요 내용은 Ti-6Al-4V 분말을 이용한 DLMS 3D-printing 및 표면 후처리의 최적화를 목표로 진행되었으며, 레이저 신터링시 발생하는 기공, 기계적 성질, 표면의 거칠기, 친수성을 각각 비교하였다. 또한 인간 피부섬유아세포 및 중간엽 줄기세포에 대한 시편의 초기 세포 접착력을 비교하고, 골형성 유전자 발현 및 바이오미네랄화를 측정하여 유의미한 결과를 도출하였다.


이는 추후 3D 프린팅 치과 임플란트의 활발한 연구개발에 촉매제 역할을 할 것으로 보이며, 활용가치가 매우 높을 것으로 전망된다.


▲ Ti-6AI-4V 분말을 이용한 3D- printing 시편에서의 구강세포 부착 및 분화효과를 증명한 결과요약

* 논문링크 : https://doi.org/10.1016/j.dental.2020.04.0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