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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국대 소식] 범은장학재단 등 학교후원 이어져
작성자 대외협력처 대외협력2팀 신성민
날짜 2020.06.09 (최종수정 : 2020.06.11)
조회수 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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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19로 인한 경기침체에도 불구하고 많은 분들이 학교 후원의 행렬에 동참하셨습니다. 동문들과 범은장학재단, 협력기업에서 장학금과 아울러 학교방역을 위해 손소독제를 기부하셨습니다. 어려운 사정에도 단국대학교를 후원해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범은장학재단, 5,200만원 기탁

재단법인 범은장학재단(이사장 장충식)이 어려운 형편에 놓인 학부생의 면학을 지원하는 장학금 52,058,000원을 기탁했습니다. 동 재단은 학부 및 대학원생 장학금 등으로 현재까지 7억 8,753만원을 대학에 기탁해왔습니다.

□ 황호성-김옥자장학금, 1,000만원 기탁

황호성-김옥자장학회가 최근 1,000만원의 장학금을 기탁했습니다. 동 장학회는 2012년 장학회 신설 이후 현재까지 누적 4,000만원의 장학금을 기탁했습니다. 황종여 동문(법과대학 교학행정팀 재직)의 부친(고 황호성 선생)께서 생전에 이루지 못한 학업에 대한 열정을 기리고자 가족들이 뜻을 모아 지속적으로 장학금을 조성, 대학에 기부하고 있습니다.

□ 125학군단(죽전)총동문회, 2005년부터 후배사랑 이어와

최근 125학군단 이승원 회장이 대학을 방문, 후배 ROTC생을 위한 장학금 500만원을 출연했습니다. 학군단 총동문회는 2005년부터 장학금을 기부해 현재까지 누적 6,100만원을 기탁했습니다. 이 회장은 “학업과 군사교육을 병행하는 후배들을 격려하고 선후배간 교류의 장을 만들고자 앞으로도 더욱 노력하겠다”고 했습니다.

□ 해병대군사학과 졸업생, 발전기금 1,008만원 기탁

올해 2월 졸업과 동시에 장교로 임관한 해병대군사학과 졸업생 21명이 뜻을 모아 학과 발전기금에 써달라며 1,008만원을 기탁했습니다. 전국 유일의 해병대 장교 육성기관인 우리 대학 해병대군사학과는 2013년 신설 이래 매년 30명의 신입생을 선발해 전원 장교로 배출하고 있습니다.

□ 소액기부 캠페인 「대단한 기부」 꾸준히 증가 누적 660명 참여, 13억 3,600만원 약정

지난 해부터 시작한 소액기부 캠페인 「대(大)단(檀)한 기부」에 현재까지 660명이 참여, 총 13억 3,600만원의 약정액이 대학에 접수되었습니다. 지난 5월에도 문화예술대학원 최고경영자과정 등 개인과 단체가 참여해 4,400여만원을 약정했습니다. ‘월 1만원 이상의 소액기금이 모여 크고 단단한 단국대학교를 함께 만들어 간다’는 취지에 동문들이 화답하고 있습니다. 이외에도 메가엠디장학금(1,113만원), 정치외교학과장학금, 법학연구소발전기금, 후원의 집 장학금 등이 답지하였습니다. 모든 분들게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 우리은행 4억5,000만원 / 현대EP 2,500만원 기탁

이외에도 우리은행 단국대지점이 4억 5,000만원, 우리대학 입주기업 현대EP가 2,500만원을 각각 기탁해주셨습니다.

□ 이상섭 교수, 손소독제 기증

이상섭 교수(체육교육과 87학번, 평생교육원 초빙교수)가 지난 3월에 이어 5월에도 코로나19 방역에 써달라며 1,180만원 상당의 손소독제를 기부하셨습니다. 기증된 손소독제는 일부 진행되는 대면강의실에서 우선적으로 사용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