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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사무엘 교수 연구팀, '대단한기부' 1천만 원 기탁

2023.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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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사무엘 교수(SW융합대학 소프트웨어학과)와 그가 이끄는 연구팀(지능형 교통 시스템 보안연구실) 팀원들(송윤근, 이정호, 주정호)이 함께 대단한기부 1,000만 원을 기탁했다. 우사무엘 교수 연구팀은 2022년 「이벤트 기반 실험시스템 구축을 통한 자동차 내외부 아티팩트 수집 및 통합분석기술 개발」을 주제로 35억 원 규모의 국책과제를 수주하는 등 자동차 디지털포렌식 기술 개발을 선도하고 있다. 우 교수와 함께 기부에 참여한 팀원(송윤근, 이정호, 주정호)들은 “우 교수님의 기부를 통해 학생들의 교육환경이 개선되는 것을 보며 도움이 되고 싶었다.”라며 소감을 전했다. ▲ 대학 캐릭터 기념품(인형)을 들고 포즈를 취하는 우사무엘 교수(오른쪽 2번째)와 연구팀 소속 팀원들 [기부관련 문의] 대외협력1팀 : 031-8005-2037~8 │ 대외협력처 공용메일 : fund@dankook.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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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 유지 이어’ 박광수 씨, 장학금 1억원 쾌척

2023.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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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목) 故춘강 박상엽 동문 아들 박광수 씨, 장학금 1억 원 기부 故춘강 박상엽 동문(법률학과 51학번)의 아들 박광수 씨가 아버지의 유지를 이어 효행을 장려하는 장학금으로 써달라며 우리 대학에 장학금 1억 원을 기부했다. △ 박광수 씨(왼쪽)가 안순철 총장에게 장학금 1억 원을 전달했다. 14일(목) 박광수 씨는 춘강라운지에서 안순철 총장을 예방하고 ‘춘강효행장학금’에 보태달라며 장학금 1억 원을 기부했다. ‘춘강효행장학금’은 故박상엽 동문이 우리 대학에 기부한 10억 원을 기반으로 설립된 장학금으로 기탁자의 뜻에 따라 성적이나 특기가 아닌 ‘효행’을 기준으로 장학생을 선발하고 있다. 박광수 씨는 “1948년 검찰공무원으로 사회생활을 시작한 아버지는 공직에서 물러난 후 천안시에서 법무사로 일하며 10억 원의 재산을 일구셨다. 기부 당시 자녀 7남매 중 집을 갖지 못한 형제도 있었지만, 아버님의 장학 의지가 확고했다”라며 “아버지가 생전에 꿈꾸셨던 후학을 위한 뜻을 함께 이어가기 위해 기부를 결심했다”고 소감을 전했다. 2008년 4월 효도하는 학생에게 써 달라며 10억 원을 내놓은 박상엽 동문. 박 동문은 “부모의 은혜를 아는 젊은이가 많아져야 사회가 더 맑아지고 평화로워진다”라며 “성적 위주 장학금이 아니라 효행을 장려하는 장학금으로 써달라”며 장학금을 기탁했다. 기탁자의 뜻에 따라 성적이나 특기가 아닌 ‘효행’을 기준으로 장학생을 선발하며 현재까지 총 182명의 재학생에게 약 3억 5천만 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안순철 총장은 “효행과 선행의 실천을 강조했던 아버지의 유지를 이은 장학금 쾌척에 감사하다”라며 “춘강효행장학금을 통해 우리 학생들이 감사한 마음을 잊지 않고 어려운 이웃을 살필 줄 아는 인재로 성장하길 바란다”고 격려했다. 한편 우리 대학에서는 장학금과 별개로 춘강 선생의 뜻을 기리고자 학생회관 4층에 ‘춘강기념열람실’을 설치했고, 2021년 ‘춘강라운지’로 리모델링해 재학생들이 학습은 물론 휴식과 문화 활동을 펼칠 수 있는 공간으로 재탄생시켰다. 개방형 학습 공간과 독립형(1인) 학습 공간을 분리 배치하고 그룹 회의실, 문화·오락공간, 크로마키 스튜디오를 설치해 재학생의 호응을 얻고 있다. [기부관련 문의] 대외협력1팀 : 031-8005-2037~8 │ 대외협력처 공용메일 : fund@dankook.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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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축구단 입단’ 축구부 4인, 발전기금 1천 5백만 원 기부

2023.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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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국내 프로축구단에 입단한 축구부 4인이 12일 안순철 총장을 예방하고 후배 선수 육성에 써달라며 발전기금 1천 5백만 원을 전달했다. 주인공은 △박승호(인천유나이티드/22학번) △이준상(성남FC/22학번) △이상혁(울산현대입단, 김포FC임대/20학번) △박준배(안산그리너스/19학번) 군으로 총 4명이다. 이들 4인방은 대학 무대에서 좋은 활약을 보여 프로축구단의 선택을 받아 올해 입단했다. 박승호·이준상 동문은 500만 원씩을, 이상혁·박준배 동문은 각각 300만 원과 200만 원을 기탁했다. 200만 원은 일반발전기금으로, 1300만 원은 후배들을 위한 축구부 발전기금으로 사용된다. △ 박승호 군(왼쪽)과 박준배 군(오른쪽)이 안순철 총장(가운데)에게 발전기금을 전달했다. 박승호 군은 “최근 축구부가 좋은 결과를 많이 낼 수 있었던 것은 학교의 전폭적인 지원이 있었기 때문”이라며 “후배들이 더 열심히 운동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주고 싶어 기부하게 되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준상 군도 “프로에서도 좋은 모습을 보이며 후배들의 활약을 지켜보겠다”고 전했다. 안순철 총장은 “프로에 진출한 만큼 좋은 모습을 보여주길 기대하며 기부금은 대학 발전을 위해 잘 사용하겠다”고 감사의 말을 전했다. 전달식에는 안순철 총장, 김재일 대외부총장, 남재걸 대외협력처장, 박성순 학생처장, 염경호 체육부장, 박종관 축구부 감독이 함께 했다. △ 발전기금 전달식 단체사진(왼쪽부터 김재일 대외부총장, 염경호 체육부장, 박승호 군, 안순철 총장, 박준배 군, 박종관 축구부 감독, 남재걸 대외협력처장, 박성순 학생처장) [기부관련 문의] 대외협력1팀 : 031-8005-2037~8 │ 대외협력처 공용메일 : fund@dankook.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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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학과 김석현 교수, 제자들을 위해 학과 발전기금 기탁

2023.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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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석현 교수(법과대학 법학과)가 정년퇴직을 기념하여 법과대학 재학생들을 위해 발전기금을 기탁했다. 해당 기금은 보다 나은 교육환경 개선을 위해 법학과 세미나실(법학관 329호)의 방음시설 개선사업에 사용되었으며, 이에 재직교원과 재학생들의 감사의 마음을 담은 기념행사가 8월 24일 해당 세미나실에서 진행되었다. 올해 8월 퇴직한 김석현 교수는 27년간 대학에 재직하며 법과대학 학장을 역임하는 등 법과대학 발전과 후학양성에 애써왔다. ▲ 김석현 교수(오른쪽)와 이종구 법과대학 학장이 세미나실 내부를 둘러보고 있다. ▲ 김석현 교수(오른쪽 세 번째)와 법학과 재직교원 및 관계자들이 법학과 세미나실 방음 공사 완료를 기념하며 커팅식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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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일제약, 약학대학 발전기금 4천만 원 조성

2023.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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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재양성사업을 위해서 건일제약(대표 이한국)이 지난 6월 우리대학 약학대학(학장 서동완)에 장학금 500만 원을 기부함으로써 누적 4,000만 원의 발전기금을 조성하였다. ‘인재 최우선’이라는 경영이념을 갖고 장학사업을 펼치고 있는 건일제약은 지난 5월 우리대학 약학대학과 인재육성 및 공동연구를 위한 업무협력 협약을 체결하기도 했다. 건일제약 관계자는 “상호 적극 협력해 중장기적 협력 관계가 되기를 기대한다”라며 약학 관련 우수 인력 확보와 인재 양성을 위한 지속적인 기부를 약속했다. ▲ 건일제약 관계자들과 약학대학 관계자들이 담소를 나누고 있다. [기부관련 문의] 대외협력1팀 : 031-8005-2037~8 │ 대외협력처 공용메일 : fund@dankook.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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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석주장학금·윤영문화재단장학금 전달

2023.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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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영문화재단, 문화예술장학금 1천만 원 전달 문화예술분야 사업을 전개하는 윤영문화재단(이사장 임영희)이 우리 대학에 장학금 1천만원을 전해왔다. △ 윤영문화재단 장학금 수여식 단체 사진 장학금은 19일(월) 변소라(커뮤니케이션디자인전공 4년) 조희은(영화전공 3년) 이승준(기악전공 4년) 전예진(성악전공 3년) 김동희(국악전공 3년) 등 다섯 명에게 각각 2백만 원 씩 지급됐다. 장학금은 재단을 대신해 서문석 죽전 학생처장이 전달했다. 장학생 변소라 양은 “장학금으로 인터넷 강의권을 구매해 공부할 계획이며 졸업하면 어려운 처지의 학생들에게 나눔을 선사하고 싶다”라며 소감을 밝혔다. 「거보신석주장학금」 1천만 원 전달 「거보신석주장학금」도 21일(수) 재학생 다섯 명에게 2백만 원씩 1천만 원의 장학금을 전했다. 장학생에 선발된 학생은 김정훈(사학과 3년), 오찬미(화학공학과 3년), 허태현(화학공학과 4년), 류세원(법학과 4년), 이재원(도시계획부동산학부 4년) 등 다섯 명. △ 「거보신석주장학금」 수여식 단체 사진 장학증서는 신석주 동문(화학공학과 75학번, 거보산업 대표)이 직접 전했다. 신 동문은 “장학생에 선정된 학생들을 축하하며 자부심과 열정을 갖고 학업에 임해달라”고 당부했다. 신석주장학금은 장학생으로 선발된 학생들에게 일회성이 아닌 4학기 연속으로 장학금을 지급하고 있다. △ 장학증서 전달식을 마치고 신석주 동문과 장학생들이 담소를 나누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장학생 오찬미 양은 “학업에 정진해 대학을 빛내고 자랑스런 동문이 돼 후배를 돕는 선배가 되고 싶다”며 소감을 밝혔다. 신석주 동문이 2007년 10억여 원을 쾌척해 조성된 「거보신석주장학금」은 현재까지 165명의 학생에게 장학금 3억 3천여만 원을 지급해오고 있다. [기부관련 문의] 대외협력1팀 : 031-8005-2037~8 │ 대외협력처 공용메일 : fund@dankook.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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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경영대학원 최고경영자과정, 발전기금 5천만 원 약정

2023.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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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책경영대학원 최고경영자과정 원우를 대신해 이영애 원장이 박승환 천안부총장에게 발전기금을 전달했다.(왼쪽부터 박성순 대외협력처장, 박승환 천안부총장, 이영애 정책경영대학원장) 정책경영대학원 최고경영자과정 원우회가 대학발전에 써달라며 5천만 원의 발전기금을 약정했다. 원우회는 지난 2일 마론뉴데이CC에서 대학발전기금 조성 골프대회를 열어 3천여만 원을 대학에 전달했고 추후 모금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총 5천만원을 출연하기로 뜻을 모았다. 원우회는 회원들의 뜻을 한데 모아 16일 박승환 천안부총장, 박성순 대외협력처장을 초청해 약정식을 가졌고 이 자리에는 40여명의 원우들이 대거 참여해 대학과 정책경영대학원 원우회의 발전에 사용되길 바란다는 소감을 밝혔다. 박용일 원우회장(40기)은 "원우들과 함께 십시일반으로 모은 발전기금이 대학과 대학원의 발전에 작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며 기부 소감을 밝혔다. △ 2일 원우회가 개최한 발전기금조성 골프대회에서 박만순(39기. 왼쪽 첫번째), 신성귀(왼쪽 세 번째) 원우가 이영애 원장(가운데)에게 각각 발전기금 5백만 원을 전달했다. 행사장을 방문한 장호성 이사장은 “바쁜 시간을 쪼개 만학의 길을 걷고 있는 최고경영자과정 원우들의 도전에 힘찬 박수를 보내며 지역발전에 앞장서는 원우회로 발전하길 바란다”라고 격려했고 박승환 천안부총장도 “출연해주신 발전기금이 인재육성에 오롯이 사용될 수 있도록 최대한 지원하겠다”라고 감사의 뜻을 밝혔다. [기부관련 문의] 대외협력1팀 : 031-8005-2037~8 │ 대외협력처 공용메일 : fund@dankook.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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