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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문 교류 행사 활발, 의과대학 3기 동문 홈커밍데이 개최
작성자 대외협력팀 이정인
날짜 2016.10.11
조회수 2,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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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커밍데이 통해 모교에 대한 관심과 자긍심 고취의 기회 가져
-의과대학 의학과 3기 동문 대학발전기금 1억원 전달

우리 대학 동문들의 화합과 소통의 장으로 마련된 ‘홈커밍데이’ 행사가 성황리에 이어지고 있다.

지난 8일 오후 3시 천안캠퍼스 의과대학에서 ‘의학과 3기 동문 졸업 20주년 기념 홈커밍데이’ 행사가 열렸다. 행사에는 김욱 부총장, 김재일 의과대학장, 박우성 단국대병원장을 비롯한 대학 및 병원 관계자들과 김석배 단국대 의학과 3기 동문회장을 비롯한 동문 및 재학생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1. ‘의학과 3기 동문 졸업 20주년 기념 홈커밍데이’ 1부 행사 모습

홈커밍데이 1부 행사는 의학과 3기 동문 소개와 오케스트라, 합창 등 재학생들이 선배를 위해 준비한 다양한 공연으로 진행됐다. 특히 3기 동문들의 영상편지와 재학 시절 촬영한 사진을 슬라이드로 준비해 함께 관람하며 추억의 시간을 가졌다.


2. 안병선 의학과 3기 동문(가운데)이 김욱 부총장(오른쪽)과 김용빈 대외협력처장(왼쪽)에게 대학발전기금 1억 원을 전달했다.

또한 이번 행사에서 단국대 의학과 3기 동문들은 후학 양성과 대학발전에 기여하고자 1억 원의 대학 발전기금을 김욱 부총장에게 전달하며 모교 사랑을 전했다. 2부 행사는 기부자 동판 제막식과 기념식수, 의학관 투어와 만찬을 함께 하며 교류의 시간을 가졌다.


<사진3> '의학과 3기 동문 홈커밍데이' 2부 행사에서 기부자 동판 제막식이 진행됐다.



<사진4> '의학과 3기 동문 홈커밍데이' 기념 식수 모습

‘홈커밍데이’는 동문들의 지속적인 네트워크 형성과 더불어 모교와 동문간의 소통을 통해 모교에 대한 관심과 자긍심을 고취시키고자 우리 대학에서 추진하는 행사로 지난 2014년부터 3년째 단과대학과 학과별로 다양한 행사가 진행되고 있다. 의과대학의 경우 2014년 ‘1기 졸업 20주년 기념 홈커밍데이’를 시작으로 올해 3회째 행사를 진행하며 동문들의 모교 사랑을 고취하고 있다.

특히 홈커밍데이 행사는 모교와 동문 간의 교류는 물론 재학생들이 선배와 만나 교류하는 시간을 가지며 자연스러운 멘토링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기도 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또한 동문과 대학이 재학생들의 취업에 대한 고민을 함께 나누며 해결책을 모색하는 기회가 되고 있기도 하며, 대학 발전기금 조성에도 큰 역할을 하고 있다.

올해에는 의과대학을 비롯한 24개 학과가 홈커밍데이를 진행하고 있으며, 대학에서 예산, 시설 등 홈커밍데이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지원을 마련해 추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