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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업체와 대학 상생, 후원의 집 장학금 140명 혜택

2012.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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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업체와 대학 상생, 후원의 집 장학금 140명 혜택 ‘단국 사랑 후원의 집 장학금’ 현재까지 1억 4천만원 지급 우리 대학 대외 협력 기금팀에서 실시하고 있는 ‘단국 사랑 후원의 집’ 사업이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상생 나눔으로 결실을 맺어 든든한 모범 사례가 되고 있다. 대외협력처 기금팀은 지난 9월 ‘단국 사랑 후원의 집’장학금으로 양캠퍼스 15명의 재학생에게 각각 1백만원씩 총 1천5백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지난 2009년 후원의 집 캠페인을 시작한 이래 현재까지 140명에게 장학금을 지급했으며, 지급액은 1억 4천만원에 달한다. ‘단국 사랑 후원의 집’ 캠페인은 대학가 주변의 단골업체들이 자발적으로 조성한 소액의 기부금을 모아 학기당 1회씩 장학금을 지급하는 사업이다. 대학과 주로 거래하고 있는 단골 업체들을 대상으로 하고 있어, 대학과 주변 지역 업체들과의 상생의 의미를 잘 실천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기금팀 관계자는 “후원의 집을 통해 모금되는 장학금은 일종의 십시일반 개념으로 소액기부의 모범을 보여주고 있다. 기부 업체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장학금 기부식을 해당 업체를 방문해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현재 139여개 업체가 후원의 집 캠페인에 참여하고 있으며, 업종도 음식점, 카페, 인쇄출판, 병원 등 다양하지만 모두 대학 구성원들이 즐겨찾는 집이라는 공통점을 지니고 있다. 죽전캠퍼스 인근에서 후원의 집 캠페인에 참여하고 있는 정성본 샤브수끼의 용덕영 대표(29세)는 “현재 우리 가게를 찾는 손님의 80%가 단국대 학생들”이라며 “대학 주변에 가게를 운영하면서 내가 도움받은 만큼 학생들에게 돌려주고 싶었다. 아직도 가정형편 때문에 학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학생들이 많이 있다고 들었다. 이들에게 손님이 아닌 친구로, 같은 청춘으로 서로 응원하고 보듬어 주어야 겠다는 생각에 흔쾌히 후원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 ▶ 죽전 후원의 집 장학금 전달식 ▶ 천안 후원의 집 장학금 전달식

(주) 유그린 컬처 이정우 동문 장학금 전달식

2012.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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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유그린 컬처 이정우 동문 장학금 전달식 지난 9월 7일 죽전캠퍼스 범정관에서는 (주)유그린컬처 대표 이정우 동문(스포츠과학과 '05 졸)의 발전기금 전달식이 있었다. 전달식에는 장호성 총장, 기획.대외부총장, 대외협력처장, 스포츠경영학과 김용만 교수가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다. 이정우 동문은 학교에 대한 남다른 애정으로 스포츠경영학과 김용만 교수가 지도하는 우리대학 여자농구부 후원회장을 역임해오다가 기부를 결심하게 되었다. 이정우 대표는 후배들에게 10년간 1천만원씩 약정금액 1억을 기부하였다. 이정우 동문은 기탁되는 발전기금이 스포츠경영학과의 발전은 물론 별다른 지원을 받지 못하는 비인기종목 선수들에게 쓰이길 바란다고 밝혔다. 황 진수 hjs8943@dankook.ac.kr

(주)도화엔지니어링 백영현 부회장 내외 방문

2012.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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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도화엔지니어링 백영현 부회장 내외 방문 9월 11일 가을빛이 따스하던 교정에 장호성 총장은 10년동안 의과대학에 장학금을 기탁해온 (주)도화엔지니어링 백영현 부회장 내외를 초청하였다. 이 자리에는 대외협력처장, 의과대학부학장도 자리하였다. 백영현 부회장은 2004년부터 지금까지 ‘크리스 장학금’ 이라는 이름으로 매 학기 세 명의 의과대학생을 선발하여 한 학생당 250만원씩 지급하고 있다. 2002년 큰 딸 '크리스'가 의학에 꿈을 품고 영국유학 중에 사망을 하게되어 크게 절망하였으나 2004년 큰 아들 백두산(99졸 동문)군이 우리대학 의과대학에 재학하면서 다시 위로와 희망을 품게 되었다. 두산 군을 만나기 위해 우리대학 의과대학 부속병원을 방문하게 된 백 부회장은 어려운 환경에도 면학에 열중하는 학생들을 만나고 장학금 기탁을 하게 되었던 것이다. 그리고 지금까지 그 마음은 이어지게 되어 112,500,000원이 기부되었다. 황 진수 hjs8943@dankook.ac.kr

화끈, 삼겹살과 오리 구들장에서 몸을 녹였다!

2012.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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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끈, 삼겹살과 오리 구들장에서 몸을 녹였다! 찬바람 부는 구들장 때는 바야흐로 가을초입. 찬바람은 이르지만 기금팀 송명훈 선생의 송별회로 쌀쌀해진 마음 달래보자고 찾은 곳이 바로 죽전캠퍼스 앞 “구들장” 문을 열고 들어서니. 그런데 이게 웬일! 이별의 아쉬움을 순식간에 날려버린 내부 인테리어의 포스! 현대식 빌딩 2층에 버젓이 자리 잡고는 내부는 전통 분위기 물씬 풍기는 센스와 배짱으로 ‘요거 보통 아니네.’하는 첫인상을 준다! 사장님, 설마 인테리어는 직접 하신 건 아니겠죠? “우리 남편이 직접 구상했어요. 일반 식당과는 좀 다르죠?” 라며 뿌듯한 미소를 지으신다.

교직원 온정의 후원

2012.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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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직원 온정의 후원 기부가 있어 더욱 아름다운 퇴임식 지난 8월 23일 정년을 앞둔 죽전 캠퍼스 총무과의 오동완 선생은 그간 몸담아온 단국대학교에 기부를 통해 작은 정성을 전하였다. 부인과 함께 참석한 퇴임식장에서도 단국에 대한 감사한 마음과 앞으로의 발전을 기원하며, 영원한 단국인이 되기를 염원하였다. 작고한 동료 자제에게 등록금 쾌척 지난 달 17일 한 교직원의 기부 사연이 우리의 마음을 훈훈하게 한다. 우리 대학에 재학 중인 전 동료의 자제에게 익명의 교직원이 선뜻 등록금을 쾌척했다. 주인공인 H주임은 “예전에 같은 부서에서 근무하다 작고한 동료의 자제에게 작게나마 도움이 되고 싶었습니다”고 이야기를 전했다.

125학군단 48기 장학금 전달식

2012.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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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5학군단 48기 장학금 전달식 막강 125학군단 졸업생들의 후배 사랑 지난 8월 21일 우리 대학 125학군단 48기 동문들의 장학금 전달식이 있었다. 죽전캠퍼스 범정관에서 열린 이 날 행사에서는 학군단 후배들을 위한 장학금 총 9,220,000원이 기탁되었다. 이 장학금은 학군단 48기 동문들이 임관과 동시에 28개월(2010년 3월 15일 ~ 2012년 6월 15일)동안 월 1만원씩 급여이체하여 십시일반으로 모은 것이라고 한다. 전달식에는 장호성 총장, 김무영 ROTC동문회장, 김명원 동문(학군단 총동문회 자문위원), 서광원 48기 졸업생 대표 및 학군단 재학생 대표들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다. 우리대학 학군단은 48기 졸업생을 시작으로 2012년 현재 50기 졸업생까지 꾸준히 후배들을 위한 장학금을 모으고 있다. 김무영 ROTC동문회장은 " 향후 1억원까지 모으는 것이 목표입니다. 이러한 동문들의 후배사랑이 125 학군단의 전통으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동문회 차원에서 지속적으로 노력하겠습니다." 이러한 125학군단의 장학기금 모금활동은 우수학생의 지원을 유도하고, 학군단 출신 모교동문들의 자긍심을 높일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문수현(fund@dankook.ac.kr)홍보팀

조정부 동문회 훈련용 보트 기증

2012.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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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정부 동문회 훈련용 보트 기증 조정부 동문회에서는 지난 8월 1일 우리 대학 조정부 훈련을 위한 훈련용 보트를 기증하였다. 30마력의 모터 엔진을 장착한 본 보트는 금번 하계 훈련부터 투입될 예정이다. ▲ 공주 금강 훈련장에서 조정부 선수들이 기증받은 보트를 활용하여 훈련에 임하고 있다. ▲ 조정부 선수진 ▲ 조정부 동문일동 기증보트(모델명 LY4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