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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한낙지 이매점 대학발전기금 기부

2012.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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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한낙지 이매점 대학발전기금 기부 지난 7월 25일 착한낙지(이매점) 이진경(57) 대표는 우리 대학을 위한 발전기금으로 1천만원을 기부하였다. 이대표는 "천안에서 부터 시작된 단국대학교와의 소중한 인연을 이어나가고 착한낙지를 아끼고 사랑해주는 단국대학교 구성원 여러분들께 감사드리는 마음에 발전기금 기부를 결심하였다."라고 말했다. 한편, 착한낙지는 우리 대학 후원의집 회원으로도 가입하여 후원을 이어나가기로 하였다. ◀ 왼쪽부터 방장식 기금팀장, 이진경 대표, 김병량 기획·대외 부총장

체육부 총동문회 대학발전기금 전달

2012.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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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육부 총동문회 대학발전기금 전달 지난 7월 23일 우리대학 체육부 동문회는 모교를 방문하여 설립자동상재건립 사업에 써달라며 발전기금 1,551만원을 전달했다. 발전기금은 축구․농구․야구․럭비․스키부 동문회에서 각 200만원씩 총 1천만원을 모금하였으며 조정․씨름․빙상부 동문 39명이 모금에 참여하였다. 발전기금 전달식에서 허철(체육학․71졸) 체육부 총동문회장은 “단국 체육부 동문들은 재학시절 각종 시합이나 경기에 나가 대학의 명예를 드높이기 위해 노력했던 만큼 모교에 대한 애정이 남다르다”며 대학발전기금 참여 소감을 밝혔다. ※ 설립자동상재건립 사업은 단국대학교 개교 65주년을 맞아 설립자인 범정 장형 선생과 혜당 조희재 여사의 업적을 기리기 위해 추진하고 있다. 송명훈(fund@dankook.ac.kr)홍보팀

학과 발전을 위해 교수·동문 한 뜻.. 장학기금 기부

2012.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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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축대학, 한문교육과 교수·동문 뜻모아 장학기금 기부 학과 발전을 위해 지속적으로 기부활동 펼칠 것 최근 각 학과 교수 및 동문들을 중심으로 학과 발전을 위한 발전기금 기부가 늘어나고 있다. 건축대학은 동문과 재직교수 14명이 뜻을 모아 지난 6월 28일 건축대학 장학기금으로 3천만원을 기부했다. 이번 발전기금은 이봉조 동문(현대산업개발 상무), 강웅 동문(태영건설 부장)을 비롯한 동문 10명과 정상진 교수(건축대학장, 건축공학과)을 비롯한 교수 3명이 마련했다. 정상진 학장은 “건축대학은 지금까지 전·현직 교수님들이 강단에 서며 받은 녹을 어려운 형편에서도 열심히 공부하는 학생들에게 돌려주려는 취지의 장학기금 기부활동이 있어왔다. 이들의 뜻을 이어가고자 이번에 동문들과 재직 교수들이 뜻을 모아 장학기금을 마련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이봉조 동문은 “앞으로 건축대학 재학생들이 모두 장학금을 받을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기부금 확충 활동에 앞장설 계획이며 건축대학 졸업생들의 취업에도 적극 나설계획”이라고 밝혔다. 한문교육과 정재철 교수(교육대학원장)를 비롯한 교수와 동문들도 장학기금 2천만원을 기부했다. 7월 11일 있었던 발전기금 기부식에는 정채철 교수를 비롯한 한문교육과 교수 4명이 참석했다. 정재철 교수는 “2014년이면 한문교육과가 설립된지 40주년이 되는 해에서 학과의 면모를 새롭게 일신하고 더욱 노력하자는 뜻에서 교수와 동문이 뜻을 모아 장학기금을 마련하게 되었다. 앞으로 더 많은 재학생들이 장학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1억원의 장학기금을 마련을 목표로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충성! 학군 제50기 임관을 신고합니다.

2012.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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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성! 학군 제50기 임관을 신고합니다. ▲ 왼쪽부터 오준식(생활체육학·4) 학군후보생 대표, 졸업생 대표 최진혁(환경자원경제학·12졸) 소위, 최종진 부총장, 원종설 학군단장, 권순복(화학·86졸) 현 동문회장, 강주원(경영학·86졸) 전 동문회장 지난 6월 25일 천안캠퍼스 학군단 50기 동문은 임관을 기념하여 자체적으로 모금한 장학금 200만원을 전달하였다. 원종설 천안캠퍼스 학군단장은 “이번 장학금 모금을 계기로 천안캠퍼스 학군단 동문회 차원으로 모금 캠페인을 확대하기로 했다.”고 전했다. 천안캠퍼스 학군단은 1980년 4월 제125학생군사교육단 천안분단 설치 이후 꾸준한 발전을 해오고 있다. 특히 졸업 후에도 모교에 대한 각별한 애정을 보여주며 후배들의 본보기가 되어주고 있다. 김소연(psm357@dankook.ac.kr) 홍보팀

후배사랑과 제자사랑으로 설계하는 건축대학

2012.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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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배사랑과 제자사랑으로 설계하는 건축대학 건축대학 교수들과 동문회는 지난 6월 28일 총장실을 방문하여 동문들과 교수들이 모금한 3천만원을 후배장학금으로 기탁하였다. 전달식에서 이봉조(건축공학‧82졸, 현대산업개발 상무) 동문은 "대학졸업식 때 단과대학 수석표창으로 받은 시계에 대한 보답을 이제야 하게 되었다."며 뿌듯해 하였다. 함께 참석한 정상진 학장은 “건축대학에서는 해마다 신입생 오리엔테이션에 졸업선배들이 참여하여 후배들과 함께하는 자리를 마련한다.”며 “이러한 선‧후배간의 끈끈한 정이 신입생 및 재학생들에게 애교심과 자부심을 심어주고 있다”고 전했다. 건축대학 동문들의 후배사랑과 교수들의 제자사랑은 건축대학 장학기금 모금캠페인으로 이어지고 있다. 지난 2007년부터 시작된건축대학 장학기금 모금캠페인은 동문 및 교수들의 지속적인 참여로 인해 현재 약 5억 6천만원이 모금되었다. 김소연(psm357@dankook.ac.kr) 홍보팀

(주)가이아 민진홍 동문 발전기금 기부

2012.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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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가이아 민진홍 동문 발전기금 기부 민진홍 (주)가이아 대표(체육학과, 90졸)는 지난 6월 5일 장호성 총장을 만나 발전기금 5천만원을 기탁했다. 민 동문은 전달식에서 “ 학창시절 모교로부터 많은 도움을 받아 학업을 무사히 마칠 수 있었다. 늦게나마 모교의 발전에 조금이라도 보탬이 되었으면 한다”고 밝혔다.

재능기부로 이어진 2012 도예백인전

2012.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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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능기부로 이어진 2012 도예백인전 2012 도예백인전 ▲ 코엑스에 걸린 도예백인전 현수막 우리 대학 박종훈 교수가 총괄한 2012 도예백인전이 코엑스에서 지난 6월 5일부터 4일간 열렸다. 올해 3회째를 맞이한 2012도예백인전은 제10회 국제차문화대전 속 콘텐츠의 하나로 전국 100명의 도예작가를 초청하여 차와 관련된 도예작품을 전시했다. 100개의 전시 부스는 우리 대학 도예과 교수, 학부 재학생, 대학원생, 도예연구소, 평생교육원을 비롯하여 우리 대학 출신 작가 부스가 약 90%이상을 차지하였다. 도예작가와 대중들이 직접 만날 수 있는 이번 도예전에는 가족단위의 관람객들이 많이 찾아와 작가와 작품에 대한 이야기도 나누고 차문화도 배우는 등 의미있는 시간을 가졌다. ▲ 현충일을 맞아 많은 관람객이 찾은 2012도예백인전 재능기부로 이어지는 도예백인전 3회째를 맞이한 이번 도예백인전이 지난해보다 더욱 의미있게 다가온 이유는 도예전시와 이어진 재능기부 때문이다. 작품전시만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전시에 참여한 교수 및 재학생, 동문들이 우리 대학 발전을 위하여 재능기부에 참여하기로 약속한 것. 우리 대학 도예과 박종훈 교수는 “이번 전시회를 통하여 단국 도예인의 단합된 모습을 볼 수 있었고 앞으로 무형의 자산인 재능기부를 통하여 대학과 사회에 기여하도록 하겠다.”며 포부를 밝혔다. 소비자와의 만남이 있는 살아있는 교육 현장 도예백인전은 학부생들에게 소비자와의 만남을 통하여 소비자가 원하는 성향을 파악할 수 있는 살아있는 교육의 장이 되고 있다. 우리 대학 학부 1,2,3학년생 작품이 전시된 ‘희나리’부스에서 만난 박지은 학생(도예․3)은 “재학생들이 만든 작품인 만큼 저렴한 가격에 판매하여 소비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을 수 있었다.”고 말했다. 아직 큰 규모의 전시경험이 없는 재학생들에게 본 전시는 자신이 만든 작품에 자부심을 가질 수 있게 하는 좋은 계기가 되었다. ▲ 도예백인전에 작품전시를 한 우리 대학 도예과 학부생들과 도예작품 국제 차(茶)문화대전 국제차문화대전은 올해로 10회째로 차(茶)문화 발전을 위하여 티월드에서 개최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차(茶)전시회다. 국제차문화대전은 차재료, 차관련 도예, 차문화, 차판매업체 등 차와 관련된 모든 것을 전시하고 판매한다. 국내 차의 생산지인 각 곳의 시, 군, 구가 활발히 참여하고 있으며 도예백인전을 비롯한 다양한 부대 행사 및 특별무대행사가 진행되었다. (관련 홈페이지 www.teanews.com) 송명훈(fund@dankook.ac.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