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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전기금 1억 기탁 'K-뷰티 선도 인재 양성'

2023.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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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뷰티를 선도하고 있는 글로벌 화장품 전문기업 ㈜한솔바이오텍(대표이사 임승호)과 한솔생명과학(주)(대표이사 신형석)이 인재양성에 써달라며 우리 대학에 각각 5천만원씩 총 1억원을 기탁했다. ㈜한솔바이오텍은 글로벌 기준에 부합하는 최상의 품질 및 안정성을 갖춘 화장품을 연구·생산하는데 주력하고 있다. 특히 높은 기술력으로 고효능 기능성 화장품 및 의약외품 개발에도 매진하고 있다. △ (주)한솔바이오텍 임승호 대표이사가 안순철 총장(오른쪽)에게 발전기금을 전달했다. 임승호 대표이사는 “스타트업 시절 많은 분의 도움 덕에 지금의 기업을 키울 수 있었다”라며 “선한 영향력으로 학생들의 꿈과 열정을 응원하고 싶다”라며 기탁 사유를 밝혔다. 한솔생명과학(주)은 화장품 R&D 특화기업으로 우수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국내 화장품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 또한 산·학·연 연계 국책사업 진행을 통해 기술력을 선보이고 있다. △ 한솔생명과학(주) 신형석 대표이사가 안순철 총장(오른쪽)에게 발전기금을 전달했다. 신형석 대표이사는 “기업이 성장하는 단계에서 오좌섭 산학부총장님의 도움을 많이 받았다”라며 “K-뷰티를 견인해갈 우수 인재를 양성해 주길 바란다”라며 기탁 사유를 밝혔다. 안순철 총장은 “인재 양성을 위해 한마음으로 발전기금을 약정해주신 한솔생명과학(주)과 ㈜한솔바이오텍에 감사드린다”라며 “훌륭한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소중히 사용하겠다”라고 감사를 전했다. 전달식은 6일(월) 죽전캠퍼스에서 열렸으며 안순철 총장, 한솔생명과학(주) 신형석 대표이사, ㈜한솔바이오텍 임승호 대표이사, 김재일 대외부총장, 오좌섭 산학부총장, 남재걸 대외협력처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대외협력1팀

의과대학·과학교육과·몽골학과, 홈커밍데이 성료

2023.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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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9월 경영공학과를 시작으로 최근 △의과대학 △과학교육과 △몽골학과가 연이어 동문들을 초청해 홈커밍데이를 개최하며 동문 간 화합을 다졌다. 특히 의과대학 의학과 10기는 졸업 20주년을 기념해 2014년부터 시작된 릴레이 기부를 올해도 실시해 화제를 모았다. ▲의대 10기, 졸업 20주년 맞아 모교 방문 의대 10기 동문들이 졸업 20주년을 맞아 홈커밍데이 행사를 가졌다. 28일(토) 의학관에서 개최된 행사에는 박승환 천안부총장, 김재일 대외부총장, 남재걸 대외협력처장, 김재일 단국대병원장, 송일한 의과대학장, 류경민 의대 총동문회장이 참석했다. 또한 10기 동문 10명과 재학생 50여명 등 총 70여 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행사는 발전기금 전달식, 재학생 축하공연, 기부자 현판식, 기념식수 순으로 진행됐다. △행사에 참여한 동문들과 재학생들이 함께 기념사진을 촬영했다. 의대 10기 동문들은 졸업 20주년을 기념해 릴레이기부를 진행해 1억 2백만원의 기부금을 모아 대학에 전달했다. 조성균 동문(의학과 10기 대표)은 “동문들의 기부를 통해 후배들이 더 좋은 환경에서 공부하길 바란다” 소감을 밝혔다. △조성균 10기 대표(오른쪽)가 김재일 대외부총장에게 발전기금을 전달했다. 대외협력처는 모교 사랑의 마음을 전한 의대 10기 동문의 이름을 의대 기부자 동판에 새기고 10기를 대표해 조성균 동문에게 감사패를 전했다. △의대 홈커밍데이에 참석한 관계자들이 기념식수를 하는 장면 ▲과학교육과, 체육대회와 함께한 홈커밍데이 △홈커밍데이에 참여한 대학관계자와 동문, 재학생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했다. 과학교육과는 8일(수) 동문·교원·재학생 등 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동문 체육대회 및 홈커밍데이를 개최했다. 동문 체육대회에서는 피구, 줄다리기, 미션 계주 등을 통해 선후배 간 관계를 돈독히 했고, 체육대회 이후 진행된 홈커밍데이에서는 학과 연혁 소개, 동문 소개, 체육대회 시상식 등이 진행됐다. △체육대회에 참여한 재학생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했다. ▲몽골학과 개설 30주년 기념식 및 홈커밍데이 △홈커밍데이에 참여한 대학관계자와 동문, 재학생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했다. 아시아중동학부 몽골학전공은 28일(토) 몽골학과 개설 30주년 기념식과 함께 홈커밍데이를 가졌다. 강선엽 동문(95학번, 졸업생대표)의 개회사로 시작된 30주년 기념식과 홈커밍데이에서는 역대 몽골 교환 교수들의 축하영상과 재학생 환영 공연, 학과 전용 강의실 및 부설 연구소 탐방 등이 진행됐다. 홈커밍데이에는 졸업생 30여 명과 재학생 40여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성규 명예교수는 지난 30년을 회고하며 “몽골학과는 1993년 우리나라 최초로 몽골전문가 양성을 위해 개설됐다”라며 “올해에는 10년에 걸쳐 준비한 세계 최대 몽골어 사전인 『몽한대사전』도 편찬되는 등 몽골학 분야의 전문 교육기관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라고 했다. △재학생들이 환영 공연을 하고 있다. #단국대 #홈커밍데이 #의과대학 #과학교육과 #몽골학전공

대외협력1팀

㈜덴티움, 치과대학 인재양성과 학술연구 위한 발전기금 7억원 약정

2023.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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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플란트 제품을 생산하는 치과용 의료기기 전문기업 ㈜덴티움(대표이사 서승우)이 치과대학 인재양성과 연구 발전에 써달라며 발전기금 7억 원을 약정했다. △ 이창영 ㈜덴티움 사장(왼쪽)이 안순철 총장에게 발전기금을 약정했다. 전달식은 10일(화) 죽전캠퍼스에서 열렸으며 안순철 총장, 이창영 ㈜덴티움 사장을 비롯해 김재일 대외부총장, 김종수 치과대학장 등 교내외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덴티움이 약정한 발전기금은 치과대학 재학생들의 실습을 위한 임상실습 장비 도입과 치의학 분야 R&D 및 학술 연구를 위한 연구비로 사용된다. 이창영 사장은 “치의학 진료 현장에서 활용되고 있는 최신 임상실습장비를 통해 재학생들의 전문성 향상을 돕기 위해 기증하게 됐다”라며 “환자 중심의 진료를 수행할 수 있는 치의학 전문인력으로 성장하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 발전기금 전달식 단체사진 안순철 총장은 “다양한 사회공헌 사업을 통해 치의학 분야 인재양성에 이바지하고 있는 덴티움의 지원에 감사드린다”라며 “훌륭한 치과의료인 양성과 아울러 지역사회의 구강건강 향상을 위해 소중히 사용하겠다”라고 감사를 전했다. 한편 ㈜덴티움은 2000년 6월에 설립돼 임플란트 제품을 주력으로 치과용 의료기기를 생산하고 있다. ㈜덴티움은 임상데이터 축적과 연구개발을 통해 임플란트 시장 국내 시장점유율 2위, 글로벌 시장점유율 6위를 기록하고 있다. #단국대 #발전기금 #(주)덴티움 #치과대학

대외협력1팀

추석 명절 맞아, 후원의 집 방문해 감사 인사 전해

2023.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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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국대 대외협력처는 민족의 최대 명절 추석을 맞아 대학과 지역의 상생 발전을 위해"단국사랑 후원의 집"에 동참해주고 계신 후원의 집을 일일이 찾아 감사 인사와 함께 명절 선물을 전달했습니다. △ 채수형 대외협력부처장이 후원의 집인 '정초밥'을 찾아 총장님을 대신해 추석 선물을 전달하고 감사인사를 전했다. '단국사랑 후원의 집'은 지난 2008년 대학과 지역의 상생을 위한 캠페인으로 출범했습니다. 지난 16년동안 195개 업체가 동참해 10억여 원의 누적장학금을 조성했으며, 현재까지 죽전캠퍼스 90명, 천안캠퍼스 65명 등 총 155명의 학생에게 장학금이 전달되었습니다. 학생들을 위해 장학금을 후원해주고 계시는 대학 주변의 업체 24곳을 소개합니다.

홍보팀

우사무엘 교수 연구팀, '대단한기부' 1천만 원 기탁

2023.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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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사무엘 교수(SW융합대학 소프트웨어학과)와 그가 이끄는 연구팀(지능형 교통 시스템 보안연구실) 팀원들(송윤근, 이정호, 주정호)이 함께 대단한기부 1,000만 원을 기탁했다. 우사무엘 교수 연구팀은 2022년 「이벤트 기반 실험시스템 구축을 통한 자동차 내외부 아티팩트 수집 및 통합분석기술 개발」을 주제로 35억 원 규모의 국책과제를 수주하는 등 자동차 디지털포렌식 기술 개발을 선도하고 있다. 우 교수와 함께 기부에 참여한 팀원(송윤근, 이정호, 주정호)들은 “우 교수님의 기부를 통해 학생들의 교육환경이 개선되는 것을 보며 도움이 되고 싶었다.”라며 소감을 전했다. ▲ 대학 캐릭터 기념품(인형)을 들고 포즈를 취하는 우사무엘 교수(오른쪽 2번째)와 연구팀 소속 팀원들 [기부관련 문의] 대외협력1팀 : 031-8005-2037~8 │ 대외협력처 공용메일 : fund@dankook.ac.kr

대외협력1팀

‘아버지 유지 이어’ 박광수 씨, 장학금 1억원 쾌척

2023.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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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목) 故춘강 박상엽 동문 아들 박광수 씨, 장학금 1억 원 기부 故춘강 박상엽 동문(법률학과 51학번)의 아들 박광수 씨가 아버지의 유지를 이어 효행을 장려하는 장학금으로 써달라며 우리 대학에 장학금 1억 원을 기부했다. △ 박광수 씨(왼쪽)가 안순철 총장에게 장학금 1억 원을 전달했다. 14일(목) 박광수 씨는 춘강라운지에서 안순철 총장을 예방하고 ‘춘강효행장학금’에 보태달라며 장학금 1억 원을 기부했다. ‘춘강효행장학금’은 故박상엽 동문이 우리 대학에 기부한 10억 원을 기반으로 설립된 장학금으로 기탁자의 뜻에 따라 성적이나 특기가 아닌 ‘효행’을 기준으로 장학생을 선발하고 있다. 박광수 씨는 “1948년 검찰공무원으로 사회생활을 시작한 아버지는 공직에서 물러난 후 천안시에서 법무사로 일하며 10억 원의 재산을 일구셨다. 기부 당시 자녀 7남매 중 집을 갖지 못한 형제도 있었지만, 아버님의 장학 의지가 확고했다”라며 “아버지가 생전에 꿈꾸셨던 후학을 위한 뜻을 함께 이어가기 위해 기부를 결심했다”고 소감을 전했다. 2008년 4월 효도하는 학생에게 써 달라며 10억 원을 내놓은 박상엽 동문. 박 동문은 “부모의 은혜를 아는 젊은이가 많아져야 사회가 더 맑아지고 평화로워진다”라며 “성적 위주 장학금이 아니라 효행을 장려하는 장학금으로 써달라”며 장학금을 기탁했다. 기탁자의 뜻에 따라 성적이나 특기가 아닌 ‘효행’을 기준으로 장학생을 선발하며 현재까지 총 182명의 재학생에게 약 3억 5천만 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안순철 총장은 “효행과 선행의 실천을 강조했던 아버지의 유지를 이은 장학금 쾌척에 감사하다”라며 “춘강효행장학금을 통해 우리 학생들이 감사한 마음을 잊지 않고 어려운 이웃을 살필 줄 아는 인재로 성장하길 바란다”고 격려했다. 한편 우리 대학에서는 장학금과 별개로 춘강 선생의 뜻을 기리고자 학생회관 4층에 ‘춘강기념열람실’을 설치했고, 2021년 ‘춘강라운지’로 리모델링해 재학생들이 학습은 물론 휴식과 문화 활동을 펼칠 수 있는 공간으로 재탄생시켰다. 개방형 학습 공간과 독립형(1인) 학습 공간을 분리 배치하고 그룹 회의실, 문화·오락공간, 크로마키 스튜디오를 설치해 재학생의 호응을 얻고 있다. [기부관련 문의] 대외협력1팀 : 031-8005-2037~8 │ 대외협력처 공용메일 : fund@dankook.ac.kr

대외협력1팀

‘프로축구단 입단’ 축구부 4인, 발전기금 1천 5백만 원 기부

2023.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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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국내 프로축구단에 입단한 축구부 4인이 12일 안순철 총장을 예방하고 후배 선수 육성에 써달라며 발전기금 1천 5백만 원을 전달했다. 주인공은 △박승호(인천유나이티드/22학번) △이준상(성남FC/22학번) △이상혁(울산현대입단, 김포FC임대/20학번) △박준배(안산그리너스/19학번) 군으로 총 4명이다. 이들 4인방은 대학 무대에서 좋은 활약을 보여 프로축구단의 선택을 받아 올해 입단했다. 박승호·이준상 동문은 500만 원씩을, 이상혁·박준배 동문은 각각 300만 원과 200만 원을 기탁했다. 200만 원은 일반발전기금으로, 1300만 원은 후배들을 위한 축구부 발전기금으로 사용된다. △ 박승호 군(왼쪽)과 박준배 군(오른쪽)이 안순철 총장(가운데)에게 발전기금을 전달했다. 박승호 군은 “최근 축구부가 좋은 결과를 많이 낼 수 있었던 것은 학교의 전폭적인 지원이 있었기 때문”이라며 “후배들이 더 열심히 운동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주고 싶어 기부하게 되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준상 군도 “프로에서도 좋은 모습을 보이며 후배들의 활약을 지켜보겠다”고 전했다. 안순철 총장은 “프로에 진출한 만큼 좋은 모습을 보여주길 기대하며 기부금은 대학 발전을 위해 잘 사용하겠다”고 감사의 말을 전했다. 전달식에는 안순철 총장, 김재일 대외부총장, 남재걸 대외협력처장, 박성순 학생처장, 염경호 체육부장, 박종관 축구부 감독이 함께 했다. △ 발전기금 전달식 단체사진(왼쪽부터 김재일 대외부총장, 염경호 체육부장, 박승호 군, 안순철 총장, 박준배 군, 박종관 축구부 감독, 남재걸 대외협력처장, 박성순 학생처장) [기부관련 문의] 대외협력1팀 : 031-8005-2037~8 │ 대외협력처 공용메일 : fund@dankook.ac.kr

대외협력1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