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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 시대 해법 '디자인싱킹'서 찾다
작성자 건축·공과대학·정보·지식재산대학원 교학행정팀 이지민
날짜 2017.03.22 (최종수정 : 2017.03.25)
조회수 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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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국대학교 정보·지식재산대학원 글로벌벤처창업학과에서

'디자인씽킹방법론'을 강의하시는 김태형교수님께서

2017년 3월 20일 월요일 조선일보에 기고한 글입니다.









디자인싱킹이란 '혁신을 위한 사고방식'을 뜻하며 문제에 대하여 최적의 해결 방법을 제시하는 것이다.

 최근 세계적 소프트웨어와 IT기업 등에서도 다양하게 활용하고 있다.

 이러한 흐름에 발맞춰 단국대학교는 디자인싱킹을 전문적으로 교육, 연구하는 '소프트웨어 디자인 융합센터'를 신설했다.

 또한 정부와 지방자치단체와 협업을 하고 있고 일본 도쿄대와 공동 프로젝트를 진행한다.

 한편, 단국대 정보지식재산대학원 인공지능공학과는 기존 산업기술과 생산방법에 새로운 변화를 일으키고 있다.

 이 대학원 학과에서는 4차 산업혁명 전문 인력 양성을 위해 자율주행시스템, 지능형 로봇 등 다양한 분야를 배우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