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BS

게시판 상세 내용을 볼 수 있는 페이지
[News]5단계 BK21 준비 본격화_「Pre-BK21 DAN 포럼」 성공적 개최
person_book 작성자 대학원 교학처 교학행정팀
date_range 날짜 2026.06.24
visibility 조회수 150

대학원, 5단계 BK21 준비 본격화…「Pre-BK21 DAN 포럼」 성공적 개최

 

대학원(원장 신은종)이 지난 23일(화) 죽전캠퍼스 대학원동 319호에서 「대학원 혁신과 도약–5단계 BK21 준비를 위한 Pre-BK21 DAN 포럼」을 개최했다. 

BK21(Brain Korea 21, 두뇌한국21) 사업은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이 추진하는 대표적인 대학원 혁신 지원사업이다. 세계적 수준의 연구중심대학 육성과 미래 국가 경쟁력을 이끌 고급 연구인재 양성을 목표로 한다. 1999년 1단계 사업을 시작으로 현재 4단계 BK21 사업(2020~2027)이 진행 중이며, 정부는 2027년 9월부터 5단계 BK21 사업을 추진한다. 
 


▲ 대학원이 개최한 「5단계 BK21 준비를 위한 Pre-BK21 DAN 포럼」 참석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이번 포럼은 대학원을 중심으로 5단계 BK21 사업을 체계적으로 준비하고 연구와 교육이 선순환하는 연구생태계를 구축하기 위한 대학원 혁신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김재일 교학부총장, 박성완 대외부총장, 오좌섭 연구산학부총장, 신은종 대학원장, 남재걸 기획실장을 비롯해 대학원 소속학과 주임교수와 주요 보직자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신은종 대학원장은 “오늘 포럼은 5단계 BK21 사업을 준비하기 위한 대학 차원의 첫 공식 논의의 장”이라며 “우수 대학원생 양성과 연구역량 강화, 대학원 교육혁신, 국제 공동연구 확대를 통해 연구중심대학으로 도약하기 위한 전략을 함께 모색하는 자리”라고 밝혔다. 이어 “5단계 BK21 사업은 대학원 교육·연구 혁신의 핵심 사업”이라며 “오늘의 논의가 우리 대학의 연구 경쟁력을 높이고 미래 성장 전략을 구체화하는 의미 있는 출발점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포럼은 ▲기조강연[김인호 석학교수] ▲주제발표[이상헌 대학원 교학처장, 박희정 연구처 부처장, 김우정 소장(한문교육연구소), 이정환 단장(나노바이오 재생의과학 글로벌 연구단)] ▲종합토론 순으로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대학원 혁신 전략과 5단계 BK21 대응 방안을 공유하며 대학원 경쟁력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


▲ 김인호 석학교수가 「연구중심대학을 위한 첫걸음」을 주제로 기조강연을 진행하고 있다.

▲ 이정환 단장이 「4단계 BK21 선정 우수 사례」를 소개하며 사업단 운영 경험과 성과 창출 전략을 공유했다.


동물생명공학 세계적 권위자이자 우리 대학 첫 석학교수인 김인호 석학교수(바이오융합대학 생명공학부)는「연구중심대학을 위한 첫걸음」을 주제로 기조 강연을 했다. 김인호 석학교수는 연구중심대학의 경쟁력은 우수 대학원생과 탁월한 연구성과에서 비롯된다며, 대학원 중심 연구생태계 구축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또한 BK21 사업이 대학원 교육혁신과 연구 경쟁력 강화를 견인하는 핵심 동력이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주제 발표에서는 5단계 BK21 준비를 위한 다양한 전략이 공유됐다. 이상헌 처장(대학원 교학처)은 교육부와 연구재단의 「5단계 BK21 사업의 기본 방향」을 소개하며 사업 추진 환경과 주요 평가 방향을 설명했다. 박희정 부처장(연구처)은 「경쟁력 있는 BK21 사업단(팀) 구성 방안」을 발표하며 연구역량 기반의 전략적 사업단 구성 필요성을 강조했다. 
 

또한 김우정 소장(한문교육연구소)은 「‘인문단국’과 BK21의 연계 방안」을 발표하며 대학의 인문학적 강점과 BK21 사업의 연계 가능성을 제시했다. 이어 이정환 연구단장(나노바이오 재생의과학 글로벌 연구단)은 「4단계 BK21 선정 우수 사례」 발표로 사업 준비 과정과 운영 노하우를 소개하며 사업단 운영 경험과 성과 창출 전략을 공유했다.

 




▲ 포럼 참석자들은 5단계 BK21 사업의 핵심 가치인 지역동반성장과 연구중심대학 실현을 위한 대학원 혁신 전략을 논의했다.
 

종합토론은 신은종 대학원장을 좌장으로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5단계 BK21 사업의 핵심 가치인 지역동반성장과 연구중심대학 실현을 위한 대학원 혁신 전략을 논의했다. 특히 RISE 사업과의 연계, 연구성과의 지역·산업 확산, 우수 인재 양성 체계 구축 등 대학과 지역이 함께 성장하는 선순환 생태계 조성 방안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공유했다.
 

특히 ▲우수 대학원생 유치와 국제화 역량 강화 ▲교원 연구업적 평가제도 개선 ▲학부 교육혁신 성과의 대학원 연계 방안 ▲국제 연구 네트워크 강화 ▲BK21 선정 경쟁력 확보를 위한 대학 본부 및 학과 지원 체계 구축 등을 논의했다. 또한 질적 연구성과 중심의 평가체계 구축과 전략적 사업단 육성을 통해 5단계 BK21 사업 선정 경쟁력을 높여야 한다는 공감대를 형성했다. 
 

김재일 교학부총장은 “5단계 BK21 사업은 우리 대학의 연구 역량을 한 단계 도약시키고 미래 성장 기반을 확충할 수 있는 중요한 전환점”이라며 “우수 대학원생 양성과 세계적 수준의 연구성과 창출을 바탕으로 대학원이 도약할 수 있도록 대학 차원의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전략적 투자와 지원을 통해 연구와 교육이 선순환하는 대학원 혁신 생태계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대학원은 향후 학과별 의견 수렴과 하반기 후속 논의를 이어가며 5단계 BK21 사업 대응 전략 및 대학원 혁신 방안을 구체화한다는 계획이다. 

 

[원본 링크 주소] : https://www.dankook.ac.kr/web/kor/-550?p_p_id=dku_bbs_web_BbsPortlet&p_p_lifecycle=0&_dku_bbs_web_BbsPortlet_action=view_message&_dku_bbs_web_BbsPortlet_bbsMessageId=175686&redirect=%2Fweb%2Fkor

arrow_drop_down 이전글 대학원 혁신과 도약 : 5단계 BK21 준비를 위한 Pre-BK21 DAN 포럼 개최 안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