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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9월 이달의 기록물 : 답사
작성자 단국역사문화원 단국역사관 교사자료팀 김선형
날짜 2022.09.01 (최종수정 : 2022.09.05)
조회수 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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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퍼스의 여름


1958~2015년 시청각기록물 9장, 신문기사3장, 도서 4권, 기념품 1점 |고화질 스캔, 디지털 촬영 등


답사란 문화나 역사 등 조사와 연구가 필요한 지역에 방문하여 목적과 주제에 따라 가치있고 생생한 지식을 습득하는 과정을 말한다.

우리 대학은 사학과에서 1950년대부터 고적답사와 현장답사를 실시하였는데, 매년 춘추로 실시되었고 경주, 전주, 전남 일대를 탐방하며 지식을 실증하는 귀중한 기회를 경험하였다. 또한 국문학과에서는 국문학의 발상지와 문화를 탐방하는 것을 목표로 봉화, 안동, 고창 등 언어학과 지역문학을 탐방하여 고전문학의 유산을 계승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이 외에도 한문교육과, 문예창작과 등 많은 학과에서 다양한 목적을 갖고 현장답사를 시작하였으며 답사를 마친 후에는 답사보고와 학술대회를 거쳐 많은 논문과 학술지, 문예지 등 가치있는 학문의 성과로 나타났다.


     

  

「사학회원40여명 경주를 답사」, 단대학보, 1955.6.25, 1면


본대학 사학회에서는 지난 십칠일 황의돈 ○영도 두 교수의 인솔하에 경주답사여행을 떠났든바 무사히 동여행을 마치고 작 이십이일 귀경하였다

그런데 금반 사십여회원이 조사한 경주와 불국사에서 사전에 발표되지 않은 새로운 수학을 하였다는 바 감후 그에 대한 연구발표회까지 같겠다고 하니 그 귀추가 주목된다.



「고적답사 실시」, 단대신문, 1974.3.28, 1면


고적답사 실시 사학과생 전원

본교 문리대 사학과는 오는 4월 9일부터 11일까지 전남 구례지구 일대에 춘계 고적답사를 실시한다.

이번 답사는 차문섭 사학과장, 정영호 박물관장 등 사학과 교수와 사학과생이 참가하는데, 매년 춘추로 실시되며 유물, 유적을 보면서 직접 실증하는 귀중한 기회이며, 이번엔 신입생환영회도 겸한다


-1958년 사학회 고적답사 / 고적사진전시회


-1970년 사학과 고적발굴단


-1968년 국문학과 답사보고회


안동 봉화 답사보고, 단대신문, 1968.11.20, 1

안동 봉화 답사보고 203, 국문과

문리대 국문과에서는 20일 오후3시 군사학 강의실에서 지난 하기방학중에 실시한 안동·봉화답사의 보고회와 재학생연구 발표회를 함께 갖는다. 이재수군의 답사보고에 이어 박필수군의 음운의 변천이이란 논제의 연구발표도 있을 이날에는 지난 18일 발간된 국문학 논집2집이 국문학도들에게 배부 된다.


-1980년대 사학과 답사


-2003년 역사학과 답사 / 2015년 사학과 답사


-1975년 사학과 답사지 / 기념 패넌트

-1989년 역사학과 답사지 / 1995년 사학과 답사지 / 2003년 사학과 답사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