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KU아너스 소식
[단국대학교 대외협력처] DKU아너스센터 ‘월 만 원의 단국사랑’ 1,500만 원 약정 화제
원문 링크 (본문 내용) 우리 대학 우수학생 집중육성 프로그램 ‘DKU아너스’를 총괄하는 DKU아너스센터 구성원들이 ‘월 만 원의 단국사랑’ 기금 조성에 십시일반 참여해 화제가 되고 있다. 총 5인의 구성원(임수경 센터장, 김미나 교수, 이근화 교수, 문현정 선생, 박정음 선생)이 약정한 금액은 무려 1,500만 원으로, 각자의 상황에 맞게 3~10년씩 대학에 기부 의사를 밝혀왔다. 첫눈이 캠퍼스를 소복이 뒤덮은 어느 날, 우리 대학 출신이자 올해로 12년 차 자유교양대학 교육부교수로도 재직 중인 임수경 센터장을 통해 기부 사연을 소상히 들어볼 수 있었다. “올해 3월 DKU아너스센터가 출범하고 부서장의 책임을 맡아 눈코 뜰 새 없이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습니다. 센터 창단의 궁극적인 목적은 커뮤니티 형성을 통한 융합 및 상호 간의 발전 그리고 졸업 후 후배와 함께 성장하는 동문 선순환 시스템의 기틀을 마련하는 것입니다. 이 순환과정이 졸업 후 대학에 돌아와 제자를 살피는 제 마음과 같다고 생각했고, ‘월 만 원의 단국사랑’ 참여를 통해 후배이자 제자인 학생들을 위한 기부에 나서야겠다고 다짐하게 됐습니다. 동료 교수님들과 연구원 선생님들 또한 제 제안에 깊이 공감해 주었습니다.”라고 말했다. 평소 기부에 대해 갖고 있던 생각을 묻자 “기부란 연결이라고 생각합니다. 기부를 통해 나와 대학 그리고 동문이 이어져 있다는 자각을 갖게 됩니다. 모교 출신으로 수많은 선후배와의 인연을 통해 소중한 추억들을 쌓아온 만큼, 후배들에게도 저희의 기부를 마중물 삼아 커뮤니티 안에서 소중한 인연과 기억을 쌓아갈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입니다.”라고 밝혔다. 여럿의 참여로 더 빛나는 DKU아너스센터의 단체 기부를 이끈 원동력이 무엇이냐는 질문에 기부자는 “학교는 학기가 아닐 때도 바쁘게 돌아갑니다. 그 속에서 하나의 구성원으로서 느끼는 소속감은 교원으로서의 애교심과 졸업생으로서의 애교심까지 포함된 큰 애정입니다. 한 명의 온전한 사회인으로서 성장할 수 있게 도와준 둥지이자 인큐베이터인 대학 발전을 위한 기부에 후배들도 동참해 같은 마음을 느끼게 해주고 싶었습니다.”라고 말했다. 임 센터장은 “우리 대학은 허기진 배를 움켜쥐고 지친 몸으로 되돌아와도 수고했다며 따뜻한 밥 한 그릇을 내어주는 엄마 같은 존재였으면 합니다. 그리고 때론 재충전하여 다시금 날아오를 수 있는 동력을 주는 아빠 같은 존재였으면 합니다. 언제나 든든한, 생각만으로도 포근한 ‘내 편’이었으면 합니다.”라며 대학에 짧은 당부를 건넸다. 인터뷰 내내 학생들을 향한 열정을 드러낸 기부자가 마지막까지 후배들의 안녕을 위한 대학의 역할을 주문하는 모습에서 교육자이자 선배로서의 강한 애정을 느낄 수 있었다. [기부관련 문의] 대외협력팀 : 031-8005-2037~9 ㅣ 대외협력처 공용메일 : fund@dankook.ac.kr
2024.12.09 0 490
[국가보훈부] 교양 강의로 대한민국임시정부 역사를 배운 단국대 학생들
단국대학교 죽전캠퍼스 *출처: 단국대학교 홈페이지 국립대한민국임시정부기념관이 임시정부 역사 교육을 위해 올해 처음으로 단국대학교에 개설한 <역사속 리더십 – 대한민국 임시정부> 교양 강의가 마무리됐습니다. 단국대학교 죽전캠퍼스 경기도 용인시 수지구 죽전로 152 단국대학교 국립대한민국임시정부기념관은 올해 3월, 단국대학교와 업무협약을 체결, 2학기인 9월부터 일제강점기 민족 교육과 외교활동, 무장 투쟁 등 다양한 독립운동을 펼친 임시정부의 역사를 강의하는 ‘역사 속 리더십 – 대한민국 임시정부’라는 교양 과목을 개설해 12월까지 15주간 운영했습니다. 대한민국 임시정부의 역사적 의미를 비롯해 임시정부 요인들의 독립운동과 그 이면의 삶을 돌아보는데 중점을 둔 이번 강의는 전문 연구자들을 강사로 초빙해 ‘수집자료로 보는 3·1운동과 대한민국 임시정부’, ‘대한민국 임시정부 긴 여정을 가다-4,000km’, ‘지도로 보는 2차 세계대전 속 한국광복군’ 등의 대면/비대면 강의와 팀별 주제 토론, 임시정부기념관 탐방 등으로 진행됐습니다. 단국대 수강생들은 15주 동안의 주제별 강의 등을 통해 위와 같이 소감을 밝혔습니다. 나의 선조들이 고군분투하며 독립을 위해 활동하였고, 나 자신도 그들이 지켜온 대한민국에 태어나 살아간다는 것이 자랑스럽다 자신의 삶을 바쳐 자유와 권리를 위해 싸웠다. 우리는 이들의 자유와 평등, 희생의 가치를 마음에 되새기겠다 대한민국 임시정부의 역사적 가치와 요인들의 독립정신을 알게 된 소중한 시간이었다 김희곤 국립대한민국임시정부기념관장은 “대한민국 임시정부의 역사와 가치, 임시정부 요인들의 독립을 향한 정신을 대학에서 다양한 방식을 통해 배울 수 있게 되어 매우 의미가 있다”면서 “임시정부기념관은 내년에도 내실있는 강의가 지속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50m © NAVER Corp. 국립대한민국임시정부기념관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통일로 279-24 국립대한민국임시정부기념관은 2025학년도에도 단국대에 ‘임시정부 역사’ 강의를 개설한 데 이어 타 대학에도 강의를 개설하는 방안을 적극 협의하고 있습니다. 원문출처 <국가보훈부 공식블로그> https://blog.naver.com/mpvalove/223691213426
2024.12.13 0 460
[뉴스1] '임시정부 역사 교육' 올해 처음 개설된 대학 교양 강의 마무리
원본 링크 ( 본문 내용 ) (국가보훈부 제공) (서울=뉴스1) 박응진 기자 = 임시정부 역사 교육을 위해 올해 처음 개설된 대학 교양 강의가 13일 마무리됐다. 국가보훈부에 따르면 국립대한민국임시정부기념관과 올해 3월 업무협약을 맺은 단국대는 2학기인 9월부터 '역사 속 리더십 – 대한민국 임시정부' 교양 과목을 개설해 12월까지 15주간 운영했다. 이 강의는 임시정부의 역사적 의미를 비롯해 임시정부 요인들의 독립운동과 그 이면의 삶을 돌아보는데 중점을 뒀다. 강의는 전문 연구자들을 강사로 초빙해 '수집자료로 보는 3·1운동과 대한민국 임시정부', '대한민국 임시정부 긴 여정을 가다-4000km', '지도로 보는 2차 세계대전 속 한국광복군' 등 주제의 대면 및 비대면 강의와 팀별 주제 토론, 임시정부기념관 탐방 등으로 진행됐다. 김희곤 임시정부기념관장은 "임시정부의 역사와 가치, 임시정부 요인들의 독립을 향한 정신을 대학에서 다양한 방식을 통해배울 수 있게 되어 매우 의미가 있다"라고 말했다. 임시정부기념관은 2025학년도에도 단국대에 강의를 개설할 뿐만 아니라, 다른 대학에도 강의를 개설하는 방안을 협의하고 있다고 전했다. pej86@news1.kr
2024.12.13 0 3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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