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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대학 야구부, 전국대학야구 준우승!
작성자 김서연
날짜 2014.08.06
조회수 770

홍익대와 결승전에서 8:6 아쉬운 패배, 다음 대회 우승 위한 도약 될 것




감투상 이창재, 홈런상 신민기 개인 수상 '영예'


8:6으로 뒤지고 있던 9회말 2사 만루. 타석에 들어선 우리 대학 최형종 선수가 배트를 휘둘렀다. 높이 뜬 공은 힘차게 뻗어나갔지만 결국 상대팀 우익수에 잡혔고 1루로 달리던 최 선수는 털썩 주저 앉고 말았다. 우리 대학 선수들은 아쉬움을 가득 안고 그라운드를 떠났지만 준우승이라는 값진 성과는 박수를 받기에 충분했다.


우리 대학 야구부가 '2014 회장기 전국대학야구 하계리그'에서 준우승을 차지했다. 26일 서울 목동야구장에서 열린 결승전에서 홍익대와 만난 우리 대학 야구부는 초반 대량 실점을 했지만 끈질긴 승부근성으로 상대팀을 위협했다.




▶ 준우승을 차지한 우리 대학 야구부


2회초 4실점을 하는 등 경기중반까지 6:1로 끌려가던 우리 선수들은 5회말 볼넷과 연속안타를 기록하며 단번에 6:6 동점을 만들었고 6회와 7회를 무실점으로 막으며 역전의 기회를 노렸다. 하지만 8회 상대팀 1번 타자에게 안타를 맞은 후 2루와 3루 도루를 내리 허용했고 결국 결승점을 내주고 말았다.




▶ 결승전 경기 장면


결국 경기는 8:6으로 끝났지만 우리 선수들은 9회말 공격에서 만루를 만들며 끝까지 포기하지 않는 집중력을 보여주기도 했다.


우리 대학 야구부는 지난 전국체전에 이어 이번 대회에서도 준우승을 차지해 대학 야구부 강자임을 다시 한 번 입증했고 다가오는 전국대학야구대회에서 우승을 거머쥘 도약의 준비를 마쳤다.


한편, 프로야구 스카우터들의 관심을 받고 있는 이창재 투수가 '감투상'을 수상했고 이번 대회 홈런 3개를 친 4번 타자 신민기가 '홈런상'을 받으며 개인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 감투상을 수상하고 있는 이창재 선수




▶ 홈런상을 수상하고 있는 신민기 선수


 


우리학교 야구부가 대학야구 리그에서 준우승을 차지하였습니다.


야구부 학생들 모두 고생했고 수고하셨습니다!!!!!^.^


[출처 : 단국대학교 홈페이지 DKU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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