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판 뷰
게시판 뷰페이지
존경하는 교수님, 그리고 우리 모의유엔 참가자와 학생들.
작성자 김경란
날짜 2008.07.09
조회수 418

다들 그간 편안히 쉬셨어요? *^^*

모두들 3박 4일간의 일정, 아니 거의 6개월의 준비기간으로 많이 지쳤으리라 생각합니다.

먼저, 항상 저희를 위해 아낌없는 지원을 해주신 조한승 교수님께

진심으로 깊은 감사의 말씀을 전하고 싶습니다.

3박 4일간의 대회 일정에서도 항상 소소한것까지 신경써준 교수님의 배려에

더욱더 큰 힘을 낼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그리고 6개월간 저를 잘 따라준 학생들에게도 감사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다들 개인적인 사정이 있다는 것도 알고, 바쁘다는 걸 알지만

또 그럼에도 불구하고 제가 많은 독촉(?)과 닥달을 했습니다.

그에 대해 불평없이 잘 따라준 거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선배들을 위해 물심양면으로 보이지 않는 곳에서 도와주신 후배님들에게도

감사드립니다.

마지막으로 소연언니, 은아, 현지 수상 축하해 *^^*

앞으로 더 큰 성과를 거두길 기도합니다.

-사진은 조만간 올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