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BS

전체 73건 | 페이지 1 / 11
기본정렬 : 작성일 | 수정일

지속가능성과 위험사회에 대한 새로운 융합적 대응 모색을 위한 학술대회

2023년 국내, 국제 학술대회를 통해 다양한 학문 분야의 학자들이 동아시아에서 위험이 어떻게 개념화되고 관리되고 소통되는지, 향후 지속가능성에 대한 학문적 논의를 진행하였다. 제27회 국내학술대회 [주제: 위험사회에 대한 융합적 대응]   [위험사회에 대한 융합적 대응]에 대한 주제로 정책적 관점에서 본 디지털 사회에서의 위험관리, 탄소중립시대, CRS을 넘어 ESG 커뮤니케이션 그리고 Run-Off Triangle 데이터를 적용한 온라인 사례 치사율 추정 : 2015년 한국 메르스 사태에 관한 내용들을 정치학, 국제관계학, 행정학, 대중통신학, 도시계획학, 통계학, 소프트웨어학 등 다양한 학문 분야의 학자들과 위험이 어떻게 개념화되고 관리되고 소통되는지, 향후 지속가능성에 대한 학문적 논의를 진행하였습니다. 제20회 국제학술대회 [주제: Risk Governance in Northeast Asia]   [Risk Governance in Northeast Asia]에 대한 주제로 “The Politics of Japan-Korea Trade Conflict: Were Japan's "Economic Sanctions" Effective?” , “Immigration and Economy: Focus on South Korea” , “A Study on the Ecosystem Model of the Nuclear Power Plant (NPP) Decommissioning Industry” 그리고 “A Comparative Analysis of News Media Framing of the Fukushima Wastewater Discharge in Korea and Japan: Preliminary Findings”에 관한 내용들을 한국과 일본의 정치학, 국제관계학, 행정학, 대중통신학, 도시계획학, 통계학, 소프트웨어학 등 다양한 학문 분야의 학자들이 이 지역에서 위험이 어떻게 개념화되고 관리되고 소통되는지에 대한 방향을 다루었습니다. #단국대학교  #융합사회연구소  #지속가능성  #위험사회  #ESG 출처 : 융합사회연구소

2024.03.14  0  307 

생활환경 개선 캠페인 - 우리 이렇게 하죠!

타인과 함께하는 공동체에서 일어나는 문제들, 건강한 사회를 위해 구성원이 함께 고민해야 할 문제 상황 등을 개선하고 해결하기 위해 적극적으로 행동하는 캠페인 활동 생활환경 개선캠페인 – 우리 이렇게 하죠! 프로그램은 2021학년, 2022학년, 2023학년 실시된 프로그램으로 공동체 생활에서 느끼는 불편함이나 더 나은 생활을 위해 개선되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하는 부분들을 발견하고 문제를 개선하기 위해 방법을 생각해보고 생각한 해결책으로 학생들이 직접 캠페인을 펼치는 프로그램이다. 지금까지 환경문제, 불평등해소, 도시질서 확립, 안전한 도시환경 등과 같은 다양한 주제로 학생이 참여하고 있다. <프로그램 참여 사진> #단국대학교  #인성교육센터  #불평등해소  #환경  #조화 출처 : 자유교양대학

2024.03.11  0  304 

'폭포 품은 자연 친화' 야외도서관, 「베어토피아」 개관 (2024. 5. 21.)

열린 서가·카페 등 조성, 연면적 540.01㎡(163평) 규모지역사회를 대표하는 자연 친화적 힐링 공간으로 운영 우리 대학 죽전캠퍼스에 야외도서관 「베어토피아」가 문을 연다. △ 야외도서관 「베어토피아」는 검은 곰(Bear)’과 그리스어로 땅·터전·들판을 의미하는 ‘토피아(topia)’를 조합해 명칭을 만들었다. 「베어토피아」는 지역사회 힐링의 명소로 자리잡은 죽전캠퍼스 폭포공원 내에 위치하고 있다. 연면적 540.01㎡(163평) 규모의 자연 친화 도서관으로 조성되었다. 명칭은 우리 대학 상징동물인 검은 곰(Bear)’과 그리스어로 땅·터전·들판을 의미하는 ‘토피아(topia)’를 조합했다. 휴식과 학업을 병행하며 창의적 아이디어를 설계하고 미래를 준비하는 공간의 뜻을 담았다. △ 개관식에서 장호성 이사장 및 안순철 총장 등 교내외 참석자가 테이프 커팅식을 진행하고 있다. 「베어토피아」는 △열린 서가 △대학 굿즈 전시장 △카페 △야외 휴식공간 등을 갖췄다. 서가에는 약 2천 여권의 도서가 비치해 학생·시민 누구나 제한 없이 책을 열람할 수 있는 열린 서가로 운영할 예정이다. 야외 휴식공간에는 아름다운 수(水) 공간을 조성해 인공 폭포와 함께 지역사회를 대표하는 힐링의 공간으로 탄생시켰다. △「베어토피아」는 아름다운 수(水) 공간을 조성해 인공 폭포와 함께 지역사회를 대표하는 힐링의 공간으로 거듭난다. 안순철 총장은 “우리 대학은 SDGs(지속가능발전목표, Sustainable Development Goals) 실천을 위해 대학 구성원과 지역 공동체의 건강한 삶과 양질의 교육에 앞장서고 있다”라며 “자연과 책이 주는 즐거움을 동시에 누릴 수 있도록 독서장려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다양한 문화예술 행사 활성화에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우리 대학은 죽전캠퍼스 둘레길 조성 및 천안캠퍼스 노후화 공간 리모델링에 한창이다. 특히 천안캠퍼스는 △생명자원과학관 승강기(26인승) 설치 △예술관 리모델링을 통한 개인 연습실 확충 △대운동장 인조 잔디 교체 △학생회관 헬스장 신설 △야외음악당 리모델링 △율곡기념도서관 혁신융합대학 및 인문사회융합대학 라운지 신설 등을 통해 학생들의 면학 분위기 조성과 휴식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개관식은 지난 20일(월)에 열렸으며 장호성 이사장, 안순철 총장, 방장식 법인 상임이사, 김오영 교학부총장, 백동헌 천안부총장, 김재일 대외부총장, 오좌섭 산학부총장, 차병권 법인 사무처장, 박영 퇴계기념중앙도서관장 등 관계자 200여 명이 참석했다.  #단국대 #야외도서관 #베어토피아 #SDGs #도서관  출처 : 홍보팀

2024.06.05  0  296 

(2024. 8. 29.) 재학생팀, 혁신지원사업 지역연계 K-HTML 해커톤 대회 최우수상 수상

우리 대학 재학생팀으로 구성된 ‘일상이상’팀이 「2024년도 대학혁신지원사업 대학-지역사회 연계 K-HTML 해커톤 대회」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 ‘일상이상’팀이 해커톤 대회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수상자는 전수빈(물리학과 4학년), 이지수·차수민·정연수(이상 소프트웨어학과, 각각 3학년, 4학년, 2학년)이다. 이번 대회는 용인특례시와 경희대학교가 주최하고 용인시 관내 6개 대학(단국대, 경희대, 강남대, 루터대, 명지대, 한국외대) 학생 100명이 참가했다.  학생들은‘지역사회 문제 해결을 위한 생성형 AI 기반 웹/애플리케이션 개발’을 주제로 아이디어를 제시했다. ‘일상이상 팀’은 지역사회의 노인들이 편리하게 대중교통을 이용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어플리케이션을 제작했다. 음성인식기술과 지도에 AR기술을 접목하여 목적지까지 쉽게 길을 찾는 방법을 제시해 심사위원의 좋은 평가를 받았다. 팀장인 전수빈 양은 “상을 받은 것도 기분이 좋지만, 지역사회에 공헌할 수 있는 아이디어를 냈다는 것이 기쁘다”며 “실제 앱 출시를 목표로 팀원들과 다양한 논의를 진행중이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최우수상 팀에게는 상금과 더불어 기업과 연계해 결과물을 현실화 할 수 있는 협업 기회를 제공한다.  #단국대 #혁신지원사업 #해커톤 #지역사회 

2025.02.25  0  170 

(2024. 9. 4.) 건축학부 재학생팀, ‘GH 공간복지 청년 공모전' 대상 수상

건축학부 건축학전공 재학생팀(주동은·최현수·조성우)이 경기주택도시공사(GH)가 주관한 'GH 공간복지 청년 공모전'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상금은 1000만 원. △‘GH 공간복지 청년 공모전'에서 대상을 수상한 건축학전공 재학생팀(왼쪽부터 주동은·최현수·조성우) 공모전은 '노후계획도시와 원도심 상생 균형발전 방안'을 주제로 열렸다. 재학생팀은 경기도 부천시 중동을 노후계획도시로 선정해 '중동 원도심 도시 계획안'을 출품했다. △수상팀이 출품한 '중동 원도심 도시 계획' 모형 수상팀은 원도심 거주자들의 사생활을 보호하면서도 주거 커뮤니티를 활성화하는 공간을 제안했다. 주거동은 수직으로 확장해 외부인과의 접촉을 최소화하는 동시에 주거밀도 문제를 해결하고 구옥에는 상업시설을 배치했다. 또한 노인정, 운동시설, 놀이터, 도서관 등 부족했던 근린생활시설을 확충해 주민 편의성을 개선했다.  주동은 군(건축학전공 4년)은 “1980년대 중동역 개발로 상동시장 등 상업시설이 생겨나 인구가 대량 유입되고, 사생활 보호를 위해 높이 쌓은 담장이 주민 간 소통 단절을 초래했다”라며 “구옥 부지를 허물고 새로운 공간을 조성하는 것이 아니라 옛것을 보존하면서 주변과 화합을 이루는 방법을 많이 고민했는데 이 부분에서 좋은 평가를 받아 기쁘다”라고 수상 소감을 말했다.  한편, 공간복지에 대한 청년들의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발굴하기 위해 처음 개최된 이번 공모전에는 111개 팀이 참가했으며 수상작은 경기주택도시공사 3층 전시실에서 지난 3일까지 작품을 전시했다.  #건축학전공 #단국대 #공모전 #경기주택도시공사 #GH #대상

2025.02.25  0  186 

(2024. 10. 16.) 「천안시 거점형 스마트도시 조성사업 실시계획 간담회」 개최해

우리 대학이 천안시와 함께 국내외 유수 기업들과 손잡고 천안시를 충청권 메가시티로 견인하는 스마트도시 조성사업에 속도를 낸다. 지난 15일(화) 우리 대학은 천안시 거점형 스마트도시 조성사업(총괄계획가 김태형 교수)과 관련해 실시계획 간담회를 개최했다. 우리 대학은 국토교통부 주관「2024 스마트도시 조성사업」에 ‘포용적이고 역동적인 미래혁신도시 PRISM City 천안’을 비전으로 지난 6월 선정됐다. △ 천안시 스마트도시 조성사업을 위해 컨소시엄이 단국대에 모여 간담회를 하고 단체 사진을 촬영했다. 우리 대학은 사업을 통해 지자체, 대학, 국내외 기업 등이 힘을 모아 지역 특성에 맞는 어반테크 기반의 스마트 거점 생태계를 조성한다. 천안시에는 향후 3년간 국비 160억 원, 지방비 160억 원, 민간투자 60억 원 등 총 380억 원이 투입된다. 성공적인 사업을 위해 천안시 및 천안과학산업진흥원과 글로벌기업인 미국 아마존웹서비스, 프랑스 다쏘시스템과 CJ올리브네트웍스, SK플래닛, NHN 클라우드, 우아한형제들 등 14개 기관이 컨소시엄을 구성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천안 스마트도시 실시계획 설계를 위한 종합적인 비전을 토론했다. △ 백동헌 천안부총장이 축사를 통해 성공적인 사업 수행을 위한 지·산·학·연 협력 생태계를 구축하자고 강조했다.  사업을 통해 △천안역세권 혁신지구(와촌동) △스마트그린산단(백석동) △단국대 캠퍼스혁신파크(신안동)를 스마트 거점으로 조성한다. 특히 △스마트도시 공간과 인프라를 연계한 민간친화적 실증 및 테스트베드 조성 △광역 데이터허브와 천안형 GPT연계를 통한 디지털 포용성 강화 △버추얼 스테이션을 통한 데이터생성과 어반테크지원 △지역화폐를 활용한 서비스 선순환 구축 등을 전개한다. 이날 행사에는 백동헌 천안부총장, 김태형 총괄계획가, 천안시청 스마트도시TF팀 김수영 팀장, 천안과학산업진흥원 이상학 부장, 충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 스타트업타운사업단 윤승화 차장, CJ올리브네트웍스 스마트스페이스팀 장호경 팀장, SK플래닛 IoT사업팀 김우용 부장 등 50여 명이 참석했다. 백동헌 천안부총장은 “우리 대학은 천안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스마트서비스를 조성하고 캠퍼스혁신파크와 이노베이션센터를 연계해 지속가능한 도시산업 생태계 구축에 이바지할 것”이라며 “천안시가 충청권 메가시티 중심지로 거듭날 수 있도록 지·산·학·연 협력 생태계 구축을 위한 중지를 모으겠다”라고 밝혔다. #단국대 #천안시 #스마트도시 #국토교통부 

2025.02.28  0  258 

우리 대학 등 6개 대학, 용인시 도시재생사업 나서 (2021. 11. 8.)

해당 사업에 국비 등 737억원 투입 관내 대학생‧청년 취창업 활성화 기대 중소기업‧대학간 산학협력 증진 예상 청년 창업과 취업 활성화를 위해 대학과 지자체가 의미있는 협약을 체결했다. 내년 1월 ‘용인특례시’ 시대를 마주한 용인시가 구도심 재생사업을 통해 국내 최고의 창업과 취업 메카로 부상하겠다는 계획이다. 김수복 총장을 포함한 용인 소재 대학 총장(강남대, 경희대, 명지대, 용인예술과학대, 한국외대)들은 5일 백군기 용인시장을 만나 구도심 지역인 중앙동 도시재생 뉴딜사업이 판교테크놀로지에 준할 정도의 스마트지구로 탈바꿈할 수 있도록 대학의 인적, 물적자원을 제공하기로 합의했다. ▲ 협약식에는 김수복 총장(왼쪽 3번째)와 백군기 용인시장(가운데)을 비롯한 6개 대학 관계자가 참여해 도시재생사업 추진 협력을 결의했다.   용인시와 각 대학은 로드맵에 따라 최우선적으로 ‘어울림플랫폼’을 구축할 계획이다. '어울림플랫폼'에는 각 대학과 글로벌 기업인 인텔, 마이크로소프트가 참여해 대학생, 청년, 중소기업에 인공지능(AI), 빅데이터 교육프로그램을 제공할 예정이다. 용인시는 현재 국토교통부에 해당 사업을 신청한 상태다. 사업 선정시 2026년까지 국비 등 737억원이 투입돼 해당 지역이 상전벽해의 변화를 맞을 예정이다. 김수복 총장은 “도시재생사업에 소프트웨어와 반도체 분야의 인프라를 제공해 대학과 지역이 상생발전하는 모델을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출처 : 홍보팀

2024.03.11  0  293 

1 2 3 4 5 6 7 8 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