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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버융합소재공학전공 대학원/재학생팀, 국가R&D 리얼챌린지 프로그램 선정 (2024. 5. 30.)

파이버융합소재공학전공 대학원 및 학부 재학생들로 구성된 ‘파이버 파이터[(Fi(b)re Fighter)’팀이 국가과학기술인력개발원(이하 KIRD)가 주관하는 ‘2024년 국가 R&D 리얼챌린지 프로그램’에 선정되었다. 참여자는 이예진(대학원 파이버시스템공학과 석사과정)과 학부 파이버융합소재공학전공 김원용, 박상욱, 송혁재(이상 3년)이다.  △ '국가R&D 리얼챌린지 프로그램'에 선정된 파이버 파이터팀(왼쪽부터 박상욱, 송혁재, 이예진, 김원용 학생) 국가R&D 리얼챌린지 프로그램은 이공계 대학원생이 실제 국가R&D사업을 기획하고 연구해보는 프로그램이다. 올해는 '과학기술을 통해 해결책을 제안할 수 있는 사회 문제'라는 주제로 진행되었으며, 전국에서 총 240여 개 팀이 참여해 12개 팀이 선정되었다.  파이버 파이터팀은 ‘흘러내리지 않는 소화약제의 개발을 통해 다양한 발화원을 효과적으로 진압하여 소방 국민 안전을 달성’을 연구 주제로 하이드로젤(가칭)을 이용한 새로운 소화약재를 기획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연구팀은 5개월 간 2100만 원의 연구비를 지원받아 관련 연구를 진행하며 대학 부설 연구소인 보호복연구소(소장 이정진 교수)와 경기도소방재난본부에서도 관련 연구를 지원하게 된다.  △ 파이버 파이터팀에 제안한 새로운 소화약재 연구개발 내역 연구책임자인 이예진(대학원 파이버시스템공학과 석사과정)씨는 “김호동 교수님의 지도 아래 열성 고분자인 Benzoxazine의 합성 연구를 수행하면서 소방 안전에 깊은 관심을 갖게 되었다”며 "이번 연구과제를 통해 새로운 소화 약제를 개발하고, 이를 산림청, 소방서 등의 관공서뿐만 아니라 화재 위험이 높은 민간 기업에도 적용하고 싶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출처 : 홍보팀

2024.06.05  0  297 

SDGs 지속가능발전목표 실천프로젝트1- 게릴라가드닝(우리 함께 만들어가는 지속 가능한 캠퍼스) (2024. 5. 16.)

공공인재대학 SDGs 지속가능발전목표 실천프로젝트1 게릴라가드닝(우리 함께 만들어가는 지속 가능한 캠퍼스) : 공공인재대학, 학생회, 동아리 ‘위대한수업’ 주최, 사회과학관 진입로에 꽃 심기 공공인재대학(학장 허승욱) SDGs 지속가능발전목표 실천프로젝트의 첫 번째 일환으로, ‘게릴라가드닝(우리함께 만들어가는 지속 가능한 캠퍼스’)이 5월 16일 시행되었다. 지속가능한 캠퍼스 구축, 생활환경 개선을 위해 시행된 게릴라가드닝에는 공공인재대학 청송 학생회, 동아리 ‘위대한 수업’, 고경호 교수, 공공인재대학 교학행정팀 및 학생들이 참여하였다. 한편, 공공인재대학은 지난 4월 22일부터 ‘사회과학관 보행 중심 프로젝트’를 시행하여 사회과학관 환경 개선을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이번 게릴라가드닝을 통해 학생들이 직접 꽃 심기에 참여하고, 출입로 통제선 앞에 화분을 배치하였다. #단국대학교  #공공인재대학  #지속가능성  #게릴라가드닝  #생활환경개선 출처 : 공공인재대학 교학행정팀

2024.06.05  0  249 

코로나 팬데믹 시기 예술인들의 생존기를 그린 다큐멘터리 제작

세명의 예술인이 있었다. 하드록그룹의 리드보컬 이성수, 자칭 대학로 절대배우 장용철, 그리고 미술 작품으로 세상을 끄집어내고 싶은 작가 김윤아이다.자신의 인생을 예술에 갈아 넣은 사람들. 이들이 코로나19로 극한의 위기를 맞았다. 하지만 예술 활동을 떠날 수는 없다. 지난 겨울 강추위 속에서 밤하늘 별빛과도 같았던 예술가들의 이야기를 기록했다. 관련링크 : 코로나 속 매서웠던 K예술인의 생존기...다큐 ‘그해 겨울’ 공개 | 세계일보 (segye.com) #문화  #사업  #문화연대  #연결  #지속 출처 : 일본연구소

2024.03.19  0  316 

제2회 청소년 환경포럼 개최

지역 기반 탄소중립 실천 행동에 대해 함께 토의하고 환경 보전 의지 고취 및 청소년 스스로 친환경 생활을 즐겁게 실헌하는 문화 확산을 목적으로 초중고등학생이 지역 사회 문제를 발견하고 해결 방법을 정책으로 제안함 ‘환경교육도시 용인시’의 ‘청소년 환경교육’ 방향 확립 및 인식을 제고하기 위한 청소년 환경 포럼이 2023년 8월부터 12월까지 진행되었다. 지역 특성을 반형한 환경교육으로, 기획회의부터 청소년이 주도적으로 참여하고 생활 속 환경 실천 행동이 연계될 수 있는 환경교육으로 ‘탄소중립, 녹색생활 실천’을 이끌어내고자 하는 것이다. 청소년이 주도하여 기후위기 대응 및 탄소중립 실천행동에 대해 토의를 하고 용인시의 친환경생활 실천‧확산을 통한 생태환경보전을 위해 구체적인 실행 정책을 제안하였다. 정책제안 사전활동으로 9월16일 용인시청에서 단국대학교부설통합과학교육연구소에서 제안한 환경 MBTI를 이용하여 학생들의 환경에 대한 관점을 알아보았으며, 손연아 교수의 용인의 환경 행동 실천 미니 특강을 듣고, 이어서 삶을 바꾸는 환경 토의를 모둠 활동으로 진행하였다. 10월 28일에는 학생들이 정책을 제안하는 활동을 가졌다. 지난 해의 학생 정책 사례를 발표하고 환경 퀴즈를 풀었으며, 본격적으로 학생들은 정책 제안을 논의하고 그 결과를 발표하였다. 학생들은 모두 12개의 정책을 제안하였다. 제안한 정책은 ‘습지 조성을 통한 환경 마을 만들기’, ‘안전한 등굣길! 오늘은 초록 신호등’, ‘학생 주도 환경 네트워크 마련’, ‘BEGUN DAY in school’, ‘용인시 농산물 직거래 부스 개회’, ‘지역을 살리는 태양관 압축쓰레기통 설치’ 등으로, 다양한 내용이었다. 내용을 분류할 때 폐기물 관련이 가장 많았는데, 학생들이 일상생활에서 가장 밀접하게 대하는 것이 쓰레기 문제라는 것을 보여주었다. 이 행사는 제로 웨이스트를 실천하는 환경 행사로,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기 위한 여러 가지 아이디어가 사용되었다. 행사 전, 참여 학생들은 추진위원회를 결성하여 여러 번의 회의를 거쳐 행사 운영 세부 계획을 만들고 학생 주도로 행사를 진행하였다. 이 행사는 지역사회-학교-대학교가 연계된 활동이다. 단국대학교부설통합과학교육연구소와 지역자치단체, 교육청, 학교가 대회를 계획하고 내용을 구상하여 학생 주도 활동을 만들어내었다. 학교의 환경동아리, 기업체와 연계한 행가래 활동 결과 발표 등을 통해 환경 문제와 기후 위기를 지역사회와 대학, 학교, 기업이 함께 해결할 수 있다는 가능성을 보여주었다. 참여학생 설문조사 결과, 학생들은 모두 만족스럽다는 응답을 하였으며, 청소년 환경 활동 단체를 별도 구성할 경우, 참가하지 않겠다는 학생이 1명 뿐으로, 대부분의 학생들이 좀 더 적극적인 활동에 지원하려는 태도를 갖게 되었다. #환경문제  #환경정책  #지역사회  #생태계교육  #지속가능발전교육 출처 : 통합과학교육연구소

2024.03.16  0  362 

SK(주)C&C와 단국대학생이 간다

단국대환경교육단이 용인시 초중고등학교 환경교육을 진행하고 학생들이 환경실천 행동 후 SK(주)C&C의 탄소중립 실천 어플(행가래)을 활용하여 누적한 포인트(SVP)는 지역사회의 나눔 연계로 결식우려 아동들을 위한 도시락 기금으로 전달함 <사진1> 'SK(주)C&C와 단국대학생이 간다' 발대식 <사진2> 'SK(주)C&C와 단국대학생이 간다' 성과공유회 관련링크 :  https://blog.naver.com/ghksrudrydbr/223126410155 https://blog.naver.com/ghksrudrydbr/223282270790 #단국대학교  #대학생환경교육봉사단  #행가래  #환경실천행동  #나눔연계 출처 : 통합과학교육연구소

2024.03.15  0  314 

SW·디자인융합센터, 초(超)디지털 지산학연 혁신 포럼 개최 (2023. 9. 21.)

SW·디자인 융합센터(센터장 김태형, 이하 센터)가 지난 20일(수) 오전 10시 죽전캠퍼스 글로컬산학협력관에서 「초(超)디지털 지산학연 혁신 포럼」을 개최했다. 이번 포럼은 급변하는 기술혁명 시대에 지역·산업·학계·연구계가 기후, 도시계획, 인구절벽 등 산적한 사회문제를 어떤 디지털 기술로 해결할 수 있는지 머리를 맞댄 것. △ 김태형 센터장이 초(超)디지털 지산학연 혁신 포럼에서 기조연설을 하고 있다. 포럼에는 정부 부처, 지자체의 정책 입안 공무원과 기업 및 대학 전문가들이 한자리에 모여 각 소관 분야 최신 트렌드를 발표하고 정보를 공유했다. 행안부, 산자부, 과기부, 경기도, 강원도, 인천시, 수원시, 국토연구원과 민간에서는 NHN Cloud, 사피온, 네이버Z를 포함해 인공지능(AI), 메타버스, 반도체 기업 10곳 전문가들이 참여했다. ‘디지털로 세상을 담다’를 주제로 하는 포럼 1부에서는 이재석 산자부 과장과 김수정 과기부 과장이 각각 ‘K-디자인 혁신 전략’과 ‘디지털 기반 사회문제 해결 전략’을 주제로 연설에 나섰다. 이어지는 발표에서 이수재 경기도청 과장과 김익회 국토연구원 센터장은 ‘경기도형 Chat-GPT AI 전략’과 ‘디지털 트윈, 메타버스 그리고 스마트시티 고도화’를 주제로 비전을 제시했다. 2부에서는 ‘사고의 진화, 새로운 관계를 상상하다’를 주제로 지자체와 인공지능·데이터 분석 플랫폼 전문가들의 사례발표와 종합토론이 이어졌다. 강원도와 인천시는 디지털 혁신 및 도시 브랜딩 사례를 공유하고, 몬드리안 AI사는 인공지능(AI) 플랫폼 기반 산학융합 활용 사례를 발표했다. 김태형 센터장은 “분절된 지역·산업·학계·연구계의 정책이나 기술 연구로는 거대한 사회문제를 해결할 수 없다”며 “이번 포럼은 강연 중심이 아니라 정부와 산업계에서 정책 실무를 책임지는 전문가 그룹이 한자리에 모여 도시와 시민 상생 해결에 초점을 맞춘 토론이라 큰 의미가 있다”라고 밝혔다.  #단국대 #SW·디자인 융합센터 #포럼  출처 : 홍보팀

2024.03.14  0  308 

죽전 사회봉사단, 총학생회와 교내 환경정화 활동 (2021. 5. 27.)

죽전캠퍼스 사회봉사단(단장 서문석)이 SUM 총학생회와 함께 캠퍼스 환경미화 봉사활동을 시행했다. 봉사활동은 5월 26일 죽전캠퍼스 폭포공원 일대에서 열렸으며 45명의 학생이 참가했다.  봉사단은 폭포공원 내 호수에 있는 수초 및 이끼 제거, 폭포공원 주변 쓰레기 줍기, 캠퍼스 내 게시판 벽보 제거 및 오염물질 제거 활동을 수행했다. 또한 교내에 방치되어 있는 폐자전거 수요를 파악해 수거 안내문을 부착하는 등 쾌적한 캠퍼스 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했다.  봉사활동에 참가한 오창석 죽전 총학생회장은 “이번 봉사활동을 통해 재학생들이 자발적으로 캠퍼스 환경 미화에 동참함으로써 스스로 캠퍼스를 가꾸어 나간다는 보람을 얻었다”고 밝혔다.                               ▲ 폭포공원 수초 제거 작업                             ▲ 폭포공원 주변 쓰레기 청소                             ▲ 캠퍼스 게시판 벽보 제거 작업 죽전캠퍼스 사회봉사단은 코로나19로 봉사활동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학생들을 위해 다양한 봉사활동 프로그램을 개발해 재학생 봉사활동 여건을 지원할 예정이다. 특히 사회봉사단 산하에 학생봉사단을 조직해 정기적으로 지역사회와 협력한 봉사활동 프로그램을 개발해 갈 예정이다.  서문석 사회봉사단장은 “코로나19로 인해 재학생들이 봉사활동을 시행할 수 있는 여건이 부족하다는 의견이 있어 이번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앞으로도 다양한 봉사활동 프로그램을 개발해 많은 학생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 봉사활동에 참가한 재학생들 출처 : 홍보팀

2024.03.08  0  2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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