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11 - Sustainable Cities and Communities
(2025. 1. 13.) 죽전캠퍼스 총학생회, 용인 폭설 피해 농가 일손돕기 나서
죽전캠퍼스 총학생회(회장 박준혁)가 지난 7일(화) 폭설로 피해를 입은 용인시 화훼농가를 방문해 일손 돕기를 진행했다. 총학생회는 폭설로 피해를 입은 남사 화훼단지의 모종 이송 작업을 실시했다. 봉사활동에는 겨울방학 중에도 불구하고 50여명의 학생들이 참가했다. 이번 행사는 남사읍 행정복지센터, 죽전3동 및 남사읍체육회가 함께했다. △ 죽전캠퍼스 총학생회 학생들이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 봉사에 참여한 박준혁 총학생회장은 “학우들과 봉사활동을 통해 관내 농촌의 폭설 피해 복구 작업을 도울 수 있어 보람된 하루였다”라며 “화훼단지 농가 어르신들께 작은 도움이 될 수 있어 기쁘고 앞으로도 사회공헌 활동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단국대 #죽전총학생회 #제57대유월총학생회 #지역사회 #용인시
2025.03.12 0 379
죽전캠퍼스 둘레길 조성 “지역사회 건강과 편의 증진” (2024. 5. 23.)
죽전캠퍼스 사범관 ~ 대운동장까지 2Km 조성법화산 등산로와 연계해 지역사회에 개방 우리 대학은 죽전캠퍼스 사범관에서 대운동장까지 2km의 둘레길을 조성해 지역사회에 개방한다. △둘레길 입구 '단국대 둘레길'은 죽전캠퍼스 사범관 소공원에서 법화산 쉼터를 거쳐 대운동장을 잇는 2km 구간의 산책길로 1시간 가량 소요되는 코스다. 지역사회 주민들이 대학과 연계해 법화산을 등산할 때 주로 이용하는 등산로 가운데 하나이다. 우리 대학은 법화산을 등산하는 대학 구성원과 지역 주민들이 안전하고 편안한 산행을 즐길 수 있도록 기존의 숲길을 정비하고 일부 구간에 야자매트와 돌계단을 설치해 보행 환경을 정비했다. 길 중간마다 위치 정보를 확인할 수 있는 구간 이정표를 설치하고 체력 단력 기구와 팔각정을 배치하는 등 이용객의 안전과 편의를 향상시켰다. 둘레길 입구에는 무대, 벤치, 조경 등의 시설을 갖춘 소공원을 조성해 문화와 휴식의 공간을 마련했다. △22일 열린 둘레길 완공식에서 안순철 총장(가운데)을 비롯한 교내 참석자들이 테이프 커팅식을 하고 있다. 안순철 총장은 “대학 구성원과 지역 주민들이 도심 속 산림을 걸으며 자연 속에서 휴식과 치유의 시간을 갖기를 바란다”라며 “최근에는 자연 친화 도서관 ‘베어토피아’를 개관 하는 등 교육환경 개선과 지역사회 주민의 건강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2일 열린 준공식에는 안순철 총장, 김오영 교학부총장, 오좌섭 산학부총장, 박영준 교수회 부회장, 진광민 노조위원장, 김재헌 죽전캠퍼스 총학생회장, 변윤수 대학원 총학생회 대외협력국장 등이 참석해 둘레길 조성을 축하했다. 한편, 천안캠퍼스는 대학과 천호지 주변을 따라 약 2.3km의 둘레길이 조성되어 있다. 우리 대학은 2014년 천안캠퍼스 일원 천호지 경관 개선을 위해 대학과 동문이 힘을 모아 주변에 왕벚꽃나무 220여 그루를 식재했다. 천호지 일대는 해마다 봄이 되면 벚꽃이 절정을 이루는 벚꽃 명소로 각광을 받고 있으며, 운동 및 데이트 코스로도 유명하다. 천안시는 지난 해 천호지 수변경관 개선사업의 일환으로 2.3km의 천호지 둘레길 내 시설을 정비했으며 웰빙 마라톤 코스, 분수, 현수교 등이 조성되어 있다. #단국대 #죽전캠퍼스 #둘레길 #법화산 #등산 #천안캠퍼스 #천호지 #벚꽃 출처 : 홍보팀
2024.06.05 0 281
통합과학교육연구소, 신봉중학교와 손잡고 지속가능발전교육 협력 나서 (2024. 3. 27.)
통합과학교육연구소(소장 손연아)는 지난 5일(화) 용인 신봉중학교와 지속가능발전교육 분야의 인재양성과 연구 및 교육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교류협력 협약을 맺었다. △손연아 소장(왼쪽)과 이진한 신봉중학교장(오른쪽)이 교류협력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지속가능발전교육의 지역 협력 체계 구축 △지속가능발전교육 관련 교과 및 자유학기제 프로그램 개발 △인재양성 및 인프라 교류 △연구와 상호발전을 위한 자문 등을 골자로 한다. 우리 대학은 이 협약을 계기로 오는 4월부터 9개월간 신봉중학교와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지속가능발전목표를 통한 용인 이해 프로젝트’를 운영한다. ‘용인 이해 프로젝트’는 지역과 학교가 함께 지역사회 현안 해결에 동참하고 용인시의 지속가능발전목표를 실천해 나가는 사업이다. 신봉중학교 학생들은 신봉동 일대 생태환경을 분석하고 지속 가능한 사회로 만들기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친다. 통합과학교육연구소는 신봉중학교에 과학교육과 교육봉사생을 지원해 16차시에 걸쳐 생태환경 관련 강의를 실시하고 매주 학생 활동에 대한 피드백을 제공할 계획이다. 6월에는 신봉중학교 1학년 학생 300여 명과 함께 SK C&C가 개발한 생활 속 ESG 실천 앱인 ‘행가래 앱’을 활용한 지역사회 탄소중립 실천에 나선다. 행가래 앱은 탄소중립 활동(건강 걷기, 텀블러 활용, 대중교통 이용, 헌혈 인증 등) 이력을 스스로 인증하고 포인트를 적립하는 챌린지다. 손연아 소장은 “이번 프로젝트를 시작으로 대학과 지역사회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사업이 확대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우리 대학은 지난 2월 UN 지속가능발전목표(SDGs) 실천 선언을 통해 캠퍼스 안팎에서 환경보전 등 미래세대를 위해 새로운 가치를 실천하고 사회적 책임을 보다 적극적으로 이행하겠다는 의지와 포부를 다지기도 했다. #통합과학교육연구소 #신봉중학교 #손연아 교수 #과학교육과 #지속가능발전교육 출처 : 홍보팀
2024.05.13 0 233
(2024. 10. 24.) 석주선기념박물관 ‘용인시티투어 내고장 용인체험’ 진행(2차)
석주선기념박물관은 2024년 10월 24일 용인문화원과 함께 ‘학교 밖 아이들’을 대상으로 ‘용인시티투어 내고장 용인체험’을 진행함 석주선기념박물관은 2024년 10월 24일 용인문화원과 함께 ‘학교 밖 아이들’을 대상으로 ‘용인시티투어 내고장 용인체험’을 진행하였다. ‘학교 밖 아이’들은 9세~24세의 정규학교를 다니지 않고 홈스테이를 하거나 대안학교를 다니고 있는 용인 거주 학생들로 이들의 박물관은 학생들의 멘토링과 진로체험학습을 위해 이들을 대상으로 박물관 전시 유물을 개하고 전시와 연계된 교육 체험 학습을 진행하였다. 학생들은 머저 박물관에서 고고학 역사학 유물을 전시하고 있는 고고역사관과 민속 복식 유믈을 주로 전시하고 있는 상설전시관을 학예사의 안내에 따라 둘러 본후 “열하일기 친필 초고본‘ 특별전을 관람하였다. 전시 관람 후에는 ”열하일기 친필초고본“ 특별전을 관람하고 전시 주제에 맞춰 퀴즈를 풀고 스티커를 붙이는 ”열하 나도 가보자!!“ 교육 체험학습 시간을 가졌다. 박물관이 지역사회 구성원들과의 협력을 통해 지속가능한 지역사회의 발전에 기여하며 공동체 의식을 함양하는 시간이었다. #박물관 #학교밖아이들 #문화유산 #지역공동체 출처 : 석주선기념박물관
2025.07.16 0 115
치과대학 죽전치과병원, 찾아가는 의료서비스 지원
본원은 경기지역에 있으며 경기권역 뿐만 아니라 전국에서 치료치료를 받기 위해 환자들이 내원하고 있습니다. 또한, 지역발전을 위하여 본원은 해오름의 집, 예가원, 명휘원, 기흥구보건소, 처인구보건소 등의 지역내 치과치료가 필요한 사회적 약자의 환자들을 직접 찾아가 의료서비스를 꾸준히 제공하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병원의 수익을 경기지역의 사회적 약자에게 환원하는 시스템을 구축하고 있으며 경기지역의 치아건강을 책임지고 있습니다. 또한, 본원에 내원하는 장애인환자의 의료비 지원을 시행하고 있으며 매년 국고보조금과 본원의 자체부담금을 통한 약 1억원 이상을 치과치료 의료비로 지원하고 있습니다. 또한, 이러한 점을 경기도에서 인정받아 본원은 2022년에 경기도지사표창을 수상하였습니다. #단국대학교 #치과병원 #치과치료 #경기권역장애인구강진료센터 #구강보건서비스 출처 : 치과대학 죽전치과병원 경영지원팀
2024.03.19 0 328
ICT 융복합 내진리모델링
ICT 기반기술을 활용하여 경주 및 포항지진으로 사회 이슈화된 학교건축물, 필로티, 공동주택 등을 중심으로 기존건축물의 DB를 구축하고, 이를 활용하여 내진성능을 평가하고 보강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하여 지속가능한 도시를 구현 <중점연구소 특성화 연구목표> 경주와 포항의 잇따른 지진으로 우리나라가 지진의 안전지대가 아님이 확인되었다. 이를 계기로 최근 내진관련 법규가 강화되었으나 이전에 준공된 노후건축물은 지진에 무방비로 노출된 상태이다. 특히 지진에 대한 문제점으로 대두되는 필로티, 공동주택, 비구조재, 건물외구조물 그리고 액상화를 포함한 지반구조와 관련하여 특화된 연구인력 및 전문연구소가 매우 부족하며, 현재 지진피해를 입은 건축물을 제대로 진단 및 보강할 수 있는 기술인력 또한 턱없이 부족한 실정이다. 이에 단국대학교 부설 리모델링 연구소는 한국연구재단 중점연구소 사업의 하나로 ‘ICT융복합 기존건축물 내진리모델링연구소’ 사업(2018-2027, 9년)을 지난 2018년 수주하여, 현재까지 약 6년간의 연구를 통해 지반/비구조/건축전산 분야의 통합연구시스템을 구축하였으며, 노후 시설의 수직/수평증축 대응 보강시스템 개발 및 리모델링 요소기술별 통합 성능 평가시스템 개발하였다. 또한, 중소기업 계약학과 사업으로 ICT 융복합 내진초고층학과(특수대학원 석사과정)를 신설하여 지난 6년간 약 111명의 석사학위 수여자를 배출하여 연구소에서 개발된 기술을 현업에 기술이전하였다. 그리고 광주화정 아파트 붕괴, 인천검단신도시 아파트 주차장 붕괴 등 잦은 사고를 계기로 건설현장의 안전한 감리를 목표로 국토교통부 R&D과제로 스마트건설안전기술센터 사업을 수주하여 센터와 공동으로 InstructGPT 모델을 기반으로 하여, 건설 현장의 안전검토, 균열 이미지 분석, 그리고 보고서 및 시방서의 법률 및 기준 상이성을 검토할 수 있는 인공지능 시스템을 개발하였다. #ICT기반기술 #지진 #내진성능평가 #내진성능보강 #지속가능 출처 : 건축공학과
2024.03.11 0 306
행정법무대학원, 경기 최초 「자치분권 혁신리더 특별과정」 신설 (2023. 3. 24.)
행정법무대학원이 지역혁신 인재육성을 목표로 경기도 최초의 ‘자치분권 혁신리더 특별과정(DKU-GLP, Glocal Innovator Program)’을 신설하고 오는 30일부터 수업을 개시한다. 이번 특별과정은 대전환 시대의 변화 및 혁신 트렌드를 분석하고 지역발전 청사진을 설계하는 핵심자원을 육성한다는 모토 아래 자치분권 현장의 주요 의제를 심도있게 다룰 예정이다. 이를 위해 전현직 지자체 단체장 · 자치분권 전문가 · 해당 분야를 전공한 교수 및 언론인 · 국정업무 수행 경험이 있는 전현직 고위직 등 24명의 저명인사가 강사로 나선다. △ 제1기 자치분권 혁신리더 특별과정 입학생들이 힘찬 출발을 다짐하며 화이팅을 외치고 있다. 특별과정은 △자치분권 플랫폼과 리더십 △지역사회와 참여의 정치 △로컬브랜드 생태계 조성 △지역혁신 리더십과 청년정책 △지역문화·자원 발굴 △국정전략과 입법혁신 △도시재생 및 지속가능 생태계 조성 △도시브랜딩 구축 △지방재정혁신 등 자치분권 현장의 주요 이슈를 24회에 걸쳐 토론수업 위주로 진행된다. △ 김수복 총장이 "지방자치와 지역발전을 담당할 혁신리더들을 통해 자치분권의 현재와 미래를 모색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축하의 인사를 전했다. 강사진은 염태영(경기도 경제부지사)·정원오(서울시 성동구청장)·이용섭(전 광주광역시장)·곽상욱(전 오산시장)·손혁재(전 자치분권위원회 위원)·박용남(지속가능도시연구센터장)·정성호(한국공공선택학회장)·김학균(OBS경인TV 대표)·이하경(중앙일보 대기자)·모종린(연세대)·윤주선(충남대)·김진호(단국대)·김보람(서경대)·우윤근(전 러시아 대사)·조명래(전 환경부장관)·박지원(전 국가정보원장)·정춘숙(더불어민주당 의원)·심재철(전 국회의원) 등 사회인사로 구성됐다. 송동수 행정법무대학원장은 “자치분권은 국가발전의 새로운 전략이자 성장동력인 만큼 지방자치에 특화된 인재를 양성하고 나아가 지역협력체제 구축에도 기여할 수 있도록 물심양면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강의는 23일(목) 입학식을 시작으로 오는 6월 22일까지 매주 목요일 오후 7시에 열린다. [문의처] 행정법무대학원 031-8005-2232~3 #단국대 #행정법무대학원 #자치분권혁신리더특별과정 #지방자치 출처 : 홍보팀
2024.03.13 0 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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