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11 - Sustainable Cities and Communities
(2025. 12. 2.) 음악학부 심포닉 밴드, 정기 연주회 개최 “겨울밤 물들이는 클래식의 품격”
오는 5일(금) 난파음악관 콘서트홀서 심포닉 밴드 정기연주회 개최 음악학부 심포닉 밴드가 연말을 맞아 깊이 있는 클래식 무대를 선보인다. 오는 5일(금) 오후 7시, 난파음악관 콘서트홀에서 이건용 교수(음악학부)의 지휘 아래 「2025 심포닉 밴드 정기 연주회」가 열린다. ▲음악학부 심포닉밴드 정기 연주회 포스터 이번 무대는 관악 명작들을 중심으로 웅장함과 서정미를 모두 담아낸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첫 무대는 필립 스파크(Philip Sparke)의 ‘Invictus(The Unconquered)’를 연주한다. 심포닉 밴드는 불굴의 정신을 상징하는 에너지 넘치는 사운드를 연주한다. 이어 고든 제이콥(Gordon Jacob)이 윌리엄 버드(William Byrd)의 건반곡을 편곡한 대표작 ‘William Byrd Suite’가 연주된다. 총 6개의 악장으로 구성된 이 작품은 르네상스 시대 영국 궁정 음악의 기품과 춤곡의 활기를 생생하게 담아낸 관악 밴드 레퍼토리의 걸작이다. 2부는 영국 왕실 대관식 음악의 대표작인 윌리엄 월튼(Sir William Walton)의 ‘Crown Imperial’ 대관식 행진곡으로 시작한다. 1937년 조지 6세의 대관식을 위해 작곡된 이 곡은 위엄과 장중함을 갖춘 영국 행진곡의 정수를 담아 낸다. 마지막 무대는 차이콥스키(Pyotr Ilyich Tchaikovsky)의 극적이면서도 애국적 감성이 돋보이는 ‘Slavonic March Op.31’으로 장식한다. 1876년 자선 음악회를 위해 단 5일 만에 완성한 작품으로, 슬라브 민족의 고난과 승리를 웅장하게 표현한 곡이다. ▲음악학부 심포닉 밴드 단원과 이건용 교수 이건용 교수는 “이번 공연은 웅장한 관악 사운드와 섬세한 감성이 조화를 이뤄, 단원들이 한 해의 노력을 오롯이 담은 무대로 준비했다”라며 “폭넓은 관악 레퍼토리를 경험하며 전문 연주자로 성장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연주회는 오는 5일(금) 저녁 7시 난파음악관 콘서트홀에서 개최되며 전석 무료로 진행된다. 공연 문의는 음악학부 기악전공 사무실(☎031-8005-3891)로 하면 된다. #단국대 #음악예술대학 #음악학부 #심포닉밴드 #정기연주회
2026.03.27 0 94
(2025. 11. 27.) 단국 C-RISE 사업단, 천안시 스마트시티 포럼 개최 ‘AI 스마트시티 Meet Up Day’ 성료
이세돌 UNIST 특임교수, 구글 클라우드·AWS·세일즈포스 등 글로벌 빅테크 기업 한자리에 단국 C-RISE 사업단(단장 백동헌, 천안부총장)이 11월 26일(수) 천안캠퍼스 인문과학관에서 ‘AI 스마트시티 Meet Up Day’를 개최하고 지역 주도 AI 스마트도시 구현을 위한 산·학·연·관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포럼은 단국 C-RISE 사업단이 천안시의 『거점형 스마트도시 조성 사업』 , 『충남 RISE 사업』과 연계해 지역 문제 해결을 위한 자율형 협력 모델을 실제 정책과 연계하기 위한 산·학·연·관 협력을 위해 열렸다. 행사에는 이세돌 UNIST 특임교수, 구글 클라우드, AWS, 세일즈포스를 비롯한 국내외 빅테크 기업 관계자, 천안시 스마트도시 담당자, 지역 기업인, 시민, 학생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 이세돌 특임교수가 기조강연을 하고 있다. 기조강연에서 이세돌 교수는 “AI가 도시의 흐름을 예측할 수는 있지만, 방향은 인간이 설정해야 한다”며 인간 중심 도시 설계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이어 AI 기술이 적용될 스마트시티의 발전 단계를 ▲실시간 연결(교통·안전) ▲패턴 분석(환경·에너지) ▲예측 기반 복지로 제시하며, 천안이 3단계 예측 기반 도시로 도약해야 한다고 제언했다. △ 김태형 교수(왼쪽 첫 번째)가 토크콘서트를 진행하는 모습 2부 세션에서는 구글 클라우드, AWS, 세일즈포스 등 글로벌 IT 기업이 참여해, 단국 C-RISE 프로그램과 연계 가능한 구체적인 협력 모델을 제시했다. 김태형 교수(정보융합기술.창업대학원장, 천안 스마트도시 총괄계획가)는 지역 데이터를 활용한 AI 기술 실증 사례와 민간기업과의 협업 전략을 발표하며 “기술 주도가 아닌 시민 중심 기술 적용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구글 클라우드, 아마존 웹 서비스, 세일즈포스 등 글로벌 빅테크 기업과 상생협력 의향서를 체결했다. 엄규리 단국 C-RISE 연구교수는 사업 소개 발표에서 “단국대가 도시 인프라 PRISM City와 혁신역량 RISE를 결합해 ‘교육-연구-실증-확산’의 통합 선순환 체계를 구축하겠다”고 밝히고, 향후 5년간 1,400여 명 대상 교육, 15건의 지역 현안 해결, 8건의 실증 프로젝트를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백동헌 단국 C-RISE 사업단장은 “이번 포럼은 AI 기술을 활용한 스마트도시 구현의 첫걸음이자, 지역의 문제를 지역 스스로 해결하는 기반을 다진 계기”라며 “앞으로도 시민 중심의 스마트 생태계 구축을 위해 산학연관이 긴밀히 협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3.27 0 81
(2025. 11. 5.) 음악학부 현악합주 “깊어가는 가을에 울려 퍼질 선율의 향연”
깊어가는 가을, 단국의 밤을 수놓을 현악의 선율이 난파음악관을 가득 채운다. 우리 대학 음악학부 관현악전공 현악합주(지휘 백희진 교수)가 오는 7일(금) 저녁 7시 난파음악관 콘서트홀에서 「2025 단국대학교 음악학부 현악합주 정기연주회」를 개최한다. 이번 무대는 정통 클래식부터 현대 감각의 레퍼토리까지 폭넓은 곡을 선보이며, 단국의 젊은 연주자들이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펼치는 무대가 될 예정이다. △오는 7일(금) 저녁 7시 난파음악관 콘서트홀에서 「2025 단국대학교 음악학부 현악합주 정기연주회」가 개최된다. 이번 연주회는 공연 1부에서 ▶바흐(Bach)의 브란덴부르크 협주곡 3번 G장조(Brandenburg Concerto No. 3 in G Major, BWV 1048) 프랑수아 쿠프랭(François Couperin)의 협주풍 모음곡(Pièces en concert)을 첼로 이세준 학생이, 바이올린의 최하윤‧손환희‧최연진‧박하은 학생이 협연 연주한다. 공연 2부에서는 안토니오 비발디(Vivaldi)의 사계(Concerto for Four Violins in B minor, RV580)를 연주한다. 사계는 [봄-황지민 학생 /여름-김나연 학생 / 가을-한지원 학생 / 겨울-박하은 학생]이 연주한다. 이번 연주회는 탄탄한 앙상블과 개성 있는 해석으로 무대를 이끌 예정이다. 현악 특유의 따뜻함과 절제된 감정, 학생 연주자들의 섬세한 해석이 어우러져 깊은 울림을 전할 예정이다. 프로그램에는 바로크·고전·낭만·현대 음악의 주요 레퍼토리가 균형 있게 포함되어 있으며, 학생들이 한 학기 동안 집중적으로 연마한 곡들로 구성됐다. 백희진 교수는 “이번 공연은 학생들이 꾸준히 연습해 온 앙상블의 결실을 보여주는 무대”라며 “한 음 한 음에 담긴 젊은 연주자들의 진심을 관객이 느낄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공연은 오는 7일(금) 저녁 7시 난파음악관 콘서트홀에서 개최된다. 공연은 전석 무료로 진행된다. 공연 문의는 음악학부 기악전공 사무실(031-8005-3891)로 하면 된다.
2026.03.27 0 86
(2025. 10. 22.) 단국G-RISE사업단, 연천군·한미양행과 함께 그린바이오 혁신 거점 만든다
21일(화) 연천군에「단국G-RISE연천지원센터」개소 경기도 RISE 사업 기반 산학연 협력 거점 구축…경기북부 그린바이오 신기술 공동 연구 착수 우리 대학이 경기 연천군, ㈜한미양행과 함께 경기북부 그린바이오 신기술 연구와 지역혁신 생태계 조성에 본격 나선다. 단국G-RISE사업단(단장 김오영, 교학부총장)은 지난 21일(화) 연천군농업기술센터에서 「단국G-RISE연천지원센터」 현판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최형준 단국G-RISE사업부단장, 김덕현 연천군수, 이원희 연천군농업기술센터 소장, 김중학 ㈜한미양행 이사, 정윤화 책임교수를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현판식 기념 사진(왼쪽 두 번째부터 김중학 ㈜한미양행 이사, 정윤화 책임교수, 최형준 단국G-RISE사업부단장, 김덕현 연천군수, 이원희 연천군농업기술센터 소장) 「단국G-RISE연천지원센터」는 경기도 라이즈(RISE)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된 산‧학‧연 협력 거점으로, 경기북부 지역의 그린바이오 산업 육성과 균형발전을 이끌 예정이다. 향후 단국G-RISE사업단은 지역의 청정 자원과 대학의 생명과학 역량, 산업체의 기술력을 결합해 경기북부 그린바이오 혁신 허브를 구축한다는 목표다. 또한 경기도가 추진하고 있는 미래성장산업(G7)과 연계해 지역특화 R&D 협력과 기업 지원, 전문 인재 양성을 추진함으로써 지자체-대학-산업체 간 동반성장 모델을 구현할 예정이다. 김오영 단장은 “단국대의 우수한 생명과학 연구 역량을 바탕으로 ㈜한미양행의 헬스케어 기술력, 연천군의 청정 자연환경이 시너지를 이뤄 경기북부의 미래 신성장동력을 창출할 것”이라며 “센터를 중심으로 그린바이오 분야의 R&D 협력과 클러스터 조성을 가속화해 경기도 라이즈(RISE) 사업의 성공모델을 만들어가겠다”라고 밝혔다.
2026.03.27 0 70
(2025. 10. 20.) '초광역 RISE 체계 구축 나선다' 강원대와 MOU 체결
국가균형발전과 지역 상생위한 새로운 대학 간 협력 모델 제시 우리대학이 강원대와 손잡고 국가균형발전과 지역상생을 위한 초광역 RISE사업 모델 구축에 나선다. △ 협약식 단체 사진(왼쪽부터 김오영 단국G-RISE사업단장, 이득찬 강원대학교 RISE사업단장, 이충현 단국C-RISE사업부단장) 단국G-RISE사업단(단장 김오영), 단국C-RISE사업단(단장 백동헌), 강원대RISE사업단(단장 이득찬)은 지난 16일 강원대학교 집현관에서 초광역 RISE 체계 구축을 위한 협약을 맺었다. 협약식에는 김오영 단국G-RISE사업단장, 이충현 단국C-RISE사업부단장, 이득찬 강원대 RISE사업단장 등 양교 관계자가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정부의 ‘5극 3특’ 국가균형성장 전략에 발맞춰 지역 간 경계를 넘어서는 대학 간 공동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미래 신성장 산업과 인재양성의 거점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향후 협약기관은 ▲RISE 사업 운영 노하우 상호 공유, ▲교육 프로그램 개발 및 공유, ▲공동 연구 및 산학협력 프로젝트 발굴 ▲지역별 혁신 거점 간 연계 강화 등 인적·물적 교류 활성화를 통한 국가균형발전형 초광역 RISE 네트워크 조성에 협력할 계획이다. 특히, 우리대학은 정부의 5극 3특’ 국가균형성장 전략에 발맞춰 초광역 협력의 구심점으로서 ‘Polaris-RISE’ 체계를 지속적으로 확립해 나간다는 목표다. ‘Polaris’는 ▲Partnership(협력) ▲Opportunity(기회) ▲Leadership(리더십) ▲Alliance(연대)▲Research(연구) ▲Innovation(혁신) ▲Sustainability(지속가능성)의 약자로, 대학·지역·산업이 함께 성장하는 미래형 RISE 협력 모델을 상징한다. 김오영 G-RISE사업단장은 “이번 협약은 수도권과 지역을 대표하는 대학이 국가균형발전이라는 공동 목표를 향해 협력하는 의미 있는 첫걸음”이라며 “우리대학은 강원대와의 협력을 통해 미래성장산업 인재양성, 실증 인프라 구축, 산업 연계 생태계 조성 등 성공모델 구축에 박차를 가하겠다” 라고 밝혔다. #단국대 #강원대 #RISE사업
2026.03.27 0 67
(2025. 9. 30.) 천안캠퍼스 학생처, 율곡혁신칼리지와 독립기념관 봉사활동 펼쳐
△봉사에 참여한 학생들이 설립자 범정 장형 선생 어록비를 참배하고 기념사진을 찍었다. 천안캠퍼스 학생처(처장 이일석)가 율곡혁신칼리지(학장 이영승)와 함께 지난 9월 26일, 독립기념관에서 ‘역사를 기억하며, 미래를 배우다’를 주제로 봉사활동 연계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광복 80주년을 기념하고, 본교의 교시인 ‘진리’와 ‘봉사’를 실천하기 위해 마련됐다. 율곡혁신칼리지 학생 80여 명과 총학생회 집행부가 참여한 이번 행사에서는 참가자들이 독립기념관 내 범정 장형 선생 어록비를 참배하고 전시관을 관람한 뒤 지정 구역에서 환경정화 봉사활동을 진행하며 건학 이념과 독립운동 정신을 되새겼다. △봉사 모습 이일석 학생처장은 “이번 활동은 율곡혁신칼리지를 중심으로 전공 탐색 단계에 있는 신입생들이 지역사회와 역사를 이해하고, 봉사의 가치를 체험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참여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의 성장을 지원할 것”이라고 전했다. #단국대 #봉사활동
2026.03.27 0 50
(2025. 9. 17.) 무용과, 광복 80주년 기념 「유관순의 얼」 창작 무용극 선보여
25일(목) 7시 30분 용인포은아트홀서 공연…“춤으로 피어나는 자유의 영혼” 광복 80주년을 맞아 용인포은아트홀에서는 기획 공연으로 단국대 한국무용단(團)(예술감독 최은용)이 유관순 열사의 독립 정신을 기리는 창작무용극을 선보인다. 무용극은 오는 25일(목) 저녁 7시 30분 용인포은아트홀에서 「유관순의 얼―춤으로 피어나는 자유의 혼」으로 만날 수 있다. ▲ 「유관순의 얼―춤으로 피어나는 자유의 혼」 포스터 이번 작품은 일제강점기 조국의 독립을 위해 목숨을 바친 유관순 열사의 이야기를 무용극으로 각색해 만든 창작무용극이다. 대형 무대가 주는 웅장함과 군무의 화려함, 역동적인 퍼포먼스 한국적인 오브제 등 복합적인 무대를 통해 누구나 쉽게 이해하고 공감할 수 있도록 스토리를 풀어나가는 것에 중점을 뒀다. 특히 광복 80주년이라는 역사적 의미와 맞물려, 자유와 해방을 향한 한국인의 염원을 예술적 언어로 풀어내며 시대적 울림을 전한다. 무용과 재학생 70여 명으로 구성된 ‘단국대 한국무용단(團)’은 프롤로그 불멸의 얼을 시작으로 ▲무너진 제국, 피어나는 민심 ▲소녀의 봄 ▲피에 물든 장터 ▲절규의 밤 ▲타오르는 불꽃 ▲에필로그 그날의 얼, 오늘의 숨 등 총 5막 12장으로 구성됐다. 작품은 유관순 열사의 항일 의지와 인간적 고뇌, 자유의 혼을 무용수들의 역동적인 몸짓으로 형상화하며 관객에게 깊은 감동을 전한다. 이번 공연에는 ‘단국대 한국무용단(團)’이 참여해 집단 군무의 장관을 펼치며, 특별출연으로 박수정(서울시무용단 수석무용수 ·유관순 역)이 무대에 올라 극의 완성도를 높인다. 총 예술감독 및 연출을 맡은 최은용(무용과) 교수는 새롭고 실험적인 무대를 통해 삶 속에 무용 예술 언어를 자리매김할 수 있기를 바라며 “용인시민들을 초청해 유관순 열사의 숭고한 얼을 우리 춤의 아름다움을 통해 되살리고, 오늘날 우리가 누리는 자유의 가치를 함께 되새기고자 한다” 라고 밝혔다. 이번 공연은 (재)용인문화재단이 주최하고 ‘단국대 한국무용단(團)’이 주관한다. 초등학생 이상이면 누구나 관람할 수 있다. 공연에 대한 자세한 문의는 단국대 한국무용단(團)’[☎ 031-8005-3123 / 010- 4529-9569] 으로 하면 된다.
2026.03.27 0 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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