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11 - Sustainable Cities and Communities
(2025. 9. 16.) 죽전캠퍼스 총학생회, 지역사회 공헌 공로로 용인특례시 감사패 수상
죽전캠퍼스 유월 총학생회(회장 박준혁)가 지난 12일(금) 용인특례시로부터 시정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감사패를 수상했다. ▲ 박준혁 총학생회장(왼쪽)이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에게 감사패를 받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단국대 총학생회가 지역의 문화행사와 사회공헌 활동에 적극 동참해 시민과 함께하는 건강한 공동체 형성에 기여했다”며 “앞으로도 지역과 대학이 상생할 수 있는 다양한 협력 모델이 확산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총학생회는 광복 80주년을 기념해 용인특례시가 주최한 시민 문화축제 「용인! 빛으로 힘차게 나아가리」에 참여해 30여 명의 학생들과 함께 ▲시민 문화 부스 운영 ▲국악 공연팀 섭외 ▲행사장 안전 관리 등 다방면에서 활동하며 지역사회에 기여했다. 유월 총학생회는 이외에도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지난 7월에는 지역아동센터 소속 아동 40여 명과 함께 ‘아동 문화체험의 날’을 개최해 로만바스 워터파크에서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했으며, 오는 10월에는 용인특례시 드림스타트팀과 연계해 결손가정 아동을 위한 문화체험 프로그램을 마련할 계획이다. 또한 지역 농협과 협력해 농촌 일손 돕기 봉사활동도 추진하고 있다. 지역 상생 활동에도 적극 나서고 있다. 지난 8월 보정중심골목형상점가상인회, 보카골목형상점가상인회, 수지구소상공인연합회와 업무협약을 맺고 단국대 학생·교직원을 대상으로 한 할인 혜택 프로젝트를 시작했다. 이번 협약으로 보정동 일대 50여 개 가맹점에서 단국대 학생증·교직원증을 제시하면 5~15%의 할인과 다양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박준혁 총학생회장은 “총학생회는 앞으로도 학생 사회의 목소리를 대변하는 동시에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3.27 0 49
(2025. 9. 1.) 충남 지역혁신 이끌 ‘단국 C-RISE 사업단’ 출범
우리 대학이 충청남도의 미래 신성장 산업을 함께 선도할 ‘단국 C-RISE 사업단’을 공식 출범시키고 지역 산업 기반 맞춤형 인재 양성에 박차를 가한다. △출범식 기념사진 출범식은 지난달 28일 천안캠퍼스 산학협력관에서 열렸으며 백동헌 천안부총장, 이재원 산학협력단장, 김주덕 천안시 스마트도시추진단장, 대학 및 천안시청 관계자 등 50여 명이 참석했다. 단국 C-RISE 사업단은 충남 라이즈 사업을 통해 2025년부터 5년간 총 348억 5천만 원을 지원받으며 ‘지역취업 보장형 계약학과 운영’, ‘기초지자체 협약 기반 지역현안 해결’ 등 총 10개 세부 과제를 수행한다. 특히 도내 8개 대학, 교원 42명과 함께 충남형 대학혁신체계(공유대학) 구축하고 인재·대학·산업·지역이 하나로 연결되는 지속가능한 성장의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 △(왼쪽부터)김주덕 천안시 스마트도시추진단장,이재원 산학협력단장, 백동헌 천안부총장, 이일석 학생처장, 윤종원 과학기술대학장, 신영재 입학처장이 단국C-RISE사업단의 출범을 기념하며 현판식을 가졌다. 백동헌 천안부총장은 “단국대가 미래형 지역혁신의 대표 모델로 자리매김하길 기대한다”며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해 온 대학으로 이번 라이즈사업을 통해 충남의 지속 가능한 혁신 생태계를 선도해 나가겠다”고 했다. 한편, 라이즈(RISE) 사업은 교육부, 지자체, 대학이 협력하여 지역 발전을 견인하는 새로운 대학지원 체계다. 우리 대학은 천안캠퍼스를 중심으로 한 충청남도 RISE 사업과 죽전캠퍼스를 중심으로 한 경기도 RISE 사업에 모두 선정되어, 지역 특성에 맞춘 혁신 인재 양성과 지속 가능한 지역 발전을 이끌고 있다. #단국대 #지역혁신중심대학지원체계 #RISE #라이즈
2026.03.27 0 69
(2025. 8. 13.) 죽전 총학생회, 수지구·보정동 소상공인과 손잡고 대학가 골목상권 살리기 나서
죽전 총학생회, 보정중심골목형상점가상인회와 보카골목형상점가상인회와 MOU 체결 수지구 소상공인연합회와도 업무협약… 50개 매장, 5~15% 할인 혜택 제공 죽전캠퍼스 유월 총학생회(총학생회장 박준혁)가 지역 상인 단체와 손잡고 대학 구성원의 생활 편의 증진과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상생 프로젝트에 나섰다. △ 박준혁 죽전캠퍼스 총학생회장(가운데)이 보카골목형상점가상인회와 보정중심골목형삼정가상인회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총학생회는 지난 9일 보정중심골목형상점가상인회, 보카골목형상점가상인회, 수지구소상공인연합회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보정동 일대 50여 개 가맹 매장에서 우리 대학 학생·교직원이 5~15%의 할인과 다양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할인 적용을 위해서는 학생증 또는 교직원증 등 단국대 소속임을 제시하면 된다. 박준혁 죽전캠퍼스 총학생회장은 “이번 협약은 학생 사회가 지역 발전에 기여하는 실질적 첫걸음이자 구성원 복지 향상을 위한 구체적인 실천”이라며 “앞으로도 총학생회가 지역사회와 적극 협력해 더 많은 생활 혜택과 문화적 기회를 창출하겠다”고 강조했다. 협약 매장은 보정동카페거리 라인의 ‘보카골목형’ 35곳과 중앙공원~보정주민센터 구간의 ‘보정중심’ 15곳으로 구성됐다. 업종은 △식당 △카페 △헬스장 △미용실 △스터디카페 등 다양하다. 총학생회와 상인회는 △총학생회 공식 SNS △제휴 지도 링크 △오프라인 인증 포스터 등을 활용해 제휴 매장을 홍보할 예정이다. 이번 협약은 9월 말까지 약 한 달간 집중 운영한 뒤 이용률과 만족도 등 효과를 분석해 확대 시행 여부를 결정한다. 임수경 학생처장은 “이번 협약은 대학 구성원들의 생활 편의를 높이고, 지역 상권과의 상생을 실현하는 의미 있는 출발점”이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력해 더 많은 혜택과 기회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단국대 #죽전캠퍼스 #총학생회 #상생 #지역사회
2026.03.27 0 66
(2025. 8. 11.) 죽전캠퍼스 총학생회, 지역아동과 함께 여름방학 문화체험 진행
로만바스 워터파크서 ‘아동 문화 체험의 날’…재학생 봉사자 30명 동참 죽전캠퍼스 유월 총학생회(총학생회장 박준혁)가 지난달 30일(수) 용인 지역 드림아이·미셀·사랑샘 지역아동센터와 함께 ‘아동문화 체험의 날’ 행사를 용인 로만바스 워터파크에서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용인지역 초등학교 1학년부터 중학교 3학년까지 아동 약 40명에게 여름방학의 즐거운 추억을 선물하고, 다양한 문화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 죽전캠퍼스 총학생회 학생들이 용인 지역 아동들과 함께 여름방학 문화체험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행사를 기획한 이승훈 생활복지국장(전자전기공학부 4학년)은 “무더운 여름방학 아이들에게 신나게 웃고 뛰어놀 수 있는 하루를 선물하고 싶었다”라며 “함께한 봉사자와 아동 모두에게 잊지 못할 소중한 추억이 되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이날 우리 대학 재학생 자원봉사자 30명은 아동들과 하루를 함께하며 안전한 물놀이를 지원하고, 놀이시설 운영과 점심 식사 제공, 레크리에이션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특히 대학생 봉사자와 아동들이 함께 물놀이를 즐기며 자연스럽게 교류하는 시간이 이어져 서로에게 더욱 뜻깊은 하루가 됐다. 박준혁 총학생회장은 “유월총학생회는 지역사회 아동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관내 지역아동센터, 용인특례시와 협력해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단국대 #죽전총학생회 #제57대유월총학생회 #지역사회 #용인시
2026.03.27 0 82
(2025. 7. 10.) 충청남도 및 도내 22개 대학과 성공적인 RISE사업 위해 MOU 체결
우리 대학이 지난 9일(수) 충청남도와 도내 22개 대학(나사렛대 외 21개)과 함께 성공적인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라이즈·RISE) 사업 추진을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 안순철 총장(왼쪽 세 번째)이 충청남도 및 도내 22개 대학과 성공적인 라이즈 사업 추진을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식은 충남도청 문예회관 대강당에서 열렸으며 김태흠 충남도지사, 안순철 총장, 김동일 보령시장(충남시장군수협의회장), 강일구 호서대 총장(충남라이즈위원회 공동위원장) 등 14개 시·군 단체장 및 22개 대학 총장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충남형 RISE 사업의 성공적인 수행을 위해 대학과 지자체가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지역혁신 생태계를 공동으로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충청남도 RISE는 신성장 동력 산업 육성, 지역 산업 혁신 생태계 구축, 지역 고등교육 체제 전환 강화, 성장과 나눔의 지역 공동체 구현 등 4대 프로젝트 17개 단위 과제를 추진한다. △ 충청남도 14개 시·군 단체장 및 22개 대학 총장이 함께 기념사진을 촬영했다. 협약 내용은 △충청남도 관련 RISE 사업의 수행 및 목표 달성 △사업비 수혜 및 제한 사항의 관리 △사업 관련 자료 제출을 통한 사업 운영 투명성 확보 등이다. 특히 이번 협약은 지역대학과 지자체 간 협력을 통해 지역 특화 산업과 연계된 교육 및 연구 거점을 마련하고, 지역인재 양성 및 정주 여건을 강화하는 데 목표를 둔다. 협약은 단국대를 포함해 ▲나사렛대학교 ▲남서울대학교 ▲백석대학교 ▲상명대학교 ▲한국기술교육대학교 ▲백석문화대학교 ▲연암대학교 ▲국립공주대학교 ▲공주교육대학교 ▲아주자동차대학교 ▲선문대학교 ▲순천향대학교 ▲호서대학교 ▲한서대학교 ▲건양대학교 ▲신성대학교 ▲세한대학교 ▲중부대학교 ▲충남도립대학교 ▲청운대학교 ▲혜전대학교 등 총 23개 기관이다. △행사 참석자들이 함께 성공적인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 추진을 위한 기념 세리머니를 했다. 우리 대학은 이번 RISE 사업을 통해 충남의 신성장동력 산업 분야에 대응하는 계약학과 신설 및 지역 맞춤형 프로젝트를 추진한다. 차세대 디스플레이, 탄소중립 에너지, 바이오융합 등 핵심 산업 분야를 중심으로 산업체와의 협력을 강화하고, 천안시 스마트도시 조성 및 수소 산업 활성화 등 10개 프로젝트를 수행한다. 안순철 총장은 “RISE 사업은 대학이 지역과 함께 성장하고, 지역을 혁신하는 중추 기관으로 도약할 수 있는 기회”라며 “단국대는 그동안 축적한 산학협력 및 혁신 교육 경험을 바탕으로 RISE 사업의 성공적 안착에 적극 동참하겠다”고 밝혔다. #단국대 #지역혁신중심대학지원체계 #RISE #라이즈
2026.03.26 0 53
(2025. 6. 13.) 음악학부 성악전공, 美 루이빌대와 우정의 하모니 선사
한미 젊은 음악가들이 무대 위에서 하나 되어 언어를 넘어선 우정과 화합의 메시지를 전했다. 우리 대학 음악학부 성악전공 ‘콘서트콰이어’와 미국 루이빌대학교 합창단 ‘카디널 싱어즈(Cardinal Singers)’가 함께한 국제 교류 음악회가 지난 9일 죽전캠퍼스 난파음악관 콘서트홀에서 열렸다. △ 난파음악관 콘서트홀에서 진행 된 교류음악회 전경 이번 음악회는 루이빌대학교를 초청해 음악을 통해 서로의 문화를 이해하고 예술적 교감을 나누기 위해 기획됐다. 우리 대학 콘서트콰이어는 김희조의 <경복궁타령>, 조혜영의 <못잊어> 등 한국적인 정서를 담은 곡들과 함께 베르디의 <Anvil Chorus>와 <Brindisi>, 퍼셀의 <Dido’s Lament> 등 서양 고전까지 폭넓은 레퍼토리를 소화해 관객들의 뜨거운 박수를 받았다. 카디널 싱어즈는 현대 아카펠라 중심의 선곡으로 다채로운 음악적 색채를 보여주며 무대를 풍성하게 채웠다. 무대의 하이라이트는 양교 합창단이 함께 부른 연합 합창곡 <Precious Lord>와 우효원의 <아리랑>이었다. 고요한 무대 위에 울려 퍼진 아카펠라 하모니와 전통 장단의 북소리는 관객들에게 언어와 문화를 초월한 울림을 전하며 공연의 피날레를 장식했다. △ 우리대학 성악전공과 루이빌대 카디널 싱어즈가 다채로운 협연을 보였다. 콘서트콰이어를 지도하는 윤의중 교수(대학원 음악학과, 현 인천시립합창단 예술감독 겸 상임지휘자)는 “국적도 언어도 다른 학생들이 함께 노래하며 완성한 하모니는 단순한 협연을 넘어, 사람과 사람을 잇는 예술의 본질을 보여주는 순간이었다”며 “이번 무대를 준비하며 보여준 학생들의 열정과 루이빌대 학생들과의 교감은 앞으로 더 많은 국제 교류의 가능성을 열어줄 소중한 계기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켄트 헤터버그(Kent Hatteberg) 교수는 “서로 다른 언어를 쓰는 학생들이 음악이라는 공통 언어로 완벽히 하나가 되는 모습을 보며 합창의 힘과 가치를 느꼈다”며 “이러한 국제적 경험은 학생들에게 음악적 성장뿐 아니라 더 넓은 세계를 향한 발걸음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날 <Brindisi>의 듀엣 솔로를 맡은 성악과 4학년 한종섭 군은 “처음엔 외국 친구들과 함께 무대를 꾸민다는 게 긴장됐지만 함께 연습하며 마음이 열렸고 큰 자신감도 얻었다”며 “앞으로도 이런 소중한 만남이 더 많아졌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 공연이 끝나고 함께 기념사진을 촬영했다. 한편, 루이빌대학교는 미국 중서부 켄터키주에 위치한 주립 종합대학으로 그중 음악대학은 지역사회와의 활발한 연계와 수준 높은 합창 교육으로 잘 알려져 있다. ‘카디널 싱어즈’는 세계 여러 국제 콩쿠르에서 수상한 경력을 가진 실력파 합창단으로 이번 방한을 통해 한국의 젊은 음악인들과 특별한 만남을 가졌다. #단국대 #성악전공 #루이빌대학교 #카디널싱어즈 #교류음악회
2026.03.26 0 50
(2025. 6. 12.) 글로벌K-컬처 컨소시엄 통합 문화예술 프로그램 ‘테이크오프 페스타’ 성료
△우리 대학에서 열린 「테이크오프 페스타」 우리 대학 글로벌K-컬처 컨소시엄사업단(단장 장세원)이 주최한 문화예술 강연 프로그램 「테이크오프 페스타」가 6월 9일(월) 천안캠퍼스와 천안시 영상미디어센터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올해로 2회를 맞은 이번 행사는 대학과 지역사회의 창의적 문화교류를 통해 K-컬처 분야의 현장성을 학생들과 시민이 함께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올해 테이크오프 페스타는 주관대학인 우리 대학뿐 아니라 ▶청강문화산업대학교와 용인 백암고등학교 ▶원광대학교와 전주시 평생학습관 ▶한서대학교와 서산문화원 ▶동서대학교와 동구 이바구 복합문화센터까지 한 달여 간 전국 각지에서 릴레이 형식으로 진행되며 대장정을 마무리했다. △ 천안시 영상미디어센터에서도 행사가 진행됐다. 우리 대학에서 열린 행사에는 재학생 및 지역 시민 150여 명이 참석했으며 최근 워너브라더스와 영상화 계약으로 주목받은 소설 『천 개의 파랑』의 천선란 작가, 드라마 <육룡이 나르샤>, <녹두꽃>의 신경수 PD, 한국 문학을 원작으로 한 애니메이션 <메밀꽃 필 무렵>, <아가미>를 제작한 안재훈 감독이 강연자로 참여해 K-콘텐츠의 창작 과정과 산업의 가능성에 대해 생생한 이야기를 나눴다. 장세원 단장은 “테이크오프 페스타는 대학과 지역사회가 함께 문화 콘텐츠를 창작하고 향유하는 의미 있는 자리가 되었다”며 “앞으로도 전문가, 지역 시민, 대학생이 어우러지는 지속 가능한 문화 네트워크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우리 대학은 2023년 ‘인문사회 융합인재 양성사업’ 「글로벌 K-컬처 선도 융합인재양성 컨소시엄」 분야 주관대학에 선정됐다. 영화/드라마, 음악/공연, 문학/웹소설, 웹툰/애니메이션 전공 교육과정을 개발하고 운영하며 내실있는 학사 운영을 추진하고 있다. #단국대 #글로벌K-컬처 컨소시엄 #인문사회 #융합인재
2026.03.26 0 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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