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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8. 14.) 패션산업디자인전공 재학생, 폐의류 활용 ‘업사이클링 공모전’ 수상

디자인학부 패션산업디자인전공(주임교수 김현주) 재학생과 졸업생이 (사)한국유니폼협회에서 주최한 「2024 업사이클링 컨테스트 “I CHANGED IT. AND U?”」에서 수상 소식을 전했다. 우수상을 받은 주동일 동문(패션산업디자인전공 16학번)은 부모님의 젊은 날의 향수를 표현한 ‘Unexeprienced Nostalgia(경험해보지 못한 향수)’ 작품을 선보였다. 주 동문은 어머니께서 처녀 시절 실제로 입으셨던 청바지와 건설업에 평생 종사하신 아버지를 상징하는 볼트·너트를 결합해 심사진의 좋은 평가를 받았다. △ 주동일 동문이 공모전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 △ 주동일 동문이 디자인한 ‘Unexeprienced Nostalgia(경험해보지 못한 향수)’ 주동일 동문은 “조교업무와 개인 작업을 병행하는 것이 힘들었지만, 교수님들께서 도움과 피드백을 주셔서 졸업 후에도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었다”며 “앞으로 더욱 노력해 훌륭한 디자이너가 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윤서진 양(패션산업디자인전공 2년)은 자연에서 소재를 얻는 원주민들에게서 모티브를 얻어 폐의류를 컷팅해 손수 직조하며 본인만의 ‘도시유목민(Urban Nomad)’이라는 의식을 담아낸 ‘Urban Nomadian woven bag’ 작품으로 장려상을 수상했다. △ 윤서진 양이 디자인 한 ‘Urban Nomadian woven bag’ 윤서진 양은 “수상보다는 아이디어를 실물로 만들어내 완성하는 것이 목표였는데 손수 만든 작품이 수상까지 하게 돼 너무 기쁘다”고 말했다. 지도교수인 김현주 교수는 “버려지는 의류를 재활용해 학생들이 지속가능한 사회에 대한 인식을 제고하고 SDGs활동을 실천하는 계기가 마련된 것 같아 의미있는 도전이었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분야의 창의력을 키우는 교육을 진행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단국대 #패션산업디자인전공 #업사이클링 #공모전

2025.02.25  0  385 

(2024. 12. 16.) “생활 속 나눔 실천”, 생활관 나눔마켓 성료

기숙사생 기증품 200여 점 무료 제공 지난 12일(목)~13일(금) 양일간 죽전캠퍼스 웅비홀 휴게실에서 ‘2024년도 죽전캠퍼스 생활관 나눔마켓’이 열렸다.  △죽전캠퍼스 웅비홀에서 열린 생활관 나눔마켓 전경  나눔마켓에는 생활관 거주 학생 약 40명이 기부한 의류·책·전자제품·화장품 등 총 200여 점의 물품이 진열됐다. 기증된 모든 물품은 무료로 제공돼 학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또한 대학기업 ㈜단국라이프앤헬스 「단국스토어」 상품권, 커피 쿠폰 등을 증정하는 경품추첨 이벤트도 진행됐다.  김경은 양(경영학부 4학년)은 “나눔마켓에서 평소 관심 있었던 물건을 얻게 돼 기분이 좋다”며 “생활 속에서 나눔의 가치를 실천할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고 말했다.  박상찬 생활관장은 “단기로 거주하는 기숙사 특성상 물건들이 버려지는 경우가 많아 안타까웠다”며 “앞으로도 환경보호와 더불어 나눔의 가치를 확산시킬 수 있는 다양한 행사를 마련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우리 대학과 기숙사 운영업체인 홍익인간요람(유)·행복기숙사(유)가 공동으로 주최한 이번 행사는 자원 재활용과 나눔을 실천하고 공동체 의식을 고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단국대 #생활관 #바자회 #나눔마켓 #웅비홀 #기숙사 

2025.03.01  0  386 

(2024. 5. 21. ~ 5. 23.) 2024학년도 1학기 CTL Festival(죽전, 천안)

[죽전] 단국대학교 SDGs를 홍보하는 프로그램으로, 평소 헷갈렸던 분리수거를 바로 잡음으로써 더 나은 세상을 만들기 위한 글로벌 목표 달성을 목적으로 함 [천안] 자신의 전공과 관심사가 맞는 SDGs 목표를 찾음으로써 자신만의 강점을 더 알아가 볼 수 있음 [죽전] 2024-1 CTL Festival (오프라인 - 자기주도적 SDGs) 분리수거왕 선발대회   CTL Festival(교수학습주간)은 교육혁신원 프로그램에 대한 인지도 확대 및 참여율 제고를 위한 활동으로, 단국대학교 학교 축제 기간에 맞추어 진행하는 학생 참여활동 중심형 프로그램이다. 교수학습주간 프로그램 중 자기주도적 SDGs – 분리수거왕선발대회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본 프로그램은 단국대학교 학생들에게 SDGs 17개 목표 중 하나인 분리수거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심어주고자 진행한 활동이다. 분리수거와 관련된 퀴즈를 풀며 평소 헷갈렷던 분리수거를 바로 잡고 SDGs에 대한 인식을 확산시켰다. 분리수거에 대한 잘못된 인식을 가진 학생들에게 올바른 인식을 심어줌으로써 자원의 재활용과 폐기물 최소화를 통한 자원 효율 향상과 환경 오염 감소에 조금이나라 기여를 할 수 있는 시간이었다. [천안] [CTL 천안] 2024-1 CTL Festival (오프라인 - 자기주도적 SDGs)   CTL Festival(교수학습주간)은 교육혁신원 프로그램에 대한 인지도 확대 및 참여율 제고를 위한 활동으로, 단국대학교 학교 축제 기간에 맞추어 진행하는 학생 참여활동 중심형 프로그램이다. 교수학습주간 프로그램 중 천안캠퍼스에서 실시한 자기주도적 SDGs 프로그램은, 단국대학교 학생들에게 지속가능한 발전 목표에 대한 인식을 확산시키고자 주최한 프로그램이다. 지속 가능한 발전 목표와 자시의 전공 및 관심사를 연결시켜, 향후 미래에 내가 기여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 2개의 목표를 설정한 뒤 본인의 생각을 말할 수 있도록 독려했다. SDGs가 무엇인지 잘 모르는 학생들에게 SDGs에 대한 설명을 함으로써 학생들에게 지속 가능한 발전 목표에 대한 인지도를 확산시켰으며, 해당 프로그램에 참여한 학생들은 재미있는 활동이었다는 평을 남겼다. #교수학습개발센터  #분리수거  #책임있는소비와생산  #자원효율향상  #지속가능한발전목표 출처 : 교육혁신원 교수학습개발센터

2025.07.14  0  152 

(2025. 12. 4.) 단국 G-RISE사업단 재학생 창업팀 ‘리스펙팀’, 「경기 GRAND RISE 창업대회」 대상 수상

“의류 폐기물 활용한 ‘자원순환 택배 완충제’ 호평…대학-지자체 협력 기반 창업 성과 입증”  단국G-RISE사업단(단장 김오영) 소속 재학생 창업팀 리스펙팀(김기태 학생 외 2명)이 지난달 27일(목) 연성대에서 열린 「경기 GRAND RISE 창업 아이디어 경진대회」 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이번 대회는 경기도가 주최하고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과 경기도RISE대학협의회가 공동 주관한 ‘경기 GRAND·RISE 동반성장 페스타’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도내 32개 대학에서 총 32개 팀이 참여했으며, 치열한 예선을 거쳐 본선에 오른 11개 팀이 최종 경연을 펼쳤다.  ▲ 「경기 GRAND RISE 창업 아이디어 경진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한 리스펙팀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수상한 리스펙팀은 의류 폐기물을 재활용한 ‘자원순환 택배 완충제’를 개발·생산하는 아이템을 선보였다. 환경 보호와 경제적 가치를 동시에 실현하는 이들의 비즈니스 모델은 심사위원단으로부터 혁신성과 실현 가능성 면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리스펙팀은 기획부터 창업 단계에 이르기까지 단국대 G-RISE사업단과 창업지원단의 체계적인 지원을 받아 성장해 왔다.이러한 기반을 바탕으로 앞서 「용인특례시 대학연합 창업아이디어 경진대회」와 「경기 딥테크 스타트업 대학생 창업오디션」에서도 최우수상을 연이어 수상하는 등 우수한 경쟁력을 입증해왔다.   김기태 군(리스펙팀 대표, 전자전기공학부 4학년)는 “단국 G-RISE사업단의 전폭적인 멘토링과 지원 덕분에 아이템을 고도화하고 사업화 기반을 마련할 수 있었다”라며 “이번 수상을 계기로 경기도를 대표하는 청년 창업가로 성장해 친환경 패키징 솔루션 분야를 선도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김오영 단장은 “이번 성과는 단국대가 경기도 RISE 정책의 핵심 파트너로서 지역혁신 및 창업 생태계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사례”라며 “앞으로도 대학의 혁신 역량을 기반으로 지역 미래성장산업을 이끌 차세대 스타트업과 인재 발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단국G-RISE사업단은 ▲창업 사업화 지원금 ▲전문 멘토링 ▲투자 연계 ▲글로벌 진출 프로그램 등을 통해 교원 및 학생 창업을 활성화하고 있으며, 지역 중·고교 대상 창업교육을 병행하며 지속 가능한 ‘경기도형 창업교육 생태계’ 구축에 힘쓰고 있다.

2026.03.27  0  56 

(2025. 11. 26.) 사회구조변화대응융합인재양성사업단, ‘지속가능한 지구환경을 위한 기후행동 캠페인’ 개최

사회구조변화대응융합인재양성사업단(단장 유현실, 이하 HUSS사업단) 지난 24(월) 죽전캠퍼스에서 ‘지속가능한 지구환경을 위한 기후행동 캠페인’을 개최했다.    이번 캠페인은 대학생들이 탄소중립 실천을 위한 다양한 기후행동 미션에 참여해 기후 위기의 심각성을 인식하기 위해 마련됐다. 학생 주도의 참여형 프로그램을 통해 교내 기후 행동 문화를 확산하고, 지역사회와 함께 지속가능한 변화를 만들어 가자는 취지다.   ▲ HUSS사업단이 주최한  ‘지속가능한 지구환경을 위한 기후행동 캠페인’ 참석자 단체사진    행사는 학생들이 주도하는 ‘캠페인 CODE: RED 미래도난’을 통해 ▲기후위기 보고서 OX퀴즈 ▲기후위기 시뮬레이션 ▲미래재건계획서 만들기 ▲미래보호 조약서 등 학생 참여형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참여자에게는 친환경 상품이 제공되어 ‘기후 불안’을 ‘기후 실천’으로 전환하는 경험을 확산시키는 데 기여했다.    한보미나 대표(주식회사 띵쇼)가 ‘미래도난을 막는 법: 심리학으로 이해하는 기후행동의 힘’을 주제로 특강도 진행했다. 특강은 기후위기 대응이 심리적 관점에서 어떤 의미를 갖는지, 개인의 작은 행동 변화가 사회 전체에 어떤 변화를 일으킬 수 있는지에 대해 설명하며 학생들의 공감을 이끌었다.   유현실 단장은 “기후 불안이 전 세계 청년 세대에게 큰 사회적 문제로 떠오르고 있다”며 “이번 프로그램을 계기로 학생들이 주체적으로 기후행동을 실천하고,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한 변화를 확산하는 데 중요한 전환점이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행사는 HUSS사업단과 재학생 기후행동 동아리가 공동으로 주최하고 용인시정연구원 탄소중립지원센터가 후원했다.   #단국대 #사회구조변화대응융합인재양성사업단 #HUSS

2026.03.27  0  65 

(2025. 8. 11.) 통합과학교육연구소, 지역 청소년 대상 ‘AI 환경 영재캠프’ 성황리 개최

통합과학교육연구소(소장 손연아)는 지난달 26일 죽전캠퍼스에서 경기도용인교육지원청, 용인특례시청, 용인시자원봉사센터와 함께 ‘AI 환경 영재캠프’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 통합과학교육연구소는 지역 청소년을 대상으로 지난달 26일 ‘AI환경 영재캠프’를 개최했다. 이번 캠프는 AI(인공지능) 기반 환경 데이터 분석을 통해 지역 영재교육원 학생들의 환경보호 의식을 높이고 지속 가능한 미래 실천 역량을 키우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영재교육원 학생과 학부모 등 230여 명이 참여했다. 이번 캠프는 플랫폼 기업 ‘공학도서관’과 협력해 개발한 ‘AI 기반 환경영재 프로그램’을 적용, 최신 기술과 환경교육을 융합한 차별화된 교육 기회를 제공해 큰 호응을 얻었다. 교육은 초등 4개 반, 중등 1개 반으로 나눠 ▲생물 다양성 위기 탐구 및 주제 설정 ▲공공 데이터 기반 AI 환경 분석 ▲Orange3·엑셀·캔바를 활용한 데이터 시각화 ▲팀별 발표·피드백 ▲폐현수막을 활용한 친환경 실천 프로젝트 등 환경과 AI 기술을 융합한 체계적인 실습 프로그램을 체험했다. ▲ 손연아 소장이 SDGs와 지속가능성을 주제로 학부모 특강을 진행하고 있다. 우리 대학 교수진과 공학도서관이 준비한 학부모 특강도 큰 호응을 얻었다. 특강은 ▲SDGs와 지속가능성(손연아 교수), ▲교육심리(윤미선 교수), ▲진로교육 및 창업역량, 기업가 정신(송용남 공학도서관 대표) 등 자녀의 미래 역량 개발에 도움을 주는 주제로 구성됐다. 이번 캠프는 우리 대학의 교육 시설과 DKU 대학생 환경교육단 멘토 지원, 용인특례시청(환경정책과)의 수업 재료 지원, 용인시자원봉사센터의 협력 등 지역사회의 긴밀한 협력으로 진행됐다. 특히 ‘청·청 녹색생활 실천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대학생 환경교육단이 직접 수업을 진행하여, 영재교육원 학생들이 지역사회 환경 문제에 주체적으로 참여하는 기회를 제공했다. 손연아 소장은 “이번 환경 영재캠프는 용인시 청소년들에게 인공지능 등 첨단기술 등 인공지능을 활용해 환경문제를 분석하고 해결 방안을 모색하는 계기를 마련했다”라며 “캠퍼스 안팎으로 탄소중립 환경교육을 확산해 지역사회의 건강하고 자발적인 환경교육 문화 정착에 기여하고 싶다”라고 밝혔다. #단국대 #통합과학교육연구소 #DKU대학생환경교육단 #환경교육 #SDGs

2026.03.26  0  70 

(2025. 7. 14.) 식품공학과, 지속가능한 식품연구로 국제학술대회 석권

식품공학과가 2025 한국식품과학회(KoSFoST) 국제학술대회에서 잇달아 수상하며 미래 식품산업을 이끌 핵심 인재 양성의 산실임을 입증했다.    지난 7월 4일 광주광역시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끝난 한국식품과학회 국제학술대회에는 8개국 3,000여 명의 관계자가 참가했다. 우리 대학 식품공학과는 ▲대학원생 우수논문 선발대회 제품개발분과 최우수상 ▲학부생 아이디어 경진대회 우수상 ▲김치아이디어 경진대회에서 우수상을 각각 수상했다.    △고지원 씨(오른쪽 세 번째)가 상장을 들고 기념사진을 촬영했다.   대학원생 우수논문 선발대회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한 고지원 씨(대학원 식품공학과)는 참기름 제조 과정의 부산물인 참깨박을 활용해 두부, 에너지바, 도토리묵 등을 개발해 식품 부산물의 고부가가치 활용 가능성을 제시했다. 지속가능한 식품 자원화라는 사회적 과제를 창의적으로 해결해 심사위원단의 높은 평가를 받았다.    △'고소애를 부탁해' 팀이 상장을 들고 기념사진을 촬영했다.     △이정원 학생(식품공학과 4학년)   학부생 아이디어 경진대회에서 우수상을 받은 ‘고소애를 부탁해’ 팀(남기준·강성욱·곽유정·백승윤·이경민 학생)은 식용 곤충인 고소애(밀웜)를 활용한 만두를 개발해 식품 소재 활용 가능성과 소비 저변 확대의 가능성을 보여줬다는 평가를 받았다. 또한 김치아이디어 경진대회 우수상을 수상한 “DanSang Kimchi Union” 팀(단국대 이정원, 상명대 최민지 학생)은 탄산감과 풍미를 입힌 맞춤형 김치 디바이스를 개발했다.    유영상 학과장은 “이번 수상은 실험실에서 갈고닦은 역량을 바탕으로 식품산업의 지속가능성과 창의적 가능성을 입증한 성과”라며 “학생들이 세계적인 감각과 문제 해결력을 갖춘 식품 전문가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식품공학과는 지속 가능한 식품소재 개발, 기능성 식품 연구, 식품공정 기술 등 다양한 연구 분야에서 국내외 학회와 산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으며, 미래 식품산업을 이끌 융합형 인재 양성에 앞장서고 있다.   #단국대 #식품공학과 #한국식품과학회

2026.03.26  0  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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