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BS

전체 58건 | 페이지 3 / 9
기본정렬 : 작성일 | 수정일

(2024. 10. 4.) 통합과학교육연구소, 업사이클링 교통안전가방덮개 전달식 열어

지난달 24일 통합과학교육연구소(소장 손연아)가 용인초등학교 1학년 120명에게 업사이클링 교통안전가방덮개를 전달했다. 이번 전달식은 용인초 5학년 학생들이 환경 실천 활동으로 적립한 포인트를 이용해 1학년 학생들에게 교통안전가방덮개를 전달한 것. 교통안전가방덮개는 현수막을 만들고 발생한 자투리 원단을 활용한 자원순환제품으로 사회적 기업이 제작했다. △ 용인초 1학년 학생들이 업사이클링 교통안전가방덮개를 전달받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교통안전가방덮개는 운전자들에게 경각심을 주고 어린이들이 교통안전에 대한 인식을 높이기 위해 디자인됐다. 덮개에는 어린이보호구역 제한속도 '30'이 표시되어 있다. 또한 거북이, 물고기, 나무 등의 그림이 그려져 환경 보호 메시지도 담고 있다. 우리 대학 환경교육단은 1학년 학생들에게 교통안전 및 환경교육을 실시하고, 가방 덮개를 꾸미고 착용하는 방법을 안내했다. 용인초 연정호 교장은 "5학년 학생들이 자발적으로 환경 실천에 참여하고, 그 결과로 1학년 학생들에게 안전 캠페인 기회를 제공한 점에 큰 자부심을 느낀다"라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손연아 소장은 “이번 활동이 환경 문제, 어린이 안전, 지역사회 나눔을 아우르는 SDGs(지속가능발전목표) 이행의 새로운 모델이 될 것"이라며 “AI 디지털 교과서와 에듀테크를 활용한 환경실천 교육을 통해 지속가능발전교육(ESD)의 새로운 비전이 제시되길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한편, 우리 대학은 지난해 6월 용인특례시와 SK C&C와 협력하여 대학생 환경교육단을 출범시켰다. 2024년 단국대학교 대학생 환경교육단 2기(총 40명)는 지난 7월에 약 3,000명의 청소년들에게 학교 환경교육을 진행했다. 사업은 △통합과학교육연구소 △다산 LINC 3.0 사업단 △용인특례시 △SK C&C △(재)행복한 학교재단 △용인시자원봉사센터가 함께한다. #단국대 #SDGS #통합과학교육연구소 #대학생환경교육단

2025.02.28  0  202 

(2024. 9. 4.) 화학공학과 이환규·이용걸 교수팀, 폐플라스틱 재활용 효율 높이는 열분해 원리 규명

△(왼쪽부터) 화학공학과 이환규 교수, 이용걸 교수, 백상훈 학생(4학년) 이환규·이용걸 교수팀(화학공학과)이 슈퍼컴퓨터를 활용해 폐플라스틱 재활용 효율을 높이는 최적의 매커니즘을 규명했다.  최근 탄소중립 정책과 고유가 문제로 인해 폐플라스틱을 활용해 석유화학 원료를 생산하는 화학적 재활용 기술이 시장의 주목을 받고 있다. 이 가운데 폐플라스틱을 열분해하는 방법은 모든 종류의 플라스틱에 적용할 수 있어 페플라스틱의 재활용 방안으로 가장 널리 활용되고 있다. 폐플라스틱의 재활용 효율은 열분해로 발생되는 중간생성물에 따라 결정된다. 기존에는 폐플라스틱을 산소가 없는 반응기에 넣고 밖에서 열을 가해 플라스틱을 분해하는 기술을 사용했다. 그러나 이 기술은 분자 단위까지 관측이 어려워 최적의 재활용 효율을 찾아내기 위한 구체적인 매커니즘을 밝히기 어려웠다.  △폐플라스틱 혼합물의 열분해 중간생성물 및 반응 매커니즘 연구팀은 슈퍼컴퓨터를 활용해 분자의 움직임과 원자 반응을 분석할 수 있는 ‘멀티스케일 분자모델링’ 기법을 도입했다. 이를 통해 폴리스타이렌(PS, 폴리스티렌)에서 분해된 벤젠 고리가 폴리에틸렌(PE)과 결합해 재활용 효율을 저해하는 가스 생성을 억제한다는 사실을 밝혀냈다. 특히 폴리스타이렌의 질량비가 10~15%일 때 재활용 효율이 가장 높고, 고부가가치 석유화학물질인 알파올레핀 생산을 촉진한다는 사실도 새롭게 밝혀냈다.  논문은 화학공학분야 국제학술지인 「Chemical Engineering Journal/IF : 15.1, JCR 상위 4%」 에 지난 8월 온라인 게재됐다. 논문명은 「Classical and Reactive Simulations of Plastic Co-Pyrolysis: Effects of Polystyrene and Its Fragments on Product Yields, Aggregation, and Reaction Mechanisms(플라스틱 혼합물 열분해 분자모델링: 폴리스타이렌 분해가 수율, 응집, 반응 메커니즘에 미치는 영향)」 이다. 특히 학부생으로 연구에 참여한 백상훈 군(화학공학과 4년)은 폐플라스틱 분해반응 중간생성물에 대한 핵심 메커니즘을 규명하여 논문의 제1저자로 등록되는 성과를 냈다.  이환규 교수는 “이번 연구는 폐플라스틱의 화학 공정 효율 개선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폐플라스틱으로 인한 환경문제 해결과 UN이 설정한 지속가능발전목표(SDGs) 이행 등에 도움이 되는 기술을 지속해서 연구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이번 연구는 한국연구재단이 지원하는 2022년 과학기술분야 기초연구실 사업의 지원을 받아 수행됐다.  #화학공학과 #폐플라스틱 #리사이클 #재활용 #열분해 #지속가능발전목표 

2025.02.25  0  127 

(2024. 9. 2.) 통합과학교육연구소, 용인시민 대상 진로연계 환경교육 진행

통합과학교육연구소(소장 손연아)가 지난 8월 19일(월)부터 22일(목)까지 용인특례시 미디어센터(기흥구 소재)에서 시민을 대상으로 「진로&환경교육 역량강화 연수」를 진행했다. ▲통합과학교육연구소가 용인 시민을 대상으로 「진로&환경교육 역량강화 연수」를 진행했다. 연수는 용인특례시와 통합과학교육연구소가 공동으로 주관했다. 용인특례시 환경보전기금 지원으로 진행된 이번 연수는 30여 명의 시민과 함께 UN의 SDGs 이행을 목표로 추진됐다. 강사로 나선 오현정 연구원은 “이번 연수는 진로 교육을 연계한 환경교육 프로그램 개발을 통해 중등과정 AI 활용 융합형 환경교육 교수학습법을 제안했다”라며 "환경교육도시인 용인시민을 대상으로 우리 대학 연구소가 진로 연계 환경교육을 실시하게 돼 영광이다”라고 밝혔다. 주요 프로그램은 ▶【1일차】 ▲지속가능식생활교육 ▲지역사회 ESD서비스 러닝 ▲진로 연계 ESD 사례-교수학습법 소개 ▶【2일차】 ▲공유경제, 사회적경제 등 ▲에듀테크 및 AI도구 활용 프로그램 사례 ▲진로 연계 환경교육 프로그램 개발과 적용 ▶【3일차】 ▲문제해결을 위한 디자인싱킹 훈련 ▲카드 뉴스를 통한 환경 이슈의 이해 ▲삶을 바꾸는 100일간의 환경 여정 등이 진행됐다. 손연아 소장은 “지역사회 내 진로 연계 환경교육 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학생들이 환경문제를 자신의 진로와 연결하여 생각하게 함으로써, 지속 가능한 사회를 위한 행동을 촉진하고 창의적 문제해결능력을 키워나가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2025.02.25  0  125 

(2024. 8. 26.) 최명성 교수, 과기부 스팀(STEAM) 연구사업 선정

수소 환원 공정과 바이오 기술 융합 ‘탄소 네거티브’ 콘크리트 개발  ▲최명성 교수(토목환경공학과) 최명성 교수(공과대학 토목환경공학과)가 연구책임을 맡은 연구팀이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주관 스팀(STEAM) 연구사업에 선정돼 4년 6개월간 총 48억 7천만 원의 연구비를 지원받는다.  스팀(STEAM) 연구사업은 과기부 융합연구 분야 대표 사업이다. 기존 과학기술로는 해결할 수 없는 국가적 난제를 해결할 기술·집단 간 융합연구 사업이다. 올해 하반기에는 총 42개의 신규과제가 선정됐다.  최명성 교수는 양근혁(경기대)·박성우(중앙대)·윤진영(건국대) 및 ㈜티씨알케이에너지와 함께 탄소 네거티브 콘크리트 개발에 나선다. 탄소 네거티브란 탄소중립보다 한 단계 더 나아간 개념으로, 연간 탄소 배출량을 제거하거나 마이너스로 만드는 친환경 활동이다. 연구사업명은 「Carbon net-zero 수소환원 시멘트 공정과 바이오 기술 융합기반 지속가능 CO2N-crete 개발」이다.  콘크리트는 전 세계에 가장 많이 사용되는 인공재료로 연간 300억 톤 이상 생산된다. 전 세계 온실가스 배출량의 5%를 차지한다. 최 교수 연구팀은 이산화탄소를 저감하기 위해 △수소 환원 시멘트 제조 공정 개발 △축산분뇨를 활용한 시멘트 zero 콘크리트 개발 △폐 콘크리트 및 산업부산물 활용 탄소 포집·활용·저장 기술 등을 개발한다.  최 교수는 “탄소 네거티브 콘크리트 개발은 세계 건설사업 분야에 시도되지 않은 혁신적인 과학기술”이라며 “수소 환원 공정과 바이오 기술을 융합한 이 기술은 탄소중립의 미래를 앞당길 수 있는 열쇠가 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2019년 우리 대학 토목환경공학과에 부임한 최 교수는 △고성능·고기능성 콘크리트 개발 △친환경 스마트 구조재료 개발 등의 연구를 수행하고 있다. 특히 SCI(E) Q1, Q2 등 해외 유명저널에 총 64편의 논문을 게재하고, 총 15건의 관련 특허를 등록한 바 있다.  한편, 우리 대학은 UN이 추진하는 지속가능발전목표(SDGs) 달성을 위해 「단국SDGs위원회」를 설치하고 지난 2월 실천 선언식을 선포했다. 이를 통해 캠퍼스 안팎에서 환경보전 등 미래세대를 위한 새로운 가치를 실천하고 보다 적극적으로 사회적 책임을 이행하겠다는 의지와 포부를 다진 바 있다.         #단국대 #공과대학 #토목환경공학과 #탄소네거티브 #스팀연구사업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콘크리트

2025.02.25  0  103 

(2024. 8. 22.) 동물생명공학 세계적 권위자 김인호 교수, 단국대 첫 석학교수로 임명

동물생명공학 세계적 권위자인 김인호 교수(바이오융합대학 생명자원학부)가 우리 대학 첫 석학교수에 임명된다. △김인호 교수 김인호 교수는 국내 돼지 및 반려동물 사료 가공의 개척자이자 동물생명공학 분야 세계적 권위자이다. 김 교수는 무항생제 양돈사료와 저탄소·친환경사료를 개발해 우리나라 돼지 ‘한돈’의 위상을 세계적 수준으로 끌어올리는데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후학들 사이에서는 ‘돼지 박사’로 통한다. 김 교수는 2000년 임용 이후 지금까지 과학기술인용색인(SCI급) 저널에 실린 논문의 건수만 644건이다. 스코퍼스(SCOPUS)저널 및 한국연구재단 등재지를 모두 포함하면 873건이 넘는다. 한국연구재단 및 다국적기업을 통해 수주한 연구비만 총 310억 여 원에 이른다. 김 교수가 이끄는 우리 대학 부설 스마트동물바이오 연구소에는 한국·중국·베트남·네팔·인도 등 다양한 국가의 석·박사생들이 재학하고 있다. 지금까지 배출한 석·박사생은 130여 명에 이르고, 30여 명의 졸업생이 미국 오클라호마주립대, 충북대, 경북대, 중국사천농대 등 교수로 임용돼 우수한 연구역량을 인정받고 있다. △ 스마트동물바이오 연구소 단체사진 지난 2017년 김 교수는 한국과학기술한림원 정회원으로 선정됐다. 김 교수는 카길한림과학상 수상(2023) 등 총 24건의 학술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또한 포스텍 생물학연구정보센터(BRIC)가 선정하는 ‘한국을 빛내는 사람’에 4회 연속 선정됐다. 올해는 중국 제남시의 ‘하이오우 인재 축제’서 원사 칭호를 수여받기도 했다. 원사는 중국의 학자들에게 가장 영예라고 할 수 있는 석학을 의미한다. 안순철 총장(석학교수선정위원장)은 “김 교수는 지난 25년간 돼지 및 반려동물 사료 개발 및 생산공정 개선 등 탁월한 연구업적으로 학계 두터운 존경과 신망을 받고 있다”라며 “대학발전 및 후학 양성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해 단국대 제1호 석학교수로 임명하게 됐다”라고 밝혔다. 한편, 우리 대학은 올해 최초로 학문 분야에서 연구업적이 탁월한 연구자를 선정해 연구를 지원하는 석학교수를 신설했다. 석학교수는 정년 이후에도 안정적으로 연구와 후학 양성에 매진할 수 있다.  #단국대 #석학교수 #한림원 #스마트동물바이오연구소

2025.02.25  0  100 

(2024. 8. 14.) 패션산업디자인전공 재학생, 폐의류 활용 ‘업사이클링 공모전’ 수상

디자인학부 패션산업디자인전공(주임교수 김현주) 재학생과 졸업생이 (사)한국유니폼협회에서 주최한 「2024 업사이클링 컨테스트 “I CHANGED IT. AND U?”」에서 수상 소식을 전했다. 우수상을 받은 주동일 동문(패션산업디자인전공 16학번)은 부모님의 젊은 날의 향수를 표현한 ‘Unexeprienced Nostalgia(경험해보지 못한 향수)’ 작품을 선보였다. 주 동문은 어머니께서 처녀 시절 실제로 입으셨던 청바지와 건설업에 평생 종사하신 아버지를 상징하는 볼트·너트를 결합해 심사진의 좋은 평가를 받았다. △ 주동일 동문이 공모전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 △ 주동일 동문이 디자인한 ‘Unexeprienced Nostalgia(경험해보지 못한 향수)’ 주동일 동문은 “조교업무와 개인 작업을 병행하는 것이 힘들었지만, 교수님들께서 도움과 피드백을 주셔서 졸업 후에도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었다”며 “앞으로 더욱 노력해 훌륭한 디자이너가 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윤서진 양(패션산업디자인전공 2년)은 자연에서 소재를 얻는 원주민들에게서 모티브를 얻어 폐의류를 컷팅해 손수 직조하며 본인만의 ‘도시유목민(Urban Nomad)’이라는 의식을 담아낸 ‘Urban Nomadian woven bag’ 작품으로 장려상을 수상했다. △ 윤서진 양이 디자인 한 ‘Urban Nomadian woven bag’ 윤서진 양은 “수상보다는 아이디어를 실물로 만들어내 완성하는 것이 목표였는데 손수 만든 작품이 수상까지 하게 돼 너무 기쁘다”고 말했다. 지도교수인 김현주 교수는 “버려지는 의류를 재활용해 학생들이 지속가능한 사회에 대한 인식을 제고하고 SDGs활동을 실천하는 계기가 마련된 것 같아 의미있는 도전이었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분야의 창의력을 키우는 교육을 진행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단국대 #패션산업디자인전공 #업사이클링 #공모전

2025.02.25  0  93 

DKU 대학생 환경교육단, 용인시 초중고 청소년 환경 교육에 앞장 (2024. 7. 10.)

우리 대학 「DKU 대학생 환경교육단」(이하 환경교육단)이 용인시 초·중·고 청소년 3천 명을 대상으로 환경 교육에 나선다. △ 환경교육단 재학생이 흥덕중학교 1학년 학생들과 함께 환경 교육을 실시하고 신재생에너지 교구를 활용해 게임을 진행하고 있다. 국내 대학 최초로 우리 대학은 지난해 6월 용인시, SK(주) C&C와 손잡고 대학생 환경교육단을 출범했다. 재학생 40명으로 구성된 환경교육단은 7월부터 11월까지 총 5개월간 용인시 관내 9개 초·중·고 청소년에게 탄소중립 환경 교육과 캠페인을 진행한다. 환경교육단은 통합과학교육연구소(소장 손연아)가 마련한 환경 교육 프로그램을 이수하고 지난 2일(화) 용인시 처인구에 소재한 영문중을 시작으로 용인초·흥덕중·동백중·고림중·송전중·신봉중·현암고·덕영고에 파견된다. 환경교육단은 청소년을 미래 환경지킴이로 육성하기 위해 △SDGs와 탄소중립 이해 △지역사회 리빙랩 활동 △행가래 앱 활용 가이드 △신재생에너지 교구 활용 게임을 활용해 수업을 전개한다. △ 국내 대학 최초로 우리 대학은 지난해 6월 환경교육단을 출범하고, 지난 4월 DKU 대학생 환경교육단 2기를 출범했다. 환경교육단은 용인시 초·중·고 청소년과 함께 단순 교육뿐 아니라 △잔반 제로 △머그컵 사용 △플로깅(쓰레기 줍기) △용기내(다회용 용기 포장) 캠페인 등을 전개한다. 청소년들의 탄소중립 활동으로 쌓이는 포인트는 행가래 앱에 누적돼 후원 기업과 연계해 용인시 결식아동을 위해 기부된다. 한편 환경교육단을 지도하고 있는 오현정 연구원(통합과학교육연구소)은 지난 6월 「제8회 경기도 환경대상」 환경 교육 부문 우수상을 수상했다. 오 연구원은 통합과학교육연구소에서 추진하고 있는 탄소중립 환경 교육 확산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김재일 단국SDGs위원장(대외부총장)은 “우리 대학은 캠퍼스 안팎으로 탄소중립 환경 교육을 확산해 지역교육 공동체의 건강하고 자발적인 환경 교육 문화 정착에 기여하고 있다”라며 “이번 환경 교육은 용인시 청소년들에게 지역사회 환경문제 해결을 위한 사회적 책임 의식을 제고하는 소중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통합과학교육연구소 △다산 LINC3.0사업단 △SK(주) C&C, (재)행복한 학교재단, 사회적기업 ㈜함께라온, 용인시자원봉사센터가 함께 한다.  #단국대 #SDGs #통합과학교육연구소 #대학생환경교육단  출처 : 홍보팀

2024.08.20  0  167 

1 2 3 4 5 6 7 8 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