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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학년도 직원 직급 승진 대상자 교육

대학 교직원으로서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기초 소양 함양 1. 총무인사처 총무인사팀에서는 지속가능한목표(SDGs) 실천 교육 도입을 위해 2024학년도부터 직원 직급 승진 대상자들에게 기후변화 대응과 관련된 교과목 수강을 의무화하고 있다. 2. 도입 첫해인 2024학년도에는, 2024.09.01.자 승진대상자 9명과 2025.03.01.자 승진대상자 8명이 교육부 중앙교육연수원의 “기후야 변하지마, 학교가 변할게” 과목을 수강하여, 교직원으로서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기초 소양을 쌓았다. #단국대학교교직원  #기후변화 출처 : 총무인사처 총무인사팀

2025.07.14  0  72 

2024년 D-MOOC SDGs 강좌 개발·운영:

· SDGs 이해 증진을 위한 기후변화 대응 지침, 사례 중심 마이크로강좌 개발·운영 · 공개 디지털교육 플랫폼 D-BANK 내 SDGs 강좌 운영을 통한 접근성 확대 및 SDGs 실천 네트워크 형성 도모 교수학습개발센터는 공개 디지털교육플랫폼 D-BANK를 통해 「SDGs와 기후변화」마이크로강좌를 개발·운영하였다. 본 강좌는 SDGs 목표 13(기후변화 대응)을 중심으로 SDGs 핵심 개념 인식 및 실천을 위한 기후변화 대응 지침과 사례 중심 콘텐츠로 구성되었다. SDGs에 대한 광범위한 경험을 갖춘 전직 장관의 현업 사례를 토대로 기초 개념, 주요 사례 설명을 통해 SDGs 개념과 현상을 쉽고 재미있게 제시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특히 글로벌 이슈와 SDGs의 연관성을 강조하여 실제 환경 변화에 영향을 미치는 실무적 통찰력과 노하우를 함양하도록 구성하였다. 강좌는 총 8주차로, 각 주차별로 SDGs 핵심 영역을 체계적으로 제시한다. 1-2주차에서는 SDGs의 기본 개념과 목표 분류를 통해 이론적 기반을 마련하고, 3-5주차에서는 SDGs 이행 전략, 지역화, 주요 행위자 등 실무적 접근을 제시한다. 6-7주차에서는 기후위기와 ESG라는 현재적 이슈와 SDGs의 연관성을 집중적으로 다루며, 마지막 8주차에서는 SDGs의 미래 전망과 도전과제를 조망하였다. 특히 6주차 '기후위기와 SDGs' 단원에서는 기후변화와 위기의 개념 이해를 바탕으로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SDGs의 역할 및 전략을 구체적 예시와 함께 제시하여, SDGs 목표 13(기후변화 대응)에 대한 실질적 이해를 도모한다. 향후 지속적인 강좌 업데이트와 학습자 피드백 수렴을 통해 품질을 개선해 나갈 계획이다. 본 강좌는 SDGs 인식 제고와 기후변화 대응 역량 강화, 지속가능한 사회 실현을 위한 실천 기반 조성에 기여하였다는 점에서 교육적·사회적 의의가 있다.   구 분 강좌 명 교수자 분량 1 SDGs와 기후변화 조명래(석좌교수) 8차시                              [SDGs와 기후변화] #교수학습개발센터  #양질의교육  #기후변화대응  #공개강좌  #SDGs교육 출처 : 교육혁신원 교수학습개발센터

2025.07.12  0  99 

친환경 소재 기반 실내조명 발전 기술

비납계 소재인 AgBiI4를 기반으로 한 실내광 발전 소자를 개발하여, 배터리 없는 친환경 자가발전 기술을 제시하였다. 반투명 박막을 활용해 건물 유리창에 적용 가능한 차세대 건축일체형 광전 기술로 확장 가능성을 확인하였다. 이는 자원 순환, 에너지 자립, 탄소 저감 측면에서 SDGs 목표 달성에 기여하는 지속가능한 에너지 솔루션이다. 본 연구는 실내 환경에서 작동하는 차세대 에너지 기술로 주목받고 있는 실내광 발전 (Indoor Photovoltaics, IPV)의 실현 가능성을 탐구함으로써, 지속가능발전목표 (SDGs) 중 목표 7: 모두를 위한 깨끗한 에너지 , 목표 12: 책임 있는 소비와 생산, 그리고 목표 13: 기후변화 대응에 기여하고자 하였다. 현대 사회에서 사물인터넷 (IoT) 기반의 센서 및 소형 전자기기의 수요는 급증하고 있으며, 이들 디바이스는 실내 환경에서도 자율적이고 안정적인 전력공급을 필요로 한다. 기존의 배터리 기반 에너지 공급 방식은 잦은 교체, 자원 고갈, 폐기물 증가 등의 문제를 동반하기 때문에, 지속가능하고 친환경적인 대안 에너지 기술로써 실내광 발전의 중요성이 부각되고 있다.    본 연구에서는 환경유해물질인 납 (Pb)을 포함하지 않는 비납계 Rudorffite (AgBiI4)를 광흡수층으로 적용하여, 유해물질 사용을 배제하고 친환경성과 인체 안전성을 동시에 확보한 광전소자를 개발하였다. AgBiI4는 적절한 밴드갭과 우수한 광흡수 특성을 갖추고 있으며, LED 조명 하에서도 실질적인 에너지 수확이 가능함을 확인하였다.    반투명한 박막과 함께 시야를 확보하면서 동시에 발전이 가능한 구조를 구현할 수 있어, 기존의 광전소자와 차별화된 응용이 가능하다. 이러한 반투명 구조는 건물의 유리창에 직접 적용이 가능하여, 자연광과 실내조명을 활용한 건축일체형 태양광 (BIPV) 기술로의 확장성을 갖는다. 이를 통해 공간 활용도를 높이고, 추가적인 설치 면적 없이도 실내외 공간에서 에너지를 자가 생산할 수 있는 환경친화적 솔루션을 제공할 수 있다.    요약하면, 본 연구는 친환경 소재와 실내광 에너지 수확 기술을 결합하여 실내 자가발전, 건축통합형 에너지 시스템, 자원순환형 디바이스 생태계 구축 등 다양한 SDGs 목표에 실질적으로 기여할 수 있는 기반 기술을 제시하였다. 향후 이 기술은 스마트빌딩, 웨어러블 디바이스, 저전력 IoT 기기 등 다양한 분야로 확장되어, 탄소중립 시대에 필요한 핵심 에너지 솔루션으로 활용될 수 있을 것이다.   [관련 논문] - J. Lee+, J. Park+, B.-C. Jeon+, S. Lim, J.-Y. Back, J. Kim*, and T. Moon*, “Employing PEDOT:PSS as a Hole Transport Material in Regular Rudorffite AgBiI4 Solar Cells for Indoor Photovoltaics,” ACS Sustain. Chem. Eng. 12, 14396 (2024). - S. Lim+, J.-Y. Back+, B.-C.Jeon, J. Park, J. Lee, E.-J. Kim, E. Kim, H. J. Park, J. Kim*, and T. Moon*, “Evaporated, Semitransparent Rudorffite AgBiI4 Films for Pb-Free Indoor Photovoltaics,” Energy & Fuels 38, 23741 (2024).     [반투명 진공증착 AgBiI4 박막 및 실내조명 발전 소자]   #친환경소재  #실내조명발전  #유리창적용발전  #사물인터넷전력공급  #자가독립전원 출처 : 과학기술대학 신소재공학과   

2025.07.10  0  78 

(2025. 2. 28.) 죽전캠퍼스 총학생회, 죽전3동 주민들과 캠퍼스 주변 ‘플로깅’

죽전캠퍼스 유월 총학생회(회장 박준혁)가 지난 27일 죽전3동 행정복지센터·죽전3동 체육회와 함께 캠퍼스 주변 환경을 개선하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활동은 조깅을 하며 길가의 쓰레기를 줍는 ‘플로깅’ 방식으로 이뤄졌으며 학생과 지역 주민 50여 명이 참여했다. △ 플로깅 행사 참여자들이 단체 사진을 찍고 있다. 참여자들은 캠퍼스와 인접한 상권, 골목 등을 돌며 생활 쓰레기를 수거하고 보수가 필요한 시설물과 환경 개선이 필요한 지점을 조사했다. 행사에 참석한 이영민 수지구청장은 학생들과 함께 환경 개선 방안에 대한 의견을 나누며 실질적인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 이영민 수지구청장(왼쪽)과 남재걸 대외협력처장(오른쪽)이 캠퍼스 주변 환경에 대한 의견을 듣고 있다. 박준혁 총학생회장은 “우리 대학이 지역 사회와 함께하는 공간인 만큼 주변 환경을 함께 가꾸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과의 협력을 통해 학생들이 더욱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봉사모습 #단국대 #봉사 #플로깅 #지역주민

2025.03.19  0  341 

(2025. 2. 17.) 통합과학교육연구소, 환경실천 서포터즈 ‘용인 Eco-조아용’ 발대식 개최

통합과학교육연구소(소장 손연아)가 지난 5일(수) 용인시와 공동으로 탄소중립을 실천하고 환경보호 활동을 주도할 환경실천 서포터즈 ‘용인 Eco-조아용’ 발대식을 개최했다. ▲환경실천 서포터즈 ‘용인 Eco-조아용’ 발대식 기념사진 [사진제공 : 통합과학교육연구소]  환경실천 서포터즈 ‘용인 Eco-조아용’ 은 유치원생부터 어르신까지 용인 시민 105명이 참여한다. 서포터즈는 유아/청소년/대학생/성인(A)/성인(B) 등 5개 그룹으로 구성된다. ▶유아팀[딸기어린이집 교사 및 원아] ▶청소년팀[덕영고 교사 및 학생] ▶대학생팀[단국대/강남대/경희대/명지대/용인대 대학생] ▶성인팀[용인시 마을리더 4팀/처인구 노인복지관] 등이다. 이상일 용인시장은 “우리가 살고 있는 지구와 환경을 아름답게 가꿔 우리 후손들에게 잘 물려주는 것이 가장 중요한 임무이다”라며 “시민 서포터즈를 자처해 주신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하고, 시민들에게 귀감이 되어 더 많은 분이 환경보호에 동참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서포터즈는 발대식을 시작으로 오는 11월까지 활동을 진행한다. 통합과학교육연구소는 용인시와 공동으로 서포터즈 지역 환경지킴 활동을 지원한다. 특히 매월 주제별로 연령대에 맞는 환경캠페인, 환경보호 활동, 그룹 맞춤형 환경교육, 생활 속 환경실천 아이디어 제안 등을 진행한다. 손연아 소장은 “우리 대학 통합과학교육연구소가 갖고 있는 환경보호 실천 교육역량을 십분 발휘해 서포터즈의 활동을 지원하겠다”라며 “특히 관내 대학생들이 지역 환경문제를 고민하고 지속가능한 사회를 만들기 위한 창의적 문제해결능력을 키워나갈 수 있길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단국대 #SDGS #통합과학교육연구소 #용인시환경실천서포터즈 #용인Eco조아용 #SDGs

2025.03.19  0  322 

(2024. 12. 16.) “생활 속 나눔 실천”, 생활관 나눔마켓 성료

기숙사생 기증품 200여 점 무료 제공 지난 12일(목)~13일(금) 양일간 죽전캠퍼스 웅비홀 휴게실에서 ‘2024년도 죽전캠퍼스 생활관 나눔마켓’이 열렸다.  △죽전캠퍼스 웅비홀에서 열린 생활관 나눔마켓 전경  나눔마켓에는 생활관 거주 학생 약 40명이 기부한 의류·책·전자제품·화장품 등 총 200여 점의 물품이 진열됐다. 기증된 모든 물품은 무료로 제공돼 학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또한 대학기업 ㈜단국라이프앤헬스 「단국스토어」 상품권, 커피 쿠폰 등을 증정하는 경품추첨 이벤트도 진행됐다.  김경은 양(경영학부 4학년)은 “나눔마켓에서 평소 관심 있었던 물건을 얻게 돼 기분이 좋다”며 “생활 속에서 나눔의 가치를 실천할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고 말했다.  박상찬 생활관장은 “단기로 거주하는 기숙사 특성상 물건들이 버려지는 경우가 많아 안타까웠다”며 “앞으로도 환경보호와 더불어 나눔의 가치를 확산시킬 수 있는 다양한 행사를 마련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우리 대학과 기숙사 운영업체인 홍익인간요람(유)·행복기숙사(유)가 공동으로 주최한 이번 행사는 자원 재활용과 나눔을 실천하고 공동체 의식을 고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단국대 #생활관 #바자회 #나눔마켓 #웅비홀 #기숙사 

2025.03.01  0  316 

(2024. 11. 28.) 사회구조변화대응융합인재양성사업단(HUSS), 용인특례시 탄소중립지원센터와 MOU체결

사회구조변화대응융합인재양성사업단(HUSS, 단장 유현실)이 27일(수) 죽전캠퍼스에서 용인시정연구원 탄소중립지원센터(센터장 김종환)와 탄소중립 실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유현실 사회구조변화대응융합인재양성사업단장(왼쪽)이 김종환 탄소중립지원센터장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행사에는 유현실 단장, 김기옥 교수 등 우리 대학 관계자와 용인시정연구원 탄소중립지원센터 김종환 센터장, 노자은 연구기획팀장 등이 참석했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지역사회와 연계된 환경 보호 및 탄소중립 실천 프로그램을 공동으로 운영하며 융합인재양성 분야 교육과정과 인프라를 구축할 계획이다.  △특강 참석자 단체사진  협약식 후에는 김종환 센터장이 HUSS 사회구조 컨소시엄 5개 대학(단국대·서강대·원광대·대전대·상명대) 학생을 대상으로 특강을 진행했다. 김 센터장은 '지속가능한 지구환경과 공동체 혁신을 위한 대학생들의 역할'을 주제로  "대학생들이 기후변화의 심각성을 이해하고 탄소중립 활동을 실천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앞으로 학생들이 센터와 협력하여 많은 역할을 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강조했다.  유현실 단장은 "오늘 내린 폭설은 우리에게 기후위기의 경각심을 다시 한번 일깨운다"며 "이번 협약이 기후변화 대응의 중요한 첫 걸음이 되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한편 우리 대학은 지난 2월 UN 지속가능발전목표(SDGs) 실천 선언을 통해 캠퍼스 안팎에서 환경보전 등 미래세대를 위해 새로운 가치를 실천하고 사회적 책임을 보다 적극적으로 이행하겠다는 의지와 포부를 다진 바 있다.#단국대 #SDGs #기후위기 #탄소중립 #용인시정연구원 #탄소중립지원센터 #유현실단장 

2025.03.01  0  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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