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BS

전체 67건 | 페이지 4 / 10
기본정렬 : 작성일 | 수정일

(2024. 11. 6.) 김성환 교수, 제15회 공기의 날 기념 환경부장관 표창

△ 김성환 교수(왼쪽)이 환경부장관 표창을 받았다. 김성환 교수(의생명과학부)가 세계푸른하늘맑은공기연맹이 주관하는 제15회 공기의 날 기념행사에서 맑은 공기 산업 발전 유공자로 선정돼 환경부장관 표창을 받았다, 세계푸른하늘맑은공기연맹은 지난 15년간 꾸준히 맑은 공기를 위한 활동을 해왔다. 매년 맑은 공기 관련 산업에 크게 기여한 업계, 학계 등의 공로자를 선정하여 시상하고 있다. 제15회 공기의 날 기념행사는 지난 4일 국회의원회관 제1소회의실에서 열렸다. 김 교수는 코로나 당시 공기청정기 헤파필터가 바이러스 제거에 유용하고 가동상태에서 바이러스 활성이 급격히 손실하는 것을 입증하여 공기청정기를 사용하는 것이 안전하다는 것을 밝혔다. 김 교수 “맑은 공기 산업 발전을 위한 노력을 인정받아 영광스럽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연구에 매진하여 보다 깨끗하고 안전한 환경을 만드는 데 기여하겠다”고 했다. 캐나다 브리티시콜롬비아대학에서 박사학위를 취득한 김 교수는 2003년 우리 대학에 부임 후 생명과학기술연구원장, 생물다양성연구소장을 맡아 균류생물다양성, 식물병리, 약용버섯생리, 공기전파 세균 및 바이러스 저감 분야를 연구하고 있다. 현재 한국버섯학회 회장과 한국실내환경학회 편집위원장을 맡고 있다. #단국대 #세계푸른하늘맑은공기연맹 #김성환

2025.02.28  0  218 

(2024. 10. 11.) 천호지 환경정화 봉사활동 펼쳐

우리 대학 사회봉사단과 교직원들이 천호지에서 환경정화 봉사활동을 펼쳤다. △사회봉사단과 교직원이 봉사활동을 펼쳤다. 지난 10일, 천안캠퍼스에서는 사회봉사단 20여 명과 교직원 70여 명이 환경정화 봉사활동을 하며 지역사회 환경 보호에 앞장섰다.  천호지는 지역사회에서 단대호수라고 불리며 학생들과 지역 주민들에게 휴식처로 사랑받고 있는 곳이다. 우리 대학은 지난 2012년부터 천안시의 ‘1사 1하천 가꾸기’ 캠페인에 동참하며 교직원과 학생들이 정기적으로 천호지 환경정화 봉사활동을 시행해왔다.  △봉사활동 모습 지난 2014년에는 왕벚나무 220그루를 심어 천호지를 대표적인 벚꽃 명소로 탈바꿈시키는 등 건강한 하천 환경을 조성하는데 앞장서고 있다.  한편 우리 대학은 올해 초 UN 지속가능발전목표(SDGs) 실천 선언을 통해 캠퍼스 안팎에서 환경보전 등 미래세대를 위해 새로운 가치를 실천하고 사회적 책임을 보다 적극적으로 이행하겠다는 의지와 포부를 다지기도 했다.  #단국대 #봉사활동 #천호지 #SDGs

2025.02.28  0  225 

(2024. 10. 4.) 통합과학교육연구소, 업사이클링 교통안전가방덮개 전달식 열어

지난달 24일 통합과학교육연구소(소장 손연아)가 용인초등학교 1학년 120명에게 업사이클링 교통안전가방덮개를 전달했다. 이번 전달식은 용인초 5학년 학생들이 환경 실천 활동으로 적립한 포인트를 이용해 1학년 학생들에게 교통안전가방덮개를 전달한 것. 교통안전가방덮개는 현수막을 만들고 발생한 자투리 원단을 활용한 자원순환제품으로 사회적 기업이 제작했다. △ 용인초 1학년 학생들이 업사이클링 교통안전가방덮개를 전달받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교통안전가방덮개는 운전자들에게 경각심을 주고 어린이들이 교통안전에 대한 인식을 높이기 위해 디자인됐다. 덮개에는 어린이보호구역 제한속도 '30'이 표시되어 있다. 또한 거북이, 물고기, 나무 등의 그림이 그려져 환경 보호 메시지도 담고 있다. 우리 대학 환경교육단은 1학년 학생들에게 교통안전 및 환경교육을 실시하고, 가방 덮개를 꾸미고 착용하는 방법을 안내했다. 용인초 연정호 교장은 "5학년 학생들이 자발적으로 환경 실천에 참여하고, 그 결과로 1학년 학생들에게 안전 캠페인 기회를 제공한 점에 큰 자부심을 느낀다"라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손연아 소장은 “이번 활동이 환경 문제, 어린이 안전, 지역사회 나눔을 아우르는 SDGs(지속가능발전목표) 이행의 새로운 모델이 될 것"이라며 “AI 디지털 교과서와 에듀테크를 활용한 환경실천 교육을 통해 지속가능발전교육(ESD)의 새로운 비전이 제시되길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한편, 우리 대학은 지난해 6월 용인특례시와 SK C&C와 협력하여 대학생 환경교육단을 출범시켰다. 2024년 단국대학교 대학생 환경교육단 2기(총 40명)는 지난 7월에 약 3,000명의 청소년들에게 학교 환경교육을 진행했다. 사업은 △통합과학교육연구소 △다산 LINC 3.0 사업단 △용인특례시 △SK C&C △(재)행복한 학교재단 △용인시자원봉사센터가 함께한다. #단국대 #SDGS #통합과학교육연구소 #대학생환경교육단

2025.02.28  0  221 

(2024. 9. 4.) 화학공학과 이환규·이용걸 교수팀, 폐플라스틱 재활용 효율 높이는 열분해 원리 규명

△(왼쪽부터) 화학공학과 이환규 교수, 이용걸 교수, 백상훈 학생(4학년) 이환규·이용걸 교수팀(화학공학과)이 슈퍼컴퓨터를 활용해 폐플라스틱 재활용 효율을 높이는 최적의 매커니즘을 규명했다.  최근 탄소중립 정책과 고유가 문제로 인해 폐플라스틱을 활용해 석유화학 원료를 생산하는 화학적 재활용 기술이 시장의 주목을 받고 있다. 이 가운데 폐플라스틱을 열분해하는 방법은 모든 종류의 플라스틱에 적용할 수 있어 페플라스틱의 재활용 방안으로 가장 널리 활용되고 있다. 폐플라스틱의 재활용 효율은 열분해로 발생되는 중간생성물에 따라 결정된다. 기존에는 폐플라스틱을 산소가 없는 반응기에 넣고 밖에서 열을 가해 플라스틱을 분해하는 기술을 사용했다. 그러나 이 기술은 분자 단위까지 관측이 어려워 최적의 재활용 효율을 찾아내기 위한 구체적인 매커니즘을 밝히기 어려웠다.  △폐플라스틱 혼합물의 열분해 중간생성물 및 반응 매커니즘 연구팀은 슈퍼컴퓨터를 활용해 분자의 움직임과 원자 반응을 분석할 수 있는 ‘멀티스케일 분자모델링’ 기법을 도입했다. 이를 통해 폴리스타이렌(PS, 폴리스티렌)에서 분해된 벤젠 고리가 폴리에틸렌(PE)과 결합해 재활용 효율을 저해하는 가스 생성을 억제한다는 사실을 밝혀냈다. 특히 폴리스타이렌의 질량비가 10~15%일 때 재활용 효율이 가장 높고, 고부가가치 석유화학물질인 알파올레핀 생산을 촉진한다는 사실도 새롭게 밝혀냈다.  논문은 화학공학분야 국제학술지인 「Chemical Engineering Journal/IF : 15.1, JCR 상위 4%」 에 지난 8월 온라인 게재됐다. 논문명은 「Classical and Reactive Simulations of Plastic Co-Pyrolysis: Effects of Polystyrene and Its Fragments on Product Yields, Aggregation, and Reaction Mechanisms(플라스틱 혼합물 열분해 분자모델링: 폴리스타이렌 분해가 수율, 응집, 반응 메커니즘에 미치는 영향)」 이다. 특히 학부생으로 연구에 참여한 백상훈 군(화학공학과 4년)은 폐플라스틱 분해반응 중간생성물에 대한 핵심 메커니즘을 규명하여 논문의 제1저자로 등록되는 성과를 냈다.  이환규 교수는 “이번 연구는 폐플라스틱의 화학 공정 효율 개선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폐플라스틱으로 인한 환경문제 해결과 UN이 설정한 지속가능발전목표(SDGs) 이행 등에 도움이 되는 기술을 지속해서 연구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이번 연구는 한국연구재단이 지원하는 2022년 과학기술분야 기초연구실 사업의 지원을 받아 수행됐다.  #화학공학과 #폐플라스틱 #리사이클 #재활용 #열분해 #지속가능발전목표 

2025.02.25  0  152 

(2024. 9. 2.) 통합과학교육연구소, 용인시민 대상 진로연계 환경교육 진행

통합과학교육연구소(소장 손연아)가 지난 8월 19일(월)부터 22일(목)까지 용인특례시 미디어센터(기흥구 소재)에서 시민을 대상으로 「진로&환경교육 역량강화 연수」를 진행했다. ▲통합과학교육연구소가 용인 시민을 대상으로 「진로&환경교육 역량강화 연수」를 진행했다. 연수는 용인특례시와 통합과학교육연구소가 공동으로 주관했다. 용인특례시 환경보전기금 지원으로 진행된 이번 연수는 30여 명의 시민과 함께 UN의 SDGs 이행을 목표로 추진됐다. 강사로 나선 오현정 연구원은 “이번 연수는 진로 교육을 연계한 환경교육 프로그램 개발을 통해 중등과정 AI 활용 융합형 환경교육 교수학습법을 제안했다”라며 "환경교육도시인 용인시민을 대상으로 우리 대학 연구소가 진로 연계 환경교육을 실시하게 돼 영광이다”라고 밝혔다. 주요 프로그램은 ▶【1일차】 ▲지속가능식생활교육 ▲지역사회 ESD서비스 러닝 ▲진로 연계 ESD 사례-교수학습법 소개 ▶【2일차】 ▲공유경제, 사회적경제 등 ▲에듀테크 및 AI도구 활용 프로그램 사례 ▲진로 연계 환경교육 프로그램 개발과 적용 ▶【3일차】 ▲문제해결을 위한 디자인싱킹 훈련 ▲카드 뉴스를 통한 환경 이슈의 이해 ▲삶을 바꾸는 100일간의 환경 여정 등이 진행됐다. 손연아 소장은 “지역사회 내 진로 연계 환경교육 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학생들이 환경문제를 자신의 진로와 연결하여 생각하게 함으로써, 지속 가능한 사회를 위한 행동을 촉진하고 창의적 문제해결능력을 키워나가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2025.02.25  0  141 

(2024. 8. 26.) 최명성 교수, 과기부 스팀(STEAM) 연구사업 선정

수소 환원 공정과 바이오 기술 융합 ‘탄소 네거티브’ 콘크리트 개발  ▲최명성 교수(토목환경공학과) 최명성 교수(공과대학 토목환경공학과)가 연구책임을 맡은 연구팀이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주관 스팀(STEAM) 연구사업에 선정돼 4년 6개월간 총 48억 7천만 원의 연구비를 지원받는다.  스팀(STEAM) 연구사업은 과기부 융합연구 분야 대표 사업이다. 기존 과학기술로는 해결할 수 없는 국가적 난제를 해결할 기술·집단 간 융합연구 사업이다. 올해 하반기에는 총 42개의 신규과제가 선정됐다.  최명성 교수는 양근혁(경기대)·박성우(중앙대)·윤진영(건국대) 및 ㈜티씨알케이에너지와 함께 탄소 네거티브 콘크리트 개발에 나선다. 탄소 네거티브란 탄소중립보다 한 단계 더 나아간 개념으로, 연간 탄소 배출량을 제거하거나 마이너스로 만드는 친환경 활동이다. 연구사업명은 「Carbon net-zero 수소환원 시멘트 공정과 바이오 기술 융합기반 지속가능 CO2N-crete 개발」이다.  콘크리트는 전 세계에 가장 많이 사용되는 인공재료로 연간 300억 톤 이상 생산된다. 전 세계 온실가스 배출량의 5%를 차지한다. 최 교수 연구팀은 이산화탄소를 저감하기 위해 △수소 환원 시멘트 제조 공정 개발 △축산분뇨를 활용한 시멘트 zero 콘크리트 개발 △폐 콘크리트 및 산업부산물 활용 탄소 포집·활용·저장 기술 등을 개발한다.  최 교수는 “탄소 네거티브 콘크리트 개발은 세계 건설사업 분야에 시도되지 않은 혁신적인 과학기술”이라며 “수소 환원 공정과 바이오 기술을 융합한 이 기술은 탄소중립의 미래를 앞당길 수 있는 열쇠가 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2019년 우리 대학 토목환경공학과에 부임한 최 교수는 △고성능·고기능성 콘크리트 개발 △친환경 스마트 구조재료 개발 등의 연구를 수행하고 있다. 특히 SCI(E) Q1, Q2 등 해외 유명저널에 총 64편의 논문을 게재하고, 총 15건의 관련 특허를 등록한 바 있다.  한편, 우리 대학은 UN이 추진하는 지속가능발전목표(SDGs) 달성을 위해 「단국SDGs위원회」를 설치하고 지난 2월 실천 선언식을 선포했다. 이를 통해 캠퍼스 안팎에서 환경보전 등 미래세대를 위한 새로운 가치를 실천하고 보다 적극적으로 사회적 책임을 이행하겠다는 의지와 포부를 다진 바 있다.         #단국대 #공과대학 #토목환경공학과 #탄소네거티브 #스팀연구사업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콘크리트

2025.02.25  0  122 

(2024. 8. 22.) 동물생명공학 세계적 권위자 김인호 교수, 단국대 첫 석학교수로 임명

동물생명공학 세계적 권위자인 김인호 교수(바이오융합대학 생명자원학부)가 우리 대학 첫 석학교수에 임명된다. △김인호 교수 김인호 교수는 국내 돼지 및 반려동물 사료 가공의 개척자이자 동물생명공학 분야 세계적 권위자이다. 김 교수는 무항생제 양돈사료와 저탄소·친환경사료를 개발해 우리나라 돼지 ‘한돈’의 위상을 세계적 수준으로 끌어올리는데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후학들 사이에서는 ‘돼지 박사’로 통한다. 김 교수는 2000년 임용 이후 지금까지 과학기술인용색인(SCI급) 저널에 실린 논문의 건수만 644건이다. 스코퍼스(SCOPUS)저널 및 한국연구재단 등재지를 모두 포함하면 873건이 넘는다. 한국연구재단 및 다국적기업을 통해 수주한 연구비만 총 310억 여 원에 이른다. 김 교수가 이끄는 우리 대학 부설 스마트동물바이오 연구소에는 한국·중국·베트남·네팔·인도 등 다양한 국가의 석·박사생들이 재학하고 있다. 지금까지 배출한 석·박사생은 130여 명에 이르고, 30여 명의 졸업생이 미국 오클라호마주립대, 충북대, 경북대, 중국사천농대 등 교수로 임용돼 우수한 연구역량을 인정받고 있다. △ 스마트동물바이오 연구소 단체사진 지난 2017년 김 교수는 한국과학기술한림원 정회원으로 선정됐다. 김 교수는 카길한림과학상 수상(2023) 등 총 24건의 학술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또한 포스텍 생물학연구정보센터(BRIC)가 선정하는 ‘한국을 빛내는 사람’에 4회 연속 선정됐다. 올해는 중국 제남시의 ‘하이오우 인재 축제’서 원사 칭호를 수여받기도 했다. 원사는 중국의 학자들에게 가장 영예라고 할 수 있는 석학을 의미한다. 안순철 총장(석학교수선정위원장)은 “김 교수는 지난 25년간 돼지 및 반려동물 사료 개발 및 생산공정 개선 등 탁월한 연구업적으로 학계 두터운 존경과 신망을 받고 있다”라며 “대학발전 및 후학 양성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해 단국대 제1호 석학교수로 임명하게 됐다”라고 밝혔다. 한편, 우리 대학은 올해 최초로 학문 분야에서 연구업적이 탁월한 연구자를 선정해 연구를 지원하는 석학교수를 신설했다. 석학교수는 정년 이후에도 안정적으로 연구와 후학 양성에 매진할 수 있다.  #단국대 #석학교수 #한림원 #스마트동물바이오연구소

2025.02.25  0  117 

1 2 3 4 5 6 7 8 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