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13 - Climate Action
스마트동물바이오연구소, 대학중점연구소 지원사업 선정 (2023. 9. 15.)
△ 스마트동물바이오 연구소 단체사진 스마트동물바이오 연구소(소장: 김인호 교수)가 교육부, 한국연구재단이 주관하는 ‘2023 이공분야 대학중점연구소 지원사업’에 선정됐다. 사업 선정에 따라 동 연구소는 교육부, 한국연구재단에서 국비 69억 3천만 원, 충남도와 천안시에서 지방비 9억, 관련 기업에서 2억 7천만 원 등 9년간 약 95억의 연구비를 지원받는다. 또한 연구소는 ‘미래융합형 바이오시스템 구축을 통한 양돈원천기술 집약화 및 실용화’를 목표로 저탄소 배출 기능성 사료 개발, 환경 제어 모델 시스템 최적화, 기능성 추적 연구시스템 개발에 나선다. 대학중점연구소 지원사업은 이공분야 대학부설연구소의 인프라 지원을 통해 연구공동체를 형성하고 전문적인 연구거점을 육성하는 국책사업으로 올해 5개의 연구소(서울대, 대구경북과학기술원, 제주대, 강원대, 단국대)가 신규 선정됐다. △ 연구소의 사업 목표 특히 연구소는 세부 연구를 위해 생명공학대학과 과학기술대학의 교수진과 융합해 4개의 연구 네트워크를 구성했다. 연구팀은 ▲탄소중립바이오팀(김인호· Shanmugam Suresh Kumar 교수), ▲환경제어연구팀(조성보· 박재홍 교수), ▲동물미생물팀(강대경· 오만환 교수·유병선 교수), ▲오믹스분석연구팀(한규동·문세영 교수·신원석 박사). 김인호 소장은 “멀티오믹스(다중의 생물학적 분자 수준 데이터) 기술 및 AI 딥러닝를 활용한 저탄소 친환경 양돈시스템 실용화를 위해 국내외 석학과 학문교류와 기업과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차별화된 양돈 기술을 정립하겠다”며 “연구를 통해 대학의 특성화 인재 양성, 지역 사회 환원에도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했다. 한편, 2001년 개소한 스마트동물바이오 연구소는 덴마크 듀폰 데니스코, CJ제일제당, 영국 Quadram연구소 등 과 고유기술 계약을 맺는 등 다양한 양돈 기술 개발 활동을 해오고 있다. 연구소는 최근 5년간 439편(주저자 352편)의 SCI 논문 발표하였으며, 10년간 석사 76명, 박사 55명, 국내외 대학의 전임교수 25명을 배출했다. #단국대 #스마트동물바이오 연구소 #김인호 교수 #대학중점연구소 출처 : 홍보팀
2024.03.14 0 335
토목환경공학과, ‘탄소중립 원천기술연구’ 과기부 사업 선정 (2023. 6. 26.)
토목환경공학과 교수팀이 ‘2023년 집단연구지원사업 기초연구실사업’(과학기술정보통신부 지원, 한국연구재단 주관)에 선정돼 3년간 13억 7천만 원의 연구비를 지원받는다. △ 왼쪽부터 김병수·박성완·최명성 교수(이상 토목환경공학과)와 강원대 김재현 교수(본교 토목환경공학과 05학번) 연구팀은 박성완·김병수·최명성 교수와 강원대 김재현 교수(본교 토목환경공학과 05학번) 등 4명. 연구팀은 토목건설 분야에서 탄소중립 실현을 위해 지반과 도로 분야를 중심으로 순환-지속가능한 지반재료와 시스템 디자인 원천기술 개발에 나선다. 연구책임자 박성완 교수는 “국내 토목건설 분야에서 탄소중립 연구는 매우 미진한 상태인데 탄소량을 저감시킬 획기적인 원천기술을 개발해 국제 경쟁력을 확보할 계획”이라며 “전문인력을 양성해 친환경 건설기술 개발에 활력을 불어넣고 싶다”며 소감을 밝혔다. #단국대 #토목환경공학과 #집단연구지원사업 #기초연구실사업 출처 : 홍보팀
2024.03.13 0 277
대학생환경교육단 출범 “청소년 3천명 대상 환경교육 전개” (2023. 6. 8.)
우리 대학이 ‘대학생환경교육단’을 발족하고 지역사회 청소년을 미래 환경지킴이로 육성하기 위해 오는 7~8월 초중고 교육현장을 찾아 환경캠프를 연다. 다산링크3.0사업단(단장 윤상오)은 용인시, SK(주)C&C와 손잡고 환경문제 교육 및 문제 해결을 위한 실천과 인식 제고를 위해 8일 교내 인문관 소극장에서 대학생환경교육단을 출범했다. △ 대학생환경교육단의 성공적인 운영을 위해 참가자들이 화이팅을 외치고 있다. 재학생 140명으로 구성된 대학생환경교육단은 부설 통합과학교육연구소가 마련한 환경교육 프로그램을 이수한 후 여름방학 중 용인시 10개 초중고에 파견돼 3천여 명의 청소년에게 △도시 환경 및 환경자원 △지속가능성을 위한 친환경 행동 △탄소중립과 환경 가치관 등 환경교육을 전개한다는 계획이다. 대학생환경교육단은 SK(주)C&C의 탄소중립 실천 앱 ‘행가래(幸加來, 행복을 더하는 내일)’를 활용해 탄소중립 실천 포인트 2천만원을 적립해 결식아동의 도시락 기부에도 나설 계획이다. 청소년 환경교육에 함께 한 김수복 총장, 이상일 용인시장, 김성한 SK(주)C&C 부사장은 대학생환경교육단의 효율적 운영과 청소년 환경교육 지원을 위해 ‘환경교육 인재양성 리빙랩 운영, 환경교육연구 공동참여’ 등 산학관 협력을 촘촘하게 다지기로 했다. △ 우리 대학과 용인시 SK(주)C&C가 환경교육 지원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왼쪽부터 김성한 SK(주)C&C 부사장, 김수복 총장, 이상일 용인시장) 통합과학교육연구소(소장 손연아)도 환경교육주간(6.5~11)을 맞아 7일 교내에서 환경극 ‘가치같이 콘서트’를 개최해 환경보전의 가치를 공유했고, 환경교육 교사 및 활동가 워크샵, 환경교육포럼, 환경교육 아이디어 제안 등 환경보전을 위한 다양한 교육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김수복 총장은 “대학생환경교육단은 지역사회 환경문제 해결을 위해 대학-지자체-기업이 함께하는 프로그램”이라며 “환경문제 교육과 나눔활동을 통해 지역사회가 지속가능한 발전을 공유할 수 있도록 대학이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 환경교육주간을 맞아 부설 통합과학교육연구소가 마련한 환경극 '가치같이 콘서트' 장면 #단국대 #대학생환경교육단 #용인시 #SK(주)C&C #환경교육 출처 : 홍보팀
2024.03.13 0 267
통합환경관리 특성화대학원, 기후위기 심포지엄 개최 (2023. 5. 12.)
통합환경관리 특성화대학원이 12일(금) 오후 1시 제주도 라마다프라자제주호텔에서 탄소중립의 미래 방향성 모색을 위한 기후위기 심포지엄을 열었다. 이번 심포지엄은 한국환경연구원, 제주탄소중립지원센터와 공동으로 진행된다. 「탄소중립의 지역화와 녹색전환을 위한 통합환경관리」 주제로 열리는 이번 심포지엄은 기후적응, 탄소중립도시, 통합환경관리 등 3개 세션으로 진행됐다. △ 통합환경관리 특성화대학원 기후위기 심포지엄 전경 기후적응 세션은 △탄소중립과 지자체 국토-환경계획 통합관리(김태현 한국환경연구원 연구위원) △지자체 탄소중립 이행을 위한 도시계획 추진방향(박종화 국토연구원 부연구위원) △탄소중립과 미래신산업(김동주 제주도 미래성장과 미래전략팀장) 등 지역의 탄소중립 전략과 도시환경계획이 발표됐다. 탄소중립도시 세션은 △탄소중립의 자연기반 해법(명수정 한국환경연구원 선임연구위원) △탄소중립을 위한 단지 및 건축계획적 노력과 성과(홍경구 단국대 교수) △우리나라 온실가스 인벤토리 구축 현황과 향후 과제(박성권 ㈜로엔 책임연구원) 등 탄소중립의 자연기반 해법과 기반기술이 발표됐다. 통합환경관리 세션은 △녹색전환을 위한 통합환경관리제도(맹학균 환경부 통합허가제도과장) △통합환경관리 성과와 개선방안 제언(윤도영 광운대 교수) △통합환경관리 인허가 사례발표(류재광 ㈜대아이엔지 통합환경허가팀 차장) 등 녹색전환을 위한 통합환경관리의 중요성이 발표됐다. 심포지엄 기조강연을 맡은 조명래 석좌교수(전 환경부장관)는 “정부의 2050 탄소중립 실천전략은 탈탄소기술 적용 등 기술기반 해법에서 장기적으로는 자연상태의 기후에너지 흐름을 활용한 기후탄력성 복원과 같은 자연기반 해법으로의 시스템 전환이 필요하다”며 탄소중립도시 조성을 위한 도시모델, 정책방향 및 과제를 제시했다. 독고석 통합환경관리 특성화대학원 사업단장은 “이번 심포지엄을 통해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전문가들의 심도있는 논의와 토론을 통해 향후 국내 기후변화와 관련한 정책 방향이 활발히 논의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심포지엄은 환경부, 제주특별자치도, 질병관리청, 한국환경공단, 환경보전협회가 후원하며 위성곤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제주 서귀포시)이 축사를 맡았다. #단국대 #통합환경관리 특성화대학원 #기후위기 #탄소중립 #심포지엄 출처 : 홍보팀
2024.03.13 0 257
“기후위기는 국민건강 적신호!” 의대·질병관리청 ‘기후보건포럼’ 공동개최 (2023. 4. 24.)
▲ 지영미 질병관리청장(가운데)과 권호장 교수(앞줄 오른쪽 두 번째)가 포럼 기념사진을 촬영했다. 의과대학 예방의학교실이 질병관리청과 공동으로 기후보건포럼을 개최해 언론의 조명을 받았다. 포럼은 20일 서울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렸다. 이번 포럼은 기후보건 영향평가를 주제로 △건강을 위협하는 기후위기(가톨릭대 배상혁 교수) △미래의 기후위기 진단(한양대 김경남 교수) △기후적응을 위한 보건 정책 과제(한국보건사회연구원 채수미 센터장)가 발표됐고 전문가 지정 토론 및 권호장 의대교수의 종합정리가 이어졌다. 포럼에서는 미세먼지와 대기오염 등 악화하는 기후 위기에 맞서 기후보건의 영향평가 범위와 분야를 확대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많았고 산모, 영유아, 고령자, 기저 질환자 등 민감 집단을 대상으로 영향평가의 범위를 확대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지영미 질병관리청장은 기후변화에 의한 건강문제 대응과 보건시스템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다양한 기후에 따른 건강 문제 제기와 정보교류 등 소통의 장을 위하여 기후보건포럼을 지속 운영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포럼 좌장을 맡은 권호장 교수(의예과)는 “이번 포럼은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과 함께 기후변화에 따른 건강적응대책 및 보건정책 방향을 모색하는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질병관리청과 협력하여 관련 연구와 발전방향을 지속적으로 논의할 계획”이라고 했다. 의과대학 기초의학교실 중 하나인 예방의학교실은 건강증진과 질병의 예방에 관한 연구를 진행하며 특히 환경부, 질병관리청, 충청남도와 함께 미세먼지, 기후변화, 전자파, 석탄화력발전소가 미치는 건강 영향 등을 지속적으로 연구하고 있다. △ 내일신문 보도 출처 : 홍보팀
2024.03.13 0 243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곳은 어디든 찾아가” 천안캠 청년봉사단 발대식 열려 (2023. 4. 13.)
지난 해부터 ‘탄소중립 봉사활동’을 집중 전개하는 천안캠퍼스 청년봉사단이 13일 학생극장에서 발대식을 갖고 올해 활동에 본격 돌입했다. 재학생으로 구성된 청년봉사단은 발대식을 통해 지난해 활동을 평가하고 올해의 봉사활동 계획을 발표했다. △김수복 총장이 청년봉사단원들의 봉사 정신을 격려했다. 청년봉사단은 지난 해 △에코백 기부 △제로 웨이스트(쓰레기 배출량 줄이기) △조깅을 하며 쓰레기를 줍는 플로깅(plogging) △친환경 비누(에코백) 기부활동 등 신선한 활동을 펼쳐 재학생의 이목을 끌었다. 올해에도 △독거어른 가옥 수리 △천호지 및 태조산 플로깅 △농촌 봉사활동 등 탄소저감 및 중립을 지향하는 활동을 펼친다는 계획이다. 김수복 총장은 “함께 땀흘리는 봉사활동을 통해 탄소중립과 환경보호를 지향하고 지역사회의 발전을 이끌어내는 다양한 사회공헌사업을 전개해나가자”라고 격려했다. △발대식 기념 사진 이건묵 단장(천안 총학생회장)은 “단과대학의 개성에 맞는 다양한 봉사활동을 기획하고 있다”며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곳은 어디든 찾아가 봉사와 함께 의미있는 탄소저감 활동을 해나가겠다”며 포부를 밝혔다. #단국대 #천안캠퍼스 #사회봉사단 #청년봉사단 #탄소중립 출처 : 홍보팀
2024.03.13 0 230
“탄소중립·재난대처 아이디어 풍성” 지식재산융합교육센터 공모전 성료 (2023. 2. 17.)
공대 지식재산융합교육센터(센터장 김병남)가 ‘탄소중립 / 재난대처’를 주제로 재학생 아이디어공모전을 갖고 응모작 심사를 통해 8일 7건의 수상작을 발표했다. △ 아이디어 공모전 시상식에서 단체 사진을 촬영했다. 이번 공모전에서 진동찬 군(건축공학과 4년)은 「폐의류를 활용한 ‘리유저블 완충재’, 리스펙」으로 대상과 함께 상금 100만 원을 받았다. 폐의류를 활용해 택배의 스티로폼·종이 완충재를 대체한다는 아이디어다. △ 장세원 교학부총장(오른쪽)이 진동찬 군(건축공학과 4년)에게 탄소중립 아이디어 공모전 대상을 수상했다. 파이버시스템공학과 박근일·임종태·이종윤(4년)팀도 참사·재난을 대비하고 방지할 사회안전망 구축 아이디어를 내 대상 및 상금 100만원을 받았다. 바이오 섬유 스마트 그리드(지능형 전력망)가 밟히는 압력에 따라 전기를 발생시켜 특정 지역 밀집도를 파악할 수 있는 아이디어다. 발생된 전기는 저장 후 가로등 등에 사용하여 탄소중립에도 기여할 수 있다는 설명이다. △ 장세원 교학부총장(오른쪽에서 두 번째)이 파이버시스템공학과 박근일팀에 재난대처 아이디어 공모전 대상을 수상했다. 김병남 센터장은 “변화하는 미래사회에 대응할 다양한 아이디어를 볼 수 있는 대회였다”며 “선정된 아이디어는 특허로 출원될 수 있도록 발전시킬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지식재산융합인재양성사업 일환으로 △한국발명진흥회 △한국특허전략개발원 △한국특허정보원에서 후원했다. 지식재산융합인재양성사업은 대학혁신지원사업 중 부처협업형 인재양성사업 중 특허청이 총괄하여 각 대학의 신산업 분야 전공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우리 대학은 융합반도체공학전공·파이버융합소재공학전공·바이오헬스융합학부가 선정되어 2025년 2월까지 학과별 4억 4천만 원이 지원될 예정이다. #단국대 #지식재산융합교육센터 #공대 #탄소중립 #재난대처 출처 : 홍보팀
2024.03.13 0 234
- 대학 홈페이지 add
- 대학원 홈페이지 add
- 부속/부설기관 홈페이지 add
본 웹사이트에 게시된 이메일 주소가 전자우편 수집 프로그램이나 그밖의 기술적 장치를 이용하여 무단으로 수집되는 것을 거부하며, 이를 위반시 정보통신망법에 의해 형사처벌됨을 유념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