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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환경교육주간 행사

대학이 핵심 주체로서 지자체, 학교, 기관, 단체 등 용인의 다양한 주체와 협력하여 학생, 시민, 전문가의 환경보전 의지 고취와 환경문제 해결을 위한 실천 행동 활성화를 위해 2023년 6월에 포럼, 워크샵, 교육, 체험, 문화행사 및 챌린지를 진행함 <용인시환경교육주간행사 전체> <환경교육 아이디어 제안회(민관산학 참여)> 관련링크 - https://blog.naver.com/ghksrudrydbr/223118307375 - https://www.gukje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2730818 #단국대학교  #환경교육도시  #용인특례시  #지역교육공동체  #기후위기대응 출처 : 통합과학교육연구소

2024.03.15  0  298 

Pre-service Science Teachers’ Perceptions of the Aesthetic Features of Science 논문 발표

‘과학 교과’는 지속가능성 위기의 원인이자 해결자로 거론되고 있다는 점에서 기후위기 교육에서 상당한 중요성을 가지고 있다. 과학을 효과적으로 교육하기 위해서는 남성, 여성 및 소수자를 고려하여야 한다. 과학의 미학적 특성은 특히 여성 및 소수자에게 과학에 대한 두려움 장벽을 없애는데 효과가 있음이 밝혀져 있다. 이에 대한 기초 연구로서, 예비과학교사들의 과학에 대한 미학적 특성 인식을 조사한다. 본 연구는 예비 과학교사 73명을 대상으로 과학 내 미적 특성에 대한 인식과 그것이 과학 교육에 미치는 영향을 조사하였다. 우리는 교사들에게 투여할 분석 프레임워크와 설문지를 개발했습니다. 연구 결과는 참가자들이 특히 '자연' 영역과 다른 영역 사이에서 미적 측면을 인식하는 방식에 있어 주목할만한 차이를 보여주었습니다. 더욱이, 일부 응답자들은 주로 과학의 본질에 대한 순진한 이해로 인해 부정적인 인식을 보인 반면, 다른 응답자들은 단순히 미학적 특징의 모순을 인정했습니다. 이 연구는 예비 과학 교사에게 과학 분야에서 실무 경험을 할 수 있는 더 많은 기회가 부여되어야 한다는 점을 포함하여 몇 가지 중요한 의미를 제공합니다. 과학의 본질에 대한 예비 교사의 견해를 재구성하기 위한 교육적 개입이 필수적입니다. 그리고 예비 교사가 과학 내에서 상반되는 미적 특징을 인식하고 고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필요가 있습니다. 또한, 과학의 맥락 내에서 미학에 대한 명시적인 교육이 보장됩니다. 관련링크 : https://brill.com/view/journals/apse/9/2/article-p446_7.xml #단국대학교  #과학  #미학  #인식조사  #과학의본성 출처 : 통합과학교육연구소

2024.03.15  0  328 

Exploring Directions for Uzbekistan Pre-service Science Teacher Education on the Ecological Environment 논문 발표

본 연구는 한국의 단국대학교와 우즈베키스탄의 타슈켄트 국립 사범대학의 공동연구로, 각 국가의 예비과학교사들이 New Ecological Paradigm (NEP), 환경세계관, 친환경행동, 지속가능행복에 대해 어떻게 인식하고 있는지 살펴보고 시사점을 도출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This study provides a comparative analysis of pre-service science teachers in Uzbekistan and Korea, exploring ecological footprint, ecological worldview, subjective happiness, and pro-environmental behavior. Using a questionnaire whose reliability and validity had been verified, an online and offline survey was conducted targeting pre-science teachers attending teacher education universities: in metropolitan areas in Korea and Uzbekistan. Independent samples t-tests revealed significant findings: Uzbekistani teachers exhibited a lower ecological footprint but shared a similar ecological worldview with their Korean counterparts, while also reporting higher levels of subjective happiness and pro-environmental behavior. The results emphasize the need for science education strategies tailored to Uzbekistan's context, particularly the development of the new ecological paradigm (NEP). To enhance subjective happiness and pro-environmental behavior, we suggest employing pedagogical approaches such as case-based or phenomenon-based learning. This research underscores the importance of contextualization, with NEP development, and practical methodologies among Uzbekistani students. 관련링크 : https://brill.com/view/journals/apse/9/2/article-p332_4.xml #단국대학교  #타슈켄트국립사범대학교  #국제공동연구  #New Ecological Paradigm(NEP)  #환경세계관  #친환경행동 출처 : 통합과학교육연구소

2024.03.15  0  305 

야외도서관(베어토피아) 건립

죽전캠퍼스 내 학생들의 편의공간 제공을 위한 야외도서관(베어토피아)을 미술관 옆 생태공원 부지에 건축연면적 540.01제곱미터(163평) [지하1층(56.1제곱미터), 지상1층(483.91제곱미터)] 철근콘크리트조로 건립한다. 베어토피아는 카페형 휴게 공간으로 조성하여 학교 구성원들의 휴식 및 학업 편의를 제공하고자 한다. <야외도서관(베어토피아) 착공> <야외도서관(베어토피아) 준공 예정> #단국대학교  #안전관리팀  #양질의교육  #지속가능한도시와공동체  #지속가능성 출처 : 안전관리팀

2024.03.15  0  317 

GHP 실외기 대기가스배출 저감장치 부착 실외기로 교체

냉난비(15년경과)의 노후 및 대기환경보전법 개정에 따라 유해가스 배출 저감 장치 장착 실외기 교체하여 관련법 준수 및 대기환경 개선 기후변화 대응 죽전캠퍼스 냉난방기(GHP) 노후(15년경과) 및 대기환경 보전법 개정으로 GHP 실외기가 대기배출 시설로 편입(2025년 1월 시행)됨에 따라 대기오염 물질 배출 저감장치 장착 실외기로 순차적(2년)으로 교체하여 관련법 준수, 정부의 대기환경 개선 사업 참여 및 장기적으로 전세계 기후변화에 대응하고자 함 <냉난방기(GHP)실외기 교체 전> <냉난방기(GHP)실외기 교체 후> #단국대학교  #안전관리팀  #기후변화대응  #생태계보전  #지속가능성 출처 : 안전관리팀

2024.03.15  0  283 

탄소중립시대, 지속가능한 축산업을 위한 친환경 저탄소 축산

경제동물 산업에서 온실가스 배출과 악취 문제는 축산업의 발전을 저해하는 큰 문제임 지속가능한 축산업을 육성하기 위해 탄소중립 사료 개발과 농가 보급을 통해 탄소배출 저감과 환경오염을 방지하는 대책을 마련하고자 함 축산업에서 탄소 중립을 달성하는 것은 매우 중요한 과제 중 하나이다. 이는 축산업이 온실가스의 배출의 주요 원인 중 하나이기 때문이다. 가축의 소화 과정에서 발생하는 메탄은 강력한 온실가스 중 하나로, 지구 온난화에 큰 영향을 미친다. 정부는 사료 내 잉여질소 감축을 위해 양축용 배합사료 내 조단백질 함량을 제한하기로 하고, 이를 위해 사료 등의 기준 규격에 관한 사항을 개정하고 있다. 그동안 사료업계에서는 생산성을 높이기 위해 조단백질 함량을 늘리는 과열 경쟁이 벌어졌으나, 이로 인해 가축의 분뇨 발생량이 증가하고, 온실가스 배출이 늘어나는 등의 환경오염 문제가 발생하였다. 스마트동물바이오 연구소는 기후변화 대응을 위해 탄소중립 시대의 지속가능한 축산을 목표로 친환경, 저탄소 축산업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2023년 교육부 대학중점연구소지원사업에 선정된 스마트동물바이오연구소는 미래융합형 탄소중립시스템 구축을 통한 원천기술 집약화 및 양돈산업에 멑티오믹스 기술 및 AI를 활용한 저탄소 친환경 양돈시스템 실용화를 목표로 다양한 축산 산업체, 정부기관 및 국책연구소와의 협업을 통해 양돈축산환경을 개선하는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탄소 중립 사료 개발과 보급은 지속가능한 축산을 촉진하기 위한 일환으로서 본 연구소는 온실 가스 배출, 탄소 및 질소 저감 사료를 제조하기 위한 연구를 주도해 왔다. 개발 과정으로 사료 영양성분 최적화, 대체 친환경 원료 탐색 및 생산 공정 개선을 포함한다. 연구를 통해 개발된 탄소 중립 사료는 사료회사와 협업을 통해 농가에 보급/교육하여 온실가스 저감을 장려하고, 지속 가능한 축산 산업의 미래를 만들어 나가는 데 기여하였다. 출처 : 스마트동물바이오연구소

2024.03.14  0  278 

국내 대학 최초 친환경 수소전기 셔틀버스 도입 (2023. 11. 27.)

제로쿨투어와 탄소중립 및 ESG경영 실천 협력 우리 대학이  국내 대학 가운데 처음으로 수소전기 셔틀버스를 운행한다. 수소전기 셔틀버스는 죽전역과 단국대 죽전캠퍼스 구간에 총 2대가 투입된다. △우리 대학이 국내 대학 최초로 도입한 친환경 수소전기 셔틀버스 모습  이번 수소전기 셔틀버스 도입은 우리 대학이 추진하고 있는 수소산업 생태계 육성과 친환경 ESG경영의 일환으로 제로쿨투어와 협력을 통해 이루어졌다. 박상욱 제로쿨투어 대표는 “단국대와 오랜 기간 협력해 온 상호 신뢰관계를 바탕으로 수소산업 생태계 육성과 탄소중립 캠퍼스 실천에 힘을 보태고자 수소전기버스를 국내 대학 가운데 처음으로 운행하게 됐다”라고 밝혔다. 우리 대학은 수소산업 생태계 육성을 위해 충청남도와 협력해 「청정수소 및 암모니아 혁신연구센터」를 설립했으며, 대학원에 수소에너지학과를 개설하고 수소분야 핵심소재·부품·시스템 기술 9건을 31억원 에 기술이전 하는 등 수소산업 발전 및 연구를 견인하고 있다. 또한 ESG경영학과(경영대학원), 탄소중립학과(행정법무대학원)을 신설해 탄소중립 분야 인재를 양성하고 있다.  출처 : 홍보팀

2024.03.14  0  2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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