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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곳은 어디든 찾아가” 천안캠 청년봉사단 발대식 열려 (2023. 4. 13.)

지난 해부터 ‘탄소중립 봉사활동’을 집중 전개하는 천안캠퍼스 청년봉사단이 13일 학생극장에서 발대식을 갖고 올해 활동에 본격 돌입했다. 재학생으로 구성된 청년봉사단은 발대식을 통해 지난해 활동을 평가하고 올해의 봉사활동 계획을 발표했다.  △김수복 총장이 청년봉사단원들의 봉사 정신을 격려했다. 청년봉사단은 지난 해 △에코백 기부 △제로 웨이스트(쓰레기 배출량 줄이기) △조깅을 하며 쓰레기를 줍는 플로깅(plogging) △친환경 비누(에코백) 기부활동 등 신선한 활동을 펼쳐 재학생의 이목을 끌었다. 올해에도 △독거어른 가옥 수리 △천호지 및 태조산 플로깅 △농촌 봉사활동 등 탄소저감 및 중립을 지향하는 활동을 펼친다는 계획이다. 김수복 총장은 “함께 땀흘리는 봉사활동을 통해 탄소중립과 환경보호를 지향하고 지역사회의 발전을 이끌어내는 다양한 사회공헌사업을 전개해나가자”라고 격려했다. △발대식 기념 사진 이건묵 단장(천안 총학생회장)은 “단과대학의 개성에 맞는 다양한 봉사활동을 기획하고 있다”며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곳은 어디든 찾아가 봉사와 함께 의미있는 탄소저감 활동을 해나가겠다”며 포부를 밝혔다. #단국대 #천안캠퍼스 #사회봉사단 #청년봉사단 #탄소중립 출처 : 홍보팀

2024.03.13  0  252 

“탄소중립·재난대처 아이디어 풍성” 지식재산융합교육센터 공모전 성료 (2023. 2. 17.)

공대 지식재산융합교육센터(센터장 김병남)가 ‘탄소중립 / 재난대처’를 주제로 재학생 아이디어공모전을 갖고 응모작 심사를 통해 8일 7건의 수상작을 발표했다. △ 아이디어 공모전 시상식에서 단체 사진을 촬영했다. 이번 공모전에서 진동찬 군(건축공학과 4년)은 「폐의류를 활용한 ‘리유저블 완충재’, 리스펙」으로 대상과 함께 상금 100만 원을 받았다. 폐의류를 활용해 택배의 스티로폼·종이 완충재를 대체한다는 아이디어다. △ 장세원 교학부총장(오른쪽)이 진동찬 군(건축공학과 4년)에게 탄소중립 아이디어 공모전 대상을 수상했다. 파이버시스템공학과 박근일·임종태·이종윤(4년)팀도 참사·재난을 대비하고 방지할 사회안전망 구축 아이디어를 내 대상 및 상금 100만원을 받았다. 바이오 섬유 스마트 그리드(지능형 전력망)가 밟히는 압력에 따라 전기를 발생시켜 특정 지역 밀집도를 파악할 수 있는 아이디어다. 발생된 전기는 저장 후 가로등 등에 사용하여 탄소중립에도 기여할 수 있다는 설명이다. △ 장세원 교학부총장(오른쪽에서 두 번째)이 파이버시스템공학과 박근일팀에 재난대처 아이디어 공모전 대상을 수상했다. 김병남 센터장은 “변화하는 미래사회에 대응할 다양한 아이디어를 볼 수 있는 대회였다”며 “선정된 아이디어는 특허로 출원될 수 있도록 발전시킬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지식재산융합인재양성사업 일환으로 △한국발명진흥회 △한국특허전략개발원 △한국특허정보원에서 후원했다. 지식재산융합인재양성사업은 대학혁신지원사업 중 부처협업형 인재양성사업 중 특허청이 총괄하여 각 대학의 신산업 분야 전공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우리 대학은 융합반도체공학전공·파이버융합소재공학전공·바이오헬스융합학부가 선정되어 2025년 2월까지 학과별 4억 4천만 원이 지원될 예정이다. #단국대 #지식재산융합교육센터 #공대 #탄소중립 #재난대처 출처 : 홍보팀

2024.03.13  0  253 

2022 기후위기 시대 동·식물 종다양성과 교수학습 전략 탐색(한-우즈베키스탄) (2022. 12. 9.)

국내와 우즈베키스탄에서 실천하고 있는 지속가능발전교육 (Education for Sustainable Development; ESD)의 사례 및 특징을 공유하는 장을 형성하고, 변혁적 교육의 일환으로써 제시되고 있는 생태종을 포함한 기후 위기를 고찰및 예비교사의 활동사례 발표등의 통한 지속가능발전교육의 콘텐츠 확대로 단국대학교 지속가능발전교육의 혁신모델을 제시하고자 함 2022년 12월 9일 오전 10시부터 3시간 동안 단국대학교부설통합과학연구소 주최로 인문사회연구소 지원 국제 학술대회가 열렸다. 세계는 이미 30년 전보다 기온이 50°C 를 넘는 날이 두 배나 더 많은 기후위기를 맞이하고 있다. 이러한 열은 해안선을 해마다 감소시키고, 산불, 태풍, 홍수와 같은 자연재해를 일으키고, 수확을 망치고, 환경 이주로 인한 폭력적인 갈등을 일으키기도 한다. 우리는 기후위기를 말하고 있지만 이로 인해 발생하는 가장 큰 결과 중 하나인 동·식물 종(Species)의 비상사태를 전면적으로 직면하고 있지 않다. 이에 본 학술대회에서는 예비교사 교수학습전략에서 어떤 대안과 솔루션이 있을지 논의하였다. 단국대학교 인문관 소극장에서 열린 이 학술대회는 단국대학교부설통합과학교육연구소 손연아 교수의 개회사를 시작되었다. 이날 진행된 강연 및 연구 발표는 다음과 같다.   - 기조강연 민병미 단국대학교 명예교수: 기후 변화와 생물종 - 초청강연 칼란다르 사파로브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 국립 사범대학교 교수: 우즈베키스탄 ‘레드북’의 고유 동물 종 보호 - 초청강연 후자나자로브 욱탐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 국립 사범대학교 교수: 우즈베키스탄 ‘레드북’의 고유 식물 종 보호 - 연구 발표 손덕주 단국대학교 교수: 수생태계와 기후변화   그리고 과학교육과 학부생도 4팀이 연구 결과를 발표하였다. 학부생들의 발표 내용은 다음과 같다. - 게이미피케이션을 활용한 자연 생태 기술자 선발 - 타임머신을 타고 과학 원리 및 기술 발전을 알아보자! - 최고의 병리학자 팀이 되어보자.(호흡 ver) - 연금술사 아카데미   학술대회는 온, 오프라인으로 진행 되었다. 학부생들이 준비한 교수학습 자료를 전시하여 관람하는 순서도 있었다. 기후위기는 이제 누구나 느낄 수 있을 만큼 심각해졌다. 한 지역만의 문제가 아니라 지구 전체의 문제가 되었으며 해결을 위해서는 국제적 이해와 협력, 교육이 중요한 역할을 한다. 이 학술대회는 한국과 멀지만 관계가 깊은 우즈베키스탄의 상황을 알아보고, 예비교사들의 교수 학습 전략을 소개하는 매우 의미가 있는 행사였다. #생태다양성  #교구개발  #기후위기  #예비교사  #지속가능발전교육 출처 : 통합과학교육연구소

2024.03.13  0  284 

통합과학교육연구소 국제학술대회 개최 「Systems Thinking and Sustainable Development in K-12 Education」 (2022. 1. 6.)

본 학술대회는 지속가능발전교육에서 중요하게 다루어지고 있는 시스템사고가 K-12(유치원부터 고등학교까지) 교육과정에서 어떻게 반영되어있고 또 어떤 실제적 교육이 이루어지고 있는지에 대해 국제적으로 교류한 사례이다. 2022년 1월 6일에 단국대학교부설통합과학교육연구소에서 주최한 본 학술대회는 'Systems Thinking and Sustainable Development in K-12 Education'이라는 주제로 진행되었다. 시스템 사고가 지속가능발전을 위한 교육에서 중요한 역할을 한다는 점을 감안하여, 본 학술대회는 한국, 터키, 미국의 K-12 교육 체계에서 시스템 사고를 효과적으로 적용하는 방법과 사례를 공유하였다. Diana Fisher 박사는 'Current Status and Global Vision for Systems Thinking and System Dynamics in Pre-Collge Eduation'이라는 주제로 기조강연을 진행하였다. 강연은 전 세계적으로 사전 대학교 교육에 시스템 사고와 시스템 다이내믹스를 통합하는 현재의 상황과 미래 전망을 개요적으로 제시하였다. 또한, Cetinkaya 박사와 Alibeyoglu 박사는 'Lessons Learned form Systems Thinking in Education in Turkey'라는 주제로 자신들의 전문지식을 공유하였다. 그들의 발표는 터키 교육 체계 내에서 시스템 사고 접근법을 적용하면서 얻은 경험과 통찰력에 대해 심층적으로 다뤘으며, 교육자와 정책 결정자들에게 소중한 교훈을 전달했다. 본 학술대회를 통해 참가자들은 적극적인 토론을 통해 아이디어와 최선의 실천 방안을 교환하고, 시스템 사고를 K-12 교육 과정에 효과적으로 통합하는 혁신적인 방법을 모색하였다. 이러한 협업적 노력은 복잡한 글로벌 문제에 대처할 수 있는 비판적 사고력을 갖춘 새로운 세대를 육성하고 지속 가능한 발전에 기여할 교육자들의 헌신을 보여주었다. #국제학술대회  #시스템사고  #지속가능발전교육  #초중등교육과정  #시스템다이내믹스 출처 : 통합과학교육연구소

2024.03.13  0  271 

제1회 생태인문학 연합 학술대회 개최 (2022. 7. 7.)

2022년 7월 7일 제1회 생태인문학 연합학술대회를 “동양사상의 생태주의적 사유와 실천의 방향”을 주제로 단국대 철학연구소, 충남대 유학연구소, 원광대 마음인문학연구소 3개 연구소가 공동 개최했다. #기후변화  #생태철학  #유가  #불교  #동학 출처 : 철학연구소

2024.03.13  0  254 

지역 생태인문학 프로그램 공동 운영 및 관련 저서 출간

2021년 7월에서 8월 한 달 동안 일본연구소 HK+사업단과 철학연구소는 공동으로 지역생태인문학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용인, 하남, 여주, 양평의 지역 생태인문학 전문가 11명과 인터뷰를 진행하고 12월에 관련 저서를 출간하였다. 갈증하는 생태 위기 상황에서 지역의 생태인문학 관련 학자, 생태교육 전문가, 환경운동가 11명을 찾아가 그들의 생각 및 활동을 취재하는 인터뷰 프로그램을 일본연구소 HK+ 사업단과 철학연구소가 공동으로 운영했다. 생태철학자 이준모(전 한신대 교수), 생태시학 연구자 김옥성(단국대), 환경운동가 이정현(용인환경정의 사무국장), 양춘모(용인 도시농부학교 대표), 대학생기후행동 유매연(경기지부 대표), 최재원 (단국대 대표), 생태교육 전문가 박규현(양평발도르프학교 교장), 김태양(여주 늘푸른자연학교 교장), 서정화(하남시환경교육센터 센터장) 등을 인터뷰했고, 인터뷰 내용을 정리해 󰡔재난의 시대, 생태적 지혜와 공생의 힘󰡕(보고사, 2022. 01)의 책으로 출간했다. <사진1> 『재난의 시대, 생태적 지혜와 공생의 힘』, 보고사, 2022. 1. 표지 <사진2> 향기인문학센터 재난의 시대 생태적 지혜와 공생의 힘 홈페이지(인터뷰 동영상 및 전문 PDF 제공) #생태인문학  #생태교육  #도시농부  #환경정의  #기후위기 출처 : 일본연구소

2024.03.13  0  253 

통합과학교육연구소, 기후위기 대응 생태교육강화 위한 국제학술대회 열어 (2022. 12. 9.)

부설 통합과학교육연구소(소장 손연아 교수)가 12월 9일 인문관 210호에서 「기후위기 시대 동식물 종다양성과 교수학습전략의 탐색」을 주제로 한국-우즈베키스탄 국제학술대회를 개최했다.  △ 손연아 통합과학교육연구소장이 국제학술대회 경과보고를 하고 있다.  학술대회에서는 민병미 명예교수(과학교육과)가 「기후변화와 종」을 주제로 한 기조강연을 시작으로 「우즈베키스탄 <레드북>의 고유 동물종보호(카란다르 사파로프 우즈베키스탄 국립사범대학장)」, 「우즈베키스탄 <레드북>의 고유 식물종보호(쿠야나자로프 우크탐 우즈베키스탄 국립사범대학 교수)」 등 한국-우즈베키스탄의 기후위기와 관련한 동식물 종 다양성 보호를 위한 다양한 의견이 개진됐다.  또한 교사 진출을 앞둔 과학교육과 학생들의 기후위기 관련 사례발표도 함께 진행되어 교단에서 기후위기에 대응하는 생태학습 강화를 위한 다양한 논의가 이루어졌다.  △ 국제학술대회 전경 카란다르 사파로프 우즈베키스탄 국립사범대학 학장은 주제발표를 통해 “생태교육을 위해서는 대학 내의 융복합 교육과 더불어 대학 간의 초학문적 교육이 활발하게 이루어져야 한다” 며 양 대학의 글로벌 생태교육혁신을 위한 지속적인 네트워크 강화를 강조해 주목을 끌었다.  한편 통합과학교육연구소는 학술대회에 앞서 캐나다의 ESD(지속가능교육) 교육 재단인 Thinking Rock(대표 캐서린 오브라이언)과 지속가능 발전교육과 행복 분야 협업을 골자로 하는 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지속가능성과 지구상의 모든 생명과의 상호의존성 관계를 강화하는 맞춤형 프로그램을 개발해 나갈 예정이다.  또한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 국립사범대학과도 협약을 체결해 ESD 관련 교육 프로그램 구축에 협력하기로 했다. 협력분야는 △ESD프로그램 개발을 위한 협력 △ESD와 환경교육 프로그램 민 콘텐츠 기술이전 보급 등이다. △ 통합과학교육연구소와 캐나다 Thinkig Rock의 업무협약. 협약은 온라인으로 진행됐다.  손연아 통합과학교육연구소장(과학교육과)은 “이번 국제학술대회와 업무협약을 계기로 기후위기로 발생하는 가장 큰 결과 중 하나인 동·식물 종(Species)의 비상사태에 대한 인식을 강화하고 이를 해결하기 위한 솔루션을 개발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동 연구소는 한국연구재단으로부터 ‘환경위기 사회문제 해결을 위한 시스템사고 기반 지속가능 발전교육 모델 개발 및 확산’을 주제로 20억 원을 지원받아 새로운 형식의 지속가능발전교육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대학 내 및 지역사회 확산에 힘쓰고 있다.  출처 : 홍보팀

2024.03.12  0  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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