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13 - Climate Action
화공과 교수팀, '도시유전 핵심연구' 과기부 기초연구실 사업 선정 (2022. 6. 3.)
화학공학과 교수팀이 과학기술정통부-한국연구재단 ‘2022년 기초연구실지원사업(BRL)’에 선정돼 환경오염 주범인 폐플라스틱을 친환경 소재로 전환하는 기술개발에 본격 나선다. △ 왼쪽부터 화학공학과 이용걸(연구책임자), 이환규, 허성민, 정선엽 교수 연구팀은 이용걸·이환규·허성민·정선엽 교수. 해당 연구는 13억 7500만원을 지원받아 2025년 2월까지 진행된다. 연구팀은 기존 폐플라스틱 열분해 공정의 기술적 난제인 낮은 전환 수율, 환경오염 문제, 효율 저하 등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차세대 촉매와 모듈형 스마트팩토리 시스템을 개발하고 이를 기반으로 폐플라스틱을 친환경 소재로 전환하는 원천기술을 확보하겠다는 계획이다. 연구책임자 이용걸 교수는 “국내 석유화학산업이 세계 4위권의 위상을 자랑하지만 폐플라스틱의 재활용 기술은 이에 못미친다”며 “기존 연구경향에서 탈피해 폐플라스틱을 구성하는 각종 고분자 특성을 세밀히 규명하고 분자 수준에서 화학적으로 활성화시키는 물질전달 및 반응 매커니즘을 심도있게 연구해 탄소중립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출처 : 홍보팀
2024.03.12 0 217
행정법무대학원, 국내 특수대학원 최초로 탄소중립학과 신설 (2022. 5. 26.)
기후위기 대응 등 탄소중립분야 전문가 양성 조명래 전 환경부장관 등 전문강사진 구축 행정법무대학원이 온실가스 감축과 기후위기 대응 등 탄소중립 분야의 전문가 양성을 위해 ‘탄소중립학과’를 신설하고 오는 2학기부터 강의를 개시한다. 신설되는 탄소중립학과는 글로벌 탄소중립 정책의 핵심 영역인 온실가스 감축, 기후위기 적응, 녹색전환과 기후관리 등 38개 강좌를 통해 탄소중립 사회로의 전환과 녹색환경 실천문화 조성에 필요한 지식과 실행능력을 갖춘 전문가를 양성할 예정이다. △ 행정법무대학원이 위치한 대학원동 전경 조명래 전 환경부장관 등 해당분야 전문 강사진이 사회과학, 공학, 자연과학, 의약학 등 다양한 영역의 탄소중립 관련 지식을 전수한다. 수업은 대면강의와 온라인강의를 혼합해 이론, 실무를 병행하며 학생들의 전공 성취도에 따라 환경정책을 중심으로 한 외부기관과의 공동연구 및 정책과제 수행도 진행될 전망이다. 행정법무대학원과 상호협약을 체결한 기관의 재직자, 국가고시 합격자를 비롯해 소정 자격을 갖춘 신입생에게는 다양한 장학혜택을 부여하며 6월 13일까지 입학원서를 접수한다. 송동수 행정법무대학원장은 “저탄소녹색기반기술, 에너지인력양성사업, 통합환경관리특성화대학원 등 대학의 유관 인프라를 융합해 탄소중립 분야의 전문가 양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문의 : 단국대 행정법무대학원 031-8005-2232~3 출처 : 홍보팀
2024.03.12 0 251
청년봉사단 “올해부터는 탄소중립 봉사활동 펼쳐” (2022. 4. 7.)
재학생으로 구성된 '단국대 청년봉사단'이 기존과 달리 올해부터는 탄소중립에 중점을 둔 봉사활동을 집중 전개하기로 해 화제다. 7일 우리 대학 천안캠퍼스 청년봉사단은 학생회관에서 발대식을 갖고 △탄소저감 프로그램 가동 △쓰레기 배출량 줄이기 △친환경 자재 활용 △에코백 기부 △제로 웨이스트(쓰레기 배출량 줄이기) 실행 등 봉사활동 현장에서 다양한 ESG 경영활동을 실천하자고 선언했다. 청년봉사단은 5월부터 조깅을 하며 쓰레기를 줍는 플로깅(plogging), 시민을 대상으로 한 탄소중립캠페인, 각종 쓰레기 배출 줄이기 홍보, 친환경 비누(에코백) 기부 등 다양한 봉사현장에서 탄소저감 및 중립을 지향할 활동을 연중 펼친다는 계획이다. 장호수 단장(천안 총학생회장)은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곳은 어디든 찾아갈 예정이며 의미있는 탄소저감 활동을 통해 시민 사회의 의식도 개선해 보겠다”며 포부를 밝혔다. 박승환 천안부총장은 “대학사회의 모범이 될 ESG 봉사활동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실천방안을 연구하고 다양한 지원을 펼쳐 나가겠다”며 단원들을 격려했다. △ 청년봉사단 단원들이 발대식을 치른 후 기념촬영을 했다 출처 : 홍보팀
2024.03.12 0 207
2021년 단국대학교 철학연구소 여름 학술대회 (2021. 8. 20.)
2021년 8월 20일, 단국대학교에서 철학연구소 주최로 “팬데믹 시대, 철학이 사유하고 예술이 표상하다”라는 주제로 국내 학술대회를 개최하여, 팬데믹 장기화의 국면에서 동서양 철학 및 예술 철학 분야의 새로운 문제들에 대해 토론하였다. 2021년 8월 20일, 단국대학교 인문관소극장 210호에서 2021년 단국대학교 철학연구소 여름 학술대회를 개최하였다. 이 학술대회는 팬데믹 장기화의 국면에서 인간의 사회적 관계, 인간과 자연의 관계 등에 대한 철학적 사유, 그리고 변화된 예술 환경에 대한 철학적 담론 등을 논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팬데믹 시대, 철학이 사유하고 예술이 표상하다”라는 주제 하에 온/오프라인 병행 형식으로 개최된 이 국내학술대회에는 모두 5편의 논문이 발표되었고, 모두 17명의 국내 저명한 학자들이 발표자, 논평자, 사회자로 참여하였다. 우선 유헌식(한국연구원)은 “코로나 시대 극복을 위한 타자 관계론”으로 기조강연을 했다. 학술대회 1부에서는 “팬데믹 시대의 예술”이라는 주제로 “팬데믹 시대의 예술가의 입장과 태도”(박창익, 계명대), “팬데믹 시대의 예술 철학”(손지민, 단국대)의 논문이 발표 토론되었다. 2부에서는 “철학과 팬데믹 시대 이후”라는 주제로 “불확실성 시대의 새로운 연대”(백주진, 서울대), “격리의 시대, 通함의 철학”의 논문이 발표, 토론되었다. <사진1> 기조 강연, 유헌식(한국연구원) <사진2> 오프라인 참석자 단체 사진 #펜데믹시대 #타자관계론 #연대 #소통 #예술철학 출처 : 철학연구소
2024.03.11 0 218
학연산관 한자리 모여 탄소중립선언문 발표 (2021. 11. 19.)
천안캠퍼스, 천안시와 손잡고 탄소중립 위한 시민실천운동 나서 글로벌 핵심 이슈로 부상한 기후협약. 한국도 2050년까지 탄소중립 시나리오를 밝혔고 오는 2030년 국가 온실가스 감축 목표를 의결한 가운데 우리 대학 천안캠퍼스와 천안 소재 지역대학 및 천안시는 18일 천안시청에서 탄소중립을 위한 공동선언문을 채택하고 시민운동에 돌입했다. 일명 ‘천안형 탄소중립 시민실천운동’. 김수복 총장은 영상 축사를 통해 “이번 선언식을 통해 시민들의 의식이 조기에 전환되고 작은 실천들이 모여 지역사회의 성공적인 결과가 있길 기대한다”고 했다. 행사에는 김수복 총장을 대신해 박승환 천안부총장이 참석했다. 협약 기관들은 탄소중립을 위한 실행계획과 예산 마련을 통해 자발적인 시민실천운동에 나서기로 했다. 행사에는 우리 대학을 포함해 천안시, 충남북부상공회의소, 기업인협의회, 충남벤처협회, 충남연구원, 호서대 등이 참석했다. ▲ 박승환 천안부총장(오른쪽 3번째)이 김수복 총장을 대신해 탄소중립 시민실천운동을 선언했다. 한편 이날 행사는 YTN에 보도됐다. [YTN 뉴스 바로가기] 출처 : 홍보팀
2024.03.11 0 202
환경교육도시 용인 만든다, 우리 대학 환경네트워크 구축 나서 (2021. 11. 17.)
탄소중립과 기후위기 등 환경문제가 글로벌 핵심 이슈로 부상한 가운데 우리 대학이 용인시를 지속가능한 환경교육도시로 만들어가는 데 힘을 보태기로 했다. 우리 대학을 비롯한 용인시, 용인시교육지원청, 에버랜드, 한택식물원, 용인시 소재 환경단체 등 17개 기관은 16일 용인시청 컨벤션홀에서 환경교육 네트워크 협약을 체결하고 용인시를 지속가능한 생태도시로 만들어 가기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 우리 대학은 환경교육도시 용인 네트워크를 구축하기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뒷줄 오른쪽에서 2번째 박성순 대외협력처장) 협약 기관들은 ‘환경교육도시 기반 마련’, ‘학교 환경교육 활성화’, ‘사회 환경교육 강화’, ‘환경교육 협력 강화’ 분야에서 다양한 협력 관계를 이어가기로 했다. 또한 온실가스 1인 1톤 줄이기를 목표로 물 절약, 일회용품 줄이기, 실내 적정온도 준수 등 생활 속 실천을 확대하기로 했다. 김수복 총장은 “지역사회와 더불어 환경교육과 온실가스 줄이기 등의 실천을 위해 대학이 보유한 인프라를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출처 : 홍보팀
2024.03.11 0 216
경영대학원, 국내 특수대학원 최초로 ‘ESG경영’ 신설, 신입생 모집 (2021. 10. 28.)
국가 프로젝트인 ‘한국판 뉴딜계획’. 2025년까지 ‘디지털, 그린, 안전망 강화’에 160조원의 막대한 예산이 투자된다. 특히 그린뉴딜은 지구 평균온도가 2℃ 이상 상승하지 않게 온실가스 배출량을 감축하자는 파리기후변화협약과 맞물려 정부가 총력을 기울이는 분야다. 정부 로드맵에 맞춰 국무회의가 ‘2050 탄소중립 시나리오’와 ‘2030년 국가 온실가스 감축 목표(NDC)’를 의결한 상황에서 우리 대학 경영대학원이 미래 학문분야 선점을 위해 ‘ESG 경영’ 전공을 신설해 언론이 주목했다. ESG는 ‘환경(Environment), 사회(Social), 지배구조(Governance)’를 뜻하는 말.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해 탄소배출을 줄여 환경을 보호하고 사회적 책무성과 투명하고 윤리적 가치를 지향하자는 포괄적 개념이다. 2000년대 들어 이미 유럽 각국과 미국 블랙록 등 주요 국가의 자산투자기관들은 공시의무제를 도입했고 ESG 성과가 미흡한 기업, 기관에는 투자하지 않는 등 작게는 개인의 일상에서 크게는 기업, 지자체, 국가의 경영에까지 큰 파급효과를 낳고 있다. △ 경영대학원은 기업과 지자체, 각급 기관에서 향후 엄청난 수요가 생길 ESG전문가 양성을 위해 국내 대학 특수대학원 중 최초로 ‘ESG경영’ 전공을 신설했다. 경영대학원 내년 1학기부터 ‘ESG경영’ 인재 양성, 신입생 모집 개시 이론과 실무 병행, 장학금도 다양 경영대학원은 내년 1학기부터 ESG에 특화된 인재양성을 위해 ‘ESG경영’ 전공을 신설하고 오는 11월부터 신입생 모집에 들어간다. 실무현장에서 사회적 책임 제고와 지배구조 개선, 친환경 정책 추진을 위한 다양한 실무지식 전수를 위해 12개 전문 교육과목도 구성했다. 강좌는 경영, 경제, 통계 등 경영학 공통 과목과 △ESG금융론 △기업지배구조(이론과 실제) △탄소경제론 △탄소회계 △환경경영론 △기업의 사회적 책임과 ESG경영 △인권과 기업 △종업원 관계와 안전 △제조물 책임과 소비자 권리 등 현장에서 접목할 수 있는 실무강좌로 구성했다. 특히 ESG 요소를 금융에 통합하는 지속가능한 금융이론에 대한 최신 동향을 연구하고 탄소 배출권 거래제, 녹색산업 분류체계 등 온실가스 감축과 관련한 분야를 심층 학습한다. 강사진은 전임교수, ESG 현장 전문 강사진으로 구성했고 토요일에 수업을 진행한다. 입학생이 경영학 공통분야를 학습한 후 탄소중립전문가, 생물다양성분야 전문가, 환경정책전문가 등 기업현장에서 요구되는 ESG 전략기획 역량과 추진능력을 배양하는데 중점을 두고 이론수업과 실습을 병행, 교육과정을 운영할 계획이다. 입학생이 학업을 연계할 수 있도록 대학원 박사과정 설치도 계획하고 있다. 장학금 혜택도 다양하다. 우리 대학과 협약을 체결한 기관 재직자, 군위탁생, 외국인, 개인사업자, 직장인, 일반 재학생에 따라 수업료를 다양하게 감면 받을 수 있다. 양종곤 경영대학원장은 “PCAF(탄소회계금융협회), CDP(탄소정보 공개 프로젝트), PRI(유엔책임투자원칙), UNEP(유엔환경계획) 등 국제기구와 협력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ESG 경영의 실무를 경험할 수 있는 토론중심 수업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입학원서 접수기간은 오는 11월 1일부터 12월 6일까지다. ○ 입학문의 : 경영대학원 교학행정팀(031-8005-2221~4) [언론 보도] ◦ 매일경제 https://www.mk.co.kr/news/society/view/2021/10/1017730/ ◦ MBN방송 https://www.mbn.co.kr/news/society/4624228 ◦ 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018195 출처 : 홍보팀
2024.03.08 0 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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