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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상일 교수(대학원 인공지능융합학과), 디지털분야 글로벌연구지원사업 선정 (2024. 7. 12.)

△ 최상일 교수(대학원 인공지능융합학과) 최상일 교수(대학원 인공지능융합학과)가 「2024 디지털분야 글로벌연구지원사업」(과학기술정보통신부 지원, 정보통신기획평가원 주관)에 선정돼 3년간 6억 8천만 원의 연구비를 지원 받는다. 디지털분야 글로벌연구지원사업은 해외대학·연구소·기업 등과 공동연구, 인턴십, 자율과정(학점연계) 등을 설계해 글로벌 네트워크를 구축하는 사업이다. 또한 석·박사생 해외 파견을 통해 글로벌 연구 역량을 향상 시킨다는 목표다. △ 최상일 교수 연구팀이 수행할 글로벌AI 융합 핵심인재 양성 사업 목표  연구팀은 멀티-교차 모달리티 기반의 생성 시뮬레이션을 개발하는 글로벌 공동연구를 통해 AI코어 기초원천기술 개발 역량을 갖춘 핵심인재 양성에 나선다. 사업은 영국 버밍엄 대학, 캐나다 브리티시 컬럼비아 대학과 협력한다. 연구책임자 최상일 교수는 “이번 사업은 글로벌 인재 양성과 더불어 첨단 기술 연구의 국제적 협력 모델을 제시할 수 있는 좋은 기회”라며 “국내외 연구기관과의 활발한 연구협력을 통해 AI코어 기초원천기술개발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단국대 #디지털분야글로벌연구지원사업 #멀티교차모달리티 #AI코어 #기초원천기술개발  출처 : 홍보팀

2024.08.20  0  193 

(2024. 8. 20.) 국제여름학기 14개국 33개 대학 734명 참여해

재학생·자매대학 외국인 학생 734명 참여 외국인 학생, 무신사·로우 클래식 등 방문해 K-패션 체험에 관심 뜨거워  국제처(처장 조한승)가 지난 6월 22일부터 이달 8일까지 운영한 2024 국제여름학기(International Summer School, 이하 DKU ISS)가 성황리에 마무리 됐다. △DKU ISS 참가자 단체 사진  14개국 33개 대학에서 참가한 734명의 학생들은 무더위 속에서 △소그룹 외국어 학습 프로그램인 글로벌빌리지(Global Village, 6.22.~7.10) △영어로 수강하는 계절학기인 아카데믹 프로그램(Academic Program, 7.10.~8.8) △외국인을 대상으로 한국어와 한국문화를 체험하는 KIP(Korean Immersion Program, 8.12.~8.21)를 진행했다.  아카데믹 프로그램은 자매대학 외국인 교수 9명과 K-패션을 선도하고 있는 계한희 패션디자이너를 초청해 4주간 수업을 진행했다. 특히 계한희 패션디자이너가 진행한 ‘패션창업’ 수업에서는 △의류브랜드 무신사 △로우 클래식 △메이크업 브랜드 클리오 코스메틱스 등을 탐방했다. 수업에 참여한 외국인 학생들은 K-패션의 매력에 푹 빠지는 즐거운 기회였다고 입을 모았다.  글로벌빌리지는 5개 외국어(영어, 중국어, 일본어, 러시아어, 포르투갈어) 강좌가 개설돼 3주간 3~5명 소그룹을 이뤄 어학을 배우고 문화를 교류하는 시간을 가졌다. 학생들은 △템플스테이 △야구경기관람 △김치만들기 △K-POP Dance △ 머드축제 △태권도 △석주선기념박물관 관람 등을 함께하며 한국문화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기도 했다.  국제여름학기에 참여한 해일리 램딘(미국 오하이오노던대학, 그래픽디자인 전공) 학생은 “여러 국가 친구들과 만나 교류하며 함께 한국문화를 배울 수 있어 좋았다”라며 “특히 지난 2개월 동안 단국대 스탭들의 따뜻한 보살핌 덕분에 정말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조한승 국제처장은 “외국학생들이 한국에 대한 관심도가 상당히 높으며 그에 따른 기대치도 높아지는 만큼 앞으로도 내실 있는 국제 프로그램을 마련해 만족도를 제고하겠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우리 대학은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해 ‘프리무스(PRIMUS) 국제대학’을 설립했다. 프리무스 국제대학에는 국제경영학과, 모바일시스템공학과, 바이오소재융합공학과, 한국학과를 개설했으며, K-컬쳐에 대한 관심을 반영하여 연기영상예술학과를 개설했다. 외국인 유학생의 조기 적응을 돕기 위해 글로벌기초교육학부도 개설해 1년간 한국어를 집중적으로 교육한 후 희망전공으로 진학하는 시스템을 구축한 바 있다.  [국제여름학기 프로그램 사진] △베어토피아에서 진행된 환영 행사  △「패션창업」 수업에서 의류브랜드 ‘무신사’ 스튜디오를 방문한 수강생들  △도예 체험 △김치 담그기 체험 △보령머드축제 참가 △야구경기 관람 △템플스테이 참가 #ISS #국제계절학기 #국제여름학기 #국제처 #글로벌빌리지 #아카데믹프로그램 #프리무스국제대학 #KIP #한국문화 #단국대 

2025.02.25  0  150 

SDGs 학부 첫 교양강의 「지속 가능한 지구, 우리의 선택」 성료 (2024. 7. 1.)

SDGs(지속가능발전목표) 실천과 미래세대를 위한 탄소중립 환경교육 확산에 앞장서고 있는 우리 대학이 2024학년도 1학기에 첫 개설한 학부 교양강좌 「지속 가능한 지구, 우리의 선택」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 SDGs 학부 첫 교양강의「지속 가능한 지구, 우리의 선택」수강 학생 단체사진   지역사회에서 볼 수 있는 지구온난화와 환경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15주간 학생들은 팀 프로젝트를 진행했다. 손연아(통합과학교육연구소) 소장은 “우리 대학은 SDGs 교육을 통해 현대사회에 요구되는 사회적 책임, 지속가능성의 가치, 사회혁신 등을 이해하고 실행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라며 강의 개설 배경을 설명했다. 15주간 재학생 팀 프로젝트는 △‘에스파팀’(이희명/경영학부 4학년 외) 「호수공원 쓰레기 무단투기 방지를 위한 안내 홍보물 제작 및 캠페인 활동」 △‘푸른멸팀’(배지호/사학과 2학년 외) 「담배꽁초 무단투기 방지를 위한 시가랩 사용 확산 정책 제안」 △‘삼림지구팀’(지나연/공연영화학부 3학년 외)「기후변화와 농산물 가격변동 분석 SNS 콘텐츠 시민 공유」 △‘환경방범대팀’(한동훈/무역학과 2학년 외) 「기후변화로 인한 외래 유입종 증가 실태 및 피해방지 홍보물 제작」 △‘그룹89팀’(박소명/체육교육과 1학년 외) 「지역 내 산업단지 배출 온실가스 관련 SNS 콘텐츠 제작 및 시민 공유」를 진행했다. △ 학생들이 한 학기 간 수행한 팀 프로젝트를 발표하고 있는 모습  지도교수인 박병열 교수(통합과학교육연구소)는 “이론교육에 그치지 않고 직접 발로 뛰며 지역사회의 탄소중립 및 환경보전을 실천할 수 있는 기회를 학생들에게 제공하는 의미있는 수업이었다”라고 밝혔다. 한편, 우리 대학은 ESG경영학과(경영대학원)와 탄소중립학과(행정법무대학원)를 개설해 운영하고 있다. 기후변화와 지구온난화로 인한 기후 위기에 대응하고, 녹색 생활 실천문화를 조성하는 데 필요한 전문지식과 실행 능력을 갖춘 전문인력을 양성하고 있다.  #단국대 #SDGs #교양강의 #지속가능한지구 #우리의선택  #통합과학교육연구소  출처 : 홍보팀

2024.08.20  0  195 

‘지역통일교육센터’ 충남지역 운영기관 재선정 (2024. 3. 6.)

우리 대학이 통일부 주관 ‘지역통일교육센터’ 사업 충남권(충남·대전·세종)지역 운영기관에 재선정됐다. 앞서 우리 대학은 2022년 ‘지역통일교육센터’ 충남권 운영기관에 신규 선정됐다. △지난 해 9월에 열린 백범통일연구소 학술대회 모습  통일부는 통일교육 의지와 사업역량을 갖춘 대학을 지역통일교육센터로 지정, 2년간 약 2억 원의 사업비 지원을 통해 통일교육 활성화와 지역주민의 통일에 대한 관심과 이해도를 증진시켜오고 있다. 앞서 우리 대학은 2022년 ‘지역통일교육센터’ 선정 이후 △안보통일토크콘서트 △통일강좌, △K-리더십(백범통일리더십스쿨) △탈북민 힐링캠프 △북한음식문화체험 등 다양한 사업을 전개해왔다.  우리 대학은 앞으로 북한 인권 문제를 중점으로 △북한인권아카데미 △해병대 군사학과와 공동 교육 프로그램 운영 등을 중점으로 통일교육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전일욱 교수(공공정책학과, 충남통일교육센터 사무처장)은 “북한의 인권 문제가 심각한 상황에서 충남·대전·세종지역의 우수 교수진과 함께 다양한 분야와 접목한 통일교육을 개발하는 등 충남권 지역 통일교육의 중추적 기능을 수행하겠다”고 말했다.   #단국대 #지역통일교육센터 #충남통일교육센터 출처 : 홍보팀

2024.05.14  0  289 

(2024. 12. 4.) 안순철 총장, 호주 뉴캐슬대학과 미래에너지 교육·연구 맞손

2026년 미래에너지 및 재료융합화학 분야 박사과정 복수학위 추진지속 가능한 미래에너지 국제 연구협력 네트워크 구축 호주에서 가장 혁신적인 연구중심대학으로 손꼽히는 뉴캐슬대학(University of Newcastle)과 우리 대학이 미래에너지와 재료융합화학 분야 인재 양성을 위해 맞손을 잡았다. △ 안순철 총장이 뉴캐슬대 Alex Zelinsky(알렉스 젤린스키) 총장과 MOU를 체결하고 기념촬영을 했다. 안순철 총장은 지난달 26일(현지시간) 호주 뉴캐슬대학을 방문해 미래에너지 및 재료융합화학 분야 박사과정 복수학위 및 국제 연구협력 네트워크 구축을 위해 MOU를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안순철 총장, 화학과 최진호 석좌교수, 최고은 교수, 니리찬 사노즈 레지놀드 초빙교수와 뉴캐슬대 Alex Zelinsky(알렉스 젤린스키) 총장, Kent Anderson(켄트 앤더슨) 국제부총장, Ajayan Vinu(아자얀 비누) 석학교수, Alek Voninski(알렉 보닌스키) 국제처장 등이 참석했다. 양 대학은 이번 MOU를 통해 ▲미래에너지 및 재료융합화학 박사과정 복수학위 공동 운영 ▲학술교류 및 공동연구 네트워크 구축 등을 통한 연구 인프라 조성과 글로벌 인재 양성에 힘을 모은다. △ 안순철 총장은 뉴캐슬대 GICAN/HMRI/NIER 대학 부설 연구소를 방문해 Alex Zelinsky(알렉스 젤린스키) 총장과 학술·연구 혁신 플랫폼 고도화에 관한 실질적인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 심포지엄에는 뉴캐슬대 교수 및 연구원이 약 40여명 참석해 우리 대학과의 공동연구와 박사과정 공동학위에 대해 큰 관심을 보였다. 안 총장은 수년간 R&D 협력을 이어온 뉴캐슬대 부설 연구소 ▲GICAN(Global Innovative Centre for Advanced Nanomaterials, 첨단 나노소재 글로벌 혁신센터) ▲HMRI(Hunter Medical Research Institute, 헌터 의학 연구소) ▲NIER(Newcastle Institute for Energy Resources, 뉴캐슬 에너지 자원 연구소)를 방문해 학술·연구 혁신 플랫폼 고도화에 관한 실질적인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어 국제 연구협력 네트워크 구축을 위한 공동 심포지엄도 개최됐다. 심포지엄에는 뉴캐슬대 교수 및 연구원이 약 40여명 참석해 우리 대학과의 공동연구와 박사과정 공동학위에 대해 큰 관심을 보였다. 차세대 에너지 분야 권위자인 Ajayan Vinu(아자얀 비누) 석학교수의 「GICAN에서의 바이오-나노 연구」 기조발표를 시작으로 ▲Thava Palanisami(타바 팔라니사미) 교수의 「EPIC 프로젝트 기반의 바이오 혁신 연구 및 상업화」 ▲최진호 석좌교수의 「저차원 하이브리드 소재의 치료 기능」 ▲최고은 교수의 「약물전달시스템을 활용한 붕소 중성자 포획 치료 연구」 등의 발표가 진행됐다. 한편 1965년 개교한 호주 뉴캐슬대는 NSW(New South Wales)에 위치한 공립대학이다. 뉴캐슬대는 영국 글로벌 평가 기관인 QS(Quacquarelli Symonds)가 발표한 「2025 QS세계대학평가」에서 ▲세계 랭킹 179위 ▲호주(국내) 10위를 기록했다. 또한 탄소중립 차세대 에너지 및 재료화학 분야에서 QS 세계 랭킹 30위권에 드는 연구중심대학이다. 재학생은 총 3만 8천여 명이며, 생명과학·공학·환경학·의료 분야에서 두각을 드러내고 있다. #단국대 #호주 #뉴캐슬대학교 #미래에너지 #재료융합화학

2025.03.01  0  249 

벨기에 호웨스트대학과 교류협약 체결…2025년부터 학생 교류 시작 (2024. 5. 13.)

우리 대학이 벨기에 호웨스트대학(Howest University of Applied Sciences)과 학생 교류 및 학술연구 협력을 위한 교류협약을 체결했다. △ 교류 협약식 기념사진 (왼쪽부터 An Goegebuer 국제교류 담당, Isabelle Pertry 국제교류팀장, Frederik D’hulster 총장, 안순철 총장, 김재일 대외부총장, 조한승 국제처장, 장지석 국제처 부처장) Frederik D’hulster(프레드릭 둘스터) 총장은 국제교류단을 이끌고 4월 30일(화) 죽전캠퍼스에 안순철 총장을 내방해 협약서에 서명했다. 양 대학은 협약 체결을 통해 △학생교류 △교수교류 △공동연구 등에서 협력하기로 했다. 교환학생‧국제여름학기 등 학생 교류는 2025학년도 1학기부터 본격적으로 실시할 예정이다. 안순철 총장은 “호웨스트대학은 학생들의 실무 역량 개발을 위해 산학협력 구축에 매진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며 “학생 교류를 시작으로 양 대학의 혁신적이고 실용적인 프로그램 개발에도 적극 협력 할 것”이라고 했다. 협약식에는 안순철 총장, 김재일 대외부총장, 조한승 국제처장, 장지석 국제처 부처장과 호웨스트대학 Frederik D’hulster(프레드릭 둘스터) 총장, 이사벨 펄트리(Isabelle Pertry) 국제교류팀장, An Goegebuer(안 괴게 부어) 국제교류 담당 등이 참석했다. 한편 호웨스트대학은 1999년 설립된 사립 대학이다. △사이버보안 △디지털 설계 및 개발 △디지털 아트 및 엔터테인먼트 △게임 디자인 등의 전공이 있으며 재학생은 1만 2천여 명이다. 브루헤(Bruges) 캠퍼스를 비롯해 벨기에 사법·행정의 중심지인 서플랑드르주에 5개의 캠퍼스가 위치해 있다. #단국대 #벨기에 #호웨스트대학 #교류협약 출처 : 홍보팀

2024.06.05  0  289 

(2024. 11. 18.) 국제처, 외국인 유학생 문화교류축제 개최해

국제처(처장 조한승)와 유학생협의회(DISA)가 공동으로 지난 15일(금) 혜당관 앞 광장에서「2024 DISA Culture Fest(문화교류축제)」를 개최했다. △국제처와 유학생협의회(DISA)가 공동으로 개최한 문화교류축제 단체사진 문화교류축제는 외국인 유학생과 내국인 학생 간 문화체험을 통해 소통을 향상시키고 유학 생활을 격려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조한승 국제처장, 장지석 국제처 부처장, 차성주 유학생협의회장 등 내·외국인 400여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세계음식 무료체험(베트남·중국·멕시코·인도네이사·일본·몽골 등) △세계 전통 게임체험(제기차기·팔각건 돌리기·후쿠와라이·구슬치기·바투세렘반·대나무잭 등) △세계 전통의상 체험 △OX퀴즈쇼 및 경품추첨 △SNS 포토존 및 홍보이벤트 등이 진행됐다. 행사에 참여한 찬칭만 양(공연영화학부 뮤지컬전공, 2학년)은 “유학생 친구들과 함께 각국의 문화를 다양하게 한 자리에서 체험할 수 있는 소중한 추억이었다”라며 “이번 행사를 통해 유학생과 한국 학생 모두가 화합하고 우정을 다질 수 있는 기회가 됐다”라고 밝혔다. [스케치 사진]      #단국대 #국제처 #유학생 #문화교류축제 

2025.02.28  0  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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