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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6. 23.) ESG 실천형 연구플랫폼 ‘글로벌ESG연구소(GERI)’ 열어

우리 대학이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가치 확산과 실천을 위한 통합 연구 플랫폼인 ‘글로벌ESG연구소(Global ESG Research Institute, 이하 GERI)’를 개소했다. 개소식은 지난 14일(금) 상경관에서 열렸으며 ESG 전문가와 관계자 40여 명이 참석했다.    △ 글로벌ESG 연구소 창립총회 단체사진   연구소는 ‘SMART 프레임워크’ 「지속가능성(Sustainability), 사명 중심 운영(Mission-driven), 실행 가능성(Actionable), 연구 기반(Research-based), 국경을 초월한 협력(Transnational)」를 바탕으로 ESG 지식을 실천으로 연결하는 플랫폼으로 거듭난다.    GERI는 △운영지원센터 △교육센터 △연구센터 △ESG가치평가센터 △포털센터 △국제교류센터 등 여섯 개의 실행센터를 구성해 ESG 생태계 조성에 본격적으로 나설 계획이다. 또한 국내외 협력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이론과 실천, 데이터와 시민경험, 지역과 글로벌을 연결하는 지식 실천형 ESG 플랫폼으로 도약한다는 목표다.    손성진 소장(경영학부)은 “글로벌ESG연구소는 단지 담론을 소비하는 기관이 아니라 학문과 현장, 정책을 연결하는 실천의 플랫폼이 되겠다”고 밝혔다.   #단국대 #ESG #연구소 #창립총회

2026.03.26  0  42 

(2025. 6. 9.) HUSS 사업단, 몽골국립대와 국제현장교육 프로그램 성료

HUSS사업단-몽골국립대, 학술·교육 교류 확대 위한 MOU 체결   HUSS(사회구조변화대응융합인재양성사업단, 단장 유현실 교수)사업단은 지난 5월 29일부터 6월 1일까지 몽골 울란바토르에서 몽골국립대학교(National University of Mongolia)와 공동으로 ‘2025 Mongolia Community Immersion Program’을 개최했다.   △ HUSS사업단이 몽골국립대 학생들과 함께한 국제현장교육 프로그램 단체 사진    이번 프로그램에는 양국 대학생 50여 명이 참여해 ▲도시화와 주거문제 ▲기후변화 대응 ▲전통문화와 현대화의 조화 ▲청년 창업 ▲교육 불평등 등 5개 주제를 중심으로 한-몽 혼합팀을 구성해 현지 조사, 토론, 정책 제안 발표까지 실천형 세미나 형식으로 진행됐다.   참가 학생들은 ‘게르촌 청년 창업 모델 설계’, ‘유목문화 기반 사회적기업 제안’, ‘기후교육 콘텐츠 개발’, ‘지역 커뮤니티 교육 플랫폼 기획’ 등 다양한 아이디어를 발표했으며 현지 교수진과 활동가들의 피드백이 이어졌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이선호 군(사학과 4학년)은 “문화와 언어, 전공의 차이를 넘어 협력하며 사회문제를 직접 정의하고 해결을 고민한 경험이 큰 배움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우리 대학 HUSS 사회구조 컨소시엄과 몽골국립대학교 간 학술·교육 교류 확대를 위한 양해각서(MOU)도 체결됐다. 협약에는 공동연구와 교수 및 대학원생 교류, 비교과 프로그램 협력 등 항목이 포함됐다.   자야바타르 몽골국립대 부총장은 “이번 프로그램은 몽골 청년들에게도 큰 자극이 되었으며, 양국 대학이 함께 미래를 준비하는 새로운 출발점”이라고 밝혔다.   유현실 단장은 “현장의 문제를 주제로 청년들이 팀을 이루어 해법을 찾는 과정은 우리 사업단이 지향하는 교육 모델을 국제 현장에서 실현한 사례”라고 평가했다.   한편, 이번 프로그램은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이 지원하는 인문사회융합인재양성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현지 보도자료] Монгол Улсын Их Сургууль (МУИС) https://news.num.edu.mn/?p=110780   #단국대 #HUSS #몽골 #MOU

2026.03.26  0  50 

(2025. 5. 23.) 국제처, ‘2025 단국 글로벌문화축제’ 개최…11개국 유학생과의 문화 교류의 장 열려

국제처(처장 조한승)와 유학생협의회(DISA), 국제학생대사(DIA)가 공동으로 22일(목) 혜당관 앞 광장에서 「2025 Dankook Global Cultural Festival(단국 글로벌문화축제)」을 개최했다.    △ 단국 글로벌문화축제에 참여한 내·외국인 학생들의 단체사진   올해 축제는 ‘글로벌 단국’이라는 슬로건 아래 외국인 학생들의 문화를 직접 체험하고 교류할 수 있는 장을 마련해 내국인과 외국인 학생 간의 소통을 증진하고자 기획됐다. 이날 행사에는 김재일 대외부총장, 장지석 국제처 부처장, 리은클리프 유학생협의회장 등 내·외국인 50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행사는 △세계 전통놀이 및 게임 체험 △나라별 음식 시식 △전통의상 체험 및 SNS 포토존 △OX퀴즈와 경품 추첨 △K-POP 장기자랑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특히 베트남, 중국, 멕시코, 헝가리, 러시아 등 11개국 유학생들이 각국의 문화를 소개하고 음식을 직접 준비해 현장을 찾은 내외국인 학생들에게 제공해 눈길을 끌었다.   김재일 대외부총장은 “이번 축제는 유학생과 한국 학생 모두가 서로의 문화를 존중하며 즐길 수 있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우리 대학은 다문화 교류 프로그램을 확대해 글로벌 캠퍼스를 실현하는 데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리은클리프 군(무역학과 3학년, 유학생협의회장)은 “유학생들이 주체가 되어 자국의 문화를 소개하고 내국인 학생들과 자연스럽게 어울릴 수 있어 뜻깊었다”며 “서로 다른 문화를 이해하고 존중하는 분위기가 형성돼 단국에 대한 애교심도 커졌다”고 소감을 밝혔다.   [스케치 사진] △ 단국 글로벌문화축제를 즐기는 외국인 학생들 △ 각 나라의 요리를 시식해보는 부스가 열렸다. △ 나라별 전통 문화 체험도 진행됐다 △ K-POP 콘테스트의 모습 △ 김재일 대외부총장(오른쪽에서 두 번째)과 장지석 국제처 부처장(왼쪽 첫 번째)이 K-POP 콘테스트 참여자들과 기념사진을 촬영했다 △ 다양한 주제로 진행된 OX퀴즈 △ 많은 인원이 참여한 단국 글로벌문화축제 전경   #단국대 #국제처 #유학생 #문화교류축제 

2026.03.26  0  51 

(2025. 4. 25.) 필리핀 팜팡가주립농업대학과 MOU 체결

우리 대학이 필리핀 팜팡가주립농업대학(Pampanga State Agricultural University, PSAU)과 학생교류 및 학술연구 협력을 추진하기 위해 MOU를 체결했다. △ 아니타 G. 데이비드 팜팡가주립농업대학 총장(왼쪽)이 김재일 대외부총장(오른쪽)을 내방했다. △ 우리 대학은 팜팡가주립농업대학과 MOU를 체결하고 단체사진을 촬영했다. 필리핀 팜팡가주립농업대학 Anita G. David(아니타 G. 데이비드) 총장은 국제교류단과 함께 지난 21일(월) 김재일 대외부총장을 내방했다. 양 대학은 이번 MOU를 통해 △학생교류 △교원교류 △공동연구 등에서 협력하기로 했다. 특히 양 대학은 국제처에서 진행하는 국제여름학기(International Summer School, ISS)와 한국문화 체험 프로그램인 KIP(Korean Immersion Program) 참여 등 학생 교류 프로그램과 교원의 학술연구교류 등을 협력하기로 했다. 협약식에는 김재일 대외부총장, 장지석 국제처 부처장과 팜팡가주립농업대학 Anita G. David(아니타 G. 데이비드) 총장, Mina Lyn G. Alviz(미나 린 G. 알비즈) 행정재무부총장, Carlo D. De Dios(카를로 D. 데 디오스) 대외국제팀장 등이 참석했다. 김재일 대외부총장은 “팜팡가주립농업대학교는 농업생명과학을 중심으로 혁신적이고 실용적인 교육을 통해 학생들의 실무역량 개발에 매진하는 대학이다”라며 “이번 MOU를 통해 학생교류 뿐 아니라 연구 교류 등 여러 분야에서 협력을 구체화해 나갈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한편 팜팡가주립농업대학교는 1885년 필리핀 마갈랑 지역의 농업 특성화 공립대학이다. 재학생은 7천 400여명이며 농업시스템·기술, 자원공학, 수의학, 교육 분야가 유명하다. #단국대 #국제교류 #필리핀 #팜팡가주립농업대학교 #교류협약

2026.03.26  0  51 

(2025. 4. 24.) “아시아 대학 스포츠 관계자 한자리에” 아시아대학스포츠연맹(AUSF) 세미나 개최

2027 충청 유니버시아드 성공 개최 위한 국제 협력 기반 마련 지난 17일(목) 부터 20일(일)까지 총 4일간 개최, 13개국 30여 명 참가해 장지석 체육위원회 위원장(스포츠경영학과, 국제처부처장)이 지난 17(목)일부터 20일(일)까지 아시아대학스포츠연맹(Asian University Sports Federation 이하 AUSF) 제1차 집행위원회 회의 및 세미나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는 아시아대학스포츠연맹(AUSF)가 주최하고 국제대학스포츠연맹(FISU) 한국지부, 대한대학스포츠위원회, 단국대가 주관했다. 세미나는 대만·일본·싱가포르 등 아시아 13개국에서 온 대학 스포츠 관계자 30여 명이 참석해 대학 스포츠의 지속 가능한 발전과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우리 대학은 아시아 대학 스포츠 관계자 13개국 30여 명이 모여 아시아대학스포츠연맹(AUSF) 세미나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우리 대학은 2027 충청 유니버시아드대회 국제대학스포츠연맹(FISU) 국제 학술대회를 주관하는 대학으로 학술대회의 기획·운영을 총괄하게 됐다. 이번 아시아대학스포츠연맹(AUSF) 세미나 개최를 통해 우리 대학은 국제 스포츠 네트워크 중심 대학으로 위상을 공고히 했다. 이번 세미나는 ▲AUSF 집행위원회 회의 ▲브랜딩 & 마케팅 전문위원회 세미나 ▲미디어 & 커뮤니케이션 전문위원회 세미나 등 총 3개의 세션으로 구성됐다. ▲ 장지석 체육위원회 위원장은 우리 대학 농구팀 사례를 중심으로 지역 스포츠 활성화 및 대학 브랜드 제고 전략을 발표했다. 세미나는 ▲강민(한국대학스포츠협의회 운영지원팀장) 「한국 대학 스포츠 리그(U-리그) 운영 및 클럽 챔피언십 운영 사례를 통한 KUSF의 역할」 ▲장지석 교수 (AUSF 브랜딩&마케팅 전문위원회 공동의장) 「단국대 농구팀 사례를 중심으로 한 지역 스포츠 활성화 및 대학 브랜드 제고 전략」 ▲하웅용 교수(한체대, AUSF 브랜딩&마케팅 전문위원회 공동의장) 「AUSF의 스포츠 콘텐츠 허브 구축을 위한 전략」 ▲HUANG chia-ju(AUSF 회계감사관) 「대만대학농구협회를 통한 동아시아 스포츠 협력 가능성」 ▲Isaac Low(Realeague 공동창업자) 「아시아대학농구리그(AUBL)의 설립 취지 및 운영 모델」 등을 논의했다. ▲장호성 이사장은 아시아대학스포츠연맹(AUSF) 세미나 참석자들을 만나 대학 스포츠의 지속 가능한 발전과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장호성 이사장은 국제대학스포츠연맹(FISU) 집행위원으로 활동 중이며, 2022년에는 대한대학스포츠위원회(KUSB) 위원장으로서 2027 충청권 유니버시아드 대회 유치에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한 바 있다. 장지석 체육위원회 위원장은 “이번 세미나 개최는 우리 대학이 글로벌 스포츠 학문 중심지로 그동안 쌓아온 연구 역량과 학문적 교류를 인정받은 계기”라며 “앞으로 우리 대학은 아시아 대학 스포츠 발전의 플랫폼 역할을 수행하고, 2027 충청 유니버시아드 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국제 협력 기반을 본격적으로 다질 것”이라고 밝혔다. #단국대 #아시아대학스포츠연맹 #국제대학스포츠연맹 #충청유니버시아드

2026.03.26  0  50 

(2025. 3. 14.) 2027 충청 유니버시아드대회 FISU 국제 학술대회 주관대학 선정

우리 대학이 2027 충청 유니버시아드대회 FISU 국제 학술대회’(이하 학술대회) 주관대학으로 선정됐다.    2027 충청권 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 조직위원회(위원장 강창희, 이하 조직위원회)는 13일(목) 천안캠퍼스에서 위수탁 협약식을 갖고 우리 대학을 학술대회 주관대학으로 선정했다.   △ 이창섭 조직위원회 부위원장(왼쪽)과 백동헌 천안부총장이 기념사진을 촬영했다.   2027 충청 유니버시아드대회는 2027년 8월 1일부터 12일까지 12일간 대전· 세종·충북·충남 4개 시·도 일원에서 개최되며, 18개 종목에 150여 개국 1만 5,000여 명이 참여할 예정이다.   학술대회는 2027 충청 유니버시아드대회 기간 중 4일간 개최된다. 전 세계 40여 개국 300명 이상의 대학생 및 스포츠 연구자가 참가할 예정이다. 기조연설, 패널토론, 논문발표 및 포스터 전시 등으로 구성되며, 스포츠 과학 및 대학 스포츠의 미래를 논의하는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협약을 통해 우리 대학은 국제대학스포츠연맹(FISU) 및 조직위원회와 협력하여 학술대회의 기획·운영을 총괄하게 된다. 참가자 모집, 기조연설자 초청, 논문 심사 및 행사 운영 등 학술대회 준비를 본격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 협약식에 참석한 관계자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했다.(왼쪽부터 조직위원회 이규석 문화부장, 이태석 문화홍보본부장, 이창섭 부위원장, 우리 대학 백동헌 천안부총장, 전용배 스포츠과학대학장, 장지석 단국대 FISU 국제학술대회 조직위원장, 김애랑 교수, 김왕수 총무처장)   안순철 총장은 “단국대가 국제 학술대회의 주관대학으로 선정된 것은 그동안 국제 스포츠 학문 분야에서 쌓아온 연구 역량과 경험이 높이 평가받은 결과”라며 “학술대회를 통해 전 세계 스포츠 연구자 및 대학생들이 학문적 교류를 활발히 펼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했다.   이창섭 조직위원회 부위원장은 “국제 스포츠 연구 및 교육 역량을 갖춘 단국대학교와 함께 학술대회를 운영하게 되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단국대와 긴밀히 협력하여 성공적인 학술대회를 개최하고, 나아가 충청권이 글로벌 스포츠 학문의 중심지로 자리 잡아 의미 있는 학문적 유산을 남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우리 대학은 국내 최초 매스게임 연출, ‘86아시안 게임’과 ‘88서울올릭픽’의 국제 스포츠과학학술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하며 대학 스포츠의 메카로 성장해왔다.   이날 협약식에는 백동헌 천안부총장, 이창섭 조직위원회 부위원장과 전용배 스포츠과학대학장, 장지석 FISU 국제학술대회 조직위원장, 김애랑 교수 등 관계자들이 참석해 학술대회의 성공적인 운영과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단국대 #스포츠과학학술대회 #충청 유니버시아드대회 #2027 충청권 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  

2026.03.26  0  59 

(2025. 2. 20. ~ ) SDGs Global Scholarship 신설

SDGs의 평등과 다양성의 분야에서 지속가능한 사회를 구현하기 위해 SDGs Global Scholarship을 신설하여 KOICA지원 대상국 또는 UN LDC지정국 출신 유학생에게 장학금을 지원함으로써 경제적으로 안정적인 유학생활 지원   지속가능발전목표(SDGs) 실현의 일환으로, 평등과 다양성의 가치를 반영하고 지속가능한 사회 구현에 기여하기 위해 SDGs Global Scholarship을 신설하였다.   본 장학금은 KOICA(한국국제협력단)지원 대상국 또는 UN 지정 최빈개도국(LDC: Least Developed Countries)출신 유학생을 대상으로 하며, 경제적 제약으로 고등교육 기회가 제한된 학생들이 안정적으로 학업을 지속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재정지원을 제공한다.   우리 대학은 한국어트랙과 영어트랙으로 나누어 다양한 방법으로 장학금을 제공하고 있었으나 이번 장학금 신설로 인하여 KOICA 지원 대상국 또는 LDC 국가 출신 학생의 경우(영어트랙), GPA 2.0 이상의 조건을 충족할 경우에도 장학금이 지원되어 보다 유연하고 포용적인 학업 기회를 보장한다.   학생들이 보다 평등한 교육 기회를 제공받고, 안정적인 학업 환경 속에서 자신의 역량을 충분히 발휘할 수 있는 여건을 보장함으로써 교육의 형평성을 제고하기 위한 지원 방안이다. #단국대학교국제처  #불평등감소지원  #장학금신설  #유학생지원 출처 : 국제처 국제교육1팀

2025.07.18  0  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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