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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캠퍼스, 헌혈로 생명을 구하는 생명나눔단체 함께해 (2024. 5. 21.)

△백동헌 천안부총장(왼쪽)이 대전세종충남혈액원 차정수 원장과 협약을 체결했다. 천안캠퍼스가 대한적십자사 대전세종충남혈액원과 헌혈문화 확산과 나눔의 사회적 실천을 함께하기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헌혈로 생명을 구하는 생명나눔단체에 함께 하기로 했다, 협약식은 21일에 천안캠퍼스 대회의실에서 열렸으며 백동헌 천안부총장, 이일석 학생처장, 대한적십자사 대전세종충남혈액원 차정수 원장이 참석했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범국민 헌혈운동 확산 및 자발적 헌혈문화 정착 적극 지원 △지속적인 헌혈 운동 전개 △정기적 헌혈 동참 △ESG 프로그램 수립 및 상호 협력 등에 함께 동참할 예정이다. 백동헌 천안부총장은 “헌혈은 우리 대학의 교시인 진리, 봉사를 실천함과 동시에 주변 사람들을 위해 소중한 것을 함께 나누는 기회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 헌혈문화 확산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며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대학으로서 역할을 다하겠다”고 했다. 천안캠퍼스는 매 학기 2회 헌혈차를 운영하며 구성원들이 자발적으로 헌혈에 참여할 수 있는 풍토를 조성하는 등 혈액 수급 안정화에 기여해오고 있다. 한편 우리 대학은 지난 2월 UN 지속가능발전목표(SDGs) 실천 선언을 통해 캠퍼스 안팎에서 환경보전 등 미래세대를 위해 새로운 가치를 실천하고 사회적 책임을 보다 적극적으로 이행하겠다는 의지와 포부를 다졌다. #단국대 #헌혈 #SDGs  출처 : 홍보팀

2024.06.05  0  260 

SDGs 지속가능발전목표 실천프로젝트1- 게릴라가드닝(우리 함께 만들어가는 지속 가능한 캠퍼스) (2024. 5. 16.)

공공인재대학 SDGs 지속가능발전목표 실천프로젝트1 게릴라가드닝(우리 함께 만들어가는 지속 가능한 캠퍼스) : 공공인재대학, 학생회, 동아리 ‘위대한수업’ 주최, 사회과학관 진입로에 꽃 심기 공공인재대학(학장 허승욱) SDGs 지속가능발전목표 실천프로젝트의 첫 번째 일환으로, ‘게릴라가드닝(우리함께 만들어가는 지속 가능한 캠퍼스’)이 5월 16일 시행되었다. 지속가능한 캠퍼스 구축, 생활환경 개선을 위해 시행된 게릴라가드닝에는 공공인재대학 청송 학생회, 동아리 ‘위대한 수업’, 고경호 교수, 공공인재대학 교학행정팀 및 학생들이 참여하였다. 한편, 공공인재대학은 지난 4월 22일부터 ‘사회과학관 보행 중심 프로젝트’를 시행하여 사회과학관 환경 개선을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이번 게릴라가드닝을 통해 학생들이 직접 꽃 심기에 참여하고, 출입로 통제선 앞에 화분을 배치하였다. #단국대학교  #공공인재대학  #지속가능성  #게릴라가드닝  #생활환경개선 출처 : 공공인재대학 교학행정팀

2024.06.05  0  302 

김병관 연구교수, “아산온천 벚꽃축제” 유공 표창 받아 (2024. 5. 7.)

  △김병관 연구교수 김병관 연구교수(스포츠과학연구소)가 지난 4월 아산시로부터 아산온천 벚꽃축제의 성공적 개최에 대한 유공으로 아산시장 표창을 받았다. 지난 3월 아산시는 아산스파비스에서 ‘아트밸리 아산 제2회 아산온천 벚꽃축제’를 개최했다. 행사 동안 우리 대학 스포츠과학연구소는 헬스케어 스파산업 진흥원과 연계해 축제 방문객을 대상으로 생활 건강 체크존 및 마사지 테라피 체험존을 운영했다. △아산온천 벚꽃축제 간 생활 건강 체크존 및 마사지 테라피 체험존 김기홍 교수(스포츠과학연구소장)와 김병관 연구교수는 마사지 테라피 체험존을 통해 발생한 수익금 전액을 아산시 취약계층 성금으로 기부하는 데 학생들과 뜻을 모았다.  박경귀 아산시장은 “학생들이 재능기부 수익을 좋은 일에 선뜻 내주셔서 감사하다”며 “꼭 필요한 이웃에게 소중한 마음을 잘 전달하겠다”고 했다. 김병관 연구교수는 “벚꽃축제를 함께 알리고 지역사회에 조금이나마 기여하게 되어 영광이다”며 “함께 참여한 학생들에게도 사회적 책임과 공동체 의식을 심어주는 좋은 기회였다”고 했다. #단국대 #스포츠과학연구소 #아산시 #지역사회 출처 : 홍보팀

2024.06.04  0  201 

조직재생공학연구원, 흉터 조직의 비대화 억제하는 새로운 치료법 제시 (2024. 4. 30.)

우리 대학 조직재생공학연구원(원장 김해원)의 연구진들이 상처 치료과정에서 비정상적으로 흉터가 커지는 켈로이드 흉터의 발생 원인을 새롭게 규명했다.  △단국대학교 조직재생공학연구원 연구팀 켈로이드(keloid)는 외상과 수술 등에 의해 피부가 손상된 후 상처 치유 과정이 비정상적으로 과도하게 일어나며 생기는 심한 흉터를 말한다. 켈로이드는 흉터 발생 부위의 조직 장력이 섬유모세포에서 필요 이상의 아교질 섬유를 분비해 켈로이드가 발생한다고 알려져 있다. 그러나 효과적인 치료법이 존재하지 않고 재발률이 높지만 발생 원인에 대한 심층 연구는 잘 이루어지지 않았다.  연구진은 핵막을 구성하는 중간섬유인 Lamin A/C가 섬유아세포를 활성화하고 세포핵을 부드럽게 만들어 흉터가 커진다는 사실을 새롭게 밝혀냈다. 이를 통해 플라스미드 DNA를 이용한 Lamin A/C의 과발현과 액틴 분해 방해를 통해 Lamin A/C를 효과적으로 억제했고 흉터 크기를 효과적으로 제어하며 켈로이드 흉터 치료의 새로운 방향성을 제시했다.  △ 비대 흉터의 높은 역학적 물성 (stiffness)이 어떻게 섬유아세포의 활성화와 이동을 촉진시키는지, 그리고 이를 억제하는 전략에 대한 요약(왼쪽), 논문 표지 선정(오른쪽). 김혜성 교수(조직재생공학연구원, 공동교신저자)는 “이번 연구는 그동안 효과적인 치료법이 없었던 켈로이드 흉터 치료에 있어 생역학적 원인을 밝히고 새로운 치료 접근법을 제시했다는 데 의미가 크다”고 밝혔다. 김해원 조직재생공학연구원장은 “켈로이드 흉터는 적절하게 치료하지 않으면 더 커질 수 있어 그동안 치료에 어려움을 겪었다.”며 “켈로이드로 인해 고통받고 있는 환자들에게 효과적인 치료 방법을 계속해서 연구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연구논문은 다학제 연구분야 국제 학술지 「Advanced Science (2022년 IF=15.1)」에 2024년 4월호 표지논문으로 게재되었다. 논문명은 ‘Targeting Nuclear Mechanics Mitigates the Fibroblast Invasiveness in Pathological Dermal Scars Induced by Matrix Stiffening(피부 흉터의 생역학적 병인 타겟을 통한 흉터 성장 억제)’이다. 한편, 조직재생공학연구원은 우리 대학의 대표적인 융합연구집단으로, 2007년에 설립되어 지난 14년간 700편 이상의 SCI급 논문(상위3% 40여편, IF 10이상 100여편, 상위10% 300여 편)을 발표했다. MRC 선도연구센터, 중점연구소사업, 중점연구소후속사업, 글로벌연구실사업, 해외우수연구기관유치사업, 의료기기개발사업 등 국가 중대형 사업들을 유치해 오고 있으며, 최근에는 의사과학자양성을 위한 ‘미래의료연구센터’ 사업도 의과대학과 함께 진행 중이다. #단국대 #조직재생공학연구원 #김해원 교수 #김혜성 교수 #ITREN 출처 : 홍보팀

2024.05.30  0  205 

이재영 교수, 스위스 제네바 국제 발명품전시회 동상 수상 (2024. 4. 23.)

△ 이재영 교수(보건과학대학 치위생학과) 이재영 교수(치위생학과)가 지난 4월 17일부터 21일까지 스위스 제네바 팔렉스포에서 열린 ‘제49회 스위스 제네바 국제 발명품전시회'에서 동상을 수상했다.  이재영 교수는 우리 대학 가족기업이자 교원 벤처창업기업인 디지털 헬스케어 스타트업 ‘㈜토마스톤’ 최고경영책임자(CEO)로 AI 기술을 활용해 치아를 손쉽게 관리하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재영 교수가 스위스 제네바 국제 발명품전시회 부스에서 덴티착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토마스톤은 치아 상태를 모니터링하는 어플리케이션과 세균막 염색제를 개발해 염색제를 치아에 뿌린 후 핸드폰 카메라로 치아를 촬영하면 AI 기술을 바탕으로 시각화된 형태의 치아 상태를 알려주는 서비스를 제공한다. 특히 모니터링에 사용되는 염색제 ‘덴티착’은 임상시험을 거쳐 2024년 상용화한 제품으로 앞서 상용화된 염색제 대비 독성을 99.9% 낮춘 치면세균막 염색제이다.  이재영 교수는 “덴티착은 기존 제품에 비해 단가를 1/100 이상 수준 낮춤으로 저소득 국가나 취약계층을 위한 보건사업으로 활용될 수 있다”며 “구강위생상태를 분석해주는 서비스는 구강건강불평등의 완화에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고 했다.  이 교수는 2022년 ㈜토마스톤을 창업한 후 충청남도창조경제진흥원, 중소벤처기업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등의 투자를 받아 ‘AI기반 디지털 구강관리솔루션’을 개발했고 지난해에는 해당 기술을 바탕으로 ‘과학벨트 창업성장지원사업 천안권연합 데모데이’에서 우승했고 ‘대학실험실 창업 Uni-Tec(유니테크) 데모데이’에서 과기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단국대 #토마스톤 #이재영 교수 #덴티착 출처 : 홍보팀

2024.05.30  0  213 

바이오헬스 혁신융합대학, SD의학연구소와 업무협약 체결 (2024. 4. 23.)

△김장묵 단장(오른쪽)이 SD의학연구소 김종찬 이사장과 업무협약을 맺었다. 바이오헬스 혁신융합대학 사업단(단장 김장묵)이 바이오헬스 산업분야 인재양성을 위해 SD의학연구소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지난 17일 천안캠퍼스 바이오헬스 디지털플래닛에서 진행된 협약에는 바이오헬스 혁신융합대학 김장묵 단장, SD의학연구소 김종찬 이사장 등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바이오헬스 연구개발 사업 공동참여 △바이오헬스 인재 양성을 위한 협력 확대 △양 기관 인프라의 공동 활용 등 물적 교류 확대 등 바이오헬스 산업 분야 인재 양성에 힘을 모을 계획이다. SD의학연구소는 진단검사 전문 의료기관 운영을 통해 확보한 의료데이터를 공익목적의 진단검사의학 연구개발 및 의료데이터 구축, 체외진단 분야 IP 포트폴리오 확보 사업에 활용하고 있는 비영리 재단이다. 김장묵 단장은 “AI시대 개인 맞춤형 정밀 의료 진단을 대비한 융합 진단 연구의 필요성이 부각되고 있다”며 “양 기관의 협력을 통해 공동 교육과정 개발 및 바이오헬스 분야의 우수 인력 양성 체제 구축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바이오헬스 혁신융합대학은 2023년 첨단분야 혁신융합대학사업 1단계 평가(2021~2023)에서 3년 연속 최우수 컨소시엄으로 선정되는 등 우수한 성과를 거두고 있다. 전국 최초로 학사·교과/비교과 통합지원플랫폼 「원바이오(ONE-Bio)통합플랫폼」 개발하고 574건의 선진 융합 교과목을 개발해 운영하며 3년간 2만 7천여 명이 관련 교과목을 수강하는 등 기존 목표 대비 164%를 상회하는 성과를 거뒀다.  #단국대 #바이오헬스 혁신융합대학 #SD의학연구소 출처 : 홍보팀

2024.05.30  0  209 

K-뷰티 대표기업 코스맥스, 코스메슈티컬 공동연구소 설립 및 연구비 10억 지원 (2024. 4. 5.)

우리 대학이 글로벌 뷰티&헬스 연구·개발·생산(ODM) 기업인 코스맥스(회장 이경수)와 코스메슈티컬 분야 공동연구를 위해 연구소「DCIC(DKU-COSMAX Innobeauty Center)」를 설립하고 연구비 10억 원을 지원받는다. ▲ 전달식 기념사진 (왼쪽부터 안순철 총장, 장호성 이사장, 이경수 코스맥스그룹 회장, 최경 코스맥스 대표) 전달식은 4일(목) 죽전캠퍼스 단국역사관에서 열렸으며 장호성 이사장, 안순철 총장, 이경수 코스맥스그룹 회장, 최경 코스맥스 대표(부회장), 한규동 교수(연구책임자, 의생명과학부) 등이 참석했다. 단국대와 코스맥스가 공동으로 설립하는 「DCIC(DKU-COSMAX Innobeauty Center)」연구소는 마이크로바이옴 연구를 중심으로 바이오-메디컬 분야 차세대 신기술 연구를 수행한다. 주요 연구 분야는 ▲마이크로바이옴 핵심 효능 성분 연구 ▲탈모 개선 물질 연구 ▲코스메슈티컬 소재 발굴을 통한 피부 개선 기전 연구 등이다. ▲ 코스메디컬 분야 연구혁신과 융복합 인재양성을 위한 연구비 및 장학금 전달식 단체 사진  코스맥스는 향후 5년간 우리 대학에 연구비 10억 원을 지원하며, 천안 캠퍼스에 개설한 코스메디컬소재학과와 대학원생을 위해 이날 장학금 3천만 원도 함께 전달했다. 양 기관은 체내에 서식하는 미생물 생태계인 마이크로바이옴을 기반으로 코스메슈티컬 연구에 나선다. 화장품을 의미하는 코스메틱과 치료기능을 의미하는 파머슈티컬의 합성어인 코스메슈티컬은 피부재생, 주름개선, 미백 등 의학적으로 검증된 성분을 함유한 기능성 화장품을 말한다. 공동연구에는 단국대 의과대학 의학과(피부과)·미생물학과·코스메디컬소재학과 연구진도 함께한다. 최경 코스맥스 대표는 “바이오테크 분야의 우수 인재 육성은 대학과 기업 모두에게 중요한 책무다”라며 “단국대와 코스맥스의 성과가 미래 뷰티&헬스 산업을 이끌어 갈 바이오-코스메틱 분야의 밑거름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안순철 총장은 “K-뷰티 글로벌 리더인 코스맥스와 단국대가 손잡고 바이오 메디컬 연구력을 세계 최고 수준까지 끌어올려 차세대 코스메슈티컬 혁신 소재를 개발하고 인재 양성에 기여하고 싶다”라고 밝혔다. 한편, 우리 대학은 2021년 코스맥스와 공동으로 「마이크로바이옴 플랫폼 연구센터」를 개소하고 혁신 기술 개발과 인재 양성에 함께하고 있다. 특히 단국대는 2024년 천안캠퍼스 학부에 코스메디컬소재학과를 개설해 뷰티테크놀로지 인재 양성에 노력하고 있다. #단국대 #코스맥스 #DCIC #공동연구소 #코스메슈티컬 출처 : 홍보팀

2024.05.25  0  1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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