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9 - Industry, Innovation and Infrastructure
(2024. 10. 8.) 대학기업 ㈜단국라이프앤헬스, 「단국스토어」 개관 ‘단국 자부심을 한 곳에’
국제관 연면적 109㎡규모 매장과 네이버 스토어…온·오프라인 동시 오픈수익금 전액, 교육환경 개선사업과 장학금으로 활용 우리 대학의 메디바이오 연구성과를 담은 헬스케어 제품과 기념품을 한 곳에서 만날 수 있는 「단국스토어」가 문을 연다. ㈜단국라이프앤헬스(대표 조완제)는 산학협력단 기술지주회사 자회사로 이웃과 사회의 건강한 삶을 지원하기 위해 2023년 11월 설립한 대학기업이다. 대학 연구성과를 기반으로 제작·판매한 수익금 전액은 교육환경 개선사업과 재학생 장학금으로 사용된다. △우리 대학은 이웃과 사회의 건강한 삶을 지원하기 위해 대학기업 ㈜단국라이프앤헬스 「단국스토어」를 오픈했다. △장호성 이사장과 안순철 총장이 국제관 1층에 오픈한 「단국스토어」를 둘러보고 있다. 단국스토어는 국제관 106호에 연면적 109㎡규모로 조성됐다. △대학기업 건강기능식품 및 기념품몰 △「단국네컷」 즉석사진관 운영 △야외 휴식공간 등을 갖췄다. 특히 야외 휴식공간에는 파라솔과 캐릭터 포토존을 조성해 재학생과 외국인 유학생, 동문이 즐길 수 있는 힐링 공간으로 탄생시켰다. 단국스토어 주력상품은 메디바이오 대학 연구성과를 기반으로 개발한 건강기능식품과 MZ세대를 겨냥한 대학 UI 캐릭터 기념품이다. 건강기능식품은 우리 대학 천연물식의약소재산업화연구센터에서 개발한 솔잎 증류 농축액(송침유)를 활용한 ‘단국엔닥터파인’과 ‘멀티비타민’(11월 출시 예정)이다. △장호성 이사장과 안순철 총장이 학생과 함께 대학 공식 캐릭터 프레임이 담긴 즉석 사진 「단국네컷」을 체험하고 있다. 또한 △대학 UI 캐릭터를 활용한 기념품(캐릭터 키링, 맨투맨 점퍼, 스포츠 마사지 크림, 텀블러, 문구류, 에코백, 보조배터리 등) △모이커피 원두드립백 △기능성 반려동물 사료 △기능성 화장품 등이 출시된다. △단국스토어 주력상품인 건강기능식품과 MZ세대를 겨냥한 대학 UI캐릭터 기념품 △외국인 유학생들이 「단국스토어」에서 기념품을 둘러보고, 즉석 사진「단국네컷」을 체험하며 즐거워하고 있다. 안순철 총장은 “새로운 수익모델 창출로 대학 재정에 기여하고 대학 브랜드 이미지 제고로 단국인의 자긍심을 고취하고자 대학기업을 설립했다”라며 “대학의 연구성과와 기술의 가치를 실현하는 혁신적인 대학기업으로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밝혔다. 개관식은 7일(월) 죽전캠퍼스에서 열렸으며 장호성 이사장, 안순철 총장, 방장식 법인 상임이사, 김오영 교학부총장, 백동헌 천안부총장, 오좌섭 산학부총장, 차병권 법인 사무처장, 조완제 대표 및 죽전 산학협력단장, 이재원 천안 산학협력단장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안순철 총장은 취임 당시 「단국 업그레이드 5.0」 시대를 선포하고 재정 확충과 평판도 제고를 통해 글로벌 명문사학의 경쟁력을 갖춘 강한 대학을 만들겠다 밝혔다. 우리 대학은 ㈜단국라이프앤헬스 출범으로 대학 연구성과와 생산·유통 시스템을 연결하는 기업가적 대학 혁신 생태계의 초석을 마련했다. ㈜단국라이프앤헬스「단국스토어」와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네이버 스마트 스토어에서 확인할 수 있다. ▶ 바로가기 https://smartstore.naver.com/dkulife, ☎문의전화 : 031-8005-2887 #단국대 #(주)단국라이프앤헬스 #단국스토어 #산학협력단
2025.02.25 0 147
(2024. 10. 7.) 강선우 교수, 더 밝고 오래 지속되는 청색 OLED 소자 개발
강선우 교수(화학과)가 홍익대(김태경 교수), 가천대(홍완표 교수), ㈜로오딘과 공동으로 더 밝고 오래 지속되는 청색 인광 OLED(유기발광다이오드) 소자 개발에 성공했다. △강선우 교수(화학과) OLED(유기 발광 다이오드)는 스마트폰, 태블릿 등 모바일 기기에서 가장 많이 쓰이고 있는 디스플레이다. OLED는 적색, 녹색, 청색의 유기물질이 색을 구현하는데 빛을 내는 방식에 따라 '인광'과 '형광'으로 나뉜다. 인광은 전기에너지를 빛으로 바꾸는 효율이 100%에 가깝고, 형광은 25% 정도에 그친다. 현재 적색과 녹색 소자는 인광 OLED가 상용화 되었지만 청색 인광 OLED는 수명이 짧고 안정성이 낮아 아직까지 형광 OLED에 의존하고 있다. 특히 청색 인광 OLED는 짧은 수명으로 장시간 사용 시 디스플레이 번인(열화)현상이 쉽게 발현되어 제품화가 어려운 실정이다. 따라서 긴 수명과 높은 효율을 보이는 청색 인광 OLED 개발은 ‘OLED의 마지막 퍼즐'이라고 불리고 있다. △신규 개발된 Pt(II) 기반 청색 발광체의 화학구조 및 본 청색 발광체를 이용한 OLED 소자의 색, 효율, 수명이 개선된 결과 연구팀은 기존 개발된 소자(BD-02)의 효율, 수명, 색 순도를 저해하는 분자의 떨림 현상을 효과적으로 억제하는 설계 방법을 개발했다. 청색 인광 발광체를 구성하는 카바졸(carbazole)이란 분자 그룹에 스피로플루오렌(spirofluorene)이라는 분자 그룹을 적용해 분자의 진동을 감소시켰다. 연구팀이 개발한 소자는 기존 소자(BD-02)에 비해 113%의 발광 효율을 보였으며, 수명은 138% 늘어났다. 강선우 교수는 “새롭게 개발된 백금 기반의 Pt(II) 복합체는 분자의 떨림 현상을 억제 하며 고효율과 긴 수명을 보이는 분자 구조의 기초 설계 방법을 제시해 청색 인광 OLED 소자 상용화를 더욱 앞당기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했다. 강 교수가 공동 교신 저자로 참여한 이번 연구는 최근 재료공학 분야의 국제 저명 학술지인 「Advanced Materials (IF = 27.4)」 에 게재됐다. 논문명은 「Superbly Efficient and Stable Ultrapure Blue Phosphorescent Organic Light‐Emitting Diodes with Tetradentate Pt (II) Complex with Vibration Suppression Effect(진동 억제 효과를 가진 테트라덴테이트 Pt(II) 복합체를 이용한 고효율, 안정적인 울트라 퓨어 블루 인광 유기 발광 다이오드)」. #단국대 #화학과 #강선우 교수 #OLED
2025.02.25 0 108
(2024. 10. 1.) 산단 자회사 ㈜알지노믹스, 국가전략기술 보유·관리 선정 “초격차 기술특례 자격 획득”
산학협력단 자회사 알지노믹스㈜ (대표 이성욱 교수, 대학원 생명융합공학과)가 정부가 인증하는 국가전략기술 제2차 확인제도에서 보유·관리 기업으로 선정됐다. 알지노믹스㈜는 보유·관리 기업으로 선정돼, 현재 기술 특례 상장을 하려면 기업 기술 평가 결과 A등급과 BBB등급 이상을 각각의 기관에서 받아야 하지만, 국가전략기술 보유를 확인받으면 평가기관 한 곳에서 A 등급 이상 평가만 받아도 가능한 ‘초격차 기술 특례 방식’이 가능하다. △ 국가전략기술 제2차 확인제도에서 보유·관리 기업에 선정된 ㈜알지노믹스 과기정통부와 한국과학기술기획평가원(KISTEP)는 유망한 산학연 연구성과를 국가전략기술로 키우기 위한 확인 제도다. 보유·관리로 지정받은 R&D기술 보유 기업은 시가총액 1천억 원 이상, 벤처금융으로부터 최근 5년간 투자유치금액 100억 원 이상 투자를 받을 시 초격차 기술 특례 방식을 활용한 기술특례상장을 신청할 수 있다. 2017년 창업한 알지노믹스㈜는 RNA 편집 기술을 기반으로 희귀 난치질환에 대한 유전자치료제를 개발해 바이오 기술을 혁신하고 신약 개발의 새로운 지평을 열어가고 있다. 이번 2차 공고에는 총 33건의 산학연 기술이 신청했으나 보유·관리 기업으로는 알지노믹스㈜가 유일하게 선정됐다. 알지노믹스㈜ 기술은 암이나 유전질환을 유발하는 RNA를 제거하고 동시에 잘린 RNA 부위에 치료용 RNA를 1:1로 치환하는 것이 핵심이다. 알지노믹스㈜는 △국내외 특허 등록 △항암 유전자치료제의 한국 식약처 및 미국 식품의약국(FDA) 임상 승인 △유전질환 유전자치료제의 호주 연방의약품관리국(TGA) 임상 승인을 이뤄냈다. 최근 미국 식품의약국(FDA)로 부터 항암제 'RZ-001’의 간암에 대해 희귀의약품지정과 뇌암에 대해 패스트트랙을 지정받고, 지난 5월 정부가 인정하는 제1차 국가전략기술 확인제도 연구개발 분야 1호에 선정되었으며, 이번 제2차 국가전략기술 보유·관리 확인으로 평가가 상향되었다. #단국대 #산학협력단자회사 #알지노믹스(주) #이성욱교수 #국가전략기술
2025.02.25 0 108
(2024. 9. 30.) 김민규·조지아텍 공동연구팀, 빛의 방향 자유롭게 조절하는 카이랄성 소재 발견
김민규(화학공학과) 교수가 미국 조지아텍 Vladimir V. Tsukruk 교수와 공동으로 자기장을 이용해 빛의 방향을 자유롭게 조절하는 친환경 카이랄성 셀룰로스 소재를 발견했다. ‘카이랄성(chirality)’은 물질의 분자식은 같지만 구조가 다른 특성을 말한다. 왼손과 오른손이 구조는 동일하지만 거울에 비친 것과 같이 대칭을 이루고 있어 서로 겹쳐지지 않는 것과 같다. 주로 자연계에 존재하는 단백질 아미노산, 단당류 등이 카이랄성을 띠고 있다. △ 김민규 교수(오른쪽)와 미국 조지아텍 Vladimir V. Tsukruk 교수(왼쪽) 카이랄성 분자는 물리적인 화학 구조가 동일하기 때문에 빛의 회전 방향으로만 구분할 수 있다. 카이랄성은 오랜 시간 약학 분야에서 연구돼왔다. 최근 과학계는 카이랄성 분자의 빛 회전 방향을 이용해 고성능 공학 컴퓨터, 차세대 바이오센서, 초전도체 등 첨단 전자·전기소자 개발로 관심이 높다. 이 가운데 셀룰로스 나노결정(Cellulose Nanocrystals)은 친환경적이고 유연성과 강도가 뛰어나 재료 및 생채공학에서 차세대 카이랄성 소재로 주목받고 있다. 셀룰로스 나노결정은 빛의 왼쪽 방향으로 회전하는 성질을 가졌는데 기존 연구에서는 이를 반대로 조절하거나 자유롭게 조절하는 것은 불가능했다. △자성 나노입자를 셀룰로스 나노 결정 표면에 부착해 자기장 위에 건조하자 스스로 정렬해 오른쪽 방향으로 회전하는 모식도 이를 극복하기 위해 연구팀은 자성 나노입자를 셀룰로스 나노 결정 표면에 부착했다. 이 소재가 분산된 용액을 자기장 위에서 건조하자 스스로 정렬해 원래 성질과는 달리 오른쪽 방향으로 회전한다는 사실을 밝혔다. 즉 자기장을 이용해 친환경 카이랄성 소재의 빛 회전 방향을 자유자재로 조절할 수 있게 된 것이다. 김 교수는 “이번 연구는 친환경적이고 지속가능한 △미래 광통신 △고성능 광학 컴퓨터 △카이랄 비선형 포토닉스 △유도된 카이랄 발광 △레이징 및 이성질체 센싱을 위한 패턴화된 카이랄 광학 신소재를 개발하는 데 중요한 밑거름이 될 것이다”라고 밝혔다. 연구논문은 재료과학 및 다학제 연구분야 상위 5.5% (JCR, 2023년 기준)인 국제 저명 학술지 「ACS Nano(2023년 IF=15.8」 2024년 9월에 온라인 게재됐다. 논문명은 「Magneto-Responsive Chiral Optical Materials: Flow-Induced Twisting of Cellulose Nanocrystals in Patterned Magnetic Fields (자기 반응성 카이랄 광학 재료: 패턴화된 자기장에서 셀룰로스 나노 결정의 유동 유도 비틀림)」. 한편, 이번 연구는 미 공군 연구소 및 미 공군 과학 연구실 사업 지원을 받아 진행됐다. #단국대 #화학공학과 #김민규교수 #카이랄성 #조지아텍
2025.02.25 0 94
(2024. 9. 26.) 디지털 정신건강 혁신 연구사업단 출범 “로봇·AI 기반 정신건강 케어 플랫폼 개발”
로봇과 AI(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한 정신건강 관리 플랫폼 개발을 목표로 디지털 정신건강 혁신 연구사업단(단장 이정재 교수, 이하 사업단)이 25일 출범했다. △출범식 단체사진 출범식은 천안캠퍼스 보건간호관 국제회의장에서 열렸으며, 백동헌 천안부총장, 송일한 의과대학장, 이동유 충청남도 복지보건국장, 컨소시엄별 연구책임자와 사업에 함께 참여하는 도내 16개 보건소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 이동유 충청남도 복지보건국장(왼쪽)이 이정재 단장에게 현판을 수여했다. 사업단은 올해 보건복지부와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이 주관하는 ‘2024년 보건의료기술 연구개발사업’에 선정되어 4년간 94억 원(국비 84억 원)의 연구비를 지원받는다. 이를 통해 로봇·AI 등 최신 기술을 활용해 지역주민의 정신건강을 관리하고 위험군을 조기에 발견할 수 있는 플랫폼 기술을 개발한다. △ 사업 모식도 특히 △정신질환 조기 탐지 및 맞춤형 서비스 제공을 위한 AI 알고리즘 개발 △로봇∙AI 기반 맞춤형 정신건강 관리 디지털 콘텐츠 개발 등의 지역사회 기반 디지털 멘탈케어 플랫폼 구축 △고위험군 조기발견 △개인 맞춤형 중재 서비스 △전주기적 정신건강관리 등의 사업을 수행한다. 사업에는 △단국대학교 △연세대학교 원주캠퍼스 △대구가톨릭대학 △충청남도 등이 함께 참여하며 단국대병원(충청남도), 원주연세의료원(원주시), 대구가톨릭대병원(대구시)이 각 지역에서 디지털데이터 기반 정신건강 코호트를 운영한다. △백동헌 부총장이 환영사를 하고 있다. 백동헌 부총장은 “정신건강 인프라가 부족한 지역에 실질적이고 지속 가능한 정신건강 관리 시스템을 구축하는 것이 이번 연구의 핵심”이라며, “첨단 기술 융합을 통해 지역 의료 서비스의 불균형을 해소하고 주민들의 삶의 질을 높이는 데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단국대 #디지털 정신건강 혁신 연구사업단 #보건복지부 #한국보건산업진흥원
2025.02.25 0 106
(2024. 9. 25.) 엔비디아와 ‘인공지능(AI)의 미래’ AI기술 세미나 개최
우리 대학과 엔비디아(대표 김승규)가 24일(화) 죽전캠퍼스 혜당관에서 인공지능 컴퓨팅의 미래를 조망하는 AI기술 세미나를 개최했다. ▲우리 대학이 엔비디아와 주최한 AI기술 세미나에 500여 명의 재학생이 참석했다 Edge용 초저비용 AI 시스템 사업단(단장 김현진) · 취창업지원처(처장 민동원)와 엔비디아가 주최한 이번 행사에는 재학생 500여 명이 참석해 미래 먹거리로 주목 받는 AI 기술에 대한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 ▲엔비디아 이득우 상무가 '인공지능과 엔비디아 GPU'를 주제로 강연을 하고 있다 세미나에서는 엔비디아 이득우 상무가 '인공지능과 엔비디아 GPU'를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다. 이득우 상무는 강연을 통해 엔비디아 역사, GPU(그래픽처리장치) 기술의 진화 과정, 온디바이스 환경에서 GPU의 중요성 등을 설명하며 앞으로 도래할 인공지능 시대에 대한 통찰력을 제공했다. ▲데모 부스에서 참가자가 엔비디아의 온디바이스AI를 체험하고 있다 행사장에는 엔비디아의 최신 GPU인 'GeForce RTX GPU'를 탑재한 PC를 체험할 수 있는 데모 부스도 마련됐다. 참가자들은 엔비디아의 AI 챗봇 'ChatRTX', AI 기반 영상 통화 '엔비디아 Broadcast', 이미지 생성 AI 어플리케이션 등 엔비디아의 온디바이스 AI 기능을 생생하게 체험했다. ▲오좌섭 산학부총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오좌섭 산학부총장은 "이번 세미나를 통해 AI·반도체·미래차·로봇·디지털 헬스케어 등 첨단 분야 전문인력 양성과 연구를 선도하고 있는 우리 대학과 세계 산업의 혁신을 주도하는 엔비디아가 산학협력과 인재 양성에 함께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행사에 참석한 서종휴(전자전기공학부 3학년)군은 "AI기술에 대한 이해도가 높아졌을 뿐만 아니라 최첨단 신기술을 직접 체험해보니 AI가 일상생활에 빠르게 스며들고 있음을 체감하는 기회였다"라고 참가 소감을 말했다. #단국대 #엔비디아 #캠퍼스세미나 #인공지능 #GeForceRTXGPU #ChatRTX
2025.02.25 0 112
(2024. 9. 19.) 장수환 교수(화학공학과), 첨단센서 기술개발로 과기부 장관상 수상
장수환 교수(화학공학과) 가 지난 4일(수) 한국센서학회 추계학술대회에서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 지난 4일(수) 장수환 교수(오른쪽)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장 교수는 반도체 기반 가스센서의 기술적 한계인 외부 습도 및 온도에 따른 출력신호 왜곡 현상을 해결해 첨단센서 기술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장 교수는 외부 습도 변화에 따른 반도체 기반 가스 센서의 출력신호 왜곡 현상을 가스의 침투는 허용하고 물 분자의 접근은 방지하는 수분 보호막을 연구했다. 또한 외부 온도 변화에 따른 왜곡 현상을 서미스터(thermistor) 저항 상쇄 원리를 이용해 온도보상 회로 기술을 개발했다. 이 기술로 장 교수는 센서공정 단가를 최소화하고 온도 변화에 독립적인 센서를 개발하는 데 기여했다. 또한 장 교수는 한국센서학회 국제협력 이사로 활동하며 △대만 화학 센서 협회(ACST/Association of Chemical Sensors in Taiwan) △나노기술 및 마이크로 시스템 협회(NMA/The Nanotechnology & Micro System Association) △일본 화학 센서 협회(JACS/The Japan Association of Chemical Sensors) 등과 국제협력 관계를 구축해 센서 기술 발전에 기여했다. 장 교수는 “첨단센서 분야의 꾸준한 연구를 통해 학술분야 성과와 국제적 기술 및 인적교류로 국가 산업 발전에 이바지하고 싶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단국대 #한국센서학회 #장수환교수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표창
2025.02.25 0 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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