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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5. 16.) AI기반 맞춤형 전공·진로 탐색 서비스 「Young熊+」 새롭게 선보

교육혁신원(원장 전은화)은 학생역량관리시스템(Young熊 Story,영웅스토리)'에 학생들이 자신의 전공과 진로를 보다 주도적으로 탐색할 수 있도록 돕는 AI 기반 맞춤형 서비스 Young熊+를 새롭게 선보인다.   'Young熊+'는 입학 후 전공을 선택하는 '전공자율선택제' 학생들을 포함해 재학생 누구나 폭넓게 전공을 탐색해 진로를 설계할 수 있도록 개발된 서비스로, 관심 있는 여러 전공을 다각도로 비교하고 원하는 기업에 입사한 선배들의 분석데이터를 바탕으로 진로를 더욱 구체적으로 탐색할 수 있도록 돕는다.  △'Young熊+'의 (왼쪽)전공 라운지(Major Lounge)와 (오른쪽)잡 라운지(Job Lounge) 화면    'Young熊+' 내 「전공 라운지(Major Lounge)」에서는 ▲전공 정보 및 수강 현황 ▲연관 교과목 및 교재 분석 ▲역량 강화를 위한 비교과 프로그램 추천 ▲개인 맞춤형 교과·비교과 키워드 추천 등의 기능을 제공한다. 또한 「잡 라운지(Job Lounge)」는 ▲관심 기업에 입사한 졸업생의 학습 이력 분석 ▲채용 정보 통합 제공 ▲선배 인터뷰 콘텐츠 등 학생들의 진로 설계를 지원한다.  이번에 개발된 'Young熊+'는 우리 대학의 AI 기반 맞춤형 교육·지원 시스템인 '단아이(Dan.i)'의 빅데이터 분석과 AI 기술을 바탕으로 구축되었다. 해당 서비스는 우리 대학의 학생역량 통합관리시스템인 ‘Young熊 Story’에 탑재되어, 별도의 로그인이나 회원가입 없이 사용할 수 있다. 기존 ‘Young熊 Story’에서 제공하던 비교과 프로그램, 상담 및 취창업 컨설팅 등과도 연계해 폭넓게 활용할 수 있다.    △'Young熊+'는 강화된 전공·진로 탐색 기능을 통해 학생들이 언제 어디서든 자신의 관심 분야를 심층적으로 탐색하고 자신에게 맞는 경로를 설계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홍보팀 자료사진]   전은화 교육혁신원장은 'Young熊+'는 강화된 전공·진로 탐색 기능을 통해 학생들이 언제 어디서든 자신의 관심 분야를 심층적으로 탐색하고 자신에게 맞는 경로를 설계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며 “AI 기술을 통해 학생 개개인의 학습 여정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우리 대학은 지난 2021년 국내 최초로 AI 기반 맞춤형 교육·연구지원시스템인 '단아이(Dan.i)'를 선보인 바 있다. '단아이'는 사용자가 입력한 주제어를 AI가 분석해 필요한 교과, 비교과, 채용정보, 논문정보, 대외활동 등을 제공해준다. 교육혁신원은 지난 3월 학생들의 접근성 향상을 위해 '단아이'와 'Young熊 Story'를 연계하는 작업을 완료했다. 이를 통해 이제 하나의 플랫폼에서 AI 기반 학생 맞춤형 지원 서비스는 물론 진로설계, 상담 등 전반적인 역량 관리가 통합적으로 이루어져 디지털 크리에이티브 교육 지원 체계를 완성해 가고 있다.   #교육혁신원 #영웅스토리 #영웅+ #AI #잡라운지 #전공라운지 #전공 #진로 #전공자율선택제 #전공비교 

2026.03.26  0  13 

(2025. 5. 10.) 김민주 교수(융합반도체공학과), 차세대지능형반도체사업 선정

상온3D 이종 접합 기반 ‘메모리-인-센서(MiS)’ 기술로 엣지AI 반도체 혁신 김민주 교수(융합반도체공학과)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연구재단이 주관하는 「2025 차세대지능형반도체기술개발사업」에 선정돼 3년간 총 5억 여원의 연구비를 지원받는다. ▲ 김민주 교수(융합반도체공학과) 차세대지능형반도체사업은 기존 반도체 기술의 한계를 넘어서는 초저전력·초고성능의 차세대 지능형 반도체 원천기술을 확보하기 위한 사업이다. 미래 산업의 경쟁력을 좌우할 차세대 지능형 반도체 핵심 소자기술 개발을 통해 글로벌 연구 역량을 향상 시킨다는 목표다. 김민주 교수는 「메모리-인-센서 컴퓨팅 구현 및 검증을 위한 상온 3D 이종 접합 기술 개발」을 주제로 본격적인 연구에 나선다. 연구팀은 ▲상온 3D 이종 접합 기술 ▲메모리-인-센서 구조 구현 ▲스마트 배선형 메모리 소자 개발(CMOS-BEOL멤리스터)를 기반으로 연구를 주도한다. ▲ 김민주 교수는 차세대지능형반도체사업에 선정돼 센서가 수집한 데이터를 즉시 연산할 수 있는 반도체 기술로 엣지AI 반도체 연구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한다. [※홍보팀 이미지 사진] 기존 반도체의 한계였던 고온 공정과 복잡한 연산 구조를 넘어, 센서 내부에 메모리를 내장하고, 데이터를 바로 연산할 수 있는 스마트 반도체 기술을 개발한다. 연구팀은 화학 기상 증착(iCVD) 기반의 저온 접합 기술을 통해 플라즈마 없이 다양한 반도체 소자를 3차원으로 집적하는 원천기술을 구현한다. 이 기술은 자율주행차, 스마트폰, 헬스케어 기기 등 엣지 디바이스에서 고속·저전력 데이터 연산을 실현하는 핵심 기술로 주목받고 있다. 김민주 교수는 “이번 연구는 센서가 수집한 데이터를 즉시 연산할 수 있는 반도체 기술로 엣지 AI 반도체 연구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한다”라며 “기술을 적용한 고집적, 저전력 시스템은 모바일, IoT, 웨어러블, 자율주행, 보안 등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 차별화된 반도체 기술을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단국대 #김민주교수 #융합반도체공학과 #차세대지능형반도체사업

2026.03.26  0  13 

(2025. 5. 9.) 천안캠퍼스 단국스토어 개관 “단국 자부심을 캠퍼스 안에 담다”

단국인의 성원에 힘입어 우리 대학이 죽전캠퍼스에 이어 천안캠퍼스에도 단국스토어 문을 연다.  천안캠퍼스 학생회관 4층에 새롭게 들어서는 단국스토어는 우리 대학의 브랜드 가치를 체험하고 자긍심을 나누는 공간으로 조성된다. ㈜단국라이프앤헬스는 산학협력단 기술지주회사 자회사로 이웃과 사회의 건강한 삶을 지원하기 위해 2023년 11월 설립한 대학기업이다.    △(왼쪽부터) 박종식 천안 총학생회장, 조완제 죽전 산학협력단장, 오좌섭 산학부총장, 안순철 총장, 백동헌 천안부총장, 이재원 천안 산학협력단장이 단국스토어 오픈을 기념해 테이프 커팅을 했다.     △천안캠퍼스 학생회관 4층에 새로 문을 연 단국스토어 내부 전경   천안캠퍼스 학생회관 408호에 연면적 76.5㎡규모로 조성된 단국스토어에서는 대학교 UI 캐릭터를 활용한 △키링 △의류 △텀블러 △보조배터리 등 MZ세대 감성을 담은 기념품과 천안 창업보육센터의 보육기업 제품도 함께 전시·판매한다.   △ 천안 창업보육센터의 보육기업 제품도 함께 전시·판매한다.   단국스토어는 수익금 전액을 재학생들의 교육환경 개선사업과 장학금으로 투입해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았다. ㈜단국라이프앤헬스는 새로운 수익모델 창출로 대학 재정에 기여하고, 단국인의 자긍심을 고취하는 국내 대학기업의 혁신 모델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지난해 10월 죽전캠퍼스 국제관 1층에 문을 연 단국스토어는 동문, 재학생 뿐만 아니라 예비 대학생, 캠퍼스 방문객에게 이미 핫플레이스로 유명하다.     △ 안순철 총장이 천안캠퍼스 학생회관에 오픈한 「단국스토어」를 둘러보고 있다.   안순철 총장은 “단국스토어는 단순한 기념품 판매 공간을 넘어 대학의 연구 성과를 공유하고, 단국의 정체성을 널리 알리는 플랫폼”이라며 “천안캠퍼스 스토어 개관을 통해 학생들에게는 자긍심을 지역사회에는 단국 브랜드의 신뢰를 전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개관식은 8일(목) 오후 1시에 열렸으며 안순철 총장, 백동헌 천안부총장, 오좌섭 산학부총장, 조완제 대표 및 죽전 산학협력단장, 이재원 천안 산학협력단장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 단국스토어 : 학생회관 408호(오프라인매장) / ☎ 문의 : 041-550-1094 ▶ 온라인 스토어 바로가기 https://smartstore.naver.com/dkulife   #단국대 #(주)단국라이프앤헬스 #단국스토어 #산학협력단

2026.03.26  0  38 

(2025. 4. 30.) 김현수 교수 연구팀, 건설 자동화 분야 세계 최상위 SCI 저널에 논문 잇달아 게재

“디지털 기술을 통한 건설 현장의 효율성과 안전성 향상 연구에 기여” 석사과정생 오주석·윤상윤 씨, 건설자동화 분야 세계 최상위 SCI 저널「Automation in Construction」논문 연속 등재 김현수 교수(건축공학과) 연구팀 석사과정생 오주석·윤상윤 씨가 건설 자동화 분야 세계 최고 권위 학술지인 「Automation in Construction(JCR 상위 0.3%, 건설 및 건축 분야 1위)에 각각 제1저자로 오는 6·7월 호에 논문을 게재한다. ▲ 김현수 교수(가운데)와 오주석 석사과정생(왼쪽), 윤상윤 석사과정생(오른쪽)이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오주석 학생은 논문 「Integrating text parsing and object detection for automated monitoring of finishing works in construction projects(건설 마감 공정 자동 모니터링을 위한 텍스트 파싱 및 객체 탐지 기술 통합)」을 등재한다. 오주석 학생은 건설 도면 속 텍스트 정보를 추출해 해석하는 ‘텍스트 파싱 기술’과 사진이나 영상 속에서 사람, 물체, 사물 등의 위치와 종류를 인공지능이 자동으로 식별하는 ‘객체 탐지 기술’을 결합해 자동화 공정 모니터링 시스템을 개발했다. ▲ 오주석 학생은 텍스트 파싱 기술과 객체 탐지 기술을 결합해 자동화 공정 모니터링 시스템을 개발했다. 기존 건설 현장에서는 무인 이동로봇(UGV), 건물 도면, 작업 일보 등 개별적인 기술은 각각 활용해 왔으나 이를 통합한 시스템은 전무했다. 오주석 학생은 벽돌쌓기, 타일 작업 등 마감 공정의 진행 상황을 자동으로 식별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현했다. 특히, 무인 이동로봇(UGV)을 통해 촬영한 현장 이미지와 도면 정보를 연동해 ‘도면-작업지시서-현장 상황’을 하나의 플랫폼에서 통합 관리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 윤상윤 학생은 논문 「Analysis of masonry work activity recognition accuracy using a spatiotemporal graph convolutional network across different camera angles」를 통해 건설 현장 작업자의 동작 인식 정확도에 영향을 미치는 카메라 시점 변화에 대해 정량적으로 분석했다. 윤상윤 학생은 시간과 공간의 관계를 동시에 학습하는 딥러닝 모델인 ST-GCN(Spatiotemporal Graph Convolutional Network)을 활용해 작업자의 관절 움직임을 분석했다. 0°부터 180°까지 다양한 각도에서 촬영한 작업 영상을 기반으로 작업자의 동작 인식 정확도를 분석했다. 측면 영상에서는 80% 이상의 정확도를 유지했으나, 후방 영상에서는 정확도가 떨어지는 경향을 확인했다. ▲ 윤상윤 학생은 건설 현장에 설치되는 CCTV의 위치가 인공지능 기반 작업 모니터링 성능에 중요한 영향을 미친다는 연구를 진행했다. 이번 연구는 건설 현장에 설치되는 CCTV의 위치가 인공지능 기반 작업 모니터링 성능에 중요한 영향을 미친다는 점을 실험으로 입증했다. 향후 스마트 건설 기술 적용 시 카메라 배치 전략 수립에 유용한 기초자료로 활용될 수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논문 지도교수인 김현수 교수는 “디지털 기술을 통한 건설 현장의 효율성과 안전성 향상 연구가 활발히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석사과정 학생들이 주도적으로 연구를 수행하고 세계적인 저널에 성과를 발표하게 돼 자랑스럽다”라고 밝혔다. 이번 연구는 국토교통부가 지원하는 국가연구개발사업 「디지털기반 건축감리 및 시공 자동화로봇기술 개발」의 지원을 받아 진행됐다.  #단국대 #건축공학과 #김현수교수 #연구성과 #Automation in Construction

2026.03.26  0  16 

(2025. 4. 23.) "AI 거점 대학 도약" 학부 인공지능학과 신설, AI융합인재 양성 속도 낸다

교육부 첨단분야 AI(인공지능) 정원 증원 통해 총 42명 선발 산업계 수요를 반영한 AI 융합 핵심인재 양성 우리 대학이 AI시대를 이끌어갈 융합인재 양성을 위해 학부에 인공지능학과를 신설했다. 인공지능학과는 교육부의 2026학년도 첨단분야 정원 증원 등을 통해 설치되었으며 올해 수시와 정시모집에서 총 42명을 선발한다. 인공지능학과는 AI 프로그래밍, 인공지능 수학 등 기초 이론부터 최신 알고리즘, 데이터 처리 및 모델링 등의 심화 이론을 체계적으로 교육한다. 시각 지능(Vision AI), 언어 지능(Language AI) 등 다른 대학 심화전공 수준의 교과목을 전공필수로 운영해 실무능력이 탄탄한 창의적 인재를 양성한다는 목표다. ▲ 우리 대학은 내년부터 SW융합대학에서 인공지능학과를 신설해 산업계 수요를 반영한 AI 융합 핵심인재를 양성한다. [홍보팀 자료사진]  교육과정은 「인간중심 AI트랙」 및 「피지컬 AI시스템」 등 2개 트랙으로 운영된다. 헬스케어AI 등 인간의 삶의 질 향상에 초점을 둔 인공지능을 연구하는 「인간중심 AI트랙」과 로보틱스, 자율주행, 센서 및 임베디드 시스템 등을 연구하는 「피지컬 AI시스템」으로 체계적인 교육을 시행한다. 기존에 설치된 대학원 인공지능융합학과 및 정보융합기술·창업대학원 인공지능공학과와 학·석·박사 통합교육체계를 구축해, SW/AI 분야 산업체 수요기반의 전문 인력을 조기 양성할 수 있는 교육 기반도 마련했다. ▲ 학생들이 천안캠퍼스 바이오헬스플래닛에서 AI·로봇·IoT 기술을 활용한 실습을 진행하고 있다. 국내외 AI 산업계의 의견을 수렴해 교육과정혁신위원회를 구성하고 AI, 빅데이터 등 산업현장에 바로 투입할 수 있는 차별화된 교육모델을 구축했다. PBL(Project-Based Learning) 프로젝트를 통해 기업들과 맞춤형 산학연계 시스템도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우리나라 ICT 혁신 산업의 거점에 위치한 우리 대학은 AI 인재 양성에 필요한 뛰어난 기반 여건을 보유하고 있다. 우리 대학은 ▲용인 첨단시스템 반도체 국가산업단지 ▶판교 테크노벨리 ▶용인 플랫폼시티 ▶광교 테크노벨리 등과 협력해 첨단산업 분야 AI 융합인재 양성 중심 대학으로 도약한다는 목표다. 대학의 핵심 융합인재 양성 분야인 반도체, 미래자동차, 디지털 헬스케어 등과도 연계해 지속 가능한 AI 혁신 생태계를 조성해 나갈 계획이다. 안순철 총장은 “디지털 대전환의 급속한 진전에 따라 산업계 전반에 SW·AI융합인재의 필요성이 더욱 가속화되고 있다”라며 “대학의 모든 역량을 집중해 IT산업을 키우는 혁신 드라이버 역할로 기대를 모으는 AI 융합인재 양성에 박차를 가할 것” 이라고 밝혔다.   #단국대 #SW융합대학 #인공지능학과 #교육부 #첨단분야 #인공지능 #AI

2026.03.26  0  13 

(2025. 3. 27.) “DKU_Wi-Fi 속도 3배 이상 빨라진다”AI 기반 디지털 교육·연구 인프라 구축 속도 내

Wi-Fi 6E 구축, 무선랜 인프라 30% 늘려…캠퍼스 음영지역 최소화 광역네트워크(WAN) 3Gbps 지원으로 속도 3배 상향 초연결 초지능 시대, 우리 대학이 기존보다 3배 이상 빠른 유·무선 인터넷 환경을 구축해 최상의 AI 기반 디지털 교육·연구 인프라를 제공한다. 디지털정보원(원장 류남훈)은 Wi-Fi 6E를 도입하고 기존보다 3배 이상 빠른 3Gbps 데이터 속도의 유·무선 인터넷 고도화 사업을 완료했다. Wi-Fi 6E는 더 많은 기기가 동시에 연결되더라도 속도 저하 없이 안정적인 서비스를 제공하며, 6GHz를 지원해 빠르고 넓은 대역폭을 제공한다. ▲디지털정보원은 AI, 빅데이터, 메타버스 등 무경계 교육·연구를 실현하기 위해 노후된 정보통신 네트워크 고도화 사업을 완료했다. 우리 대학은 캠퍼스 구석구석 10여 년간 사용해 노후된 무선 공유기(AP)를 전면 교체했다. 양 캠퍼스 2천 150개 설치돼 있던 무선 공유기를 Wi-Fi 6E로 교체하며 30% 증설해 총 2천 805개를 설치했다. 설치 장소는 ▲강의·실험실 1,184곳 ▲학생활동 시설 967곳 ▲교수연구실 386곳 ▲교학 지원시설 238곳 ▲옥외시설 30곳 등이다. 특히 도서관, 강의실, 라운지, 휴게공간 등 학생들이 많이 모이는 공간에 집중적으로 설치해 Wi-Fi 음영지역을 최소화하고 무선 인터넷 연결 속도와 서비스 품질을 눈에 띄게 개선했다. 디지털정보원은 캠퍼스 백본에 기존 대비 10배 이상 빠른 10Gbps급 IP 통합망을 도입했다. 백본은 네트워크의 중축 역할을 하는 중심망이다. IP 통합망이 도입되며 기존 1Gbps 단위로 전송했던 데이터 트래픽을 10Gbps 단위로 처리할 수 있게 됐다. 네트워크 고속도로가 10배 이상 넓어져 급증하는 트래픽 증가에 탄력적으로 대응할 수 있게 된 것이다. 이어 광역네트워크(WAN, Wide Area Network)도 기존 대비 3배 이상 빠른 최대 3Gbps의 데이터 속도를 지원하게 됐다. 단국인 누구나 전 세계 78개국 1만 5천여 대학·연구소서 ‘에듀롬’ 이용 가능 단국인이라면 누구나 전 세계 78개국 1만 5천여 대학·연구소에서 글로벌 무선 로밍 서비스 ‘에듀롬’(Eduroam, education roaming)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게 됐다. 외국 대학이나 연구소를 방문하면 무선 인터넷 인증을 요청하는 창에 단국대 개인 ID@도메인과 패스워드만 입력하면 손쉽게 접속할 수 있다. 우리 대학은 서울대, 연세대, 이화여대, 부산대 등에 이어 에듀롬 서비스를 도입하게 됐다. 디지털정보원은 교내 무선 인터넷 이용 환경에 대한 구성원 설문조사와 DKU VOC의 의견을 적극 반영했다. 지난해 학생 및 교직원 3천 428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진행한 결과 ▲DKU_WiFi(무선 인터넷) 이용에 불편함을 느낀다(93.4%) ▲DKU_WiFi(무선 인터넷) 환경 개선이 필요하다(97.8%) ▲접속 불안정(끊김, 속도저하, 사용자부하 등) 및 음영지역 해소가 필요하다(81%) 등의 의견이 다수였다. 이번 유·무선 네트워크 고도화 사업은 산학협력단의 간접비를 교육·연구환경개선 사업으로 재투입하며 선순환 구조를 마련했다. 안순철 총장은 “새로운 인재를 양성하려면 교육 인프라 부터 혁신해야 한다는 마음으로 AI, 빅데이터, 메타버스 등 무경계 교육·연구를 실현하기 위해 노후된 정보통신 네트워크를 개선하게 됐다”라며 “앞으로도 단국대는 변화하는 교육 환경에 발맞춰 미래 지향적인 캠퍼스 환경 구축에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밝혔다.  #단국대 #디지털정보원 #DKU_Wi-Fi #X3 

2026.03.26  0  14 

(2025. 3. 10.) 경영대학원·공과대학, 첨단비즈니스 최고경영자과정 2기 입학식 개최해

반도체, 디스플레이, 2차전지, AI 등 첨단산업 분야에서 국내 최고 수준의 교육을 자랑하는 첨단비즈니스 최고경영자과정이 경영대학원과 공과대학의 협업을 통해 다양한 융합교육프로그램으로 2기를 신설했다. 경영대학원(원장 정연승)은 지난 5일(수) 죽전캠퍼스에서 ‘제2기 첨단비즈니스 최고경영자과정(AHMP: Advanced High-tech Business Management Program)’의 입학식을 열고 본격적인 운영을 시작했다.    △ 제2기 첨단비즈니스 최고경영자과정 입학식   제2기 AHMP 과정은 △반도체 △디스플레이 △2차전지 △AI 등 첨단기술산업 분야의 최고경영자를 대상으로 실무 중심의 전문 지식과 경영 전략을 제공하는 교육 과정이다. 올해는 특히 글로벌 기술 패러다임 변화에 따른 혁신적 경영 기법과 기술 트렌드를 강조하며 기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 전략을 구축하는 데 중점을 둔다.   이번 과정에는 국내 첨단산업을 이끈 최고 전문가들이 강사진으로 실무 연계 교육으로 진행된다. 또한 원우들은 수료 후 단국대학교 총동창회 가입과 단국대학교병원 및 치과병원 진료비 감면, 네트워크 구축 등의 다양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정연승 경영대학원장은 "첨단기술산업의 최신 동향과 경영 노하우를 공유하고 기업 경영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커리큘럼을 운영할 예정이다"라며 "2기 원우들이 미래 산업을 주도하는 핵심 리더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과정은 7월 16일까지 매주 수요일 저녁 죽전캠퍼스에서 진행된다. 반도체 및 디스플레이 산업현장 방문과 다양한 특강을 통해 최신 기술과 경영전략을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2026.03.26  0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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