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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아물지 않은 전쟁의 상처
작성자 베트남학전공 강유진
날짜 2021.07.27
조회수 32

호찌민은 1946년 12월 프랑스와의 독립전쟁을 선포하고, 이듬해 2월 부상,전사자 가족 연금 등을 골자로 한 포고령을 발표했다.


그리고 이듬해 베트민 각 단위기관 연석회의에서 7월 27일을 '민족전쟁의 날'로 선포했다.


베트남 노동부가 '민족전쟁의 날'을 '상이 전몰 장병의 날(War Invalids and Martyrs Day)'로 고쳐 국가공휴일로 지정하자는 제안을 한 건 2018년이었다.



기사 날짜 : 2021년 7월 27일


원문 : 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A20210726101200042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