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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국대학교 국어국문학과의 세 학술부 중 국어학에 관해 탐구하는 ‘국어학부’입니다. 
국어학부는 ‘국어학’ 내 다양한 세부분야들을 보다 심화적으로 탐구하는 부서입니다. 단순히 국어학 지식을 공부하는 데 그치는 것이 아니라, 해당 지식을 토대로 스스로 논리를 확장시키고, 부원들과 함께 의견을 나누는 학술부입니다. ‘국어학’과 ‘실생활’과의 연결고리를 생각하며, 국어학이 우리의 삶에서 어떠한 역할 및 의미를 지니는지 탐구하고자 하는데 목적을 두고 있습니다.
매주 진행되는 세미나에서는 부원들이 미리 국어학의 특정 주제를 선정해 탐구하며, 지도교수님의 피드백을 바탕으로 발제문을 완성해 발표합니다. 해당 발제문에 관한 의견을 다른 부원들과 자유롭게 나누며 논의를 확장하는 토의 시간을 가집니다. 발제 주제는 담화 맥락을 다루는 ‘화용론’에서부터, 실생활의 텍스트를 국어학적 관점에서 분석하는 ‘텍스트 분석’ 등 다양한 주제로 자유롭게 진행됩니다. 
이외에도 연합학술제를 통해 보다 더 심화적으로 국어학을 분석하고, 그것을 토대로 논문을 작성 및 발표하는 활동을 진행하며, 학술답사를 통해 직접 오감으로 국어학을 느끼는 시간을 가지기도 합니다. 국어학부 출신 선배님들과의 만남을 통한 멘토링 및 일 년간의 활동을 기록한 문집을 함께 제작하는 활동을 진행하는 등 ‘국어학’에만 국한되지 않는 보다 다채로운 활동들을 진행합니다.
국어학부 세미나는 시험기간을 제외한 매주 화요일 6시에 인문관 강의실에서 진행되며, 발제순서를 미리 지정해 순차적으로 진행됩니다. 국어학부 부원이 아니더라도 관심이 있는 누구나 자유롭게 참석하실 수 있습니다.
언어는 곧 우리의 삶이기에, 언어를 탐구하는 것은 곧 세상을 이해하는 활동입니다. 언어를 통해 우리가 살아가는 세상을 보다 깊게 이해할 수 있는 ‘국어학부’에 많은 관심 가져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