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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의 이야기' 창작·활용 비결 맞춤 특강(2014년 9월 22일)
작성자 문예창작과 박덕규
날짜 2020.11.20
조회수 180
URL : http://www.kookje.co.kr/news2011/asp/new...2020201619 
언론사 : 국제신문 
기사게재일 : 2014-08-27 

- 고운기 김승호 손택수 이지훈 등
- 전문 강사진 강의와 현장 수업
- 수료생 국·시비 사업 참여 기회

'스토리텔링이 진화한다'.

국제신문과 부산스토리텔링협의회가 주최하고 부산문화연구회가 주관하는 제2기 부산스토리텔링 창작교실이 다음 달 22일부터 12월 29일까지 15주 과정으로 마련된다.

스토리텔링 창작교실은 부산의 스토리 원형을 발굴해 창의적으로 가공, 창작, 활용하는 스토리텔링 전문인력 양성 프로그램이다.

국내 최고의 스토리텔링 전문가들이 특강 및 현장 실습으로 문화콘텐츠 생산에서 나아가 스토리의 산업화까지 모색하는 강좌이다.

강좌의 핵심 커리큘럼은 ▷스토리텔링 개론 및 활용성의 이해 ▷스토리를 활용한 창의적 발상 ▷스토리텔링을 이용한 콘텐츠 창출 ▷스토리 창작 실습 ▷현장 수업 등으로 꾸며진다.

강사진은 '삼국유사' 전문가로 자타가 인정하는 고운기(한양대 문화콘텐츠학과 교수) 시인을 비롯해 김승호(동아대 문화예술대학원 부원장), 손택수(시인), 이지훈(철학박사·필로아트랩 대표), 오석근(영화감독·부산영상위원회 운영위원장), 최수웅(소설가·단국대 문예창작학과장), 유승훈(역사민속학자·'부산은 넓다' 저자) 씨 등 전문가들로 구성됐다. 또 부산의 중견작가인 이상섭, 정인 씨는 스토리 창작 및 디테일을 지도하고, 박향 씨는 수강생들이 쓰는 작품의 첨삭 지도를 맡는다.

 

15주 과정을 수료(80% 이상 출석)한 이에게는 부산스토리텔링협의회의 인증서를 주고, 부산스토리텔링협의회가 수행하는 국·시비 사업 및 자체 기획 사업에 전문인력 및 연구자로 참여할 기회를 준다.

강좌는 매주 월요일 오후 7~9시, 한결아트홀(옛 가마골소극장·도시철도 3호선 거제역 2번 출구)에서 이뤄진다. 접수는 다음 달 15일까지 부산문화연구회 이메일(bsculture@hanmail.net ). 참가비 24만 원. 문의 (051)441-048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