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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해남·김선제·김욱종 동문 및 新/선/한동문회 발전기금 기탁 행렬 이어져
작성자 대외협력1팀 장일식
날짜 2023.12.20
조회수 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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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교 인재 양성에 힘을 보태려는 동문들의 발전기금 기탁 행렬이 이어지고 있다. 동문들은 발전기금 기탁금 중 일부를 대외협력처에서 진행하고 있는 휴게공간 조성을 위한 「벤치 네이밍 캠페인」에 참여하며 남다른 모교 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문해남♡김애희 동문 부부(행정학과 80학번)의 특별한 기부

행정학과 80학번 공식 CC(캠퍼스커플)인 문해남·김애희 동문 부부가 대학발전기금 1천만 원을 기탁했다.


△1984년 겨울 서울캠퍼스 졸업식, 문해남·김애희 동문 부부는 양가 부모님과 함께 약혼식을 하고 이듬해 결혼식을 올렸다.

문해남 동문(김앤장법률사무소 고문)은 “가난하고 어려운 시절 행정고시를 준비하는 동안 모교 고시반 「법선재」에서 많은 지원을 받았다”라며 “40년이 지난 지금도 아내 역시 모교에서 받은 장학금을 감사히 생각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아내 김애희 동문은 “단국이 이어준 인연으로 행정학과 CC에서 부부로 행복하게 살고 있다”라며 “모교로부터 받은 사랑을 이제 후배들에게 돌려줘야겠다고 생각해 기부를 결심했다”라고 전했다.

문 동문 부부는 발전기금 기탁금 중 일부를 휴게공간 조성을 위해 진행하고 있는 「벤치 네이밍 캠페인」에 참여한다. 문 동문 부부는 【1학년 CC에서 평생부부로 잘 살고 있어요!】 라는 명패를 벤치에 새긴다.

1984년 행정학과를 졸업한 문해남 동문은 1987년 제31회 행정고시에 합격 후 △대통령비서실 인사수석실 인사제도비서관(2006년) △국토해양부 인천지방해양항만청장(2011년) △해양수산부 해양정책실장(2013년) 등을 역임한 바 있다.


김선제 동문(경제학과 79학번), 경제학과 장학금 1천만 원 기부

성결대 교수로 재직 중인 김선제 동문(경제학과 79학번)이 경제학과 장학금으로 써달라며 1천만 원을 기탁했다.


△ 김선제 동문(왼쪽 세번째)이 안순철 총장에게 장학금을 전달했다.

김 동문은 우리 대학 경제학과에 10년째 출강하며 후배이자 제자인 어린 학생들을 가르치는데 열성이다. 한화생명 상무를 역임하는 시절부터 김 동문은 10여년간 꾸준히 발전기금을 기부하는 등 남다른 모교 사랑을 실천해 왔다.

김 동문은 “서문석 교수님을 비롯한 경제학과 교수님들의 제자 사랑에 감동하여 장학금을 기부하게 됐다”라며 “후배들을 격려하기 위해 작은 정성을 보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한화생명 재직 시절부터 몸에 밴 성실함으로 김 동문은 석·박사학위와 다수의 금융 관련 자격증을 취득했다. 김 동문은 기탁금 중 일부를 「벤치 네이밍 캠페인」에 참여하며 【평생 공부가 기회를 잡는다】 라는 명패를 벤치에 새겨 후배들을 격려할 예정이다.


新/선/한 학생회 동문회」, 발전기금 1천만원 기부


신선한 학생회 동문회(회장 진정한, 법학과 95학번)가 대학발전기금 1천만 원을 기탁했다. 누적 발전기금 기부액은 4천 50만원에 달한다.


△ 신선한 학생회 동문회는 선후배 60여명이 뜻을 모아 2009년부터 발전기금을 기탁하며 모교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나지수 동문(특수교육 04학번)은 “겨울이 오면 어려운 이웃들에게 연탄·김장김치·쌀을 나누며 희망을 전했던 학생회 활동을 추억한다”라며 “선후배 60여명이 뜻을 모아 모교에 작은 보탬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으로 발전기금을 기탁하게 됐다”라고 밝혔다.

신선학 학생회 동문회는 기탁금 중 일부를 「벤치 네이밍 캠페인」에 참여하며 【오직 단국! 오직 新/선/한!】 라는 명패를 벤치에 새겨 후배들을 격려할 예정이다.

신선한 학생회 동문회는 1990년대~ 2000년대 학번을 주축으로 역대 총학생회장단, 단과대학 학생회장단 100여명으로 구성된 동문 모임이다. 신선한 학생회는 「신선한 무한나눔 봉사단」을 조직해 △ ‘기부의 날’ 캠페인 전개 △ 사랑의 연탄 나눔 (2010년) △ 용인시 무료이동급식소 ‘사랑의 밥차’ 기증(2009년) △ 용인시 복지시설 쌀 800포 기증(2009년) 등을 전개하며 어려운 이웃들에게 봉사를 실천해 왔다.


김욱종 부동산건설대학원 원우회장, 발전기금 1천만원 기부

부동산건설대학원 제32대 원우회장으로 취임한 김욱종 원우(창성비케이(주), 대표이사)가 15일(금) 모교 발전에 써달라며 발전기금 1천만 원을 기탁했다.


△ 김욱종 원우회장(왼쪽)이 남재걸 대외협력처장에게 발전기금을 전달했다.

김욱종 원우는 “모교와 부동산건설대학원이 발전하길 바라는 바람으로 발전기금을 기탁하게 됐다”라며 “내년은 「함께하는 단부건/ 하나되는 단부건」이라는 슬로건으로 원우회장직에 임할 예정이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김욱종 원우회장은 2011년 전기·소방·통신공사 전문시공업체인 창성비케이(주)를 창업했다. 김 회장은 삼성전자 디지털시티 수원 연구단지, 삼성전자 우면동 R&D캠퍼스, 삼성엔지니어링 등을 시공하며 내실있는 경영능력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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