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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학대학 동문‧교직원 “발전기금 1억 4천여만원”

2021.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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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과설립 10주년 맞아 재도약 다져 충남 유일 약대인 우리 대학 약학대학이 25일 학과 설립 10주년을 맞아 약학관에서 재도약의 의지를 다졌다. 2010년 약대 설립 승인을 받기 위해 충남 소재 대학들이 무한 경쟁을 펼쳤지만 당시 우리 대학과 고려대(세종특별자치시 소재)만 교육부로부터 승인을 받았다. 학과 설립 후 우리 학교는 기존 의대, 치대, 대학병원, 치과병원 등 바이오캠퍼스 특장점을 살려가며 206명의 약사를 배출했고 동시에 지역사회 보건서비스 증진에도 기여해왔다. ▲ 박소영 학장이 교원들의 뜻을 모아 발전기금 기부서를 김수복 총장(왼쪽)에게 전달했다 25일 치러진 기념식에서는 약대 동문, 교수, 후원기업이 뜻을 한데 모아 약대발전기금 1억 4,600여만 원을 모아 대학에 기탁하기도 했다. 발전기금은 약대 교육과정 선진화 및 교원연구, 학생교육활동 등에 지원된다. ▲약학대학 동문들이 김수복 총장에게 발전기금을 전달했다. 김수복 총장은 “동문 약사들이 우리 사회 곳곳에서 헌신하고 특히 충남지역 보건의료 생태계를 획기적으로 선진화하는데 기여해 달라”고 축사를 전했다. 행사를 기획한 박소영 약대 학장은 “장학제도를 더욱 확대하고 재학생들이 미래 인재, 글로벌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산학협력 등 교육과정을 고도화하겠다”고 했다. 학과설립 10주년 기념식은 발전기금전달식 외에 동문 멘토링, 재학생 축하공연 등 다채로운 행사가 펼쳐졌다.

대외협력2팀

‘야구부 삼총사’ 프로야구단 입단, 발전기금 1천만원 기부

2021.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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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프로야구단에 입단 예정인 김겸재(한화이글스), 경우진‧김동욱(롯데자이언츠) 등 국제스포츠학과 3인방이 졸업을 앞두고 10일 김수복 총장을 찾아 선수 육성에 써달라며 발전기금 1천만원을 전달했다. 이날 김겸재 군은 “모교의 지원 덕분에 각종 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거뒀고 결과적으로 프로구단에 입단하게 됐다”며 “새로운 국내 프로야구단에 입단 예정인 김겸재(한화이글스), 경우진‧김동욱(롯데자이언츠) 등 국제스포츠학과 3인방이 졸업을 앞두고 10일 김수복 총장을 찾아 선수 육성에 써달라며 발전기금 1천만원을 전달했다. 이날 김겸재 군은 “모교의 지원 덕분에 각종 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거뒀고 결과적으로 프로구단에 입단하게 됐다”며 “새로운 출발선에 서 흥분도 되지만 한편으론 후배들의 경기력 향상에 보탬이 되는 것도 중요하다고 생각해 기부하게 됐다”고 소감을 밝혔다. ▲ 발전기금 전달식에 참석한 (왼쪽부터) 장봉군 체육팀장, 김유진 야구부 코치, 김겸재 군, 경우진 군, 김수복 총장, 김동욱 군, 안순철 대외부총장, 박성순 대외협력처장 김수복 총장은 “프로 입단 후 큰 활약을 기대하며 기부금은 대학 발전에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전달식에는 안순철 대외부총장, 박성순 대외협력처장, 장봉군 체육팀장, 김유진 야구부 코치가 함께 했다. 한편 올해 체육분야와 관련해 △체육대학동창회(1억원) △씨름부 이국희 동문(2천만원) △농구부 프로입단 졸업생(1,180만원) △대한씨름협회(1,000만원) 등이 대학발전기금을 쾌척한 바 있다. 게시물 스크랩 즐겨찾기 이메일 보내기 AddThis Sharing Buttons

대외협력2팀

정책경영대학원 최고경영자과정 발전기금 기탁

2021.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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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책경영대학원 최고경영자과정 41기 원우들과 한종수 정책경영대학원장(앞쪽 가운데)이 대학발전기금 기탁을 기념한 기념사진을 촬영했다. 정책경영대학원 최고경영자과정 원우회가 올해 발전기금 1천만 원을 기탁했다. 지난 3월, 40기 원우회(회장 박용일)가 발전기금 500만 원을 기탁한 것에 이어 지난 달 41기 원우회(회장 전영미)가 500만원을 기탁한 것이다. 전영미 회장은 “모교를 위해 작은 정성이라도 보태고 싶어 기쁜 마음으로 원우회 회원들과 기금 전달의 뜻을 모았다”고 밝혔다. 한종수 정책경영대학원장은 “최고경영자과정 원우회에서 대학발전 뜻에 공감하고 동참해줬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2000년 개설된 정책경영대학원 최고경영자과정은 40기 수료생을 배출해 오피니언 리더의 혁신역량 개발에 매진해왔으며 다수의 기수에서 발전기금을 기탁하는 등 남다른 대학사랑을 실천해오고 있다.

대외협력2팀

모교와 후배사랑 발전기금 1억 1천여만 원 기부, ‘신세계마취통증의학과 강의실’ 현판식 개최

2021.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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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마취통증의학과의원 소속 동문 5명 누적발전기금 1억 1,100만 원 기부 의학관 434호 ‘신세계마취통증의학과 강의실’ 지정 및 현판식 가져 ▲ '신세계마취통증의학과 강의실' 현판식 기념사진(왼쪽부터 이창민 의과대학 총동창회장, 지영구 의과대학장, 안순철 대외부총장, 박승환 천안부총장, 김수복 총장, 이정민 동문, 조덕현 동문, 최금호 동문, 강승환 동문, 박상욱 동문) 모교와 후배 사랑을 실천하고 있는 의과대학 동문 5명이 기부한 1억 1,100만 원의 발전기금이 ‘신세계마취통증의학과 강의실’로 결실을 맺었다. 우리 대학은 10월 21일(수) 의과대학 발전과 인재 양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발전기금을 기부해 온 신세계마취통증의학과의원 동문 5명의 뜻을 기념하고자 의학관 434호를 ‘신세계마취통증의학과 강의실’로 지정하고 현판식을 가졌다. 현판식에는 이정민 동문을 비롯한 5명의 기부자와 김수복 총장, 박승환 천안부총장, 안순철 대외부총장, 박성순 대외협력처장, 지영구 의과대학장, 이창민 의과대학 총동문회 회장, 우승훈 의과대학 총동문회 총무가 참석했다. 신세계마취통증의학과의원에 재직 중인 ▲이정민 동문(97년 졸) ▲최금호 동문(99년 졸) ▲조덕현 동문(98년 졸) ▲강승환 동문(00년 졸) ▲박상욱 동문(01년 졸)은 지난 2013년 부터 총 1억 1,100만 원을 기탁해왔다. ▲ 강의실 현판식을 기념해 떡케이크를 커팅했다. 이들은 신세계마취통증의학과의원 의과대학 동문 네트워크를 결성해 천안 본점(이정민 동문, 최금호 동문), 천안 쌍용점(강승환 동문), 인천 계양점(조덕현 동문), 화성 병점점(박상욱 동문) 지점 등을 운영하고 있다. 이정민 동문은 “기부를 결정하는데 망설임 없이 동참해준 후배 동문들에게 너무 감사하다”며 “의과대학 후배들이 더욱 좋은 환경에서 공부할 수 있도록 동문들과 같이 노력하겠다”고 했다. 김수복 총장은 “의과대학 동문들이 보여준 모교와 후배 사랑의 정신과 헌신에 감사하며 앞으로 동문들에게 자부심을 심어줄 수 있는 대학을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 기부자들이 '신세계마취통증의학과 강의실' 앞에서 기념사진을 촬영했다. 한편, 우리 대학은 발전기금 기부자를 예우하기 위한 기부자 예우 규정을 통해 금액에 따라 감사패 전달, 명예의 전당 등재와 강의실 네이밍 등을 지원하고 있다.

대외협력2팀

이창현 교수‧수소분야기업, ‘인재육성장학금’ 5천만원 기부

2021.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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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정우산기㈜ 황윤하 대표, ㈜엠프로텍 김성진 대표, 이창현 교수(에너지공학과), 김수복 총장, ㈜에어레인 하성용 대표, 박승환 천안부총장, 김철현 산학협력단장 최근 수소분야의 핵심 소재기술을 기업에 이전한 이창현 교수(에너지공학과)가 해당 기업 대표들과 손잡고 인재육성을 위한 장학금 5천만원을 쾌척했다. 이창현 교수가 2천만원을 출연했고 정우산기㈜(대표 황윤하), ㈜엠프로텍(대표 김성진), ㈜에어레인(대표 하성용) 세 기업이 각각 1천만원을 출연했다. 해당 장학금은 기업의 수요 맞춤형 교육을 이수하는 과학기술대학 학생들의 학업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이창현 교수는 “수소 관련 산업과 생태계가 확장되고 있지만 그에 반해 전문 인력이 매우 부족한 현실”이라며 “전문 인력을 양성하고 나아가 학생들의 학업에 힘을 보태고자 장학금을 기부했다”고 소감을 전했다. 김수복 총장은 “중요한 국가 미래전략 분야인 수소 산업 인재 양성을 위해 대학도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19일 열린 장학금 전달식에는 김수복 총장, 박승환 천안부총장, 김철현 천안 산학협력단장이 참석했다.

대외협력2팀

코로나19에도 연이은 기부 행렬, 동문·교직원의 ‘대단한 기부’

2021.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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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로 어려운 상황에서도 동문과 교직원을 중심으로 발전기금 기부 행렬이 이어지고 있다. 후배 및 제자를 위한 장학금과 대학 발전의 염원을 담은 발전기금 기부를 통해 남다른 대학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대학생활상담센터 장현심 차장은 최근 대외협력처를 찾아 발전기금 1천만 원을 약정했다. 장 차장은 학생 경쟁력 향상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했다. 남재걸 교수(행정학과)도 두 차례에 걸쳐 대학비전 달성을 위해 1천 5백만 원을 약정했다. 후배사랑 학과장학금도 활성화되고 있다. 교직원과 학과 동문 15명이 뜻을 모은 정치외교학과장학금은 5천만 원을 약정했고, 최근 교직원 7명도 힘을 모아 커뮤니케이션학부장학금을 발족했다. 대외협력처가 2019년부터 진행한 소액기부 프로그램「대단한 기부」캠페인에도 현재까지 940여 명이 참여해 17억여 원을 약정하는 등 소액기부 문화도 확산되고 있다. 대외협력처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여러모로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동문들과 구성원들이 정성껏 보내주신 기부금이 대학에 큰 힘이 되고 있다”며 “대학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다양한 사업에 소중한 밑거름으로 사용할 것”이라고 밝혔다.

대외협력2팀

「신선한학생회」 동문회, 작년 이어 발전기금 1천만원 기부

2021.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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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선한학생회」 동문회의 누적 발전기금 기부액이 2천만 원을 넘어섰다. 지난 8일 나윤하 동문(특수교육과 04학번), 조지형 동문(기계공학과 04학번), 전길송 동문(화학공학과 05학번)은 안순철 대외부총장을 찾아 장학금 1천만 원을 작년에 이어 추가로 기탁 했다. ▲ 발전기금 전달식에 참석한 (왼쪽부터) 박성순 대외협력처장, 나윤하 동문, 안순철 대외부총장, 조지형 동문, 전길송 동문. 나윤하 동문은 “동문회는 동문 간 우애를 다지고 대학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방법을 논의해 왔다”며 “ 선후배 50여명이 뜻을 모아 모교에 작은 보탬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으로 발전기금을 기탁한다”라고 기탁사유를 밝혔다. 안순철 대외부총장은 “「신선한학생회」 동문들의 지속적인 발전기금 기탁에 감사드린다”라며 “대학 발전을 위해 소중히 사용하겠다”라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 「신선한학생회」 동문회는 지난해 8월 모교 발전을 위해 써달라며 발전기금 3천만원을 약정한 바 있다.

대외협력2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