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판 뷰
게시판 뷰페이지
단국대 몽골국립과학기술대에 모바일 ICT교육센터 설립
작성자 정혜련
날짜 2013.03.06
조회수 507
단국대 몽골국립과학기술대에 모바일 ICT교육센터 설립


align="left">






style="LETTER-SPACING: 0px; FONT-SIZE: 8pt"> face=돋움>2013년 02월 12일 (화) style="LETTER-SPACING: 0px; FONT-SIZE: 8pt"> face=돋움>우승오 기자 href="mailto.html?mail=bison88@kihoilbo.co.kr"> src="http://www.kihoilbo.co.kr/image2006/default/btn_sendmail.gif"> color=#666666 face=arial>bison88@kihoilbo.co.kr
height="15">















src="http://www.kihoilbo.co.kr/news/photo/201302/498563_103603_4447.jpg"
width=300>
단국대학교는 몽골국립과학기술대에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개발자 양성을 위한 모바일 ICT교육센터를 설립해 지난 7일 문을 열었다고 11일 밝혔다.

개소식에는 이재동 단국대 국제처장,
김승훈 미디어콘텐츠연구원 콘텐츠기술연구센터장, 몽골국립과학기술대학 바트바야르 총장, 몽골 정보통신부(ICTPA) 관계자, 최흥율
한국국제협력단(KOICA) 몽골지부장 등이 참석했다.
이번에 설립한 모바일ICT교육센터는 KOICA의 ‘대학과의 파트너십을 통한
국제개발협력사업’의 일환으로 스마트 미디어용 애플리케이션 개발자 양성을 위한 교육센터다.
교육과정은 1년이며 수강생은 몽골의 대학
재학생을 중심으로 선발한다. 교육 프로그램은 기초 및 전문가 과정을 함께 개설해 개인이나 팀이 각각 스마트 앱을 개발하는 실용적인 교육과정으로
운영된다. 교육에 필요한 각종 교육관련 자료 및 기기, 수업료, 실습비, 교재비 등은 전액 KOICA와 단국대가 부담한다. 교육은 올해 3월부터
시작해 1차년도에는 110명, 2차년도에는 240명의 모바일 전문인력을 배출하게 된다.
현재 몽골은 스마트폰 시장 성장 잠재력이 급증하고
있으나 전문개발 인력양성이 수요에 턱없이 미치지 못하고 있다. 이에 따라 단국대는 대학이 보유한 우수한 모바일 및 ICT 관련 인프라를 바탕으로
각종 장비 및 노하우를 제공하게 되며, 이를 통해 몽골의 모바일전문인력 양성은 물론 국가 정보통신산업분야의 발전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김승훈 미디어콘텐츠연구원 콘텐츠기술연구센터장(멀티미디어공학과 교수)은 “단국대가 보유한 모바일 관련 양질의 교육프로그램과 인적·물적
인프라를 최대한 지원해 센터가 자생가능한 교육센터로 성장할 수 있도록 몽골 현지 수요에 맞는 최적화된 프로그램을 구축할 것”이라고 말했다.


출처-기호일보(http://www.kihoilbo.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