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페레 아우데(Sapere aude)

 

  단국대학교 교양기초교육연구소에서는 연구소가 다년간 계획으로 추진하고 있는 고전읽기를 통한 교양교육의 일환으로 독서 스터디 모임 <사페레 아우데>를 시작합니다. 이 모임은 동.서양의 고전을 매개로 인간과 세계를 깊게 이해하기 위한 자유로운 탐구와 토론의 장이 되고자 합니다. 교양기초교육연구소가 새롭게 시작하는 독서와 토론 모임에 단국인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기대합니다.

 

1. 참여 대상 및 인원:

- 단국대 교수.강사 및 재학생(학부, 대학원생)

- 인원: 10~15명 정도

 

2. 운영방식:

- 이 프로그램은 강의나 강연이 아닌 참여자 중심의 독서 토론회로, 참가자들이 사전에 책을 읽어온 후에 자유롭게 토론하는 방식으로 진행합니다. (두 달에 한 번 정도의 간격으로 개최 예정)

- 도서 선정: 단국대 고전 101선에 포함된 도서나 기타 널리 알려진 동서양의 고전 중에서 선정하되, 너무 어려운 책은 제외함.

- ZOOM 화상회의로 진행. (* 코로나 19 상황에 따라 현장 모임으로 전환 가능)

 

4. 신청 방법: 첨부의 참가신청서 작성 후 이메일 송부

- 제출처 : dku.liberalarts.edu@gmail.com

- 문의: 031-8005-2658


사페레 아우데(Sapere aude): 독일 철학자 임마누엘 칸트가 1784년에 쓴 <계몽이란 무엇인가>라는 논문에서 계몽주의의 표어로 제시한 말입니다. ‘사페레 아우데는 과감히 알려고 하라!’는 뜻으로 칸트는 한 인간이 성숙한 인간으로 성장하기 위해서 무엇보다도 스스로 생각하고판단하고행동하고자 하는 용기가 필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