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12 - Responsible Consumption·Production
(2025. 12. 4.) 단국 G-RISE사업단 재학생 창업팀 ‘리스펙팀’, 「경기 GRAND RISE 창업대회」 대상 수상
“의류 폐기물 활용한 ‘자원순환 택배 완충제’ 호평…대학-지자체 협력 기반 창업 성과 입증” 단국G-RISE사업단(단장 김오영) 소속 재학생 창업팀 리스펙팀(김기태 학생 외 2명)이 지난달 27일(목) 연성대에서 열린 「경기 GRAND RISE 창업 아이디어 경진대회」 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이번 대회는 경기도가 주최하고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과 경기도RISE대학협의회가 공동 주관한 ‘경기 GRAND·RISE 동반성장 페스타’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도내 32개 대학에서 총 32개 팀이 참여했으며, 치열한 예선을 거쳐 본선에 오른 11개 팀이 최종 경연을 펼쳤다. ▲ 「경기 GRAND RISE 창업 아이디어 경진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한 리스펙팀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수상한 리스펙팀은 의류 폐기물을 재활용한 ‘자원순환 택배 완충제’를 개발·생산하는 아이템을 선보였다. 환경 보호와 경제적 가치를 동시에 실현하는 이들의 비즈니스 모델은 심사위원단으로부터 혁신성과 실현 가능성 면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리스펙팀은 기획부터 창업 단계에 이르기까지 단국대 G-RISE사업단과 창업지원단의 체계적인 지원을 받아 성장해 왔다.이러한 기반을 바탕으로 앞서 「용인특례시 대학연합 창업아이디어 경진대회」와 「경기 딥테크 스타트업 대학생 창업오디션」에서도 최우수상을 연이어 수상하는 등 우수한 경쟁력을 입증해왔다. 김기태 군(리스펙팀 대표, 전자전기공학부 4학년)는 “단국 G-RISE사업단의 전폭적인 멘토링과 지원 덕분에 아이템을 고도화하고 사업화 기반을 마련할 수 있었다”라며 “이번 수상을 계기로 경기도를 대표하는 청년 창업가로 성장해 친환경 패키징 솔루션 분야를 선도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김오영 단장은 “이번 성과는 단국대가 경기도 RISE 정책의 핵심 파트너로서 지역혁신 및 창업 생태계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사례”라며 “앞으로도 대학의 혁신 역량을 기반으로 지역 미래성장산업을 이끌 차세대 스타트업과 인재 발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단국G-RISE사업단은 ▲창업 사업화 지원금 ▲전문 멘토링 ▲투자 연계 ▲글로벌 진출 프로그램 등을 통해 교원 및 학생 창업을 활성화하고 있으며, 지역 중·고교 대상 창업교육을 병행하며 지속 가능한 ‘경기도형 창업교육 생태계’ 구축에 힘쓰고 있다.
2026.03.27 0 30
(2025. 11. 26.) 사회구조변화대응융합인재양성사업단, ‘지속가능한 지구환경을 위한 기후행동 캠페인’ 개최
사회구조변화대응융합인재양성사업단(단장 유현실, 이하 HUSS사업단) 지난 24(월) 죽전캠퍼스에서 ‘지속가능한 지구환경을 위한 기후행동 캠페인’을 개최했다. 이번 캠페인은 대학생들이 탄소중립 실천을 위한 다양한 기후행동 미션에 참여해 기후 위기의 심각성을 인식하기 위해 마련됐다. 학생 주도의 참여형 프로그램을 통해 교내 기후 행동 문화를 확산하고, 지역사회와 함께 지속가능한 변화를 만들어 가자는 취지다. ▲ HUSS사업단이 주최한 ‘지속가능한 지구환경을 위한 기후행동 캠페인’ 참석자 단체사진 행사는 학생들이 주도하는 ‘캠페인 CODE: RED 미래도난’을 통해 ▲기후위기 보고서 OX퀴즈 ▲기후위기 시뮬레이션 ▲미래재건계획서 만들기 ▲미래보호 조약서 등 학생 참여형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참여자에게는 친환경 상품이 제공되어 ‘기후 불안’을 ‘기후 실천’으로 전환하는 경험을 확산시키는 데 기여했다. 한보미나 대표(주식회사 띵쇼)가 ‘미래도난을 막는 법: 심리학으로 이해하는 기후행동의 힘’을 주제로 특강도 진행했다. 특강은 기후위기 대응이 심리적 관점에서 어떤 의미를 갖는지, 개인의 작은 행동 변화가 사회 전체에 어떤 변화를 일으킬 수 있는지에 대해 설명하며 학생들의 공감을 이끌었다. 유현실 단장은 “기후 불안이 전 세계 청년 세대에게 큰 사회적 문제로 떠오르고 있다”며 “이번 프로그램을 계기로 학생들이 주체적으로 기후행동을 실천하고,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한 변화를 확산하는 데 중요한 전환점이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행사는 HUSS사업단과 재학생 기후행동 동아리가 공동으로 주최하고 용인시정연구원 탄소중립지원센터가 후원했다. #단국대 #사회구조변화대응융합인재양성사업단 #HUSS
2026.03.27 0 37
(2025. 8. 11.) 통합과학교육연구소, 지역 청소년 대상 ‘AI 환경 영재캠프’ 성황리 개최
통합과학교육연구소(소장 손연아)는 지난달 26일 죽전캠퍼스에서 경기도용인교육지원청, 용인특례시청, 용인시자원봉사센터와 함께 ‘AI 환경 영재캠프’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 통합과학교육연구소는 지역 청소년을 대상으로 지난달 26일 ‘AI환경 영재캠프’를 개최했다. 이번 캠프는 AI(인공지능) 기반 환경 데이터 분석을 통해 지역 영재교육원 학생들의 환경보호 의식을 높이고 지속 가능한 미래 실천 역량을 키우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영재교육원 학생과 학부모 등 230여 명이 참여했다. 이번 캠프는 플랫폼 기업 ‘공학도서관’과 협력해 개발한 ‘AI 기반 환경영재 프로그램’을 적용, 최신 기술과 환경교육을 융합한 차별화된 교육 기회를 제공해 큰 호응을 얻었다. 교육은 초등 4개 반, 중등 1개 반으로 나눠 ▲생물 다양성 위기 탐구 및 주제 설정 ▲공공 데이터 기반 AI 환경 분석 ▲Orange3·엑셀·캔바를 활용한 데이터 시각화 ▲팀별 발표·피드백 ▲폐현수막을 활용한 친환경 실천 프로젝트 등 환경과 AI 기술을 융합한 체계적인 실습 프로그램을 체험했다. ▲ 손연아 소장이 SDGs와 지속가능성을 주제로 학부모 특강을 진행하고 있다. 우리 대학 교수진과 공학도서관이 준비한 학부모 특강도 큰 호응을 얻었다. 특강은 ▲SDGs와 지속가능성(손연아 교수), ▲교육심리(윤미선 교수), ▲진로교육 및 창업역량, 기업가 정신(송용남 공학도서관 대표) 등 자녀의 미래 역량 개발에 도움을 주는 주제로 구성됐다. 이번 캠프는 우리 대학의 교육 시설과 DKU 대학생 환경교육단 멘토 지원, 용인특례시청(환경정책과)의 수업 재료 지원, 용인시자원봉사센터의 협력 등 지역사회의 긴밀한 협력으로 진행됐다. 특히 ‘청·청 녹색생활 실천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대학생 환경교육단이 직접 수업을 진행하여, 영재교육원 학생들이 지역사회 환경 문제에 주체적으로 참여하는 기회를 제공했다. 손연아 소장은 “이번 환경 영재캠프는 용인시 청소년들에게 인공지능 등 첨단기술 등 인공지능을 활용해 환경문제를 분석하고 해결 방안을 모색하는 계기를 마련했다”라며 “캠퍼스 안팎으로 탄소중립 환경교육을 확산해 지역사회의 건강하고 자발적인 환경교육 문화 정착에 기여하고 싶다”라고 밝혔다. #단국대 #통합과학교육연구소 #DKU대학생환경교육단 #환경교육 #SDGs
2026.03.26 0 45
(2025. 7. 14.) 식품공학과, 지속가능한 식품연구로 국제학술대회 석권
식품공학과가 2025 한국식품과학회(KoSFoST) 국제학술대회에서 잇달아 수상하며 미래 식품산업을 이끌 핵심 인재 양성의 산실임을 입증했다. 지난 7월 4일 광주광역시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끝난 한국식품과학회 국제학술대회에는 8개국 3,000여 명의 관계자가 참가했다. 우리 대학 식품공학과는 ▲대학원생 우수논문 선발대회 제품개발분과 최우수상 ▲학부생 아이디어 경진대회 우수상 ▲김치아이디어 경진대회에서 우수상을 각각 수상했다. △고지원 씨(오른쪽 세 번째)가 상장을 들고 기념사진을 촬영했다. 대학원생 우수논문 선발대회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한 고지원 씨(대학원 식품공학과)는 참기름 제조 과정의 부산물인 참깨박을 활용해 두부, 에너지바, 도토리묵 등을 개발해 식품 부산물의 고부가가치 활용 가능성을 제시했다. 지속가능한 식품 자원화라는 사회적 과제를 창의적으로 해결해 심사위원단의 높은 평가를 받았다. △'고소애를 부탁해' 팀이 상장을 들고 기념사진을 촬영했다. △이정원 학생(식품공학과 4학년) 학부생 아이디어 경진대회에서 우수상을 받은 ‘고소애를 부탁해’ 팀(남기준·강성욱·곽유정·백승윤·이경민 학생)은 식용 곤충인 고소애(밀웜)를 활용한 만두를 개발해 식품 소재 활용 가능성과 소비 저변 확대의 가능성을 보여줬다는 평가를 받았다. 또한 김치아이디어 경진대회 우수상을 수상한 “DanSang Kimchi Union” 팀(단국대 이정원, 상명대 최민지 학생)은 탄산감과 풍미를 입힌 맞춤형 김치 디바이스를 개발했다. 유영상 학과장은 “이번 수상은 실험실에서 갈고닦은 역량을 바탕으로 식품산업의 지속가능성과 창의적 가능성을 입증한 성과”라며 “학생들이 세계적인 감각과 문제 해결력을 갖춘 식품 전문가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식품공학과는 지속 가능한 식품소재 개발, 기능성 식품 연구, 식품공정 기술 등 다양한 연구 분야에서 국내외 학회와 산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으며, 미래 식품산업을 이끌 융합형 인재 양성에 앞장서고 있다. #단국대 #식품공학과 #한국식품과학회
2026.03.26 0 52
(2024. 5. 21. ~ 5. 23.) 2024학년도 1학기 CTL Festival(죽전, 천안)
[죽전] 단국대학교 SDGs를 홍보하는 프로그램으로, 평소 헷갈렸던 분리수거를 바로 잡음으로써 더 나은 세상을 만들기 위한 글로벌 목표 달성을 목적으로 함 [천안] 자신의 전공과 관심사가 맞는 SDGs 목표를 찾음으로써 자신만의 강점을 더 알아가 볼 수 있음 [죽전] 2024-1 CTL Festival (오프라인 - 자기주도적 SDGs) 분리수거왕 선발대회 CTL Festival(교수학습주간)은 교육혁신원 프로그램에 대한 인지도 확대 및 참여율 제고를 위한 활동으로, 단국대학교 학교 축제 기간에 맞추어 진행하는 학생 참여활동 중심형 프로그램이다. 교수학습주간 프로그램 중 자기주도적 SDGs – 분리수거왕선발대회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본 프로그램은 단국대학교 학생들에게 SDGs 17개 목표 중 하나인 분리수거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심어주고자 진행한 활동이다. 분리수거와 관련된 퀴즈를 풀며 평소 헷갈렷던 분리수거를 바로 잡고 SDGs에 대한 인식을 확산시켰다. 분리수거에 대한 잘못된 인식을 가진 학생들에게 올바른 인식을 심어줌으로써 자원의 재활용과 폐기물 최소화를 통한 자원 효율 향상과 환경 오염 감소에 조금이나라 기여를 할 수 있는 시간이었다. [천안] [CTL 천안] 2024-1 CTL Festival (오프라인 - 자기주도적 SDGs) CTL Festival(교수학습주간)은 교육혁신원 프로그램에 대한 인지도 확대 및 참여율 제고를 위한 활동으로, 단국대학교 학교 축제 기간에 맞추어 진행하는 학생 참여활동 중심형 프로그램이다. 교수학습주간 프로그램 중 천안캠퍼스에서 실시한 자기주도적 SDGs 프로그램은, 단국대학교 학생들에게 지속가능한 발전 목표에 대한 인식을 확산시키고자 주최한 프로그램이다. 지속 가능한 발전 목표와 자시의 전공 및 관심사를 연결시켜, 향후 미래에 내가 기여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 2개의 목표를 설정한 뒤 본인의 생각을 말할 수 있도록 독려했다. SDGs가 무엇인지 잘 모르는 학생들에게 SDGs에 대한 설명을 함으로써 학생들에게 지속 가능한 발전 목표에 대한 인지도를 확산시켰으며, 해당 프로그램에 참여한 학생들은 재미있는 활동이었다는 평을 남겼다. #교수학습개발센터 #분리수거 #책임있는소비와생산 #자원효율향상 #지속가능한발전목표 출처 : 교육혁신원 교수학습개발센터
2025.07.14 0 130
반려동물 생명윤리 및 동물복지 교육 활동
멀티오믹스 기반 친환경 양돈플랫폼 구축을 위한 연구 지속과 반려동물에 대한 수업 개설을 통해 지속가능한 축산업 발전 기여와 반려동물과 함께하는 캠퍼스 활동을 통한 단국대학교의 긍정적인 이미지 고도화 단국대학교 스마트동물바이오연구소는 한국 연구재단이 주관하는 이공분야 대학중점연구소 지원사업을 통해 멀티오믹스 기반 친환경 양돈플랫폼 구축을 위한 연구를 지속하고 있다. 특히, 영양소 모듈을 통한 환경제어 시스템 개발, 마이크로바이옴 데이터 확보, 기후 변화에 따른 장관 내 생리학적 변화 연구 및 분석, 악취제어 미생물의 In vitro 효능 평가를 통한 적용 가능성 DB 구축 등을 통한 저단백 사료 및 효소제를 활용하여 악취 저감 및 생산성 유지에 대한 연구를 수행하며, 지속가능한 축산업 발전에 기여하고자 한다. - Assessment of a 50:50 mixture of two Bacillus subtilis strains as growth promoters for finishing pigs: productivity improvement and noxious gas reduction - Strategies for reducing noxious gas emissions in pig production: a comprehensive review on the role of feed additives - Probiotic complex supplementation to growing pig's diet enhances daily growth and reduces fecal gas emission - Dietary inclusion of almond hull on growth performance, nutrient digestibility, faecal microbiome, faecal score, and noxious gas emissions in weaning pigs - Effect of Achyranthes japonica extract on growth, digestibility, microbiota, gas emission, and meat quality in broilers fed different protein diets - An evaluation of the effects of dietary mixed-species direct-fed microbial (probiotic) on growth performance, gas emissions, meat quality, nutrient digestibility, and fecal score in finish [멀티오믹스 기반 친환경 양돈플랫폼 구축을 위한 연구시설] 지속가능한 축산업을 위한 저탄소 배출 사료 개발에 응용가능한 기술에 대해 연구 진행 및 논문 작성을 통해 생물학연구정보센터 (BRIC)가 주관하는 ‘한국을 빛내는 사람들’에 선정되었다. ['한국을 빛내는 사람들' 선정 기사 및 논문] - BRIC 선정 논문: Dietary eubiotics of microbial muramidase and glycan improve intestinal villi, ileum microbiota composition and production trait of broiler #멀티오믹스 #지속가능한축산업 #악취저감 #질소저감 출처 : 스마트동물바이오연구소
2025.07.11 0 80
'지속가능한 식량생산' 특강 시리즈 운영
식량생명공학과는 SDGs 목표 4(양질의 교육)를 실현하기 위해 지속가능농업 관련 교과목 운영, 산업체 전문가 초청세미나, KOPIA 학생 단기연수 프로그램 등을 통해 실무 중심의 융합 교육을 강화하고 있다. 단국대학교 식량생명공학과는 2024년 3월부터 2025년 2월까지 지속가능한 식량 생산과 양질의 교육 제공을 위한 실천적 활동의 일환으로 산·학·관 연계 세미나를 기획·운영하였다. 본 세미나는 국제연합 지속가능발전목표(SDGs) 중 목표 2(기아 종식과 지속가능한 농업) 및 목표 4(양질의 교육)의 이행을 위한 학문과 현장 간 협력의 장으로 마련되었으며, 총 200여 명의 재학생, 교직원, 산업체 관계자, 공공기관 전문가, 졸업생 등이 참여하여 실질적인 학습과 교류가 이루어졌다. 세미나에서는 식량 및 농업 분야의 지속가능성 확보를 위한 다각적인 주제가 다뤄졌다. CJ제일제당은 식품소재의 지속가능한 개발 전략과 폐기물 자원의 순환농업 시스템을 중심으로, 산업계의 친환경 경영 사례를 공유하였다. 마니커의 안정원 대표는 축산업의 ESG 실천 사례, 항생제 저감 사육기술, 친환경 인증 시스템 등을 발표하며 지속가능한 축산 시스템으로의 전환 방향을 제시하였다. 공공기관 발표로는 농촌진흥청이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식량작물 유전자원 확보와 내재해성 품종 개발 등 국가 차원의 육종 연구 전략을 소개하였다. 경기도농업기술원은 지역 기반 유기농업 기술 보급과 실증 사례를 통해 지방정부와 기술기관의 실천적 역할을 강조하였다. 유기농산업 현장 전문가 및 종자기업 연구원들은 품종개량을 통한 저투입·고효율 생산체계 구축의 중요성을 역설하며 지속가능한 재배 기반 조성의 실제 적용사례를 공유하였다. 특히, 본 학과 졸업생이자 한국생명공학연구원에 재직 중인 김지민 박사는 “콩 NAM 집단을 활용한 유전체연관분석(GWAS)”을 주제로 발표하였다. 그는 국내외 유전자원 다양성을 활용한 정밀 육종 기반 구축 연구를 소개하며, GWAS 기법을 통해 식량작물의 내재해성, 수량성, 품질 특성 등을 해석하고 신육종 소재를 발굴하는 최신 사례를 발표하였다. 김 박사는 본인의 진로 경험을 토대로 생명공학 연구자의 역할, 연구현장의 실제 업무, 후배들에게 필요한 역량 등을 조언하며 학생들과의 활발한 질의응답을 이끌어냈다. 이번 세미나는 학생들에게 실무 중심의 학습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지속가능한 농업과 식량 과학의 현재와 미래를 이해하는 데 도움을 주었고, 진로 탐색 및 산학 공동연구 기반 조성에도 기여하였다. 식량생명공학과는 향후 본 세미나를 정례화하고, 비교과 프로그램 및 현장실습과 연계한 융합형 교육모델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 이를 통해 지역사회, 산업계, 학계가 함께 협력할 수 있는 지속가능한 식량 시스템 구축의 교육 플랫폼으로 그 역할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것이다. #지속가능농업 #융합교육 #실무역량 #지역사회연계 #국제협력 출처 : 바이오융합대학 식량생명공학전공
2025.07.11 0 123
- 대학 홈페이지 add
- 대학원 홈페이지 add
- 부속/부설기관 홈페이지 add
본 웹사이트에 게시된 이메일 주소가 전자우편 수집 프로그램이나 그밖의 기술적 장치를 이용하여 무단으로 수집되는 것을 거부하며, 이를 위반시 정보통신망법에 의해 형사처벌됨을 유념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