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속가능발전을 위한 대양, 바다, 해양자원의 보전과 지속가능한 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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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교육원, 해양치유 전문인력 양성과정 수료식 / 치유농업사 입학식 가져 (2024. 3. 25.)

2024.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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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캠퍼스 평생교육원(원장 백한승)이 지난 23일 ‘해양치유 전문인력 양성과정’ 수료식과 ‘2급 치유농업사 양성과정’ 입학식을 각각 가졌다. △'해양치유 전문인력 양성과정'수료식 작년 12월에 개강한 ‘해양치유 전문인력 양성과정'에서는 40명의 원생이 △해양치유 자원 및 시설관리 △해양환경 이해 및 관리 △해양치유 서비스 기획·운영·관리 등 총 120시간의 전문 교육을 이수했다. 앞서 우리 대학은 지난해 8월 전국에서 단 두 곳만 뽑는 해양수산부 ‘해양치유 전문인력 양성기관’에 선정되었다. △수중운동 실습과 치유 마사지 실습 모습 같은 날 평생교육원은 ‘2급 치유농업사 양성과정’ 입학식도 가졌다. △‘2급 치유농업사 양성과정’ 입학식 치유농업사는 치유농업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치유농업 교육, 치유농업시설 운영에 대한 전문적인 업무를 담당하는 전문가를 말한다. 우리 대학 평생교육원은 지난 21년 농촌진흥청지정 ‘2급 치유농업사 양성과정’에 선정된 이후 119명의 수료생을 배출해왔다. 양성과정에서는 40명의 원생이 △치유농업 프로그램 개발/실행 △치유농업 서비스의 기획/운영 △치유농업 분야 인력 교육 △치유농업자원/치유농업시설의 운영과 관리 등 이론 및 실습 총 142시간을 이수하게 된다. 백한승 천안캠퍼스 평생교육원장은 “우리 대학 평생교육원은 지속 가능한 미래와 함께 치유의 가치를 실현하기 위해 치유농업과 해양치유 분야에서 전문인력을 양성하고 있다”며 “건강한 사회를 만드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수 있는 전문가들을 지속적으로 배출해 지역사회의 건강과 복지 향상에 기여하겠다”고 했다. 한편 평생교육원은 2기 해양치유 전문인력 양성과정을 4월 12일까지 모집한다. 교육기간은 5월 12일에서 8월 31일까지이며 △이론강의 △치유마사지 실습 △수중운동 △현장학습 등 해양치유 서비스의 운영과 관리 전반에 대한 전문적인 교육이 이루어진다. #단국대 #평생교육원 #치유농업사 #해양치유 전문인력 양성과정 출처 : 홍보팀

평가혁신팀

해양 생태계 보존을 위한 생물자원 연구 및 교육 활동

2024.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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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생물자원 발굴 및 보전 해양 생태계 보전을 위한 연구 및 교육 활동 현재 지구는 수많은 환경 문제를 겪고 있고 이 중 다양한 생물들의 서식지가 되는 지구 생태계 파괴는 생물들의 멸종을 야기하며 결국 지구의 지속가능한 발전성을 크게 저해하고 있다. 인간의 인위적인 활동에 의한 해양 생태계의 파괴는 현재 진행형으로 이는 해양에 서식하는 생물들에게도 크게 영향을 미치고 있다. 전 세계적으로 생물다양성과 환경 문제에 사회적, 국가적 관심 증가하는 가운데 국가의 생물다양성은 생물다양성협약과 나고야의정서에 의해 생물주권, 생물자원 개념으로 매우 중요하다. 전 세계적으로 210만여종의 생물이 기록되어 있고 우리나라 생물종은 58,050종, 이 중 고유종은 2,355종(4.06%)이다. 국가의 생물다양성 현황 파악에 의한 생물자원은 중요한 국가 경쟁력이 되고 국가의 고유종 생물자원은 잠재적 가치를 지닌 중요한 국가 생물자원이 된다. 본 연구자는 해양생태계 보존의 일환인 생물종 보존 차원으로 우리나라에 서식하는 소형 갑각류인 단각류(amphipod)의 계통분류학적 연구를 수행하고 있다. 해양수산부에서 지정한 ‘해양단각류기탁등록보전기관’으로 선정되어 해양단각류 자원의 다양한 표본, 자료 및 정보를 수집, 관리하고 있다. 이러한 연구활동을 통해 지역의 생물상을 보고, 기록하거나 신종 및 우리나라 미기록종을 발굴하여 국가생물자원의 확보에 이바지하고 있다. 국가생물다양성 현황 조사를 위해 환경부에서 시행하는 해안 및 무인도서 발굴조사를 통해 해양의 무척추동물상을 기록하고 있다. 아울러 학생들의 해양생태계 보존을 위한 교육 및 실습을 위해 ‘해양연구회’ 라는 과내동아리를 지도하고 있고 ‘임해실습’ 이란 교과목을 개설하여 해양생태계를 직접 경험하고 해양생물을 직접 조사하는 교육 활동을 수행하고 있다. #단국대학교 #생명과학 #생태계보호 #생태계교육 #생물자원 출처 : 분자생물학과

평가혁신팀

평생교육원, 해양치유 전문인력 양성과정 개강식 가져 (2023. 12. 6.)

2024.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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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캠퍼스 평생교육원(원장 이일석)이 지난 3일 ‘해양치유 전문인력 양성과정’ 개강식을 갖고 본격적인 해양치유 인재 양성에 나섰다. 해양치유는 해수를 이용한 수치료, 해양자원(해수, 모래, 소금, 진흙, 해조류 등) 및 기후를 활용해 질병을 예방하고 건강을 증진하는 활동이다. 앞서 우리 대학은 지난 8월 전국에서 단 두 곳만 뽑는 해양수산부 ‘해양치유 전문인력 양성기관’에 선정됐다. 양성과정을 통해 교육생은 △해양치유 자원 및 시설관리 △해양환경 이해 및 관리 △해양치유 서비스 기획·운영·관리 등 총 120시간의 전문 교육(이론 90시간, 현장 30시간)을 받게 된다. 과정을 모두 이수하는 학생에게는 수료증이 발급되며 국가전문자격 지정 예정인 해양치유사(가칭) 취득을 위한 필수 교육이다. 이일석 천안캠퍼스 평생교육원장은 “해양치유는 자연의 힘을 활용하여 건강을 증진하는 중요한 방법”이라며 “이번 교육과정을 통해 교육생들이 해양치유의 가치를 이해하고 이를 실제로 활용하여 사회에 기여하는 전문인력으로 성장할 것”이고 했다. 한편, 우리 대학은 지난 11월 태안군과 해양치유 전문인력 양성 및 프로그램 개발·운영을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해양수산부는 2024년까지 1,354억 원을 투입해 완도·태안·고성·울진에 해양치유센터를 조성할 예정으로 우리 대학의 ‘해양치유 전문인력 양성과정’이 해양 치유 활성화에 일조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단국대 #평생교육원 #해양치유 전문인력 양성과정 출처 : 홍보팀

평가혁신팀

“해양치유 인재 함께 키운다” 태안군과 MOU체결 (2023. 11. 6.)

2024.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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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대학과 태안군이 해양치유 전문인력 양성에 손을 잡았다. 지난 3일(금) 태안군청에서 우리 대학과 태안군은 해양치유 전문인력 양성 및 프로그램 개발·운영을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 안순철 총장(오른쪽)과 가세로 군수(왼쪽)가 협약 체결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우리 대학은 지난 8월 전국에서 단 두 곳만 뽑는 해양수산부 「해양치유 전문인력 양성기관」에 선정됐다. 해양치유는 해수를 이용한 수치료, 해양자원(해수, 모래, 소금, 진흙, 해조류 등) 및 기후를 활용해 질병을 예방하고 건강을 증진하는 활동이다. 해양수산부는 2024년까지 1,354억을 투입해 완도·태안·고성·울진에 해양치유센터를 조성한다. 이번 협약은 태안군 해양치유센터 활성화에 일조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해양치유 산업분야 기술 및 연구개발 공동참여 △해양치유 분야 인재양성 및 교육발전을 위한 공동프로그램 운영 △해양치유 정보 공유 및 인적 교류 확대 △양 기관 보유시설 및 장비 공동 사용 △양 기관 해양치유 분야 발전을 위한 협력 등에 힘을 모을 계획이다. ▲ 협약식 참석자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안순철 총장은 동문인 가세로 군수(법학과 75학번)를 방문, 성공적인 군정 활동을 응원하며 협약식 내내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이어갔다. 오는 12월 천안 평생교육원은 「해양치유 전문인력 양성과정」을 개설한다. 교육내용은 △해양치유 자원 및 시설관리 △해양환경 이해 및 관리 △해양치유 서비스 기획·운영·관리 등으로 운영된다. 총 120시간의 교육(이론 90시간, 현장 30시간)을 이수하는 학생에게는 수료증을 발급한다. 현장실무 중심으로 운영되며, 국가전문자격 지정 예정인 해양치유사(가칭)를 취득할 수 있는 필수 교육이다. 태안군청 소회의실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안순철 단국대 총장, 백동헌 천안캠퍼스 산학협력단장, 장태수 보건행정학과 교수 및 가세로 태안군수, 박경찬 부군수 등이 참석했다. 이날 협약식은 안순철 총장이 동문인 가세로 군수(법학과 75학번)를 방문, 성공적인 군정 활동을 응원하며 협약식 내내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이어갔다. 안순철 총장은 “단국대 천안캠퍼스는 의약학·바이오·보건 인프라를 기반으로 충청권 의료바이오헬스 특성화를 주도하고 있다”라며 “이번 협약을 통해 해양치유 산업을 선도할 맞춤형 인재양성에 더욱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밝혔다. #단국대 #태안군 #해양치유 #협약식 출처 : 홍보팀

평가혁신팀

대학생환경교육단 출범 “청소년 3천명 대상 환경교육 전개” (2023. 6. 8.)

2024.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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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대학이 ‘대학생환경교육단’을 발족하고 지역사회 청소년을 미래 환경지킴이로 육성하기 위해 오는 7~8월 초중고 교육현장을 찾아 환경캠프를 연다. 다산링크3.0사업단(단장 윤상오)은 용인시, SK(주)C&C와 손잡고 환경문제 교육 및 문제 해결을 위한 실천과 인식 제고를 위해 8일 교내 인문관 소극장에서 대학생환경교육단을 출범했다. △ 대학생환경교육단의 성공적인 운영을 위해 참가자들이 화이팅을 외치고 있다. 재학생 140명으로 구성된 대학생환경교육단은 부설 통합과학교육연구소가 마련한 환경교육 프로그램을 이수한 후 여름방학 중 용인시 10개 초중고에 파견돼 3천여 명의 청소년에게 △도시 환경 및 환경자원 △지속가능성을 위한 친환경 행동 △탄소중립과 환경 가치관 등 환경교육을 전개한다는 계획이다. 대학생환경교육단은 SK(주)C&C의 탄소중립 실천 앱 ‘행가래(幸加來, 행복을 더하는 내일)’를 활용해 탄소중립 실천 포인트 2천만원을 적립해 결식아동의 도시락 기부에도 나설 계획이다. 청소년 환경교육에 함께 한 김수복 총장, 이상일 용인시장, 김성한 SK(주)C&C 부사장은 대학생환경교육단의 효율적 운영과 청소년 환경교육 지원을 위해 ‘환경교육 인재양성 리빙랩 운영, 환경교육연구 공동참여’ 등 산학관 협력을 촘촘하게 다지기로 했다. △ 우리 대학과 용인시 SK(주)C&C가 환경교육 지원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왼쪽부터 김성한 SK(주)C&C 부사장, 김수복 총장, 이상일 용인시장) 통합과학교육연구소(소장 손연아)도 환경교육주간(6.5~11)을 맞아 7일 교내에서 환경극 ‘가치같이 콘서트’를 개최해 환경보전의 가치를 공유했고, 환경교육 교사 및 활동가 워크샵, 환경교육포럼, 환경교육 아이디어 제안 등 환경보전을 위한 다양한 교육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김수복 총장은 “대학생환경교육단은 지역사회 환경문제 해결을 위해 대학-지자체-기업이 함께하는 프로그램”이라며 “환경문제 교육과 나눔활동을 통해 지역사회가 지속가능한 발전을 공유할 수 있도록 대학이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 환경교육주간을 맞아 부설 통합과학교육연구소가 마련한 환경극 '가치같이 콘서트' 장면 #단국대 #대학생환경교육단 #용인시 #SK(주)C&C #환경교육 출처 : 홍보팀

평가혁신팀

2022 기후위기 시대 동·식물 종다양성과 교수학습 전략 탐색(한-우즈베키스탄) (2022. 12. 9.)

2024.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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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와 우즈베키스탄에서 실천하고 있는 지속가능발전교육 (Education for Sustainable Development; ESD)의 사례 및 특징을 공유하는 장을 형성하고, 변혁적 교육의 일환으로써 제시되고 있는 생태종을 포함한 기후 위기를 고찰및 예비교사의 활동사례 발표등의 통한 지속가능발전교육의 콘텐츠 확대로 단국대학교 지속가능발전교육의 혁신모델을 제시하고자 함 2022년 12월 9일 오전 10시부터 3시간 동안 단국대학교부설통합과학연구소 주최로 인문사회연구소 지원 국제 학술대회가 열렸다. 세계는 이미 30년 전보다 기온이 50°C 를 넘는 날이 두 배나 더 많은 기후위기를 맞이하고 있다. 이러한 열은 해안선을 해마다 감소시키고, 산불, 태풍, 홍수와 같은 자연재해를 일으키고, 수확을 망치고, 환경 이주로 인한 폭력적인 갈등을 일으키기도 한다. 우리는 기후위기를 말하고 있지만 이로 인해 발생하는 가장 큰 결과 중 하나인 동·식물 종(Species)의 비상사태를 전면적으로 직면하고 있지 않다. 이에 본 학술대회에서는 예비교사 교수학습전략에서 어떤 대안과 솔루션이 있을지 논의하였다. 단국대학교 인문관 소극장에서 열린 이 학술대회는 단국대학교부설통합과학교육연구소 손연아 교수의 개회사를 시작되었다. 이날 진행된 강연 및 연구 발표는 다음과 같다. - 기조강연 민병미 단국대학교 명예교수: 기후 변화와 생물종 - 초청강연 칼란다르 사파로브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 국립 사범대학교 교수: 우즈베키스탄 ‘레드북’의 고유 동물 종 보호 - 초청강연 후자나자로브 욱탐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 국립 사범대학교 교수: 우즈베키스탄 ‘레드북’의 고유 식물 종 보호 - 연구 발표 손덕주 단국대학교 교수: 수생태계와 기후변화 그리고 과학교육과 학부생도 4팀이 연구 결과를 발표하였다. 학부생들의 발표 내용은 다음과 같다. - 게이미피케이션을 활용한 자연 생태 기술자 선발 - 타임머신을 타고 과학 원리 및 기술 발전을 알아보자! - 최고의 병리학자 팀이 되어보자.(호흡 ver) - 연금술사 아카데미 학술대회는 온, 오프라인으로 진행 되었다. 학부생들이 준비한 교수학습 자료를 전시하여 관람하는 순서도 있었다. 기후위기는 이제 누구나 느낄 수 있을 만큼 심각해졌다. 한 지역만의 문제가 아니라 지구 전체의 문제가 되었으며 해결을 위해서는 국제적 이해와 협력, 교육이 중요한 역할을 한다. 이 학술대회는 한국과 멀지만 관계가 깊은 우즈베키스탄의 상황을 알아보고, 예비교사들의 교수 학습 전략을 소개하는 매우 의미가 있는 행사였다. #생태다양성 #교구개발 #기후위기 #예비교사 #지속가능발전교육 출처 : 통합과학교육연구소

평가혁신팀

강현 교수, 해수부 바이오소재기술사업 선정, 23억 원 국비 지원 (2022. 7. 27.)

2024.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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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현 교수(임상병리학과, 보건복지대학원장) 대다수 폐기되는 해양수산 부산물을 활용한 아토피 피부염 치료제가 국내 최초로 개발될 전망이다. 우리 대학 강현 교수(임상병리학과) 연구팀은 어류와 패각류의 부산물에서 아토피 피부염을 표적으로 하는 단백질 구조 기반의 펩타이드(작은 단백질 분자) 성분을 분리 정제해 치료제의 핵심원료를 개발하겠다고 발표했다. 연구팀은 해양수산부의 ‘해양수산부산물 바이오 소재화 기술개발 사업’에 선정돼 앞으로 6년간 23억 원의 연구비를 지원받아 본격 연구에 나선다. 연구팀은 충청 서해안권에서 어획되는 광어·도미·조기·삼치·우럭 등 어류의 머리·뼈·비늘·꼬리 부위와 굴·홍합·바지락 등 패류의 패각·관자, 성게의 껍질·알 등을 동결건조한 후 분쇄하여 단백질 가수분해 과정 및 여과를 거쳐 최종산물인 펩타이드를 추출할 계획이다. ▲ 아토피 치료제 개발 모식도 강현 교수는 “수산물 어획·가공 과정에서 연 85만톤의 수산부산물이 발생하지만 대다수 폐기되고 있다”며 “수산부산물은 양질의 단백질은 물론 기능성 성분과 바이오 자원으로서 가치가 매우 높고 치료제가 개발되면 지역민 소득 증대도 크게 기대할 수 있을 것”이라고 내다봤다. 강 교수는 아토피 피부염 치료제 개발과 더불어 수산부산물을 활용해 의약품·건강기능식품·화장품 소재 연구에도 나서겠다고 밝혔다. 노바티스 스칼라십 출신인 강현 교수(보건복지대학원장)는 하버드대 다나파버 암연구소에서 급성백혈병 치료제 미도스타우린의 개발에 참여하는 등 신약 원료를 연구해오고 있다. 출처 : 홍보팀

평가혁신팀

경영대학원, 국내 특수대학원 최초로 ‘ESG경영’ 신설, 신입생 모집 (2021. 10. 28.)

2024.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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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 프로젝트인 ‘한국판 뉴딜계획’. 2025년까지 ‘디지털, 그린, 안전망 강화’에 160조원의 막대한 예산이 투자된다. 특히 그린뉴딜은 지구 평균온도가 2℃ 이상 상승하지 않게 온실가스 배출량을 감축하자는 파리기후변화협약과 맞물려 정부가 총력을 기울이는 분야다. 정부 로드맵에 맞춰 국무회의가 ‘2050 탄소중립 시나리오’와 ‘2030년 국가 온실가스 감축 목표(NDC)’를 의결한 상황에서 우리 대학 경영대학원이 미래 학문분야 선점을 위해 ‘ESG 경영’ 전공을 신설해 언론이 주목했다. ESG는 ‘환경(Environment), 사회(Social), 지배구조(Governance)’를 뜻하는 말.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해 탄소배출을 줄여 환경을 보호하고 사회적 책무성과 투명하고 윤리적 가치를 지향하자는 포괄적 개념이다. 2000년대 들어 이미 유럽 각국과 미국 블랙록 등 주요 국가의 자산투자기관들은 공시의무제를 도입했고 ESG 성과가 미흡한 기업, 기관에는 투자하지 않는 등 작게는 개인의 일상에서 크게는 기업, 지자체, 국가의 경영에까지 큰 파급효과를 낳고 있다. △ 경영대학원은 기업과 지자체, 각급 기관에서 향후 엄청난 수요가 생길 ESG전문가 양성을 위해 국내 대학 특수대학원 중 최초로 ‘ESG경영’ 전공을 신설했다. 경영대학원 내년 1학기부터 ‘ESG경영’ 인재 양성, 신입생 모집 개시 이론과 실무 병행, 장학금도 다양 경영대학원은 내년 1학기부터 ESG에 특화된 인재양성을 위해 ‘ESG경영’ 전공을 신설하고 오는 11월부터 신입생 모집에 들어간다. 실무현장에서 사회적 책임 제고와 지배구조 개선, 친환경 정책 추진을 위한 다양한 실무지식 전수를 위해 12개 전문 교육과목도 구성했다. 강좌는 경영, 경제, 통계 등 경영학 공통 과목과 △ESG금융론 △기업지배구조(이론과 실제) △탄소경제론 △탄소회계 △환경경영론 △기업의 사회적 책임과 ESG경영 △인권과 기업 △종업원 관계와 안전 △제조물 책임과 소비자 권리 등 현장에서 접목할 수 있는 실무강좌로 구성했다. 특히 ESG 요소를 금융에 통합하는 지속가능한 금융이론에 대한 최신 동향을 연구하고 탄소 배출권 거래제, 녹색산업 분류체계 등 온실가스 감축과 관련한 분야를 심층 학습한다. 강사진은 전임교수, ESG 현장 전문 강사진으로 구성했고 토요일에 수업을 진행한다. 입학생이 경영학 공통분야를 학습한 후 탄소중립전문가, 생물다양성분야 전문가, 환경정책전문가 등 기업현장에서 요구되는 ESG 전략기획 역량과 추진능력을 배양하는데 중점을 두고 이론수업과 실습을 병행, 교육과정을 운영할 계획이다. 입학생이 학업을 연계할 수 있도록 대학원 박사과정 설치도 계획하고 있다. 장학금 혜택도 다양하다. 우리 대학과 협약을 체결한 기관 재직자, 군위탁생, 외국인, 개인사업자, 직장인, 일반 재학생에 따라 수업료를 다양하게 감면 받을 수 있다. 양종곤 경영대학원장은 “PCAF(탄소회계금융협회), CDP(탄소정보 공개 프로젝트), PRI(유엔책임투자원칙), UNEP(유엔환경계획) 등 국제기구와 협력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ESG 경영의 실무를 경험할 수 있는 토론중심 수업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입학원서 접수기간은 오는 11월 1일부터 12월 6일까지다. ○ 입학문의 : 경영대학원 교학행정팀(031-8005-2221~4) [언론 보도] ◦ 매일경제 https://www.mk.co.kr/news/society/view/2021/10/1017730/ ◦ MBN방송 https://www.mbn.co.kr/news/society/4624228 ◦ 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018195 출처 : 홍보팀

평가혁신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