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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12. 31.) 교수 골프회, 취약계층 아동 위한 난방비·사랑의 쌀 후원

△(왼쪽부터)김기홍 교수, 백동헌 천안부총장, 김우현 초록우산 충남지역본부장, 허승욱 공공인재대학장, 이일석 학생처장이 후원을 기념해 사진을 촬영했다. 우리 대학 교수 골프회에서 겨울철 한파로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 아동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교수 골프회는 29일 천안캠퍼스 부총장실에서 후원 전달식을 열고, 십시 일반으로 걷은 난방비 100만 원과 소정의 쌀을 기탁했다. 이번 후원은 경제적 어려움으로 겨울철 난방에 부담을 느끼는 취약계층 아동 가정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전달식에는 교수 골프회 소속 교수들이 함께 참석해 나눔의 의미를 더했으며, 후원 물품은 지역 내 취약계층 아동 가정에 전달될 예정이다. 백동헌 천안부총장은 “교수님들의 작은 정성이 모여 아이들에게 따뜻한 겨울을 선물할 수 있게 돼 뜻깊다”며 “앞으로도 대학 구성원으로서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2026.03.27  0  27 

(2025. 12. 19.) 재학생 36,669명에게 전한 따뜻한 ‘천원의 아침밥’ 사업 성료

“재학생 식비 부담 완화, 건강한 식습관 형성 기여”    우리 대학이 지난 3월부터 재학생 36,669명(죽전캠퍼스 18,000명·천안캠퍼스 18,669명)을 대상으로 운영해 온 ‘천원의 아침밥’ 사업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천원의 아침밥’ 사업은 아침 식사 결식률이 높은 대학생들에게 1,000원에 양질의 아침 식사를 제공함으로써 청년층의 건강한 식습관 형성과 국산 쌀 소비 촉진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 사업은 농림축산식품부가 주관하고, 경기도농수산진흥원과 충청남도, 대학 본부가 함께 지원했다. ▲ 죽전캠퍼스는 학생식당 「1947_commons」 내 ‘바비든든’ 매장에서 시행되고 있는 천원의 아침밥 사업 풍경    죽전캠퍼스는 학생식당 「1947_commons」 내 ‘바비든든’ 매장에서 하루 평균 120명의 학생에게 아침 식사를 제공했다. 특히 2학기 기말고사 기간에는 학업에 매진하는 학생들을 응원하기 위해 5일간 하루 30인분을 추가 지원했으며, 교수회의 참여로 사업의 취지와 의미를 한층 더했다.   임수경 죽전캠퍼스 학생처장은 “천원의 아침밥 사업을 통해 재학생들의 식비 부담을 실질적으로 완화하고, 국산 쌀을 중심으로 한 건강한 식습관 형성을 지원할 수 있어 뜻깊다”며 “하루 최대 150인분까지 안정적인 제공이 가능하다는 점을 확인한 만큼, 차년도에는 판매 인원 확대를 적극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 천안캠퍼스 학생식당에서 시행되고 있는 천원의 아침밥 사업 풍경    천안캠퍼스는 학생식당에서 매주 화·수·목요일 하루 200인분씩 아침 식사를 제공했다. 박윤수 학생(경영학부·4학년)은 “오전 8시부터 많은 학생들이 줄을 설 정도로 인기가 높아 조기 매진되는 경우가 많았다”라며 “천원의 아침밥 덕분에 학습 효율이 높아지고 체력 관리에도 도움이 된 것 같아 만족스럽다”고 말했다.   이일석 천안캠퍼스 학생처장은 “바쁜 일상 속에서 아침 식사를 거르기 쉬운 학생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사업”이라며 “학생들의 생활 만족도 향상과 캠퍼스 활력 제고 효과가 확인된 만큼, 앞으로도 안정적인 운영과 지속 가능한 지원 방안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3.27  0  53 

(2025. 11. 19.) 천안캠퍼스 사회봉사단, 김장김치·쌀 나눔으로 사랑의 온기 전해

천안캠퍼스 사회봉사단(단장 이일석)이 연말을 앞두고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김장 봉사 모습 14일(금) 천안캠퍼스 학생회관 로비에서 진행된 김장 및 쌀 나눔 봉사활동에는 재학생 및 교직원 60여 명이 참여했고 직접 담은 김치김치 2,500kg(20kg, 125박스)과 쌀 1,820kg(20kg, 91포대)를 천안시장애인종합복지관, 사랑의집, 기운차림봉사단, 충남시각장애인복지관, 천안청소년단기남자쉼터, 따뜻한둥지, 그룹홈 등 천안시 주요 복지시설에 전달했다. △직접 담은 김치와 쌀을 천안시 주요 복지시설에 전달했다. 이일석 단장(학생처장)은 “학생들이 자발적으로 이웃을 위한 봉사에 나서준 것이 자랑스럽다”며 “사회봉사단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나눔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김장 봉사에 참여한 신원탁 학생(수학과 3학년)은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기여할 수 있어 뿌듯하다”며 “앞으로도 이런 활동에 지속적으로 참여하고 싶다”는 소감을 전했다. 천안캠퍼스 사회봉사단은 매년 김장 나눔 활동을 비롯해 다양한 지역 연계 봉사활동을 전개하며 ‘봉사(奉仕)’의 교시를 실천하고 있다.

2026.03.27  0  45 

(2025. 3. 10.) 죽전캠퍼스 학생식당 「1947_commons」, 개막식 개최

죽전캠퍼스 학생식당이 새 단장을 마치고 「1947_commons」라는 이름으로 본격 운영을 시작했다. 이를 기념하기 위해 12일 오후 2시 학생식당 앞에서 개막식 행사가 개최됐다.   △ 학생식당 「1947_commons」 개막식 참가자들이 테이프 커팅식을 진행하고 있다. (왼쪽부터 박준혁 총학생회장, 문예진 대학원 총학생회장, 조영식 직원노동조합위원장, 이영희 교수회장, 장호성 이사장, 안순철 총장, 장인수 ㈜올리브홀딩스 대표, 김오영 교학부총장, 김재일 대외부총장, 조찬홍 총무인사처장)   이날 행사에는 장호성 이사장, 안순철 총장, (주)올리브홀딩스의 장인수 대표를 비롯한 교내외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행사는 사업 경과보고를 시작으로 테이프 커팅식, 내부 시설물 안내 등의 순서로 진행되었다. 참석자들은 새롭게 단장한 학생식당을 둘러보며 최신 시설과 다양한 메뉴 구성을 직접 확인하는 시간을 가졌다.   새롭게 문을 연 학생식당 「1947_commons」는 1,337㎡에서 1,505㎡로 확장되었으며 최대 600명이 이용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 푸드코트 형식으로 총 10개의 매장과 1개의 카페가 입점해 학생들의 다양한 입맛을 충족할 예정이다.    식당의 명칭인 「1947_commons」는 우리 대학의 창학연도인 1947년과 ‘모두가 함께 사용하는 공동 공간’이라는 의미를 담은 ‘commons’의 조합으로 학생들이 자유롭게 교류하고 소통할 수 있는 공간이 되길 바라는 뜻이 담겨 있다.   △ 죽전캠퍼스 학생식당 「1947_commons」 전경   운영시간은 학기 중 △평일 오전 8시부터 오후 7시 30분 △토요일 오전 8시부터 오후 3시까지이다. 메뉴 가격은 3,000원대부터 1만 원대까지 책정되어 있어 기호에 따라 다양하게 메뉴를 선택할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 오는 17일(월) 부터는 ‘천원의 아침밥’ 프로그램도 시행될 예정이다.    안순철 총장은 “이번 새 단장을 통해 학생들이 보다 쾌적한 환경에서 식사를 즐길 수 있도록 했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의 의견을 반영하며 만족스러운 식사를 제공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단국대 #죽전 #학생식당 #리뉴얼

2026.03.26  0  52 

반려동물 생명윤리 및 동물복지 교육 활동

멀티오믹스 기반 친환경 양돈플랫폼 구축을 위한 연구 지속과 반려동물에 대한 수업 개설을 통해 지속가능한 축산업 발전 기여와 반려동물과 함께하는 캠퍼스 활동을 통한 단국대학교의 긍정적인 이미지 고도화   단국대학교 스마트동물바이오연구소는 한국 연구재단이 주관하는 이공분야 대학중점연구소 지원사업을 통해 멀티오믹스 기반 친환경 양돈플랫폼 구축을 위한 연구를 지속하고 있다. 특히, 영양소 모듈을 통한 환경제어 시스템 개발, 마이크로바이옴 데이터 확보, 기후 변화에 따른 장관 내 생리학적 변화 연구 및 분석, 악취제어 미생물의 In vitro 효능 평가를 통한 적용 가능성 DB 구축 등을 통한 저단백 사료 및 효소제를 활용하여 악취 저감 및 생산성 유지에 대한 연구를 수행하며, 지속가능한 축산업 발전에 기여하고자 한다.   - Assessment of a 50:50 mixture of two Bacillus subtilis strains as growth promoters for finishing pigs: productivity improvement and noxious gas reduction   - Strategies for reducing noxious gas emissions in pig production: a comprehensive review on the role of feed additives   - Probiotic complex supplementation to growing pig's diet enhances daily growth and reduces fecal gas emission   - Dietary inclusion of almond hull on growth performance, nutrient digestibility, faecal microbiome, faecal score, and noxious gas emissions in weaning pigs   - Effect of Achyranthes japonica extract on growth, digestibility, microbiota, gas emission, and meat quality in broilers fed different protein diets   - An evaluation of the effects of dietary mixed-species direct-fed microbial (probiotic) on growth performance, gas emissions, meat quality, nutrient digestibility, and fecal score in finish           [멀티오믹스 기반 친환경 양돈플랫폼 구축을 위한 연구시설]   지속가능한 축산업을 위한 저탄소 배출 사료 개발에 응용가능한 기술에 대해 연구 진행 및 논문 작성을 통해 생물학연구정보센터 (BRIC)가 주관하는 ‘한국을 빛내는 사람들’에 선정되었다. ['한국을 빛내는 사람들' 선정 기사 및 논문]   - BRIC 선정 논문: Dietary eubiotics of microbial muramidase and glycan improve intestinal villi, ileum microbiota composition and production trait of broiler #멀티오믹스  #지속가능한축산업  #악취저감  #질소저감 출처 : 스마트동물바이오연구소

2025.07.11  0  89 

'지속가능한 식량생산' 특강 시리즈 운영

식량생명공학과는 SDGs 목표 4(양질의 교육)를 실현하기 위해 지속가능농업 관련 교과목 운영, 산업체 전문가 초청세미나, KOPIA 학생 단기연수 프로그램 등을 통해 실무 중심의 융합 교육을 강화하고 있다.   단국대학교 식량생명공학과는 2024년 3월부터 2025년 2월까지 지속가능한 식량 생산과 양질의 교육 제공을 위한 실천적 활동의 일환으로 산·학·관 연계 세미나를 기획·운영하였다. 본 세미나는 국제연합 지속가능발전목표(SDGs) 중 목표 2(기아 종식과 지속가능한 농업) 및 목표 4(양질의 교육)의 이행을 위한 학문과 현장 간 협력의 장으로 마련되었으며, 총 200여 명의 재학생, 교직원, 산업체 관계자, 공공기관 전문가, 졸업생 등이 참여하여 실질적인 학습과 교류가 이루어졌다.   세미나에서는 식량 및 농업 분야의 지속가능성 확보를 위한 다각적인 주제가 다뤄졌다. CJ제일제당은 식품소재의 지속가능한 개발 전략과 폐기물 자원의 순환농업 시스템을 중심으로, 산업계의 친환경 경영 사례를 공유하였다. 마니커의 안정원 대표는 축산업의 ESG 실천 사례, 항생제 저감 사육기술, 친환경 인증 시스템 등을 발표하며 지속가능한 축산 시스템으로의 전환 방향을 제시하였다.   공공기관 발표로는 농촌진흥청이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식량작물 유전자원 확보와 내재해성 품종 개발 등 국가 차원의 육종 연구 전략을 소개하였다. 경기도농업기술원은 지역 기반 유기농업 기술 보급과 실증 사례를 통해 지방정부와 기술기관의 실천적 역할을 강조하였다. 유기농산업 현장 전문가 및 종자기업 연구원들은 품종개량을 통한 저투입·고효율 생산체계 구축의 중요성을 역설하며 지속가능한 재배 기반 조성의 실제 적용사례를 공유하였다.   특히, 본 학과 졸업생이자 한국생명공학연구원에 재직 중인 김지민 박사는 “콩 NAM 집단을 활용한 유전체연관분석(GWAS)”을 주제로 발표하였다. 그는 국내외 유전자원 다양성을 활용한 정밀 육종 기반 구축 연구를 소개하며, GWAS 기법을 통해 식량작물의 내재해성, 수량성, 품질 특성 등을 해석하고 신육종 소재를 발굴하는 최신 사례를 발표하였다. 김 박사는 본인의 진로 경험을 토대로 생명공학 연구자의 역할, 연구현장의 실제 업무, 후배들에게 필요한 역량 등을 조언하며 학생들과의 활발한 질의응답을 이끌어냈다.   이번 세미나는 학생들에게 실무 중심의 학습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지속가능한 농업과 식량 과학의 현재와 미래를 이해하는 데 도움을 주었고, 진로 탐색 및 산학 공동연구 기반 조성에도 기여하였다. 식량생명공학과는 향후 본 세미나를 정례화하고, 비교과 프로그램 및 현장실습과 연계한 융합형 교육모델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 이를 통해 지역사회, 산업계, 학계가 함께 협력할 수 있는 지속가능한 식량 시스템 구축의 교육 플랫폼으로 그 역할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것이다. #지속가능농업  #융합교육  #실무역량  #지역사회연계  #국제협력 출처 : 바이오융합대학 식량생명공학전공

2025.07.11  0  83 

(2025. 2. 19.) 죽전캠퍼스 학생식당 「1947 commons」, 새단장 마치고 3월 10일부터 운영

죽전캠퍼스 학생식당이 새단장을 마치고 「1947 commons」라는 이름으로 3월 10일부터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 새로운 학생식당은 재학생들의 기호와 취향을 반영해 푸드코트 형식으로 총 10개의 매장과 1개의 카페가 입점한다.  △ 죽전캠퍼스 학생식당 조감도 새롭게 단장한 학생식당의 명칭은 「1947 commons」이다. “commons”는 사용권의 제약 없이 모두가 함께 사용하는 공동 공간이라는 의미로, 우리 대학의 설립연도인 1947년부터 이어온 공유와 소통의 공간으로 학생들이 보다 자유롭게 어우러지고 교류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한다는 의미를 담았다.  학생식당 「1947 commons」은 기존의 우체국과 식음료 매장을 통합해 1,337㎡(약 404평)에서 1,505㎡(약 455평)로 확장했으며 최대 600명이 이용 가능하다. 다양한 형태의 좌석을 마련해 재학생들이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도록 배려했으며 교직원 라운지도 별도로 마련했다. 학생식당 확장에 따라 우체국은 학생회관 2층(우리은행 맞은편)으로 이전했으며, 기존의 대학원동 7층 교직원 식당은 다목적홀로 재단장해 구성원들을 위한 공간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운영시간은 학기 중 △평일 오전 8시부터 오후 7시 30분 △토요일 오전 8시부터 오후 3시까지이다. 메뉴 가격은 3,000원대부터 1만 원대까지 책정되어 있어 기호에 따라 다양하게 메뉴를 선택할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 또한 ‘천원의 아침밥’ 프로그램도 별도 논의를 거쳐 운영될 예정이다. △ 죽전캠퍼스 학생식당 입점 식당 총무인사처 관계자는 "대학 구성원(교수, 학생, 직원)이 함께 논의하며 좀 더 쾌적한 환경에서 다양한 메뉴를 즐길 수 있도록 푸드코트 형식으로 학생식당을 재구성했다."며, "앞으로 대학구성원-식당운영업체와 긴밀하게 소통하며 학생에게 만족스러운 식사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이번 학생식당을 위탁 운영하는 (주)올리브홀딩스는 25년간 대학을 비롯한 다양한 기업에서 카페 및 푸드코트 사업을 운영한 경험을 보유하고 있다. #단국대 #죽전 #학생식당 #리뉴얼 출처 : 홍보팀

2025.03.19  0  3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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